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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미디어정책 실패 『한국사회 소통의 위기와 미디어』/ 윤석민

이명박 정부의 지난 3년간 미디어정책, 특히 그 정점의 미디어에 해당하는 방송정책은 정치적으로든 정책적으로든 거의 완전한 실패에 가까웠다.


2008년 후반 이후 1년여에 걸쳐 미디어법 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다. 2009년 10월 헌재 결정 이후에도 미디어법 관련 논쟁은 계속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편채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구체적 절차에 들어갔고, 1년이 지난 2010년 12월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 4대 신문사를 종편사업자, 연합뉴스를 보도전문채널 사업자로 선정한다. 이처럼 미디어 간의 칸막이를 없애자는 미디어법 개정안을 두고 우리 사회가 보인 이념적 갈등은 도를 넘어섰다. 사회적 공감대 없이 성급하게 미디어법 개정을 추진한 정부와 여당도 문제였고, 대안 없이 무작정 반대와 결사저지만을 외치는 야당과 진보적 시민단체도 문제였다. 이처럼 이명박 정부의 지난 3년간 미디어정책, 특히 그 정점의 미디어에 해당하는 방송정책은 정치적으로든 정책적으로든 거의 완전한 실패에 가까웠다. 이명박 정부는 크고 작은 방송현안을 둘러싸고 정치적 및 정책적으로 심각한 한계 내지 기능장애를 보여 왔다. 이러한 기능장애는 방송미디어정책의 파행을 넘어 한국사회의 사회적 소통, 민주주의의 위기, 국가경영의 파행으로 이어졌다. 이전 정부들에서도 방송정책을 둘러싸고 혼선과 갈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현 정부에서 겪어온 파행적 사태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급변하는 방송기술 및 산업은 촌각을 다투는 정책대응을 요구함에도 이러한 대립양상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모든 미디어정책행위에 대한 의혹제기와 시비로 이어져 의사결정이 번번이 교류, 지연, 좌절되고 국정 전반의 차질을 초래하곤 했다.

챔피언이 만들어지기까지 『김연아의 7분 드라마』/ 김연아

계속되는 연습으로 컨디션은 최고로 올랐고 나는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정상에 올랐다.


2006년 12월 나는 갑자기 허리가 아팠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통증은 더욱 심해졌다. 러시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1등을 차지했지만 허리통증은 계속 되었다. 부상 중에 참가한 2007년 도쿄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2006-2007 그랑프리 시즌이 시작되면서 나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연습했고 결국 1등으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다. 파이널에서 나는 실수를 하긴 했지만 빨리 잊어버리고 다시 집중해서 결국 파이널 2연패를 달성했다. 2008년 고국에서 열리는 대회 전에 나는 엉덩이 부상을 당해서 출전을 포기했다.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진단을 받았는데 3개월 뒤에 완치가 가능하다고 했다. 세계선수권에서도 실망스러운 기록을 남겼다. 그 후 브라이언 오셔와 데이비드 윌슨과 나는 계속 새로운 안무를 익혀갔다. 2008년 고양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은 열광적인 고국 팬들의 응원에 계속 신경이 쓰였다. 많은 부담감 속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2009년 밴쿠버 프레올림픽 전에 나는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았다. 결국 금메달을 거머쥘 수 있었다. 그 이후 컨디션은 계속 좋아졌다. 2009년 LA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00점이 넘는 점수로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애국가가 울려 퍼졌고 그동안 고생한 기억들이 생각나 눈물이 계속 났다.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에 들어갔고 새 음악과 안무를 찾기 시작했다. 결국 상의 끝에 본드 걸로 변신하기로 했다. 2009년 파리 그랑프리에서도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계속해서 성적이 좋아지면서 부담도 커졌다. 하지만 점수는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도쿄에서 열린 파이널에서 나는 부당한 판정에도 불구하고 1등을 차지했다.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한국의 빈약한 동계운동 실정을 보면서 2018년에는 평창에서 꼭 동계올림픽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자라나는 피겨 꿈나무들에게 기초를 탄탄하게 쌓고,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높은 자부심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것을 권하고 싶다.

