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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우주개발과 국제정치, 스즈키 가즈토, 한..

사교육 『행복한 일등으로 키우는 10살전 꿀맛교육』/ 최연숙

사교육은 공부맛을 아는 아이에게는 필요가 없다.


사교육 없이 전교 1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초학습은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 교과서와 국가에서 시행해 신뢰가 있는 EBS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올바른 학습법만 익히면 누구나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히 최고의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영어 듣기 실전평가도 EBS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여 듣기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점검해야 한다. 영어발음은‘섀도 리딩’으로 오랫동안 큰소리를 내어 원어민의 억양과 발음을 똑같이 흉내 내려고 노력하다 보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원어민의 발음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어야 한다. 선물 받은 사람을 생각하며 정성을 담아 만든 꽃에서는 그 어떤 것도 흉내 낼 수 없는 마음의 향기가 있다. 우리 학교는 살아 있으며,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한마음이면 모든 교육은 가능하다. 생각 있는 사람들 각자 자기 의지대로 행동하면 모두의 마음과 생각 또한 자연스레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을 사교육 없이 아이를 일등으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중한 만남을 위한 외출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오카 슈조

중증 장애가 있는 타치바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위해 밖으로 나갔다.


“엄마,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우에노 집에 갈까 해.” 타치바나가 엄마에게 말했다. 타치바나의 엄마는 앞바퀴는 야구공만 하고, 뒷바퀴는 휠체어 바퀴만큼 큰 바퀴가 달린 침대를 현관 밖에 끌어냈다. 그리고 타치바나를 안고 나와 침대에 눕혔다. “너무 늦지 않게 와라.” “네.” 엄마는 타치바나를 현관 밖에 둔 채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하지만 타치바나는 당황하지 않았다. 타치바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걸어 본 적 없는 중증 장애인으로, 스무 해 넘는 세월을 줄곧 누워서 지내고 있다. “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타치바나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지나가는 사람을 기다렸다. 잠시 후, 침대를 흘끗 쳐다보는 한 학생을 만났다. “실례합니다. 역까지 좀 밀어주실래요?” 타치바나는 씽긋 웃으며 말했다. “저······, 저는 뼈가 잘 부러지거든요. 될 수 있으면 살살 밀어주세요.” 학생은 말이 없었다. 타치바나는 학생에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을 건넨다. 자신은 걷지 못해서 남의 도움을 받아 가고 싶은 곳에 간다고. 그리고는 날씨가 좋은 날엔 역시 산책을 해야 한다는 등 주절주절 얘기하기 시작했다. 아무 말 없이 타치바나의 얘기를 듣던 학생이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삼수생인 그는 죽으라 공부하고 있는데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했다. “초조해하지 말고 열심히 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타치바나는 그를 격려했다. 역 앞 공원에 도착하자 삼수생은 타치바나에게 말했다. “저, 오늘 당신을 만나서 좋았어요. 기분이 좀 우울했었는데.” 타치바나는 환하게 웃으며 힘내라고 말했다. 학생은 더 밀어주겠다고 했지만, 타치바나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양했다. 그래야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타치바나는 외출하는 날이면 여러 사람을 만나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제자훈련의 실제 목회현장 적용법과 그 가능성 『평신도를 깨운다』/ 옥한흠

목회자는 교회 부흥의 핵심 열쇠가 되는 제자훈련에 온 힘을 쏟을 수 있는 철학을 가져야 한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삶을 본받는 제자를 양육하는 데 목적이 있는 제자훈련 시작 전 목표, 훈련대상, 구체적인 훈련방법, 실제적 결과를 심사숙고해야 한다. 또한, 제자훈련은 그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가 직접 해야 한다. 시작이 힘들다면 목회자 자신이 제자훈련에 직접 참여해 보는 방법과 몇몇 신도와 함께 훈련의 가능성을 우선 체험해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자신의 목회철학 비전을 공감할 수 있도록 보여주어야 한다. 최우선 임무는 훈련 대상 선택이다. 당회원이나 장로, 권사와 같은 지도자들부터 시작해야 한다. 훈련의 내용은 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하여야 한다. 지도자가 실제 삶에서 모범을 보이며 참가자들의 실제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직접참관에 좋은 현장의 요건은 다음과 같다. 목회자가 제자훈련에 대한 철저한 철학을 가진 교회여야 한다. 또한, 최소 7년 이상 제자 훈련이 뿌리내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여야 한다. 1890년 초창기 네비우스 방법의 원리는 평신도가 각자 사역에 소명이 있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삶을 보여주는 가르치는 사역에 초점을 두어 큰 효과를 발휘하였다. 78년 사랑의 교회가 문을 열 때 소유한 건 오직 하나, 바로 “제자훈련에 목숨을 건 담임목사”뿐이었다. 그에게는 제자훈련을 뿌리내리게 한 원칙이 있었다. 그 내용을 보면, 제자훈련을 유일한 목회 방법으로 여기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목사가 외부활동에 힘을 쓰면 제자훈련은 위기를 맞게 된다고 생각해 목사는 언제나 자기 자신을 채찍질했다. 그리고 훈련되지 않은 사람에게 일부터 맡기지 않았다. 또한, 일과 쉼의 리듬을 잃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어 제자훈련에 성공할 수 있었다. 많은 미래 교회학자들이 제자훈련을 교회 성장의 중요한 열쇠로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지도자의 인식을 바꾸어 리더십은 발휘하여보자! 이것이 사랑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의 주요 목표이기도 하다.

