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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느린 것이 아..
느림을 찬양하다, 칼 오너리,  Harp..

도전과 모험 『완벽에의 충동』/ 정진홍

과감하게 도전하고 모험하는 자가 세상을 얻을 것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마음에 한계라는 경계선을 그어 더 이상 성장할 수 있음에도 성장을 멈춘다. 그러나 자신이 뜻하는 바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 던질 수 있는 무모함, 열정은 자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 즉 세상에서 손꼽히는 명가, 장인이란 것은 한 사람의 진정한 혼을 담는 과정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깨고 일단 시도부터 해 봐라.

건강하게 발육되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자녀의 뇌를 원하는... 『우리 아이 게임 절제력』/ 권장희

건강하게 발육되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자녀의 뇌를 원하는 부모는 절대적으로 자녀의 유년기에 미디어를 통제시켜 주어야 한다.


뇌의 신경회로인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는 보통 10세 이전에 대부분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게임을 접하게 되면 영상을 통해 자극적인 재미에 습관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10세 이전에 게임에 깊숙이 빠져드는 아이들은 즐거움을 느끼는 단계를 넘어서 관성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이다. 게임을 방치하면 마약중독자의 뇌가 된다. 자녀의 뇌가 건강하게 발육되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 하려면 절대적으로 유년기에 미디어를 통제해야 한다. 아이들이 폭력적인 말을 하거나 다른 친구들에게 거칠게 대하고 친구들을 밀거나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할 때, 부모들은 자녀들이 무엇을 보았는가를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무엇을 먹는가에 의해 아이의 신체적인 건강이 결정되듯 아이들이 무엇을 보는가에 따라 자신의 말과 태도, 행동, 가치관뿐만 아니라 그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다. 미래의 건강한 지도자들은 부모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다. 부모들이 자녀가 집중하기를 원한다면 일찍 재우고 아이가 지금 미디어 중독자로 변해 가는지 점검해야 한다. 자녀를 사랑하며 신뢰하고 자녀는 부모를 존경하며 순종해야 한다. 부모의 음성에 집중하고 순종하도록 유년기 때 자녀를 훈련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소리에 귀 기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좋은 씨를 뿌리는 ‘잠자기 전 30분’ 습관 『잠자기 전 30분』/ 다카시마 데쓰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잠을 자서 뇌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게 하면 된다.


습관이라는 것이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좋은 습관은 눈에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고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잠자기 전 30분‘ 시간은 어려운 공부보단 재미와 관심 가는 일에 써야 한다. 독서, 인터넷 검색, 공상, 감사 일기를 통해서 좋은 습관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 잠자기 전 독서는 책의 키워드가 망라된 목차를 읽는다. 대략적인 흐름과 본문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런 후 문장을 단락별로 나누고 그 단락의 ‘최초 문장’과 ‘마지막 문장’만을 읽어간다. 이런 방법으로 개요를 파악하는 걸로 충분하다. 잠자기 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머리에 저장한다. 국내 신문사 사이트는 물론 이고 국외의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의 뉴스를 검색한다. 외국 신문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때가 바로 잠자기 전 시간대와 맞물려 있다. 이러한 습관 탓에 정보전에서 반나절 앞서 갈 수 있다. 잠자기 전 30분 동안에 공상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혼자 가만히 있으면 머리에 떠오르는 키워드가 있다. 떠오르면 ‘왜’, 어째서‘, '어떻게‘하고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고, 나름대로 대답을 한다. 새로이 답이 나오면 다시 또 ’왜‘, ’어째서‘, ’어떻게‘를 반복한다. 이러한 물음과 답변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감사 일기를 쓴다.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 할 일을 한 줄씩 쓰는 것이다. 일기를 쓴 후에는 그 좋았던 일을 상상하면서 잠자리에 든다. 어떠한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을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렇게 다양하고 긍정적인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잠자는 동안에 뇌가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좋은 습관으로 인생이 크게 달라질 것이다.

