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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기의 기술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 짐 트렐리즈

책 읽어주기는 아이 나이에 맞는 책 선택과 올바른 방법으로 읽어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기로 했지만, 아이의 나이에 맞는 책 선택과 읽어 주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다. 아이의 나이에 알맞은 책 선택, 읽어주기 순서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영아기에는 줄거리보다 소리중심의 책을 읽어준다. 비록 아기가 책을 쥐고 빨더라도 책과 친해지는 과정임을 알아두자. 둘째, 유아기에 접어들면, 아이는 읽었던 책을 또 읽어달라고 한다. 이것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언어를 익히는 과정이다. 모르는 단어를 미리 간단하게 설명을 해준다면 어휘력이 크게 발달할 수 있다. 또한, 벌레나 백화점 등이 나온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벌레를 관찰하거나 현장 방문을 병행하는 것도 책 읽기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셋째, 아동기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세상과 자신을 알아가는 수단으로서 동화는 아이에게 용기와 모험을 심어준다. 이때부터 그림책에서 소설책으로 아이의 관심을 옮겨보자. 책 읽어주기가 아이들에게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넷째, 청소년기에 접어든 10대에게도 책 읽어주기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읽는 대상을 책으로 한정하지 말고 신문 사설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해박한 지식을 얻게 되고 사고력에 큰 발전이 올 것이다.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읽어줄 때 기억해야 할 것은 몇 장 읽어주다가 아이에게 맞지 않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읽어가면서 흐름을 끊는 긴 구절을 만나면 그 구절을 건너뛰는 지혜도 필요하다. 대화체 부분에서는 분위기에 맞는 음색으로 읽어주고, 읽는 속도와 음성 톤을 잘 조절해야 한다. 긴장감이 높아지는 부분에서 일시 정지함으로 아이에게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요령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틈틈이 읽어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더불어 부모도 책 읽는 모범을 보임으로 아이가 책을 더 가까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읽을거리를 선택할 때 부모가 좋아하지 않는 책은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읽어주는 부모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이미 알고 있거나 대화체가 많은 책은 피하는 게 좋다. 읽어주는 동안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하지 말고 모두 대답해 주며,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색의 힘 『색깔 이야기 』/ 바츨러

색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감정을 흔들고, 그래서 우리가 그로 인해 지성적 판단을 넘어 행동하게 한다.


하나의 공통된 규준과 잣대로 객관화하거나 명명하기 힘든 경험에 대해 근대과학은 입을 다물거나 어떤 경우에는 무의미한 것으로 간주해왔다. 오랫동안 철학적 담론 역시 이러한 방식으로 전개되어왔다. 색을 부차적인 현상이나 무가치한 현상으로 여기는 태도가 그것이다. 색을 부차적이고 비본질적인 현상으로 보는 태도는 우리가 세계에 대해서 느끼는 감각을 부차적이고 비본질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태도와 일맥상통한다. 감각체험은 그 양상이 사람마다 다르고 또 명시적인 언어로 일목요연하게 표현하기 힘든 경험이다. 실제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감각체험 자체에 몰입하기 보다는 비감각적인 지성적 규정을 통해 세계를 경험한다. 내가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 자체가 아닌 그것이 무엇으로 규정되는가의 인식이 더 지배적이라는 것이다. 감각체험자체에 의식을 집중하면 그것이 통상적으로 무엇인지-예컨대 의자, 사람, 건물, 연필 등등의 명사로 인지되는 사물의 정체성 인식-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의 말랑말랑함과 딱딱함, 촉감, 냄새 등이 지각된다. 그 체험 속에서 경험되는 것은 그것이 연필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고유한 기억과 취향과 결부된 다양한 이미지들이다. 감각체험이 내포하고 있는 이러한 비명시적이고 비객관적인 속성은 감각체험을 바른 인식을 방해하는 장애로 보는 견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바른 인식은 각자의 자유로운 체험영역 너머의 공통의 표준화될 수 있는 보편적인 속성을 아는 것으로 여겨졌고, 일반화, 표준화되지 않는 경험은 환각이나 비현실로 여겨지기 일쑤였던 것이다. 감각체험을 위시한 미적 체험은 늘 객관화되고 표준화된 경계를 넘어선다. 여러 가지 감각체험 중에 색의 체험 역시 그러하다. 지적인 제한과 경계를 넘는 색의 체험은 색을 홀리는 것, 유혹하는 것, 도취하게 하는 것으로 규정하게 한다. 색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감정을 흔들고, 그래서 우리가 그로 인해 지성적 판단을 넘어 행동하게 된다면 그 때 색은 지극히 위험한 것이 된다. 위험한 것은 포획되거나 감금되거나 절멸되어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색이 위험한 것으로 간주될 때 색은 이와 같이 처리된다. 색을 법칙에 감금시키는 것, 색을 선의 테두리에 제한하는 것, 또는 색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이 그것이다.

