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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상처..
엄마도 상처받는다, 이영민, 웅진지식하..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6 단계 『뚫어 뻥』/ 김유정, 임희경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은 자기소개서 질문 분석하기, 키워드 던지기, 인재상 반영하기, 스토리 발전시키기, 자유롭게 쓰기, 고쳐 쓰기 단계로 이루어진다.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은 크게 여섯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자기소개서 질문 분석하기다. 이를 위해서는 질문이 궁극적으로 묻고 있는 핵심어와 그에 대한 추가적인 조건을 파악해야 한다. 두 번째 단계는 키워드 던지기다. 여기서 키워드란 자신의 생각이나 과거 경험들에 대한 기억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단어나 짧은 구를 의미한다.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들을 최대한 많이 쏟아내기 위해서는 비판하지 않고, 최대한 자유롭게 생각하며 쉽고 편안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세 번째 단계는 인재상 반영하기다. 이 단계에서는 각 대학의 해당 전형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맞게 키워드를 골라 조합하여 인재상을 반영해야 한다. 네 번째 단계는 스토리 발전시키기다. 여기서는 키워드를 사용해 배경과 사건, 인물 중심으로 스토리를 짠다. 다섯 번째 단계는 자유롭게 쓰기는 자기 소개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문장으로 적고 앞 단계에서 정리했던 배경, 사건, 인물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서술할 스토리를 여러 개의 문장으로 쓰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표현은 일기를 쓰듯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하며 주장과 근거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그리고 스토리는 꼭 배경, 사건, 인물을 따르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 단계인 고쳐 쓰기는 국어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맞춤법이나 어색한 표현들, 내영적으로 추가하거나 삭제할 부분을 검토하는 과정이다.

농업의 이중성 『식량의 세계사』/ 톰 스탠디지

농업은 환경파괴, 고된 삶, 빈부격차 등의 부작용을 갖고 왔지만,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문명의 근거가 된다.


농사는 애초부터 자연적이지 않은 일이었다.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에서나, 환경에 대해서나, 농사는 인간의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농사는 세계 각지에서 남벌, 환경 파괴, 자연적인 야생동물의 감소, 원 서식지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동식물을 이식하는 것 등의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인류의 삶 역시 수렵채집을 통한 다채롭고 여유 있는 삶에서, 농사를 통한 단조롭고 고된 삶으로 바뀌어버렸다. 대부분의 수렵채집민과 초기 농민은 비교적 부유한 편이었으며, 한 공동체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과 똑같은 일을 하며 지냈다. 하지만 식량은 분리하고 구분하는 역할도 했다. 고대 세계에서 식량은 곧 부였으며, 식량의 지배는 곧 권력이었다. 그래서 부와 가난은 농업, 그리고 그 소산인 문명의 불가피한 결과다. 하지만 그 모든 잘못에도 불구하고, 농업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문명의 근거가 된다. 잉여 식량을 부유한 소유주는 갖가지 종류의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메소포타미아의 지구라트, 멕시코 중부 및 남부의 계단이 있는 사원들은 어디까지나 농업 식량의 잉여분과 이에 수반되는 사회적 복잡성의 증가에 의해서 가능했다. 그런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잉여 식량의 형태로 나타나는 부가 있어야 하며, 조직화된 사회구조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길들여진 식물과 동물은 현대 세계의 기반 그 자체를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인간이 길들인 식물 세 가지가 제일 중요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바로 밀과 쌀과 옥수수다. 이 세 가지 농작물은 문명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오늘날까지도 인류 사회를 계속 떠받치고 있다.

