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 신간도서가 없습니다.

Drive
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보장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들의 퇴직금 『아빠 제발 잡히지마』/ 이란주

이주노동자들은 한국인 노동자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권리인 퇴직금을 수령할 권리조차 보장받고 있지 못하다.


이주노동들이 퇴직금을 요구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부터였다. 작년에 법무부가 실시한 불법체류 외국인 자진 등록 때 등록을 하면서 당장 쫓겨날 걱정은 덜게 된 이주노동자들이 새로운 권리 찾기에 나서게 된 것이다. 예전에 이주노동자들과 노동법을 공부할 때 퇴직금에 대해서 처음 알고 놀라워하던 그 모습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그러나 늘 불법이라는 사슬에 묶여 한 달 한 달 월급을 밀리지 않고 받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해야 했던 시절에 퇴직금은 그저 그림에 떡일 뿐이었다. 1997년 8월에 대법원에서 미등록 노동자도 근로기준법 규정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받아야 한다는 판례가 나왔다. 그리고 한 해 뒤인 1998년 10월에 노동부는 미등록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 뒤로 2000년 3월에 연수생도 노동자이므로 퇴직금을 지급받아야 한다는 판례가 나왔다. 그러나 노동부가 그 판례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연수생은 지금까지도 퇴직금을 받으려면 회사를 상대로 일일이 소송을 해야 한다. 한국인 노동자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권리인 퇴직금을 따내기 위해 이주노동자들은 부단히도 싸워야 하는 것이다. 이제 퇴직금은 이주노동자들에게 새로운 이슈가 되었다.

어둠에서 빛으로 전환 『주가 쓰시겠다 하라』/ 김광석

나는 하나님 덕분에 사업에서 고난을 극복하고, 축복까지 받는 등 여러 은혜를 받았다.


사업은 여전히 잘되지 않았고, 미국에 있는 고객 사이에 제품에 대한 안 좋은 소문까지 퍼져 나는 암담한 상황에 부닥쳤다. 그리하여 미국에 가게 되었는데 미처 성경책을 챙기지 않고, 비행기를 탑승하여서 눈물 흘렸다. 비행기 안에서 울던 나는 시간이 되어 뉴욕 공항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이희종 장로가 나를 맞이해줬다. 이희종 장로는 전에 나를 전도하려 했던 대학 동창이며 아팠을 때 하나님께 은혜 받은 사람이다. 나는 여행 마지막 날 그에게서 십일조 생활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십일조를 내지 않고 있던 나는 질문을 받은 후 그에게 십일조를 내겠다고 했다. 그와 만난 후에는 시카고로 가서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미국 교민들을 특급 고객으로 만들었다. 나는 미국 출장을 통해 판매가 전보다 잘 되었으며 십일조 생활도 하게 되었다. 나는 이 시기에 십일조를 두 배로 내면서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지 시험하게 되었다. 나는 사업 매출이 기대한 것보다 몇 배 더 오르면서 하나님께 응답받았을 뿐 아니라 사업이 흥하고, 남은 벌금도 다 갚게 되었다. 벌금은 주위의 만류에도 하나님의 격려를 받으며 개발한 신상품 덕분에 청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업이 안정 단계에 접어든 어느 날 나는 나를 찾아온 타 교회 장로를 만났다. 그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지은 새 성전에 타 교회에 다니는 내가 십자가를 세워준다는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나는 그 꿈대로 타 교회에 십자가를 세워주고 하나님 뜻에 순종했다. 그 후에는 사옥을 구하려 한 건물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내가 세워 준 십자가가 보여서 놀랬다. 그 건물을 사업장으로 쓰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타 교회에 십자가를 세워 놓게 하신 거였다. 이외에도 나는 하나님께 세계로 돌아다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여 응답받은 놀라운 경험을 했다.