책임지는 결단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을 판단력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오늘 내가 놓인 좋지 않은 상황은 다른 사람과 외부 상황이 내게 저지른 결과다. 즉, 자신은 잘하고 있는데 부모, 배우자, 직장 동료, 출신학교, 기타 자신의 배경 등으로 인해서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자신이 성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외부의 힘만 탓한다면 영원히 과거의 덫에 걸려 있을 것이고 두려움과 좌절의 희생자가 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현재와 상황이 스스로 선택한 결과임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인정하고 책임질 때 과거로부터 해방될 수 있으며, 더 크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신은 우리에게 항상 올바른 결단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주지 않았지만 잘못된 결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유목 생활 『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캐틀린 밀러

나는 물과 풀을 찾아다니는 유목민이었다.


사막의 모래위에 난 발자국을 보고 아버지가 나를 쫓아오고 있었다. 며칠 째 물 한 모금도 못 마셨지만 아버지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미친 듯이 달려야 했다. 나뭇가지와 돌에 찢긴 발바닥이 너무나 아팠지만, 아버지에게 잡히면 그보다 훨씬 아픈 매를 맞아야하고 할아버지처럼 늙은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멈출 수 없었다.    어린 시절 나는 늘 동물들과 함께였다. 아프리카에서는 동물이 무척 귀한데, 그중에 낙타는 특히 더 그렇다. 사막에서 낙타는 이동수단이며 영양가 풍부한 젖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낙타만큼 귀한 것이 또 있다면 물이다. 아버지는 물을 구하러 나가면 며칠 씩 돌아오지 않았다. 그만큼 물을 구하기 어려웠다. 아버지가 물을 구하러 나가면, 가축들을 돌보는 일은 내 차지였다. 아침이 되면 나는 양떼를 몰고 물과 풀이 있는 곳을 찾아 끝도 없이 헤맸다. 물이 없다고, 풀이 없다고 그냥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나올 때까지 찾아서 결국 가축들에게 먹여야 돌아갈 수 있었다. 해가 저무는 것이 느껴지면 왔던 길을 더듬어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우리가족이 있는 천막에 도착하면 가축들을 우리에 몰아넣어야 나의 일이 끝났다.    아프리카에서는 자식이 곧 재산이다. 그래서 가능한 아이들을 많이 낳는다. 남자들은 물을 찾으러 다니는 일을 빼면 별로 하는 일이 없다. 아내가 거의 모든 일을 한다. 아이들과 가축들을 기르고 식사를 준비하고 옷을 꿰매고 청소를 하는 등의 모든 일을. 우리 엄마도 12명의 아이를 낳았다.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결국 여섯 명만 남았지만. 자식들 중에서도 나는 사내아이 같이 강했다. 그래서 누구보다 엄마와 아버지를 많이 도왔다. 그런 내가 집을 도망쳐 나왔다고 했을 때, 아만 언니는 나 없이 모든 일을 도맡을 엄마를 걱정하며 나를 책망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절대로 늙은 할아버지와 결혼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집단따돌림의 해결 『나쁜 교실』/ 야마와키 유키코

집단따돌림의 해결책은 아이의 행동을 잘 살펴 따돌림을 조기발견하고 문제를 적극 해결해 나가려는 부모와 학교의 관심과 노력이다.


이런 집단따돌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를 당분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조건 학교를 쉬게 한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 아이 혼자 외출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부모와 아이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따돌림의 피해자는 따돌림으로 인해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다. 그러므로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전달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또한 따돌림에 대해 무리한 질문은 피하며 아이의 말을 무조건 믿는 것이 좋다. 따돌림의 원인을 아이에게서 찾으려 하지 말고 무조건 참으라는 말보다는 어서 피하라는 말이 더욱 좋다. 학교 상담 또한 아이의 허락을 받고 가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학교와 부모와의 상담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학교와 상담을 할 때는 교장선생님과 함께 해야 한다. 학교에서 있었던 집단따돌림은 가해자가 아니면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는 학교측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통보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학교에 모든 해결책을 떠넘기면 안 된다.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해결책을 찾고 논의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가해자와 반 전체, 학교 전체에 사실을 알리고 가해자의 부모 또한 그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전학 또한 따돌림 해결방안 중 하나의 방법이다. 만약 아이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분명 평소와는 행동이 다를 것이다. 최근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공책과 교과서를 잘 보여주지 않는다. 요즘 부쩍 돈을 달라고 떼쓰며 학교에 부모님께서 오시는 것을 꺼린다. 억지로 밝은 척하거나 자주 멍하게 있고 학교생활에 대해 구체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부모가 학교의 일을 상세히 물어보면 화를 내 버린다. 구토나 불면증 등 몸의 이상이 찾아오고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면 깜짝 놀란다. 이처럼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와 같은 행동양상을 보인다면 따돌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어른들의 관심이야 말로 집단 따돌림의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역설적인 자본의 시대 『자본의 시대』/ 에릭 홉스봄