세기 디지털 실크로드, 비즈니스가 바뀐다 『호모 스마트쿠스로 진화하라』/ 김지현

스마트혁명의 판도변화로 통찰력과 감성에 호소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


이전에는 인터넷 시장의 산업간 경계가 명확했지만 이제 점차 모호해지고 있다.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통 플랫폼마저 변화하고 있다. 구글이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인수한 것이 가장 좋은 사례다. 이제 ‘플랫폼’이라는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은 일종의 포털 사이트를 일컫는 말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이에 따라 자연히 정보는 집중된다. 온라인 플랫폼은 오프라인과 달리 초기 투자비는 들지만 유지비용은 줄어든다. 오프라인 플랫폼은 변화가 느린 반면 온라인 플랫폼은 변화 주기가 짧다. 진정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면 대한민국 인구의 20퍼센트가 사용해야 한다. 플랫폼은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일으키며 새로운 법칙을 만들고 있다. 모바일을 통해 제공되는 앱 서비스는 거대 기업을 이기는 작은 거인들로 비유될 수 있다. 거대 기업은 몰락을 막기 위해 자기혁신을 통해 긴 안목과 비전을 가지고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 웹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시대철학은 ‘통섭’으로 단순히 덧셈이 되는 기존 오프라인 산업과 달리 웹산업은 곱하기의 구조로 이루어진다. 또한 새로운 모바일 산업은 무한한 가치산출을 만들어낸다. 아이폰이나 갤럭시S,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스카이프’가 좋은 사례다. 21세기의 IT는 ‘매시업’이라는 융합 개념을 중시한다. 이는 결합이나 통합과는 다른 개념으로 기술이나 공간을 개방해 서로 다른 영역의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을 뜻한다. 매시업의 최대 수혜자는 구글지도를 들 수 있다. 네트워크가 구축한 초고속 구매시장도 IT 산업의 좋은 사례다. 구매경험을 온라인상에 공유함으로써 마케팅 파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디지털은 오프라인과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어디든 전송되고 거래비용이 증가하지 않는다. 가상계의 디지털이 성장하면서 하드웨어는 없어지거나 소멸되는 현상이 생긴다. 스마트패드와 스마트 TV는 진화를 거듭하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적합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로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일었고 언론사는 단순히 콘텐츠 제공자로 전락했다. 이로 인해 콘텐츠는 다품종 소량 생산되면서 점차 다변화되고 있다. 하지만 유통 플랫폼이 아무리 권력을 갖고 있어도 킬러 콘텐츠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미래의 콘텐츠 산업은 유통보다 편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 수많은 콘텐츠 중에서 사용자에 맞는 맞춤식 콘텐츠가 점차 주목받게 된다. 이런 콘텐츠도 데이터센터 속 클라우드에 담겨 숙성되고 진화한다. 기기가 서로 연결되듯 콘텐츠 간의 상호연결 속에서 재탄생하고 스스로 진화해간다. 이는 단순히 기술이 뛰어나다고 해서 시장에 안착하지 않는다. 그보다 기술을 수용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불편함과 그에 따른 기회비용이 더 큰 문제다. 따라서 개발자든 사용자든 매의 눈으로 날카롭게 바라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뇌체질을 알면 건강과 성격이 보인다. 『뇌체질 사용설명서』/ 에릭 R. 브레이버맨

뇌에서 우세한 신경전달물질에 따라 뇌체질이 나뉘고 성격도 결정된다.


뇌가 건강을 주관하는데 뇌가 건강한지는 뇌 기능의 4대 영역인 기억력, 집중력, 체질 및 성격, 신체건강을 보고 알 수 있다. 이 영역이 건강하다는 것은 신경전달물질과 전기적 성질에 균형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그 균형이 조금씩 다른데 어떠한 신경전달물질이 우세한가에 따라 체질과 성격이 다르다. 너무 과잉되거나 부족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도파민은 자동차의 휘발유 역할을 하는데 도파민체질은 의지가 강하고 이성적이고 경쟁적이고 집중력이 강한 경향이 있다. 가속페달 역할을 하는 아세틸콜린이 우세한 체질은 직관적이고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사교적이고 이타적이다. 브레이크 역할을 담당하는 GABA 체질은 타인을 배려하고 객관적이고 안정감 있어 조직에 잘 맞는 편이다. 발전기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체질은 감각적이고 즐거움을 추구하며 도전하고 이겨내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며 임기응변에 강하다.

백정의 공헌 『백정, 외면당한 역사의 진실』/ 이희근

백정은 한반도에 육식을 보급했으며, 인명 및 가축에 피해를 주는 호랑이를 사냥했고 나라의 위기 시에는 훌륭한 군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반도에서 육식 보급의 주역은 바로 조선시대에 와서 백정으로 통칭되는 달단과 화적이었다. 이들이 고려로 이주해 온 후에는 도축을 주도함으로써 육식문화도 보급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 결과 고려 후기에 와서는 서북면 역참의 모든 곳에서 손님 접대에 소고기를 이용할 정도로 육식문화가 전파되었다. 도축과 더불어 사냥도 백정의 직업 중 하나였다. 조선 왕조는 건국 초부터 호환, 즉 호랑이에 의한 인명 및 가축 피해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이때 조선 왕조의 구성원 중에 호랑이 사냥에 두각을 나타낸 발군의 집단이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백정이었다. 그들은 북방 유목민의 후예로서 선천적으로 사냥꾼의 자질을 타고났으며 실력 또한 출중했다. 한편 조선 왕조의 위정자들은 외국의 침략과 같은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백정 출신 사냥꾼을 동원하곤 했다. 체력의 바탕이 뛰어나 기동력이 좋고, 아울러 사냥의 기술이 탁월한 백정은 훌륭한 군인이었다. 그 결과 백정 중에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워 벼슬아치가 된 자들도 많았다. 구한말의 위정자들 역시 역사적 선례를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조선 왕조의 위정자들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가 일어나자 즉각 백정 출신 사냥꾼을 동원했다. 게다가 그들은 항상 화승총으로 무장하고 있어 바로 전투에 투입할 수 있는 실전부대와 같은 존재이기도 했다. 백정 출신 사냥꾼들은 위정자들이 기대한 대로 임진왜란 때처럼 프랑스군 및 미군을 격퇴하는 데 주력부대의 구실을 충실히 수행했다.