언론의 왜곡된 보도행태 『위험한 경제학 1 : 부동산의 비밀 편』/ 선대인

많은 언론은 자신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부동산 거품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나서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정상적인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언론에서는 사실을 사실대로 보여주기는커녕 그 사실을 왜곡하고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한다. 이것은 많은 영역에 적용되지만, 특히 부동산의 경우, 언론은 땅 투기를 조장하고 부동산 거품을 떠받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몰아 나간다. 그러한 보도 행태를 보이는 이유는, 언론이 자본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구독료 수입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외국의 신문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신문은 대다수 수익을 광고료에 의존한다. 그러므로 신문에 광고를 의뢰하는 고객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업체의 편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 자본이 언론을 통제해버리는 상황이 오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은 언론을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되고, 다른 언론이 쓴 기사와 비교를 하는 등의 노력으로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금지된 것을 사유한다는 것 『세기 』/ 바디우

바디우는 진정한 철학이라면 기성체제에서 금지된 것을 사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유능한 사냥꾼을 매혹하는 것은 바로 저 통제할 수 없는 강력한 실재적 힘이다. 그 매혹은 종종 목숨마저 걸게 한다. 그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누구나 잡을 수 있는 만만한 동물만을 상대하는 것은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일 아닌가. 그렇기에 실재를 향한 그 열정은 ‘진리를 향한 모험’이라고 그저 상찬할 순 없지만, ‘야만’이란 말로 비난할 수만도 없는 것이다. 사실 『세기』는 쉽지 않은 책이다. 무엇보다 바디우가 쓰는 단어를 알아야 한다. 이 글 앞부분의 ‘사건’이 그렇다. 바디우가 말하는 사건은 9시 뉴스에 매일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예상하거나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갑자기 도래하는 것을 뜻한다. 가령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같은 것이 그렇다. 바디우에겐 아마 프랑스 68년 5월 혁명이 그랬을 것이다. ‘실재’도 그렇다. 우리가 통상 현실이라고 말하는 것과 아주 다른 것이다. 이것은 정신분석학(라캉)에서 말하는 ‘실재’ 개념으로, 현실은 대개 지배적인 체계나 질서를 뜻하지만 실재란 현실의 질서 바깥에 있는 것을 뜻한다. ‘사건’과 유사하게 기존의 체계 안에 자리가 없지만, 그렇기에 기존의 체계에 균열과 간극을 만들어낼 수 있는 어떤 것을 가리킨다. 바디우는 이처럼 이미 굳어진 가치와 대결하며 새로운 자리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진리’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이 책 『세기』에서 지난 100년간 펼쳐진 진리를 향한 분투를 종횡으로 꿰고 있다. 지배적 질서와 의견을 거부하고 또 다른 무언가를 모색했던 ‘사건’과 ‘실재’의 궤적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철학은 기성체제에서 금지된 것을 사유해야 한다는 바디우의 지론을 다시금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사건을 하나로 모아서, 그것의 주어의 자리에 ‘세기’라는 이름을 붙임으로써 지난 100년간 인간이 살아온 모습을 멋지게 요약해 보여준다. 그런데 역으로 세기가 하나로 묶인 사건들의 주어가 될 수 있다는 가정은, 이전에 독일철학자 헤겔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100년을 단위로 하는 ‘시대정신’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슬그머니 반복하는 것 같다. 이는 멋진 요약을 위해 그가 치러야 했던 비용일 것이다. 그의 시각에 동의하든 안 하든, 그것은 또 다른 문제다.

세계사 심리코드, 개방성과 종교 『세계사 심리코드』/ 김태형

세계사를 떠밀어 온 여섯 가지 인간 심리 중 개방성과 종교는 각각 지속 가능한 미래의 전제 조건이자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지닌 양날의 칼이 되어왔다.


개방성은 개인, 나아가 집단의 정신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심리적 특성으로 사회집단의 흥망성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어떤 사회집단이 개방적이지 않다는 것은 세상을 두려워하면서 건강한 마음, 열린 마음으로 대하지 못하고 방어적으로 대한다는 뜻이다. 정신이 온전치 않은 개인에게 미래가 있을 수 없듯이 개방성이 없는 집단 역시 반드시 패망한다. 세계사는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은 정신적으로 병들게 마련이며, 그 결과 예외 없이 역사 무대의 전면에서 물러났음을 보여 준다. 따라서 지속적인 발전 여부는 상당 부분 그 사회의 개방성 정도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방적인 국가는 설사 자국에 해로울 수 있는 사상이나 조류라도 힘과 폭력으로 탄압하거나 제압하지 않으며, 가치관이나 문화가 다른 국가도 무조건 배척하거나 적대시하지 않는다. 종교적 세계관 혹은 이데올로기의 힘도 무시할 수 없는데, 어떤 세계관이나 이데올로기가 세계사에 영향을 미치려면 다수의 집단 심리에 발을 붙이고 있어야 한다. 즉 그것이 인간 심리에 어필할 수 있는 나름의 호소력이 있어야 한다. 종교가 지금까지 세계사에 지나칠 정도로 관여할 수 있었던 것은 민중의 세기적 소망을 부분적으로 대변하는 호소력이 있기 때문이다. 종교의 긍정적인 면까지 완전히 무시하거나 부정할 필요는 없지만 종교는 비과학적 세계관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권력과 부를 탐하지 않을 때 비로소 인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종교가 선과 악을 가르는 기준을 보편타당한 도덕률이 아닌 특정 종교의 유일신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두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무고한 사람들이 피 흘리는 비극이 계속될 것이다. 또한 종교가 국가보다 우위에 서거나 국가를 좌지우지하면 종교는 국가를 비이성적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그리고 종교는 그런 행동을 정당화하는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를 것이다. 이것이 인류 역사가 보여 주는 진리다.