맥루언은 도대체 어떤 것을 미디어라고 정의하는가 『미디어의 이해』/ 맥루한

언어, 주택, 돈, 신문, 자동차, 광고 등이 모두 미디어이다.


맥루언은 매체를 그 자체로 정의하지 않으며 외연적으로 그 범위를 확정하지 않는다. 다만, 그가 다루는 매체는 컴퓨터 및 자동화 장치를 비롯해 음성 언어, 문자 언어, 도로, 종이, 수, 의복, 주택, 돈, 시계, 인쇄, 만화, 인쇄된 말, 바퀴, 자전거, 비행기, 사진, 신문, 자동차, 광고, 게임, 전신, 타자기, 전화, 축음기,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무기 등이다. 여기에는 인간이 창안한 유무형의 도구들이 대부분 망라되어 있다. 도구는 분명 인간의 몸을 확장한 것들이다. 그런데 흔히 물질의 형태를 바꾸는 데 직접 쓰이는 생산 도구들은 여기에서 빠져 있다. 인간의 발을 확장한 이동(운송) 도구들, 인간의 입과 귀를 확장한 의사소통 도구들, 인간의 두뇌를 확장한 기억 및 분류를 위한 인식적인 도구들을 매체로 여겨 포함시키고 있다. 이들 매체들은 생산을 간접적으로 돕는 데 쓰일 수 있는 것들이다. 생산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인간들 상호간의 의사소통 및 생산물의 교환과 소비를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렇게 생산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매체들은 생산을 돕는 간접적인 도구들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생산 도구들은 매체 도구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매체는 생산 도구들에 비해 사람들에게 더 밀착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생산 도구들도 인간의 확장이지만, 매체 도구들이 생산 도구들에 비해 더 정확하게 인간의 확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점을 중요하게 여길 필요가 있다. 생산 도구들보다 매체 도구들이 인간의 존재 방식을 규정하고 변화시키는 데 더 밀접하게 그리고 더 강력하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이 도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을 확장시킨 것은 인간에게 속한다. 인간이 어떻게 확장되는가는 인간이 무엇인가를 규정하는 데 적극적인 힘을 발휘한다.

기독교인이라면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 『교회 다니면서 그것도 몰라? 』/ 조성돈

건강한 믿음을 위해서는 신앙고백이 있는 꾸준한 교회생활이 필요하다.


예배나 교인들 간의 모임, 또는 혼자서 기도할 때 외우는 주기도문이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시작하는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완벽한 기도라고 할 수 있다.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 그리고 기도문을 만들어 달라는 제자들의 요청으로 가르쳐 주셨다. 이것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기독교인이 지켜야 할 삶의 모범에 대한 요약이라고 할 수 있다. 예배시간마다 성도들이 함께 주기도문을 외운다는 것은 교회 공동체의 연합과 주님에 대한 순종을 다짐하는 의미이다. 또한, 날마다 되새김하며 외우는 것은 이 기도대로 살겠다는 결심을 다지는 행동이다. 사도신경은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들이 가르쳐준 기도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인데, 사도신경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순교자가 생겼다. 사도신경은 네 가지에 대한 '나는 믿습니다'라는 중요한 표현으로 기록되었다. 먼저, 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믿음을 고백한다. 둘,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고난, 죽음, 부활, 승천하시고 심판자로 계신 예수님의 믿음을 고백한다. 셋, 사람에게 믿음의 마음을 주시는 성령님, 그리고 교회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과 축복, 그리고 우리도 부활하고 영원히 살게 됨을 믿는다는 고백을 하는 것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임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준다. 십계명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먼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계명이다. 하나님 이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 눈에 보이는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처럼 섬기지 말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 것을 요구하시는데, 이는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말고 자기 잘못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는 뜻이다. 또한, 안식일에는 휴식하면서 하나님을 경배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 대한 여섯 가지 계명들이 있는데, 부모를 공경하고, 살인하지 말며, 간음을 금지한다. 그리고 도둑질과 이웃에 대한 거짓증거도 금하며, 이웃의 소유물을 탐내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믿음이란 쉽게 말해 사도신경의 내용을 믿는다는 것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행하신 일들이 사실임에 동의하고 나를 위한 것들임을 '아멘'하면서 대답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역사적 사건이 나를 위한 사건이었음을 믿고 감동하는 것이다. 믿음이 생기는 방법은 사람마다 경험이 달라서 정답은 없다. 어려울 때나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믿음을 갖고 싶다면 교회에 다니면서 답을 찾기 바란다. 말씀과 가르침을 받고 성도들과의 만남으로 자연스럽게 믿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믿음을 가졌다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자. 꾸준한 예배 참석과 기도생활, 규칙적인 성경 읽기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자. 그리고 겸손과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도록 노력하자.