목적에 따라 다른 독서법 『독서기술』/ 하이브로 무사시

정독, 속독과 장소별 독서법을 잘 활용하면 유익하다.


깊이 있는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의미를 되새기며 읽는다. 정독은 저자가 행간에 담은 의미를 파악하며 저자와 내가 일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정독해야 하는 학교 교과서나 전문서적은 딱딱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시간을 정해두고 읽는 것이 좋다. 책을 종일 읽지 않고 중간마다 음악을 듣거나 쉬운 책을 보며 휴식시간을 주는 것도 좋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그냥 넘겨 끝까지 읽고 목차와 전체를 파악하고 같은 종류의 책을 여러 권 읽는 것 보다는 한 권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 좋다. 정보를 매우 빠르게 읽기 위해서는 우선 속독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속독법은 우선 머리말과 목차를 천천히 보고 키워드를 알아내고 키워드 중심으로 빠르게 읽어나가는 것이다. 이때 핵심 부분을 찾아내면 그 부분을 천천히 정독하면 된다. 다른 한 가지는 사진 독서법으로 사진을 찍듯이 책의 페이지를 읽어나가는 방법이다. 물론 이 독서법이 되려면 먼저 정독이 이루어져야 한다. 서점에 가서 책을 읽어보자. 서서 책을 읽으면 두뇌에 좋고 아이디어 구상에도 도움을 주며 요즘 책들의 경향을 알 수 있다. 서점은 대형, 중형, 소형서점에 맞는 읽기를 한다. 대형서점에 수많은 책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중형서점은 책의 전체동향을 살필 수 있다. 또한, 소형서점에서는 독특한 구색을 갖춘 특별한 책들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을 많이 사는 사람들은 책값이 만만치 않다. 이런 부담을 줄이려면 책을 사서 친구와 서로 돌려보고 그 책의 주제로 토론을 해보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공통의 주제로 대화거리가 생길 수 있다. 또 가족과 친구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책으로 선물해도 좋다. 책을 많이 사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책을 사서 쌓아 둔다는 것은 자신에게 문제의식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것을 보면서 언젠가는 책을 읽게 되고 책장에 책을 꽂아두면 휴식을 취할 때 우연히 발견한 책꽂이 책을 보며 읽게 되는 경우가 있다. 책을 읽을 때도 장소를 바꾸어 가며 읽으면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 편히 책을 읽고 싶을 때는 침대이나 거실에서 읽고, 집중하고 싶을 때는 책상, 도서관 등을 이용하면 좋다. 또한, 시간에 따라 아침독서, 밤 독서, 휴일독서, 고 서점 독서, 여행 독서로 구분할 수 있으며 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골라 독서하면 된다.

한국 군경 및 극우 세력의 잔혹사 『대한민국 잔혹사』/ 김동춘

한국은 이승만 정권의 무소불위의 경찰과 폭력적인 극우 세력 이래 오늘날까지 합법적인 용역과 군경의 폭력이 용인되는 사회다.


1950년대 산골에서 경찰은 입법, 사법, 행정권을 가진 전제군주나 다름없었다. 그들에게 이런 막강한 권력을 부여한 것은 바로 이승만 정부였다. 식민지 시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경찰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경찰서에 잡혀가 고문을 당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재판을 받지 않은 채 경찰의 총에 맞아 죽었다. 오늘의 민주 경찰이 아무리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과거 자신의 모습이다. 그리고 해방 정국의 우익 테러 세력은 먹고살려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노동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고, 이승만이나 극우 세력은 이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 오늘의 청년 실업자들도 먹고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고소득 업무에 나서고 있지만 이들이 물리적 충돌 과정에서 신체를 다쳐도 정부와 회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들을 버릴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우익 테러의 명분은 동일하다. 과거의 공산당 때려잡기가 오늘의 종북 때려잡기로 변했을 뿐이다. 우익 테러 세력이 이제 합법적으로 설치된 회사의 직원이라는 점이 과거와 달라진 점이다. 이명박 정권 들어 경찰의 공권력 집행 방식은 거의 권위주의 시대로 회귀했다. 한편에서는 경찰이 국민들에게 맞는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고 공권력 집행이 너무 무디다는 볼멘소리도 나오는 지경이다. 그러나 경찰이 권력자의 수족이 아닌 국민을 보살피는 존재가 될 때 공권력 집행의 권위도 설 수 있고 우리는 국민의 국가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민주주의국가에서도 안보 위기가 있는 한 특수한 임무를 담당하는 군인이 필요하지만 그들은 국민 생명권 보장의 최후 보루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데 최고 권력자를 곧 국가로 보고 군인에게 무조건 충성을 요구하는 구시대 조직이 여전히 이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것이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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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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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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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