일본 화학의 전개 『일본 화학의 개척자들』/ 시바 데쓰오

일본의 화학은 오사카와 교토 세이미국 등의 화학 기관과 우쓰노미야 사부로, 오시마 다카토 등에 의해 화학 기술 발전으로 전개되었다.


1869년 오사카에서 새롭게 개장한 세이미국은 이화학을 교육했다. 동시에 부근에 창설된 조폐료의 화폐 분석과 약품상의 약물 검정, 온천의 수질 분석 등도 의뢰받아 실시해 당시 일본의 근대 학술과 기술의 전당이 되었다. 세이미국에서 하라타마로부터 직접 근대 화학을 배우고 또 그의 조수와 조교로서 하라타마를 도왔던 인물들 중에서 일본 화학의 개척자들이 탄생했다. 그리고 아카시 히로아키라는 1870년 오사카 세이미국을 본떠 교토 세이미국을 개설했다. 이는 당시의 일본에서 아직 예가 없었던 최초의 지역산업이었다. 교토 세이미국에서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비누를 비롯해 리니멘트, 라무네 등의 음료와 얼음사탕, 표백분을 비롯해서 각종 약품 안료, 도자기, 유리 등 많은 화학제품을 제조했다. 우쓰노미야 사부로는 일본에서 화학공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개발에 힘을 쏟게 되었다. 그 결과 우쓰노미야는 1873년 일본 최초의 시멘트 제조에 성공했다. 그리고 우쓰노미야는 1880년에 오사카 조폐국 인접지에 알칼리 주식회사를 창설하여 일본의 소다 공업을 처음으로 개척했다. 그 밖에도 우쓰노미야는 내화벽돌 제조, 전신주 부패 방지법, 목탄을 사용하는 제철법, 청주 방부법 등의 개발과 개선에 진력을 다하여, 메이지 초기 일본의 국내산업 발전에 필요한 화학 기술의 개발에 널리 공헌했다. 그리고 오시마 다카토는 1854년에 이와테에서 처음으로 제철용 용광로 건설을 계획했다. 1857년에 오하시 용광로가 완성되었고, 1858년에 그 용광로로부터 일본 최초로 근대제철에 의한 쇳물이 흘러나왔다. 오시마는 이를 위해 스스로 번역한 『서양철포주조편』을 참고한 것은 물론, 많은 창의적인 고안을 하여 실용적인 제철기술을 일본에 처음 확립할 수가 있었다.

수직선과 수평선은 유일하게 십자가에서 만난다.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이어령

‘비록 ~ 할지라도’의 신앙으로 예레미야애가, 욥기, 십자가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기독교의 상징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마치 ‘요술램프의 지니’처럼 착각하며 대하지는 않는가? 그런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크게 실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이유는 그분이 옳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록-할지라도’의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최고의 수사학으로 쓰인 ‘예레미야애가’의 가슴 절절한 고통은 비참하다. 나라가 망하고 셀 수 없는 사람이 죽고 어머니가 자기 아들을 먹는다. 가혹한 운명 앞에 절망과 슬픔만이 가득한 상황이지만, 그래서 소망을 잃었지만 예레미야는 희망을 본다. 왜냐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또 하나의 ‘그럼에도’의 이야기가 있다. 『일리아드』와 비교되는 ‘욥기’다. 욥기는 모든 것을 가졌다가 모든 것을 잃은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수난과 연단 속에서 그는 분노하고 통찰하며 성장한다. 어둠 속에서 하나님과 친구들을 원망하던 그에게 하나님이 나타나 변론을 펼치신다. 회의라는 형식논리를 벗어난 세계에 하나님이 존재한다. 익히 들어왔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예수님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쓰였다.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래서 대립하고, 원수처럼 여기던 사마리아인에게 도움을 받은 것은 부끄럽고도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이웃이라는 존재는 누군가 내게 잘 대해줌으로 써 맺어지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먼저 ‘생명과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장면은 드라마틱하고, 소설보다 리얼하다. 그러나 이 한 장면을 두고서 오해와 왜곡은 끊임없이 일어난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도 초라한 시골청년으로 가장 비참하게 돌아가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믿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 십자가는 가로와 세로가 만나 만들어진다. 낮과 밤으로 갈린 이분법적 세상에서 오로지 그 한 부분만이 수직과 수평을 동시에 포함한다. 그래서 십자가는 땅과 하늘이 만나는 것이며, 기독교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신학에서 ‘ㄴ’을 빼면 시학이 된다. 텍스트로써 성경을 읽는 색다른 시각은 새로운 세상을 우리에게 전해줄 것이다.