전문가의 종류와 오류 『거짓말을 파는 스페셜리스트』/ 데이비드 프리드먼

전문가는 두 종류로 나뉘며 두 종류의 전문가는 자주 오류를 저지른다.


전문가는 과학자나 공식적인 연구자인 공식적 전문가와 이른바 ‘주변의’ 전문가 또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비공식적인 전문가로 나뉜다. 비공식적인 전문가들은 흔히 자신의 판단력보다는 탄탄한 정보에 근거하여 결정을 내리는 것처럼 보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 결과 비공식적인 전문가들은 흔히 타당한 근거 없이 입수한 자료를 임의대로 이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비공식적인 전문가들은 자신의 선택을 통해 내려진 판단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제시한다. 왜냐하면 비공식적인 전문가들은 다양한 함정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한 함정으로는 편견과 부패, 비합리적인 사고, 청중에 대한 고려, 능력 부족, 감독의 부재, 자동적인 대응 등이 있다. 공식적인 전문가들의 많은 연구도 오류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연구자들은 보통 연구 결론을 내린 다음 그 결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때 결함이 있는 증거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함이 있는 증거는 중요하지 않은 사항에 대한 측정, 잘못된 자료 측정, 잘못된 동물시험 연구, 원하지 않는 자료의 폐기, 연구 목표 수정, 교란변수, 숫자 조작, 대가를 받고 저지르는 오류 등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러한 오류가 생겨도 자체적인 감독체계를 통해 걸러지지도 않는다. 또한 공식적인 전문가는 심각한 자료 측정 문제를 해결하거나, 문제가 생길 경우 정직하게 고백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중국 소프트 파워의 긍정적 요인 『차이나 소프트 파워』/ 김동하

중국의 화교단체, 국제 영향력 증가 등은 중국 소프트 파워의 긍정적 요인이다.


조지프 나이는 중국의 장래 전망을 매우 밝게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요인 때문이다. 첫째는 세계적으로 약 1만 개에 이르는 화교단체이다. 그중 글로벌 활동 수준을 갖춘 단체는 100개 정도이며, 이들의 약 70%는 1980년대 이후에 창립된 것이다. 이들 단체는 중화민족으로서 긍지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모국 문화를 전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무술, 중의학, 전통 건축 등을 화인 사회와 거주국 주민들에게 전파, 전승시키고 있다. 둘째는 아프리카 내에서도 커져가는 중국의 영향력이다. 미국과 EU(유럽연합) 등이 그동안 아프리카의 정치적 불안정 등을 이유로 투자를 주저해왔으나, 오히려 중국은 이 틈을 이용해 전략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석유 등 자원개발 사업 이외에도 인프라 구축은 물론 무역 등 전 분야에 걸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중국에서 개최되는 보아오 포럼, 거대한 중국의 네티즌과 출판업, UN PKO(평화유지군) 및 공공외교 활동, 우수한 중국의 최고 지도부와 싱크 탱크는 중국의 소프트 파워를 뒷받침하고 있다.

50, 60년대 자본주의 성공의 이면 『고삐 풀린 자본주의 1980년 이후 』/ 앤드류 글린

1950, 60년대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의 성공은 그 자신의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려, 자본주의 제도의 안정성에 심각한 위협을 불러왔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가장 앞선 선진 자본주의 나라들의 경제가 낮은 실업률, 완만한 인플레이션, 생활수준의 급속한 향상 등으로 전례 없는 호황을 누렸다. 이 시기는 곧 황금시대라고 불리게 된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안정적이고 수지맞는 성장구조 전체가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내내 무너질 조짐을 보였기 때문이다. 즉 자본주의 제도의 안정성 그 자체가 심각한 위협에 부닥친 것이다. 황금시대의 성공은 그 자신의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렸다. 황금시대의 완전고용은 노동자계급의 세력을 강화했고, 에너지를 비롯한 원자재에 대한 수요는 가능한 공급량에 비해 과다해졌다. 그리고 유럽과 일본이 미국을 따라잡는 과정이 국제경제 관계를 파열시켰다. 또 기존의 기술이 지닌 잠재력의 고갈은 생산성 증가세를 위축시켰다. 더구나 소련을 비롯한 계획경제 국가들이 여전히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유시장 자본주의와는 다른 대안적인 경제발전의 경로가 가능하다는 기대를 유지시켜 줄 수 있었다. 계획경제는 특히 개발도상국의 발전모델로서 중요하게 여겨졌고, 선진국의 노동운동이 자유시장 자본주의를 급진적으로 제한하기 위해 제안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뒷받침했다.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실수』/ 앨리슨 셰이퍼

