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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980년의 건축계 『한국현대건축 50년 』/ 안창모

1960년대 한국의 건축계는 모더니즘인 국제주의 건축을 본격적으로 수용했으며 1970년대에는 내외부의 정치적 요구 및 문화적 변화에 전통의 현대건축화로 대응한다.


한국에서 국제양식이 재도입되는 것은 전후복구와 경제성장의 시기에 진입하는 50년대 후반이며 본격적인 도입은 60년대에 접어들면서 부터이다. 이 시기의 국제주의 건축의 도입은 외국에서 수학한 건축인과 원조기관의 지원 프로그램에 의한 외국연수교육을 받은 건축인의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들은 외국 연수 후 새로운 건설기술과 건축조형의 가능성을 실험했다. 김성수는 성모병원에서 커튼월, 장충체육관에서는 80M의 철골 돔을 처음 사용하였고, 김수근은 노출콘크리트를 워커힐 힐탑 바에 처음 사용하였으며, 이광노는 부산 국덕체육관에서 하이퍼 쉘 등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1960년대의 한국이 갖고 있던 경제적 상황은 건축적 표현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쳤다. 60년대의 한국은 성공한 모더니즘인 국제주의 건축이 경제 제일주의를 추구하는 성장 이데올로기의 가장 효과적인 가시적 성과로 인식되어 본격적인 수용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반모더니즘의 상징인 전통이 지배 이데올로기로서의 효용성에 의해 위정자에 의해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모순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1970년대 군사정권은 자신들의 정통성을 위해 각 방면에서 한국적 소재를 발굴하였고, 민족적이라는 명분 아래 그 구체적인 재현을 요구하였다. 모든 공공건축의 한국화, 전통계승이 정치권에서 요구되었고, 내부의 정치적 요구와 외부의 문화적 변화에 직면한 당시의 국내 건축계는 그 돌파구를 전통의 현대건축화에서 찾게 된다. 한편 국내시장의 성장은 해외에서 교육을 받거나 실무 경험을 쌓은 건축인들의 국내 유입을 촉진하였고 이들은 국내 건축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대표적인 인물로 김종성, 강석원, 유걸, 김병현 등이 있으며, 해외에 중심을 두면서도 국내 활동을 보여주는 건축가로 김태수, 우규승 등이 있다.

교제 속에야말로 고차원의 영감이 있다 『뇌가 기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사토우 토미오

'대접의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영감 뇌'의 힘을 최대한 발휘한다.


개인의 한계를 넘은 "영감"을 이끌어낼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린다"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에도 "영감 뇌"는 쾌적한 상태에 반응한다는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와의 대화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부하의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면 "아이디어를 내라!"고 압력을 주기보다는 "서로 함께 있는 것만으로 힘을 받을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인맥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즐겁기 때문이라든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교제를 계속하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그것이 "영감"에 이어지는 것이다. 잘 환대하는 것으로 "영감 뇌"는 개발되므로 대접을 위해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 사람에 대해 겸허하게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영감 뇌"의 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에게 최고의 모티베이션을 주고 본인의 능력을 활용할 것에 편안함을 느끼도록 유도해 주면 누구라도 "영감"을 얻어낸다. 겸손하게 "감사합니다"를 말버릇으로 하여 상대의 "영감 뇌"에 모티베이션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더 다양한 것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행운도 찾아온다.

