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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빚을 청산할 마지막 기회, 40대 『마흔, 빚 걱정없이 살고 싶다 』/ 심효섭

앞으로 더 많은 지출이 기다리고 있으며 벌어들일 수입은 미지수인 40대 시기는 빚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실행해야 할 마지막 기회다.


생애 주기에 따른 수입과 지출 곡선을 살펴보면 40대는 수입이 최고치를 향해 달려 나갈 때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지출이 최고치를 찍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지출이 기다리고 있다. 문제는 지금까지도 전세 자금 대출과 아이들 교육비 등을 이유로 다양한 빚을 졌고, 그로 인해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시기에 실직이라도 한다면 40대라는 애매한 나이 때문에 구직도 쉽지 않다. 대기업에 다니면서 높은 연봉을 받는 친구들 역시 누구보다 빠른 퇴직 압박에 시달리며 부장 직급에서 회사 생활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위기를 실감한다. 은퇴 이후의 노후 자금으로 마련해 둔 부동산은 무리한 대출에 발목이 잡혀서 유지할지 처분할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여전히 이자와 원금을 상환하기 위해 생활을 조여 나가고 있다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실행해야 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통계상 앞으로 지출이 늘어날 확률은 100퍼센트다. 반면, 벌어들일 수입은 미지수다. 보통은 40대를 지나 50대를 향할수록 수입이 늘어난다. 물론 계속 직장에 몸담고 있을 때의 이야기다. 하루하루가 위기인 지금은 당장 내일을 예측할 수 없다. 50대까지 직장 생활을 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다. 지출은 확실한데 수입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 정리해야 한다. 그저 오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는 현재의 위기를 감당할 수 없다.

60년대, 한국 추상미술의 다양화 『한국 추상미술 40년』/ 오광수

한국 추상미술은 1960년대에 들어와 청년작가연립전을 통해 네오 다다적, 기하학적, 환경적인 속성을 지닌 다양한 경향들을 추구했다.


엥포르멜로 표명되는 격정적인 추상표현의 방법은 1960년대를 넘기면서 바야흐로 절정기를 맞는다. 특히 젊은 세대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간 이 새로운 표현의 열기는 급기야 1960년대에 접어들면서 1960년 미협, 벽과 같은 동인 단체의 출범을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이 같은 바람은 1960년대 초반에도 강한 여진으로 지속되었다. 적어도 추상표현주의의 유행현상을 극복하고자 한 움직임이 싹트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중반에 올라서면서였다. 젊은 세대는 뜨거운 추상미술의 극복을 또 다른 과격한 형식을 통해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움직임의 구체적인 현실화와 결실이 1967, 68년경에 나타났다. 젊은 세대군의 회화68, 청년작가연립전 등의 출현은 에폭메이킹의 분명한 징후였다. 특히 세 개의 단체가 연립된 청년작가연립전은 뜨거운 추상표현주의의 종언을 알리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미학을 제시한 사건이었다. 청년작가연립전에 참여한 그룹은 무, 오리진, 신전의 세 그룹으로 각기 네오 다다적, 기하학적, 환경적인 속성을 지닌 다양한 경향들을 추구해 보였다. 전반적으로 이들이 지향했던 경향의 공통점은 뜨거운 추상미술에 대한 차가운 논리성, 지나친 주관과 화면 속의 자적에 대한 객관성의 가치와 주변 환경에로의 매재의 적극적 활용 등이었다.