실질적인 변화 자체는 미미했던 자본의 시대는 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발전 결과로서 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종언이 고해지게 된 역설적인 시대였다.


자본의 시대는 자본주의의 급속한 발전과 그것이 초래한 공간적, 사회적 분화로 특징지어진다. 하지만 그것의 실질적인 변화 자체는 여전히 미미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두 계급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는 아직도 확실한 계급적 형성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혁명으로부터 도피하여 구체제의 지배계급 품에 안긴 부르주아들은 다만 경제적 자유주의의 활황 속에서 자신들의 헤게모니를 구사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프롤레타리아 또한 하나의 의식화된 계급으로서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다만 미래의 모습을 맹아적으로 드러내는 데 그치고 있었다. 그리고 자유주의는 자본의 시대의 시작과 더불어 종결되었는데, 그것은 문자 그래도 정치적인 자유주의의 종결을 의미했다. 영국에서는 더 이상 자유당이 정권을 지속적으로 장악하지 못했으며, 여타 유럽 국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민주주의가 계속해서 확대된 결과 자유당이 대중을 대표한다는 환상이 붕괴되었다. 그리고 경제적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가 대두되면서 이 또한 자유당의 정치적 기반을 붕괴시키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아울러 국가들은 보호무역뿐만 아니라 점증하는 대중적 압력에 직면하여 점차 시장에 개입하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경제적 불황은 사회주의적 경향을 가진 노동자 계급의 정당과 운동을 강화시켰다. 이 모든 것들은 자유주의가 승리했던 바로 그 시점에서 일어난 일들이었다. 이처럼 자본의 시대는 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엄청나게 발전했으나, 바로 그 발전의 결과로서 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종언이 고해지게 되었다는 역설적인 시대였다.

_5권
근대적 시공간의 ...
[이진경]
그린비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위즈덤하우스
오일러
[전다연]
살림어린이
성공을 부르는 작...
[이마무라 사토루]
랜덤하우스코리아
학력파괴자들
[정선주]
프롬북스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 김난도 | 공병호 | 고승덕

화내지 않는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21세기북스, 2011년 03월 ...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야마구치의 쇼겐지(正現寺...

번뇌가 생기는 마음의 구조를 차분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자신의 ...

인간은 현실에 충실하고 자각함으로써 행복해진다.

머리말 ∥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제1장 ‘욕망’은...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

    뭐라는겨?!!!!!!!!!!!!!!!!!!!!

    신창혁 | 2016-09-03 19:35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

  • 미래에 대한 믿음,열정, 투지가 확실하다면 못할일이 어디있겠는가

    페인트박 | 2016-03-26 06:48

  • 우주의 질서

    코스모스(Cosmos)는 우주의 질서를 뜻하는 그리스어 카오스(chaos)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만물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내포한다. 우리는 일상사에 묻혀서 내가 속한 우주를 간과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이 잘 모르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과학적 사실 기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야생차 | 2016-03-18 12:45

  • 안티 암. 무슨 메뉴얼이 있을까?

    예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야기... 궁금하쥬~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궁금해 지네요. 무슨얘기를 하는지...그래도 좋은 메뉴얼 하나라도 얻을수 있다면 남는 장사 아닐까요^^

    페인트박 | 2016-02-23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