지평 확대의 해석학이란 『지평 확대의 철학』/ 최신한

객관적 해석을 지향하는 데이비드슨의 존재론적 해석학과 마이어의 낭만주의 해석학은 현재적 지평에 대한 성찰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마이어에게 개별적인 해석규칙은 그때마다 해석학적 동등성을 실행에 옮긴다. 해석규칙들은 그 어떤 것이나 해석학적 동등성과 통하며 궁극적으로 객관적 진리를 담보한다. 마이어의 동등성 원리가 이해의 규칙과 격률이라면, 데이비드슨의 자비의 원리는 이해 자체의 선험적 조건이다. 계몽주의 해석학은 이해 활동 자체를 주체화하지 않으며 오로지 구체적인 해석기술에 대해 묻는다. 이에 반해 데이비드슨의 해석론은 이해의 가능근거를 탐구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마이어의 동등성의 원리는 데이비드슨의 자비의 원리에서 보다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차원에 도달했다. 두 사상은 교류가 전혀 없었다 하더라도, 철학적 사유의 유의미한 발전으로 간주되어야 마땅하다. 그렇지만 객관적 해석을 지향하는 이 두 이론에도 한계가 보인다. 마이어와 데이비드슨에게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가능한 세계에 대한 관심은 완전성의 이상과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자체가 선험적 전제의 차원을 벗어나지 않는다. 선험적 전제에 근거하는 이해의 객관성은 현실과 무관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반사실적 가능성을 배제하는 존재론적 입장에서는 이해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일이 쉽지 않다. 이러한 해석학적 문제 상황에서 마이어와 데이비드슨은 해석학의 현재적 지평에 대한 성찰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여기서 마이어 해석학의 연장선상에서 주장되는 해석학적 격률인 구성에 대한 재구성으로서의 이해가 재조명될 수 있다. 이러한 격률은 이해의 객관성을 지향하는 언명이다. 그러나 존재론적 입장은 이러한 격률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면서 이해는 항상 다른 이해라는 주장을 편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낭만주의 해석학이 계몽주의 해석학과 대립한다기보다 낭만주의 해석학을 비판하는 존재론적 해석학이 계몽주의 해석학과 대립한다. 그러나 낭만주의 해석학은 일반적인 오해와 달리 해석 주관주의를 표방한다기보다 계몽주의 해석학의 객관주의를 보충하고 확장한다. 마이어가 계몽주의의 전통 속에서 추구하는 완전한 이해는 그야말로 해석의 이념이며 해석 작업을 규제하는 원리이다. 그러나 슐라이마이허의 해석학은 이해의 실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통찰한 결과로서 우리가 해석 작업을 무한히 수행한다 하더라도 현실적인 이해는 한계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중시한다. 따라서 마이어와 데이비드슨의 관점에서 보면 존재론적 해석학은 객관성을 주장하려고 하는 한에서 아직도 낭만주의 해석학에서 배울 것이 많다.

성인식과 치유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 브라이언 몰리터, 캐서린 몰리터

성인식은 부모가 직접 자녀를 교육하고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으므로 유익하다.


성인식을 하는 부족을 살펴보면 성인식을 위해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를 교육하고 멘토가 됨으로써 그들의 성인식을 준비하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성인식이라는 것이 낯설기만 하다. 몸은 성인이지만 정신은 아직 어린아이인 젊은이들도 많다. 성인식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해주고 부모가 직접 멘토로써 교육할 수 있다. 몰리터 부부의 딸 제니의 성인식은 딸을 지혜롭게 할 편지와 깜짝 선물, 그리고 어른과 부모의 축복으로 진행되었다. 될 수 있으면 행사는 엄마가 주최하는 것이 좋고 축복 속에서 어른임을 인정받는 것이 좋다. 편리한 장소를 택하고 넉넉한 시간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식사를 제공하기보다는 간식을 내고 손님은 3~30명 사이가 적당하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딸에게도 성인식을 필수이다. 대신 딸의 특징에 맞춰서 준비해야 할 것이다. 아빠라면 딸에게 용서를 비는 것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자꾸 엇나간다면 아이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부모와의 유대관계도 중요하다. 고집쟁이 딸이 자신을 괴롭게 하고 마음 아프게 한다면 빠른 기간 내에 치유하는 것이 좋다. 치유를 위해서는 ‘안’과 ‘뒤’, ‘앞’을 봐야 한다.

도덕성을 위한 우리의 과제 『윤리학 그 주제와 논점』/ 도성달

우리는 다양한 도덕적 삶의 세계를 보면서 도덕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도덕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윤리학의 안목을 가져야 한다.


도덕생활을 사적 영역으로 제한해서 본다면 우리는 행위자 중심의 의무론 윤리를 더 선호하게 된다. 예컨대 우리가 약속을 지켜야 하고, 손해를 보상해야 하고, 은혜를 갚아야 하는 등 이른바 특별한 의무 개념에서 보면 의무론 윤리가 적합하다. 그러나 의무론 윤리는 도덕 판단의 표준을 논리성보다는 직관이나 상식적 도덕에 의존한다는 약점이 있다. 그러나 공적 영역에서 우리는 직관이나 상식적 도덕에 의존해서 도덕 판단을 내릴 수 없다. 도덕생활의 공적 영역은 법, 제도, 정책을 통해서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곳이다. 공적 영역에서 도덕행위의 준거는 행위자의 도덕성이 아니라 행위가 미치는 결과의 효용성을 중실할 수밖에 없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도덕의 생명은 무사 공평성이라는 점에서 보면 공리주의 윤리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론적 토대의 논리적 정합성에서 보더라도 공리주의는 의무론에 비해 강하다. 이런 점에서 많은 윤리학자들이 공리주의 윤리를 선호하는 것은 이상할 게 없다. 그러나 도덕적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가 어떤 윤리이론을 수용하든 도덕생활에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의 도덕적 신념이나 성향에 따라서 특정 윤리이론을 더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특정 이론만을 고집하고 다른 이론을 배척한다면, 다양한 도덕적 삶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도덕생활을 그르칠 수 있다. 도덕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윤리학의 안목이 요청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세기 디지털 실크로드, 비즈니스가 바뀐다 『호모 스마트쿠스로 진화하라』/ 김지현