어렵게 받아낸 난민 『내 이름은 욤비』/ 욤비 토나, 박진숙

6년 만에 난민 신청을 받아 낸 욤비 토나는 가족을 한국으로 불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이호택은 욤비에게 자신이 일하던 ‘피난처’에서 일하자고 제안했고 고민 끝에 욤비는 그 제안을 수락했다. ‘피난처’는 탈북민을 돕는 단체이지만 더욱 폭을 넓혀 국제 난민까지 돕는 단체였다. 거리 홍보를 하는 것은 욤비에게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힘을 낼 수 있었다. ‘피난처’에서 나오는 월급은 50만원 밖에 되지 않았다. 일주일에 세 번만 출근하던 욤비는 나머지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었고 영어 공부와 강연, 인터넷과 라디오 방송에 시간을 할애했다. 이호택은 아프리카 난민 현황 조사차 콩고에 가게 되었고 욤비의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이호택은 난민 심사에 중요한 자료가 될 정보국 자료를 입수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족들의 사진도 함께 전달해주었다. 인터뷰를 하고 자료를 정리하며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이호택은 욤비에 대한 재판에서 확실하게 증언해주었다. 그렇게 6년 만에 난민 신청을 받아내었다. 욤비는 드디어 가족을 한국으로 부를 수 있었다. 외국인 등록증과 의료보험까지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가족들을 한국으로 부르는 것 데에는 아주 복잡한 절차가 있었다. 욤비를 돌아주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 고민한 결과 ‘우회적’으로 한국으로 데려오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후원금으로 비행기 삯을 만들 수 있었다. 가족들이 한국으로 입국하게 되었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러던 중 ‘피난처’에 문제가 생겼다. 욤비가 ‘난민 브로커’라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던 것이다. 욤비는 이호택과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피난처’를 그만두게 두게 되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던 욤비는 산성교회 근처의 연립주택으로 이사하게 되었고 초라하지만 가족 모두가 욤비를 응원해주었다. 대학원생이 된 욤비는 열심히 공부를 했고 대학에서 또 다른 한국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한국에 많이 적응한 욤비와 달리 넬리는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었다. 김종철의 아내 박진숙의 도움으로 넬리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넬리는 점점 나아졌다. 넬리는 한국어도 배우고 학교에 다시 가고픈 꿈도 키울 수 있었다. 또 다른 문제점이 생겼다. 아이들이 너무나 일방적으로 한국에 길들여지는 것이었다. 자신의 조국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욤비는 아이들에게 시간이 날 때마다 콩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욤비는 난민의 이야기를 알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강연을 했다.

고령화 사회와 친환경적 실용성 추구 『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한국트렌드연구소

또 다른 2012년 세계적 메가트렌드는 칩시크, 친환경, 친고령화, 아시아 중산층 그리고 철도다.


2012년은 저성장시대다. 이때 블루오션은 ‘칩시크’ 시장이다. 개성화가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가치 중심적 소비성향을 유도했고 이는 ‘저렴하면서도 멋진’ 서비스에 대한 욕구로 나타났다. 더욱이 아시아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기업은 저가 경쟁을 하고 있다. 한편, 환경 파괴적 소비가 증가하면서 최소한 스스로를 위한 생산을 직접 하는 도시농부가 등장했으며 앞으로 도시농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것이다. 이는 도시에 녹색공간을 늘리는 등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추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2년 최대 소비 그룹은 50대다. 이들은 베이비붐 세대로 20대 인구보다 100만 명 이상 많고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모든 세대를 통틀어 가장 많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 성장의 주역인 이들은 경쟁과 사회적 가치관 변동 속에서 내외적 고민을 많이 갖고 있는 세대다. 고령자가 늘면서 도시도 고령자 친화적으로 바뀌어야 결국 모두가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다. 고령자를 도시성장에 활용하고 고령화로 인한 폐해를 발전의 동력으로 이용하려는 관점을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최근의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아시아 중산층은 구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이러한 성장잠재력은 앞으로도 지속되어 2030년에는 아시아 중산층이 전 세계의 구매력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한국은 이들과 수평적 교류를 확대하여 아시아의 성장을 위한 동행에 함께 할 수 있다. 철도는 새로운 성장 수단이 될 것이다. 철도는 가장 효율적인 운송수단으로 각광받으면서 세계적으로 다각적 시도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철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 하기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가난한 나라는 경제 발전에 적합한 장기 전략을 세우고, 부자 나라는 나쁜 사마리아인 되기를 멈춰야 한다.


