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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존재론 『라이프니츠의 형이상학』/ 박제철

라이프니츠는 충분이유율에 기반한 절대적 시간론 비판 등을 통해 개체와 속성만을 고려한 극단적 존재론을 제시했다.


라이프니츠는 상당히 극단적인 존재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존재하는 것은 개체와 개체의 존재 방식인 속성뿐이다. 이런 단순한 존재론은 설명의 부담이 크다. 관념, 보편자, 양상, 물질, 시간, 공간 등 우리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이 단순한 존재론 내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라이프니츠는 사물 독립적인 시각이 환상이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 대표적인 것이 충분이유율에 기반한 절대적 시간론 비판이다. 라이프니츠 당시의 철학적 기후에 비추어봤을 때, 신학적 근거를 통한 이러한 비판은 이해할 만하다. 라이프니츠는 자연의 어떤 사물들이 기계 기능을 한다고 주장했다. 심장이 그렇고, 또 진자가 그렇다. 이것들은 구체적 개체들인데, 자신의 존재 방식으로서 특이한 속성을 지닌다. 즉 이것들은 주기적 운동을 발생시킨다. 라이프니츠는 시간을, 이러한 구체적 개체들이 드러내는 속성, 즉 주기성에 근거시킨다. 즉 그에게 시간이란 주기적 운동의 수다. 그 수를 셈으로써 우리는 다른 사물들이 드러내는 시간적 규정성들, 즉 빠르다, 느리다, 동시에 등의 표현에 의미를 부여한다. 결국 시간은 라이프니츠의 존재론적 틀 내에서, 그 존재론이 허용하는 사물들로 완전히 환원된다. 환원주의적 기획의 이러한 성공은 존재론적 단순성을 확보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주기적 운동을 드러내는 사물만 있다면 모든 시간적 규정성에 대해 다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장수란 무엇일까 『장수하는 법』/ Infinite Ideas

노화에 대한 이론, 면역력에 대해 알아본다.


1956년 덴햄 하르몬 박사가 자유라디칼을 발견하기까지 노화는 그저 생식작용이 정지된 노인들을 제거하는 과정이라 여겨졌다. 자유라디칼이란 전자 하나가 모자라는 불안정한 구조체로 호흡, 음식섭취와 같은 정상신체 과정의 부산물로 발생한다. 최적의 건강 상태에서는 몸이 그것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나 몸의 자기 치료 작용이 약하면 축적되어 알츠하이머, 암, 심장병, 연골염증, 주름, 근육 및 뼈의 약화, 피부 탄력성 저하, 시력 및 청력의 약화, 느린 두뇌 활동을 초래한다. 자유라디칼은 하루에 각 세포를 10,000번 공격하며 DNA를 성공적으로 공격하면 암, 에너지 공장인 미트콘드리아를 성공적으로 공격하면 노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그러나 노화는 자유라디칼과 결합하여 그들을 무력하게 하는 채소에 있는 항산화물질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지연될 수 있다. 최근 교차결합이론은 포도당, 혹은 설탕이 단백질과 결합하여 피부의 노화 및 심장병을 유발한다고 가정한다. 이는 왜 몸에 지나친 포도당을 지닌 당뇨병 환자들이 급속히 노쇠 하는가를 설명해 준다. 유전자뿐만 아니라 식습관, 신체 활동, 감정적 건강 등이 노화와 관련이 있다. 유방암의 유전적 요인은 4%에 불과하고, 90% 이상의 암은 예방 가능하다. 신체적 연령이 나이와 같을 필요는 없으며 70세의 나이에도 50세의 몸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의 백혈구는 항시 몸속을 돌아다니며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 암세포 등의 이물질을 최 근접한 림프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로 보내어 신속히 처리되도록 한다. 특공대인 T-세포도 주기적으로 병원균들을 제거한다. 백세 이상 장수노인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강한 면역체계이다. 그러나 HIV와 같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는 면역체계를 짓밟는다. 보통 약한 면역체계는 나쁜 식습관, 과도한 흡연, 일광욕, 공해 등의 환경요건, 스트레스 같은 정신적인 요건의 세 가지의 원인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병원균의 침입을 용이하게 하며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80-90%를 초래한다.