_0권



오늘의 신간이 없습니다.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 코이케 류노스케 | 김난도 | 고승덕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

 

 

  •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능력이다

    독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귀한 일이다 그러나 독서를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면 100배의 독서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 이것이다. 읽은 책을 다시 자신있게 누군가에서 요약하여 핵심을 말해줄 수 있으며 나아가 그 정보를 다른 정보와 융합할 수 있는 것이 능...

    밝음과따뜻함 | 2019-08-14 12:21

  • 성공은 쓰레기 통 속에 있다 라는 책을 읽고

    레이 크록이라는 사람은 의지와 끈기가 있는 사나이라는 첫 줄을 보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니까 처음에는 믹서를 파는 판매원에서 맥도날드 형제를 만난 후 순식간에 맥도날드를 가맹점으로 많이 만들고 믹서기도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맥끊임없는 도전이 도날드의 순수와 성공의 비결은 순수함이랑 끊임없는 도전...

    악동뮤지션 | 2019-06-18 00:11

  • 박지성 읽고

    저는 오늘 박지성 이야기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원북을 보면서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성은 평발에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뛰어다녔고,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축구를 위해 PSV를 택한 것에 더욱...

    악동뮤지션 | 2019-06-04 22:29

  • 정약용 읽기

    저는 오늘 정약용의 목민심서라는 원페이지북을 읽기 전에 정약용이 조선후기 실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 덕분에 수원 화성제작은 빨리 끝날 수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것은 저는 정약용이 아픔을 겪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정약용은 백성을 도와...

    악동뮤지션 | 2019-05-25 22:05

  •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원북을 읽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 친해지며 공부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동안 공부를 인강에만 의지하고 지내다 보니 시험이 다가오면 벼락치기하...

    악동뮤지션 | 2019-05-14 22:13

  • 메모 노트 읽고

    저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을 마친 중2입니다. 오늘 저는 시험을 마치고 이제서야 메모의 정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 주어진 시간인 두 달 동안 나는 앞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메모법을 잊지는 말아야겠다. 또한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서 다음 기말고사는 제시...

    악동뮤지션 | 2019-04-30 22:21

  • 재미있는 스피치

    오늘 저는 대화의 특징인 스피치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스피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과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치와 관련된 게임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스피치를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영상 찍기 전에...

    악동뮤지션 | 2019-04-09 22:22

  • 책을 읽고

    오늘 오랜만에 원북을 하나 읽는다. 오늘은 존 헌즈만이 쓴 책인 원칙으로 승부하라 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도덕적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내용이 처음에는 비록 이해가 안 갔지만 나중에는 양심, 리더십, 거짓말,정직 등등 도덕적 키워드가 나와서 이해가 갔고, 평소에 내가 하...

    악동뮤지션 | 2019-04-02 22:32

  • 아침의 눈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 \'아침의 눈 공부법\'이라는 원북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아침에 공부하라는 책인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공무원 시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정답과 해설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 답지 베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생각하고 안도했습니다. 답지를 이용해 기본서로 ...

    악동뮤지션 | 2019-02-26 22:37

  • 도덕적 삶을 읽고

    저는 오늘 \'도덕적 삶이란 무엇일까\'를 읽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덕적 문제인 낙태, 사형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해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낙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곧 태어날 새로운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리는 도덕적 ...

    악동뮤지션 | 2019-02-19 22:00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학을 읽고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 First Try

    This website is very useful and helpful. Thank you !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