신자유주의 이론은 주어진 자원을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때 유용하지, 장기적인 경제 발전을 통해 가용 자원을 늘려가기에 적합한 이론이 아니다. 게다가 부자 나라는 IMF, 세계은행, WTO, 지역별 FTA, 투자협정을 이용해 가난한 나라들이 자국의 경제 발전에 적합한 정책들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따라서 자유 시장에 충실하면 현 상태보다 나아지기 어렵다. 가난한 나라에 필요한 장기 전략은 다음과 같다. 제조업은 경제 성장에 매우 중요하므로 보호 정책으로 유치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시급하다. 무역 자유화 및 외국인 직접투자는 적절한 통제를 병행하여 장기적 전략에 포함해야 한다. 선진 기술 습득을 위해서는 지나친 지적재산권 보호는 불리하다. 국영 관리가 더 적합한 경제 부문이 존재하며, 민영화를 선택하지 않고도 공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방법은 있다. 또한, 물가 안정보다는 투자 지향적이며 성장 지향적인 거시경제 정책이 필요하다. 이러한 대책은 현재의 신자유주의 정책과 어긋나는 것이므로 이를 위해서는 부자 나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부자 나라가 항상 나쁜 사마리아인들처럼 행동하지는 않았다는 사실과 나쁜 사마리아인들도 설득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희망을 걸어본다.

제대로 된 결정이 행동으로 이어지려면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다양한 결정 방식을 이용하고 행동기술을 활용한다.


결정시 사전틀을 고려하고 대안을 만든 후에 10가지 결정방식을 이용한다. 가치와 우선순위에 따라 ①주사위 방식, ②하기 편한 방식, ③전체 대안 점검 방식, ④‘뷔르당의 나귀’방식, ⑤이상적 해법 방식, ⑥‘최선의 집 찾기’방식, ⑦‘만약..?’방식, ⑧심플 매트릭스 방식, ⑨풀 매트릭스 방식, ⑩게으름 방식에 만들어 놓은 대안을 대입시켜 본다. 결정의 사후 틀을 적용해서 평가해본다. 행동을 위해 필요한 지식은 ‘수행지식’이다.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 행동기술 5가지를 활용한다. ①목표 세우기, ②전략과 전술, ③행동방침 정하기, ④'If상자지도‘활용, ⑤계획하기의 기술이 행동하도록 도울 것이다. 행동을 방해하는 요소도 고려한다.

식민지의 경제적 유산의 폐해 『식민지 유산 국가 형성 한국 민주주의 2』/ 정근식 외 22명

식민지 유산인 탈민족주의적 자유시장주의, 식민지적 공업화, 식민지 지주제는 일제강점기 근대적 경제성장과 한국인의 독자적 근대화 역량의 성장을 억제하였다.


탈민족주의적 자유시장주의는 일제강점기 근대적 경제성장과 한국인의 독자적 근대화 역량의 성장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실증적으로 근거가 취약할 뿐 아니라, 민족문제를 거세한 신친일적 자유주의 문명 사관 자체가 일제 식민 식민지 체제에 대한 비판적이고 대안적인 연구를 가로막는다. 또한 대한민국이 일제의 문명적 유산으로서 자유시장 체제를 국제의 기본으로 해서 출발하고, 이를 복구 및 발전시킴으로써 경제적 번영을 성취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사례들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식민지 조선에서 공업이 크게 발달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의 공업화는 근본적으로 식민지적 공업화의 특징을 갖는 것이었다. 특히 근대적 대공업의 경우에는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인들이 장악하고 있었고, 기술자들도 거의 대부분 일본인이었다. 조선의 공업에서 조선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감소 추세가 뚜렷했다. 조선에서 조선인이 공업의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식민지 체제하에서는 불가능했다. 조선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정치적 독립을 획득한 것은 한국의 공업 발달에 매우 중요한 변화의 계기가 되었다. 식민지 체제가 지속되었다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었을 조선인 기업의 발전이 해방 후에 비로소 가능해졌다. 식민지 지주제는 생산 과정의 측면뿐만 아니라 한일 간의 역외 분업 구조라는 기반 위에서 창출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되어야 한다. 즉 식민지 지주제란 식민지 체제하에서 대일 미곡 수출과 차익 거래에 수익 기반을 둔 농업 생산 체제다. 해방 후 농지개혁은 지주, 소작 관계를 해체하고 토지소유권을 경작자에게 넘겨줌으로써 자작농 체제를 수립했다. 이 점은 식민지 유산의 단절적 변화다. 그러나 근대적 토지소유권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기본 이념면에서는 일제강점기에 구축된 사적 소유권 제도를 계승했다. 그리고 소농 단위의 독립적으로 이루어지는 농업경영 방식도 여전히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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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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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는, 빌게이츠의 유명한 말대로 생각의 속도를 느끼게 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는 시간이 돈이다. 시간이 생명이다. 시간이 전부이다. 특히 책 한권 읽어보려고 해도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때 원북운동은 참으로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 것인가! 참으로 기대가 된다. 함께 하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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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귀한 일이다 그러나 독서를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면 100배의 독서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 이것이다. 읽은 책을 다시 자신있게 누군가에서 요약하여 핵심을 말해줄 수 있으며 나아가 그 정보를 다른 정보와 융합할 수 있는 것이 능...