엄마와 아이 『엄마교과서』/ 박경순

엄마와 아이는 다른 어떤 관계보다 강하고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어디까지 원하고 있는지 구별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는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만나기 때문에 자녀와의 갈등을 풀려면 부모 자신의 마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 아이의 마음은 엄마와의 관계를 통해 형성된다. 엄마의 사랑과 기쁨이 전달되면 아이의 마음속에 행복한 그림이 그려진다. 부모는 아이의 감추어진 무례함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어 아이의 희로애락의 감정을 골고루 발달시켜야 한다. 아이의 공격성은 욕구 좌절의 결과이므로 단호하고 세심하게 마음을 살펴가면서 해야 한다. 훈육의 과정은 가장 어렵고 많은 인내와 지혜가 요구된다. 아이의 말 투정을 한두 번 들어주는 것으로 버릇없는 아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문제는 부모의 성숙도의 문제가 있는 것이다. 아이 자신이 좋아서 한 일도 부모가 부담을 주면 부모의 기대와 불안까지 아이가 떠맡아야 하는 짐이 되어 아이를 버겁게 만든다. 엄마와 아이는 다른 어떤 관계보다는 강하고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원하고 어디서부터가 엄마가 원하는 것인지를 구별해야 한다. 유아기 때는 엄격한 훈육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의인화해서 놀이로 표현한다. 아이의 희로애락은 감정의 종합비타민이 된다. 영유아기는 아이의 감정의 회로가 만들어지는 시기이다. 유아기 때 만들어지는 아이의 감정의 길은 훗날 아이의 도덕관념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깊이 관여된다. 아이가 견디기 힘든 감정을 감당해주는 여과기가 없을 때 아이의 마음은 통합되지 못하고 한쪽만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1-2세 아이들의 공격성은 본능에서 시작해서 외부로 한 바퀴 돌아 두려움을 되돌아오는 순환 고리를 갖게 된다. 2-3세 아이들의 공격성은 이정표의 시작이며 여기서부터 희로애락의 감정이 본격적으로 구체화 된다. 3세 이후의 아이들의 공격성은 좀 더 경쟁력을 띤다. 아이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원시적인 감정은 사랑과 증오이다. 그것이 정상발달의 하나이며 마음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부모가 가족 내에서 어떠한 감정이 어떻게 흘러다는지를 감지하려고 해야 한다. 가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커다란 에너지이다. 그 안에서 에너지가 흘러 다니고 부모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그 감정의 흐름을 찾아주려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성숙한 사람은 어린아이부터 자신의 나이까지 유연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자녀가 사춘기에 부모와 각을 세우는 것은 정상발달이다.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수직관계에 수평관계로 자리 이동을 한다는 의미이다. 아이를 키울 때는 부모의 마음이 깊어야 한다. 마음 깊이 닿아있으면 해결하지 못할 갈등은 없다.

긍정적인 생각이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하비 다이아몬드

진정으로 원하는 몸을 생각하라.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살을 빼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날씬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에 집중해야 한다. 몸은 생각하는 모습에 맞춰 자아상을 형성하기 때문이며, 몸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우리의 몸의 형태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우리의 세포는 우리의 지시에 따르기 때문이다. 하루 30분 정도 햇빛을 쏘이면 독소가 피부를 통해 나가게 되고 독소제거는 다이어트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그리고 심폐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운동을 매일하는 것이 좋다. 심장은 산소를 포함한 영양을 온몸에 보내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특히 심폐 운동은 어떤 다이어트 보다 큰 효과가 있다. 최소 운동량은 걷기 30분 활기차게 걷는 정도이며, 운동효과나 시간 관리 측면에서 아침 운동이 효과적이다.

잘못 말해진 것들 『베게트에 대하여 』/ 바디우

베게트는 잘못 말해지고 잘못 보인 것들을 통해 기성의 질서를 넘어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베게트는 흔히 절망의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저 절망적인 기다림만 있을 뿐, 존재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존재 그 자체를 회의하는 작가가 베게트라는 것이다. 베게트의 작품,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고도는 결국 오지 않는다. 인물들은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고도를 기다리지만 고도는 누구인지, 무엇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작품은 끝나 버린다. 하지만 바디우는 일반적으로 베게트를 이해하는 방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베게트의 작품에서 보이는 회의주의, 혹은 일종의 허무주의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는 엄청난 변화의 가능성과 희망의 흔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가 베게트에게서 발견하는 ‘유적인 글쓰기’란 삶의 고통, 불행에서 즉 공백, ‘아무것도 아님’ 또는 ‘아무것도 없음’에서 행복으로의 이행을 쓰는 것에 다름 아니다. 절망 속에서 절망을 이겨내고 계속 나가는 힘, 이것이 바디우가 베게트에게서 발견한 예술적 사유의 힘이다.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서성이면서도 먼 곳을 바라보며 희망을 노래하는 베게트가 바디우가 드러내는 가장 역설적인 베게트라고 할 수 있다. 바디우는 인간이 언제나 유한한 인간으로, 인간 동물로 머물기만 하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진 것은 절망만은 아니며 대지는 항상 불모성으로만 남지는 않는다. 바디우는 베게트의 작품에서 돌발적으로, 우연적으로 솟아오르는 ‘사건’들에 주목한다. 여러 에피소드들, 그 내용을 가늠할 수 없는 일종의 보충물 같은 사건들. 확실히 무슨 일인가가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바디우는 베게트의 작품에 나타난 사건들을 분석한다. 그것들은 ‘잘못 말해진’ 것들이거나 ‘잘못 보인’ 것들이다. 바디우에 따르면 잘 말해지고 잘 보이는 것은 지배적인 법칙과 관습 안에서 이다. 반면 베게트의 ‘잘못 말하기’와 ‘잘못 보이기’는 이러한 일상의 법칙들을 깨뜨리는 것이다.