인류의 치즈 발견의 의의 『치즈의 지구사』/ 앤드류 댈비

인류는 치즈를 발견함으로써 안정적이며 고정적인 식량원 확보를 했으며 도축보다 낙농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젖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바뀌어야 충분히 믿을 만한 식량원이 된다. 그 전까지 농부들은 연중 내내 꾸준히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도축에 많은 부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치즈의 발견은 이른바 부산물 혁명이라는 가설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그 시기가 언제이건 간에 언제부터인가 목동들은 가축의 젖을 식량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뒤 그들은 젖을 치즈, 곧 안정적이며 고정적인 식량원으로 만드는 법을 배웠다. 이것은 그 자체로 진정한 혁명의 촉매가 되었다. 이 시점을 기준으로 인류는 도축보다 낙농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류가 젖을 소화시키는 새로운 능력을 갖게 된 사건은 낙농업의 시작과 우연의 일치를 이룬다. 락토오스 소화능력이 없다면 가축의 젖과 그 젖으로 만드는 모든 생산품이 소용없기 때문이다.

재테크 마법의 문이 활짝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현영

재테크는 한 은행과의 거래 및 저축, 그리고 구분별 통장관리를 통해 가능하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습관을 길러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재테크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재테크의 시작은 은행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과 친하게 지내면서 금융상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바로 바로 받았다. 저자는 한가한 시간에 은행 방문 하기, 신규 오픈한 지점을 찾아가기를 은행 직원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또한 주거래 은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주거래 은행을 만들면 포인트 적립, 각종 수수료 절약, 저금리 대출, 상품 중복가입 방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저축하는 습관으로 수입의 90%는 저축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적금에다 치중되어 있다보니, 적절한 분산투자가 안 되고 있었다. 이에 신문기사를 통해 알게 된 CMA계좌를 개설하여 연 4퍼센트에 해당하는 이자를 얻었다. 더 나아가 수익성과 안정성, 유동성의 3박자를 갖춘 MMT를 적절히 활용하게 되었다. 저자는 통장을 목적별로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지출통장, 비상금통장, 저축통장, 목적통장 등 통장을 세분화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통장들을 '5년 안에 내 집 마련하기 통장' '10억 만들기 통장' 등 이름표를 붙여 통장에 애정을 갖기를 소망한다.

네 명의 악명 높은 환자들 『브로드무어의 폭로』/ Mark Stevens (마크 스티븐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흉악범들이 브로드무어에 수용되었다.