아이의 사회성을 잘 발달시키려면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고 싶어 한다. 당신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어른들이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사회적인 관습에 비교적 덜 얽매여 있다. 아이가 바람직하게 행동 할 때를 포착하고 아이의 말보다는 태도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신체접촉은 아이들의 결정을 존중해서 하게 하고 손님을 초대했을 때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제공하고 아이들과 함께 계획을 세워 보는 것도 좋다. 아이가 심한 욕이나 험한 말을 한다면 부모가 말투 억양 태도를 자각하고 조심해야 한다. 먼저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 친구들과 혼자 놀 때는 노는 분위기를 주도 해주고 무엇을 하고 놀 것이지 계획해 봐야 한다. 친구 사귀는 문제는 아이한테 맡기고 지도와 훈련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해야 한다. 부모가 쓰는 말투부터 조심해야 하고 아이의 말투를 무시하지 말고, 말투에 신경 쓰기보다는 아이가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대화의 흐름을 잘 이어지도록 노력해보아야 한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포용,엄격하면서도 다정한 훈련을 병행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형제간의 싸움은 양쪽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양쪽의 원인 제공으로 일어난 싸움에 대해 한 아이에게만 벌을 주면 벌을 받은 아이는 분노가 폭발해서 다른 아이를 더 괴롭힐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형제간의 갈등이 더 촉발된다. 미취학 아동들은 동생과 친해지는 방법을 모르고 대인관계 기술이 떨어진다. 아이의 행동에 무관심한 척하고 바람직한 행동했을 때 칭찬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궁극적으로 이런 상호동의는 서로 악수를 나누고 타협하게 하며 서로를 존중하게 한다. 자신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스스로 그 상황을 반전시키고 제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서로를 놀리는 행위에는 무관심하게 대처하고 적극적인 경청과 코치를 해 주어야 한다. 몸싸움을 할 때 아이들이 싸우기 전에 엄마의 허락을 받도록 한다. 벌을 주지 말고 상처를 잘 다독여주고 아이와 긍정적인 대화와 좋은 감정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상벌 방식의 교육에서 멀어질수록 아이들은 엄마에게 동조해주지 않는 방식으로 자기 권한을 행사하려 들지 않는다. 엄마의 다음 계획을 이야기해주고 싸우지 말고 아이의 감정을 말로 표현 해 주어야 한다.

전자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전자책 초보 가이드』/ Gary McLaren

당신의 필요에 적합한 전자독서기와 전자책을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다.