미·중 관계를 고려한 한국 외교정책 개발의 필요성 『미 중 사이에서 고뇌하는 한국의 외교 안보』/ NEAR 재단

한국은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한·미 전략 동맹을 공고히 하면서 이에 대한 중국의 부정적 인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정책대안을 개발해야 한다.


한·미 관계는 전략 동맹 추진으로 과거에 비해 더욱 공고해졌다. 하지만 중국과의 관계는 특히 한·미 전략 동맹 추진과의 조화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한·미 동맹이 미국 중심 네트워크로 편향할 경우 중국처럼 가치관이 다른 국가들을 배척하는 국제연대로 갈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한다. 그러나 지금은 냉전 시대의 제로섬적 진영구조가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다. 말 그대로 복합적 네트워크 시대가 21세기 국제질서의 기본 성격이다. 네트워크는 적 개념을 상정하는 동맹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안정된 미·중 관계는 한·중 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중국은 21세기 한·미 전략 동맹 추진에 경계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한·미 전략 동맹에 대한 중국의 인식은 부정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중국의 부정적 인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정책대안 개발이 필요하다. 오바마 행정부의 안정적 중국 정책을 환영하는 동시에 우호적 분위기를 적극 활용해 한·미 동맹이 대중국 적대 동맹이 아니라는 점을 주지시켜야 한다. 또한 미·중 간 협력 관계 강화는 북핵문제 등 한반도 안보현안 해결에 도움이 된다. 한국이 할 일은 이러한 G2 시대의 향배를 잘 진단하고 우리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것이다.

어떻게 실패에 감사해야 하는가? 『실패에 감사하라』/ 루어무

우리는 정확한 목표를 향해 나를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며 실행해야 한다.


진정 똑똑한 사람은 실패 속에서 교훈을 잘 찾아내며 자신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개선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한다.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사람은 방향타가 없는 배와 같이 물 위를 표류하게 된다. 그 사람이 다다르게 되는 곳은 실망과 실패의 해안이다. 명확한 목표가 있으면 노력할 방향이 생기며 전진의 원동력을 얻게 된다. 뚜렷한 목표를 향해서 먼저 나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진취적인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 그러나 나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의 능력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잘 협력해나가는 사람이 자신에게 부족한 능력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원래 갖고 있던 시야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각의 경지로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강하게 만들고 부족한 점은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보완한다면 성공이라는 아름다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것이다. 실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향후 과제 『생활 속의 금기어 이야기』/ 허재영

우리는 시대적 산물이자 문화적 산물인 금기어를 다시 조사하고 정리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


금기어가 시대적 산물이자 문화적 산물이라고 하는 점은 일반적인 문화 변동 과정과도 유사한다. 하나의 보기로 성과 관련된 언어를 들 수 있다. 예전에는 정초에 여자가 남의 집을 제일 먼저 방문하면 그 집은 일년 내내 재수가 없다라는 따위의 금기어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요즘에 와서 이러한 말을 쓴다면 여권운동가들에게 집중포화를 맞을 것이다. 결국 언어란 시대적 산물이자 문화적 산물임을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금기어를 다시 조사하고 정리해 두는 것은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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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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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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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