에드워드 옥스퍼드는 1822년 4월 19일 버밍햄에서 태어났다. 그가 단지 일곱 살에 그의 아버지가 죽었는데도 그녀의 어머니가 일을 하였기 때문에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졸업 후 그는 바에서 사환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1840년 5월 그는 그 일을 그만둔다. 1840년 6월 10일 그는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 왕자를 향해 두 발의 총탄을 발사한다. 그는 즉시 체포되었으나 총알은 아무 데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나중에 그의 권총에 파우더만 장전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정신병자이자 알코올 중독자였고 그의 의사는 그를 이상한 머리 모양을 가진 ‘의지의 병’ 혹은 히스테리가 있는 환자라고 진단했다. 그는 브로드무어에 수감되어 나무를 갈았고 목수로서 일했다. 1854년 그는 정상으로 인정되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호주로 보내졌다. 그가 호주로 떠난 후 그에 대해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리차드 대드는 1817년 8월 1일 챠트햄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정신병을 앓다 죽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화학자이자 큐레이터로 지적인 사람이었다. 그도 로체스터에 위치한 킹스 스쿨을 다녔고 17세에 런던으로 이사와 로얄 아카데미 스쿨에서 화가로서의 교육을 마쳤다. 젊은 대드는 요정의 그림으로 가장 잘 알려지게 된다. 토마스 필립 경은 벨기에, 독일, 그리스, 터기, 이집트를 포함한 그의 대 고전적 문화의 유럽 여행에 그를 개인 화가로 동반한다. 이집트에서 대드는 현실감을 잃으며 정신적 신체적 병에 걸린다. 그는 대중 앞에 등장한 교황을 죽이는 망상에 규칙적으로 시달리기 시작한다. 1843년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를 면도날과 칼로 공격해 죽인다. 오스트리아 황제를 죽이려는 의도로 프랑스로 도망간 직후, 그는 여행하는 한 남자를 죽이고 프랑스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가 영국으로 인도된다. 그는 오스트리아 황제를 포함하여 그가 죽이려고 한 여러 명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다. 브로드무어 수감 중 그는 초상화, 벽화등을 그렸다. 그는 1886년 죽을 때까지 브로드무어에서 방면되지 못했다. 그의 작품들은 런던 테이트 박물관에 영구적으로 보전되어 있다. 윌리암 체스터 마이너는 1834년 스리랑카의 세일론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선교사였고 그의 어머니는 그가 세 살 때 폐렴으로 죽었다. 그의 가족은 그가 14세 일 때 미국 콘넥티커트 주 뉴 헤븐으로 이사했다. 그는 외과의사가 되어 미국 남북 전쟁에서 외과의사로 북부군에 영입했다. 그는 사람들과 잦은 싸움을 하고 피해망상을 보이기 시작한다. 1868년 육군은 그를 편집광으로 진단했다. 1871년 그는 유럽 여행 중 어떤 한 모르는 이를 권총으로 살해한다. 그는 스코틀랜드 야드에 그가 여러 사람에게 미행당하고 있다는 신고를 한다. 브로드무어 내부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에 대해도 그의 피해망상은 계속되었다. 브로드무어에서 그는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고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수천 개의 어휘를 기여했다. 그러나 그의 망상과 좌절은 그를 결코 떠나지 않았고 더욱 악화되었다. 68세에 그는 자신의 남근을 줄로 감아 잘라버렸다. 그는 그것이 도덕적 관심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기 성욕을 억압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브로드무어에서 38년을 보낸 후 미국의 정신병원으로 옮겨진다. 크리스티나 에드문드는 켄트의 마게이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건축가로 젊은 나이에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그의 오빠는 정신병원에서, 그의 누이는 자살로 젊은 나이에 죽었다. 그녀는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미모와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비어드 박사를 흠모하기 시작했다. 그가 기혼이었기에 그는 관계를 청산하려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그녀는 계속 그에게 엄청난 양의 편지를 써서 보냈고 심지어 그의 부인에게 독이 든 초콜릿을 전달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Ⅰ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대학시절 나는 화요일마다 모리 교수님의 사회학 강의를 들었다.


76년 봄, 나는 사회학 강의에서 모리 교수님을 처음 만났다. 교수님은 편안한 복장으로 우리를 맞았다. 출석을 부르던 교수님은 ‘미치 앨봄’이라는 나의 이름을 두고 ‘미첼’과 ‘미치’ 중에 어느 편이 좋겠냐고 물었다. 나는 친구들은 나를 ‘미치’라고 부른다고 대답했고 교수님도 그럼 그렇게 부르겠다고 말씀 하셨다. 언젠가 내가 교수님을 친구로 받아들여주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교수님의 수업이 거의 화요일에 있었으므로 우리는 화요일마다 만났고 강의가 끝난 후에도 삶의 중요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대화를 나누었다. 가족들이 원하는 나의 미래와 내가 원하는 꿈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서도. 교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은 어쩔 수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처럼 상반된 것 사이에 놓이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또 그것들은 팽팽하게 맞서있기 때문에 잘 조절해야 한다고도 말씀하셨다. 강의실 밖에서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 나는 편안함을 느꼈다. 종종 점심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눌 때 교수님은 음식을 지저분하게 드셨는데 그것 또한 마음에 들었다. 나는 연주가가 되고 싶었다. 교수님은 그것이 멋진 일이라고 하면서도 어려운 길이라고 말씀하셨다. 음악가에 대한 나의 꿈은 아버지와는 나눌 수 없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나는 모리 교수님과 그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 선생님의 강의는 가끔 학생들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침묵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제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거나 신뢰에 대한 상호작용에 대한 실험으로 2인 1조가 되어 한사람이 눈을 감고 상대가 잡아줄 것이라는 믿고 뒤로 넘어져보기도 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불안한 마음 때문에 온전히 넘어지지 못했다. 4학년이 되었을 때는 나에게 논문을 쓸 것을 제안하기도 하셨다. 나는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 스포츠가 대중에게 끼치는 강력한 영향력에 관한 논문을 완성했다. 논문을 읽은 교수님은 높은 평가를 해 주셨다. 그 순간 나는 교수님과 함께할 수 있는 대학원에 마음이 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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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 코이케 류노스케 | 공병호 |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 개미들출판사, 2011년 11월 발행

1957년 11월 12일 광주출생. 사법시험 20회 최연소 합격(1978), ...

1) 성공하길 원하는 이의 인생 지침서저자는 생각을 바꾸면 인생...

누구나 꿈꾸고 노력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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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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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