스마트혁명의 판도변화로 통찰력과 감성에 호소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


이전에는 인터넷 시장의 산업간 경계가 명확했지만 이제 점차 모호해지고 있다.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통 플랫폼마저 변화하고 있다. 구글이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인수한 것이 가장 좋은 사례다. 이제 ‘플랫폼’이라는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은 일종의 포털 사이트를 일컫는 말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이에 따라 자연히 정보는 집중된다. 온라인 플랫폼은 오프라인과 달리 초기 투자비는 들지만 유지비용은 줄어든다. 오프라인 플랫폼은 변화가 느린 반면 온라인 플랫폼은 변화 주기가 짧다. 진정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면 대한민국 인구의 20퍼센트가 사용해야 한다. 플랫폼은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일으키며 새로운 법칙을 만들고 있다. 모바일을 통해 제공되는 앱 서비스는 거대 기업을 이기는 작은 거인들로 비유될 수 있다. 거대 기업은 몰락을 막기 위해 자기혁신을 통해 긴 안목과 비전을 가지고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 웹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시대철학은 ‘통섭’으로 단순히 덧셈이 되는 기존 오프라인 산업과 달리 웹산업은 곱하기의 구조로 이루어진다. 또한 새로운 모바일 산업은 무한한 가치산출을 만들어낸다. 아이폰이나 갤럭시S,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스카이프’가 좋은 사례다. 21세기의 IT는 ‘매시업’이라는 융합 개념을 중시한다. 이는 결합이나 통합과는 다른 개념으로 기술이나 공간을 개방해 서로 다른 영역의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을 뜻한다. 매시업의 최대 수혜자는 구글지도를 들 수 있다. 네트워크가 구축한 초고속 구매시장도 IT 산업의 좋은 사례다. 구매경험을 온라인상에 공유함으로써 마케팅 파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디지털은 오프라인과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어디든 전송되고 거래비용이 증가하지 않는다. 가상계의 디지털이 성장하면서 하드웨어는 없어지거나 소멸되는 현상이 생긴다. 스마트패드와 스마트 TV는 진화를 거듭하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적합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로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일었고 언론사는 단순히 콘텐츠 제공자로 전락했다. 이로 인해 콘텐츠는 다품종 소량 생산되면서 점차 다변화되고 있다. 하지만 유통 플랫폼이 아무리 권력을 갖고 있어도 킬러 콘텐츠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미래의 콘텐츠 산업은 유통보다 편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 수많은 콘텐츠 중에서 사용자에 맞는 맞춤식 콘텐츠가 점차 주목받게 된다. 이런 콘텐츠도 데이터센터 속 클라우드에 담겨 숙성되고 진화한다. 기기가 서로 연결되듯 콘텐츠 간의 상호연결 속에서 재탄생하고 스스로 진화해간다. 이는 단순히 기술이 뛰어나다고 해서 시장에 안착하지 않는다. 그보다 기술을 수용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불편함과 그에 따른 기회비용이 더 큰 문제다. 따라서 개발자든 사용자든 매의 눈으로 날카롭게 바라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한국 대기업의 실패 3 『사라진 실패』/ 신기주

금호아시아나, NHN, 신세계, 삼성은 각각 무리한 인수합병 및 형제 경영, 혁신에서 폐쇄로 전환, 윤리경영 실종, 혁신의 실종으로 실패를 겪고 있다.