    밝음과따뜻함 | 2019-08-14 12:21

  • 성공은 쓰레기 통 속에 있다 라는 책을 읽고

    레이 크록이라는 사람은 의지와 끈기가 있는 사나이라는 첫 줄을 보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니까 처음에는 믹서를 파는 판매원에서 맥도날드 형제를 만난 후 순식간에 맥도날드를 가맹점으로 많이 만들고 믹서기도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맥끊임없는 도전이 도날드의 순수와 성공의 비결은 순수함이랑 끊임없는 도전...

    악동뮤지션 | 2019-06-18 00:11

  • 박지성 읽고

    저는 오늘 박지성 이야기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원북을 보면서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성은 평발에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뛰어다녔고,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축구를 위해 PSV를 택한 것에 더욱...

    악동뮤지션 | 2019-06-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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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늘 정약용의 목민심서라는 원페이지북을 읽기 전에 정약용이 조선후기 실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 덕분에 수원 화성제작은 빨리 끝날 수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것은 저는 정약용이 아픔을 겪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정약용은 백성을 도와...

    악동뮤지션 | 2019-05-25 22:05

  •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원북을 읽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 친해지며 공부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동안 공부를 인강에만 의지하고 지내다 보니 시험이 다가오면 벼락치기하...

    악동뮤지션 | 2019-05-14 22:13

  • 메모 노트 읽고

    저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을 마친 중2입니다. 오늘 저는 시험을 마치고 이제서야 메모의 정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 주어진 시간인 두 달 동안 나는 앞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메모법을 잊지는 말아야겠다. 또한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서 다음 기말고사는 제시...

    악동뮤지션 | 2019-04-30 22:21

  • 재미있는 스피치

    오늘 저는 대화의 특징인 스피치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스피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과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치와 관련된 게임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스피치를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영상 찍기 전에...

    악동뮤지션 | 2019-04-09 22:22

  • 책을 읽고

    오늘 오랜만에 원북을 하나 읽는다. 오늘은 존 헌즈만이 쓴 책인 원칙으로 승부하라 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도덕적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내용이 처음에는 비록 이해가 안 갔지만 나중에는 양심, 리더십, 거짓말,정직 등등 도덕적 키워드가 나와서 이해가 갔고, 평소에 내가 하...

    악동뮤지션 | 2019-04-02 22:32

  • 아침의 눈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 \'아침의 눈 공부법\'이라는 원북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아침에 공부하라는 책인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공무원 시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정답과 해설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 답지 베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생각하고 안도했습니다. 답지를 이용해 기본서로 ...

    악동뮤지션 | 2019-02-26 22:37

  • 도덕적 삶을 읽고

    저는 오늘 \'도덕적 삶이란 무엇일까\'를 읽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덕적 문제인 낙태, 사형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해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낙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곧 태어날 새로운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리는 도덕적 ...

    악동뮤지션 | 2019-02-19 22:00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학을 읽고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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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