당신은 전자독서기, PC, 아이패드, 그리고 이동전화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다. 킨들, 눅, 소니전자독서기, 코보 전자독서기를 살펴보자. 그들 중 킨들은 가장 애용되는 기기이다. 각 형식의 특징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가장 최신 모델로의 링크가 실려 있다. 혹은 당신은 그들을 당신이 사는 지역 가까운 상점 진열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아마존 킨들은 아마존 형식, PDF형식, 모바이 형식을 표현할 수 있다. 당신은 미국의 도매점에서 그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킨들은 3,500 권이라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 그것은 8.7온스밖에 되지 않는다. 화면은 종이를 닮았고 햇빛 아래서도 읽을 수 있다. 2007년에 처음으로 출시된 이래 이것의 가격은 계속 내려가고 있다. 새로운 킨들은 문자-소리 전환서비스, mp3 음악,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포함한다. 그러나 그것은 흑백이고 멀티미디어가 내장되어 있지 않고 배면 광이 없다. 그것은 현재 ePub 전자책을 읽지 못하나 ePub 형식을 킨들 형식으로 바꾸어 읽을 수는 있다. 3G 형식은 어떤 나라에서는 한계를 보인다. 그러므로 구매 전에 그것을 체크해 보라. 눅 (the Nook) 은 2009년 반스 앤 노블 서점에 의해 소개되었고 ePub형식을 지닌다. 그것은 PDF와 Mobi형식을 표현할 수 있다. 당신은 그것을 반스 앤 노블 그리고 다를 대형서점에서 구할 수 있다. 눅컬러 (the Nook Color)는 배면 광이 있고 내장 오디오와 비디오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킨들 형식을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와이파이모델이고 3G모델이 아니다. 그것은 웹브라우저나 문자-소리 전환서비스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눅은 안드로이드에 기반을 둔 것이라 이러한 특징들은 미래에 포함될 수 있다. 소니 전자독서기는 가볍고 확장 가능한 저장 공간을 가지고 있고 3G와 와이-파이를 다 가지고 있다. 그것은 ePub형식, PDF, 그리고 BBeB 전자책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컬러가 아니고 킨들 형식을 표현하지 않고, 와이-파이 연결성을 가지고, 일만 권의 전자책을 저장할 수 있는 32GB SD카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100개의 고전이 이미 내장되어 출시된다. 화면은 흑백이고, 3G연결을 가지지 않고, 킨들 형식을 표현할 수 없다. 아이패드(i-Pad)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지는 태블릿 컴퓨터이다. 그것은 킨들과 눅 앱을 가지고 있어서 당신은 그들의 형식을 읽을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PC에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다. 주요 전자책 서점들은 PC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를 위한 특별 앱, 블랙베리 같은 다른 형태의 기기들도 역시 주요 상점에서 살 수 있다. 새로운 킨들은 문자-소리 전환서비스, mp3 음악,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포함한다. 그러나 그것은 흑백이고 멀티미디어가 내장되어있지 않고 배면 광이 없다. 그것은 현재 ePub 전자책을 읽지 못하나 ePub 형식을 킨들 형식으로 바꾸어 읽을 수는 있다. 3G 형식은 어떤 나라에서는 한계를 보인다. 그러므로 구매 전에 그것을 체크해 보라. 눅 (the Nook) 은 2009년 반스 앤 노블 서점에 의해 소개되었고 ePub형식을 지닌다. 그것은 PDF와 Mobi형식을 표현할 수 있다. 당신은 그것을 반스 앤 노블 그리고 다를 대형서점에서 구할 수 있다. 눅컬러 (the Nook Color)는 배면 광이 있고 내장 오디오와 비디오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킨들 형식을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와이파이모델이고 3G 모델이 아니다. 그것은 웹브라우저나 문자-소리 전환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눅은 안드로이드에 기반을 둔 것이라 이러한 특징들은 미래에 포함될 수 있다. 소니 전자독서기는 가볍고 확장 가능한 저장 공간을 가지고 있고 3G와 와이-파이를 다 가지고 있다. 그것은 ePub형식, PDF, 그리고 BBeB 전자책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컬러가 아니고 킨들 형식을 표현하지 않고, 와이-파이 연결성을 가지고, 일만 권의 전자책을 저장할 수 있는 32GB SD카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100개의 고전이 이미 내장되어 출시된다. 화면은 흑백이고, 3G연결을 가지지 않고, 킨들 형식을 표현할 수 없다. 아이패드(i-Pad)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지는 태블릿 컴퓨터이다. 그것은 킨들과 눅 앱을 가지고 있어서 당신은 그들의 형식을 읽을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PC에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다. 주요 전자책 서점들은 PC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를 위한 특별 앱, 블랙베리 같은 다른 형태의 기기들도 역시 주요 상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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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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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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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채 | 2017-04-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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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