2000년대 들어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핵심 가치를 잃고 무차별적인 확장에만 치중했다. 대우건설 인수와 대한통운 인수는 금호아시아나의 기업 가티와는 별 관련이 없는 빅딜이었다. 그저 경쟁자보다 앞서야 한다는 승부수였다. 형제 경영이란 허울 속에 동업자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리더십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탓도 컸다. 결국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모든 걸 잃었다. 2007년까지만 해도 52개에 달했던 계열사는 25개로 줄었다. 대우건설과 대한통운도 잃었다.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워크아웃 상태다. 인수 과정에서 진 막대한 빚만 남았다. 그 빚이 여전히 금호를 짓누르고 있다. 한편 과거 NHN은 검색과 게임이 유기적으로 공존하면서 기술 혁신을 주도했다. 검색 광고 시장을 개척하면서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했다. 그러나 이제 NHN은 기술 대신 서비스 기업이 됐다. 포털에서 소셜로 시장 흐름이 변하면서 검색광고 매출도 주춤하다. NHN은 10년 만에 가장 개방적인 기업에서 가장 폐쇄적인 회사로 탈바꿈했다. 한때 기술 혁신 기업이 될 걸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NHN은 서비스 추격자가 됐다. 신세계는 윤리 경영으로 자칫 왜곡되기 쉬운 유통 거래를 투명화하는 데 일조했다. 지금도 신세계 페이라고 불리는 클린 경영 문화는 신세계 경영의 근간이다. 그러나 이제 그 윤리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신세계가 정용진 체제로 진입한 지 2년여 만에 신세계의 윤리가 땅에 떨어졌다. 이마트는 노조 설립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의심까지 받고 있다. 결국 질주하던 정용진 부회장은 신세계와 이마트의 등기이사직에서 사퇴했다. 성공이 윤리에서 시작됐듯 실패도 윤리에서 시작됐다. 한편 IT 산업은 혁신가들이 폭풍 같은 혁신으로 진화자들을 집어삼키고 그 폭풍에서 견뎌낸 진화자들이 혁신가들을 밀어내고 시장을 차지하는 싸움을 영원히 반복한다. 다음 혁신의 폭풍이 다가올 때 삼성전자는 또 한 번 흔들릴 공산이 크다. 삼성이 여전히 이건희 패러다임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_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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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제1장 ‘욕망’은...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c

    c

    ttttt | 2016-06-27 22:29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

  • 미래에 대한 믿음,열정, 투지가 확실하다면 못할일이 어디있겠는가

    페인트박 | 2016-03-26 06:48

  • 우주의 질서

    코스모스(Cosmos)는 우주의 질서를 뜻하는 그리스어 카오스(chaos)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만물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내포한다. 우리는 일상사에 묻혀서 내가 속한 우주를 간과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이 잘 모르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과학적 사실 기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야생차 | 2016-03-18 12:45

  • 안티 암. 무슨 메뉴얼이 있을까?

    예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야기... 궁금하쥬~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궁금해 지네요. 무슨얘기를 하는지...그래도 좋은 메뉴얼 하나라도 얻을수 있다면 남는 장사 아닐까요^^

    페인트박 | 2016-02-23 13:21

  • 아이의 세상을 주인으로 살게해주는 책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그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부모의 생각이 자식을 더 나은 세상으로 갈수 있도록 인도해준다..그런의미에서 이책은 읽을 필요가 있다.많은 부모들이 이책을 읽어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좋겠다.

    페인트박 | 2016-02-23 09:03

  • 책을 통한 자기개발서의 집결도서

    독서를 통한 개발의 쇼크!!! 독서관련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가장 커다란 영감을 얻었다. 트리키의 교육도 배워서 내자신과 아이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페인트박 | 2016-02-22 16:55

  • 존중을 위한 공존

    책제목에서 모든뜻이 함축되어 있다...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페인트박 | 2016-02-22 14:16

  • 역대 철학자들의 생각프레임은 어떻게 만들어져있나..

    자신만의 사유법을 활용하느냐는 일생일대의 중요한 일이다.물론 단 시간에 만들어지지는 않겠지만 할수만 있다면 좋은 나만의 사유법을 만들어 활용하면 삷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지 않을까. 이름을 떻치는것이 아니라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살수 있다면.. 그사람의 사유법이 절대적오로 중요하다. 그런의미에서 이...

    페인트박 | 2016-02-22 13:20

  • 관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관찰방법을 다시한번 알게해주는 책이다. 이책은 사보는 싶은 생각이 든다...세상은 일정한 패턴이 있다. 그것을 정확이 알아서 원하는 분야에 적용한다면 재미난 일이 벌어진다. 세상은 아직도 밝혀지지않은 패턴이 너무 많다. 그새로운 패턴을 적용해서 시도해보자..재미있자나요~

    페인트박 | 2016-02-22 13:12

  • 텔로미어...뇌내혁명...완전긍정을 어떻게 하는가의 ...

    새로 알게된 테로미어 세포...해답이 완정긍정의 마인드가 좋다는 새롭지 않은 사실^^ 어떻게하면 봉사..남들을 돕는것이...홍익인간의 정신을 갖게할것인가? 찾아보면 없지는 않을것같다...1편..2편에 이어 새로운 충격적인 사실은 없지만..역시 결론은 긍정적인 마인드 시스템은 뇌구조가 아닐까..이것을 인위...

    페인트박 | 2016-02-22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