악세사리, 화장, 향수의 역사 『문화와 역사가 담긴 옷 이야기』/ 쓰지하라 야스오

현재 우리가 아는 악세사리, 화장, 향수는 실용적인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다.


유럽에서는 동방과 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실크가 유럽으로 수입되었고 실크로 장식품이 고안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손수건이다. 그 당시는 실크의 가격이 비쌌으므로 손수건은 사치의 대명사로 여겨졌다. 기원전 5세기경 여행자들을 뜨거운 햇볕이나 바람에서 보호하기 위해 챙이 있는 모자가 개발되었다. 이처럼 실용적인 목적으로 쓰이던 모자가 14세기 네덜란드에서 드디어 패션의 일부분으로서의 모자가 탄생했다. 가발은 매너와 신사로 통했기에 크게 성행했지만 가발에 대한 희귀성이 없어지면서 점차 가발을 쓰는 사람들이 줄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사실 주술적인 상징물이었다. 하지만 질병과 죽음을 막지 못하자 가장 아름다운 것을 몸에 지녀 악령을 대항하려는 생각하게 되었고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진주 등 각종 보석을 몸에 지녔다. 보석이 장신구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은 17세기 이후였다. 화장도 역시 처음엔 눈을 보호하고 방한 등 실용적인 목적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점점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심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기원전 4000년경부터 아이라인은 존재했다. 하지만 아이라인의 용도는 마귀 퇴치나 벌레로부터의 보호와 같은 목적에 사용되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콜'이라 불리는 아이섀도를 칠했는데 이것 또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그 후, '콜'은 점점 멋 내기용으로 발전되었다. 시간이 흘러 1950년 미국에서 메이크업의 포인트가 입이 아닌 눈으로 옮겨 가면서 아이섀도를 사용했고 이것이 본격적인 아이섀도의 등장이다. 향수의 기원은 고대 제물을 바칠 때 나오는 악취에 예배자의 몸에 배기 시작했고 그것을 없애기 위해 고안된 것이 향수이다. 16세기 프랑스에서도 향수는 냄새를 없애는 소취제로 사용되었다. 그 이유는 속옷을 빨아 입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소문 때문에 사람들은 목욕하지 않았고 몸에선 지독한 냄새가 났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진한 향수를 애용하게 되었다.

르코르뷔지에의 감동적 측면에서 건축의 정의 『건축』/ 이관석

르코르뷔지에는 건축을 건물을 지탱하는 건설의 문제 저 너머에 있는 예술이며 감동의 사건이라고 정의했다.


건축의 정의로 1920년대 르코르뷔지에 저서들에 등장하는 가장 궁극적인 언명은 감동을 주는 건축을 말할 때다. 필요에 따라 물질이 동원되어 성취된 건축물이 정신적 미학을 내포한 채 감동까지 불러일으키는 높은 수준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르코르뷔지에는 건축이 건설의 문제 저 너머에 있는 예술이며 감동의 사건이라고 정의했다. 그리고 그는 건설의 목적이 건물을 지탱하는 일이라면, 건축의 목적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데에 있다고 했다. 그는 심금을 울리는 파르테논 신전 앞에서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감격을 현대건축에서도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랐다. 기술과 재료, 사회라는 객관적 자료의 총합인 건축이 지닌, 시적 감흥의 기반인 객관성을 서정성으로 승화시키기를 운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감흥은 결코 말로 표현되지 않는 수준으로서 초월적인 수도 있다. 그래서 르코르뷔지에는 특별한 상징성이 요구되는 큰 건물이 아닌 소규모의 개인 주택을 계획할 때도 건축에서 마땅히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숙고하면서 감동의 차원을 동시에 고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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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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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