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 신간도서가 없습니다.

Drive
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출세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 『내 일을 부탁해』/ 함께일하는재단

출세를 뒤로하고 자신이 흥미 있는 일과 세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의미 있는 인생을 산다.


출세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임경수 박사는 농촌 주민들과 함께 비전을 만들고 함께 발전을 꾀하는 커뮤너티 디자이너이다. 그는 커뮤너티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퍼머컬처학교를 세워 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그가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보이스카우트 활동 당시 쓰레기 줍는 것이 싫어 ‘썩는 비닐’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것이 시작이었다. 그는 앉아서 공부만 하는 대신 직접 나가서 부딪히고 해보라고 추천한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이경재 대표는 부모님의 반대로 화가의 꿈을 접고 패션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곧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귀농한다. 그 곳에서 청국장 쇼핑몰, 펜션을 운영하게 되었고 ‘대지를 위한 바느질’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는 비싼 것 보다 좋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일반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었고 또한 실패하며 위대한 일을 만들어냈다. 그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인생은 그 꿈을 따르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에듀머니 대표 제윤경은 돈은 곧 행복이라는 공식을 과감히 깨뜨렸다. 그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빈곤을 부른다고 주장하며 스스로가 그것을 실천한다. 많은 사람들이 집 마련에 메여있는데 집을 버리면 인생이 자유로워진다. 그는 청년들에게 불편 하라고 조언하며 이기심을 버리고 통 크게 살아라 말한다. 생생농업유통 대표 김가영은 고등학교 때 IT회사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생생농업유통’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감각을 믿으라 말한다. 무엇이든 머리로 먼저 받아들이지 말고 가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좋은 직장’도 그에게는 불안정한 직장이다. 그는 사업을 벌여놓고 확장되면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곤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한다. 국제아동돕기엽합 이사장 신세용은 20대 후반의 나이에 국제아동돕기연합을 만들었다. 그는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인 것처럼 그 순간을 선택의 순간으로 만들어야 하고 철학적인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선택에 결코 포기하는 법이 없다. 그러므로 걱정은 뒤로하고 ‘하면 되지’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기를 그는 희망한다. 사진작가이자 ‘오보이!’의 발행인 김현성은 어렸을 적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그는 동물복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잡지를 통해 그것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그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원동력을 바로 심장이라 말한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세계평화이다. 한계가 있기에 우리는 꿈 꿀 수 있다고 말하며 불가능한 꿈을 갖자고 그는 주장한다.

현대 환상문학의 다양화 『환상문학의 거장들』/ 프랑수아 레이몽, 다니엘 콩페르

현대 환상문학은 앵글로색슨의 공포환상소설, 초현실주의의 영향을 받은 프랑스 환상소설, 라틴 아메리카 환상문학 등 다양하게 발전했다.


1960년대 말 이후로는 공포환상소설이 다시 활발해졌다. 현재 이 분야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가는 스티븐 킹이다. 그러나 1974년에 그의 첫 작품이 발표되기 전부터 많은 소설들은 앵글로 색슨의 환상소설의 부활을 꾀했다. 토머스 트리온의 『타자의 얼굴』(1971), 아이라 레빈의 『로즈마리의 아기』(1967),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엑소시스트』(1971)는 모두 영화화되어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하였다.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프랑스 환상소설은 다양한 개성을 드러내며 발전한다. 초현실주의의 영향을 받은 프랑스 환상소설은 앙드레 피에르 드 망디아르그나 앙드레 아르들레 같은 작가들에 의해 계속해서 그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20세기 중반에는 앵글로색슨이나 프랑스의 환상문학에 버금가는 라틴 아메리카 환상문학이 출현했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에세이에 가까운 그의 중편소설은 구성 면에서 완벽하다. 그는 문학 창조에 대한 자신의 인식에 맞게 전통적인 주제들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차용함으로써 독특한 환상을 발견해낸다.

세계의 변화와 충돌 『전쟁 반전쟁』/ 앨빈 토플러

앞으로 삼분된 세계로의 변화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의 전쟁을 유발할 것이다.


지금 세계 문명의 구성은 이전과 달리 완전히 다른 힘의 구조를 향해 급속히 진전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는 서로 큰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는 3가지 문명으로 삼분될 것이다. 삼분된 세계에서는 제1물결 분야에서 농산물과 광물자원을 공급하고, 제2물결 분야에서는 값싼 노동력을 통해 대량생산을 실현한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제3물결은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기반으로 그 영향력을 높여간다. 앞으로는 내부적인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제3물결 문명으로의 변환을 먼저 완수하는 나라가 글로벌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인 변화라 할 수 있는 이분된 세계에서 삼분된 세계로의 변화는 각국이 미래의 새로운 권력 구조화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경쟁을 벌이면서 치열한 권력 다툼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미래전쟁은 대부분 이 같은 다툼에 의해 발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전쟁은 지금 우리의 상상과는 크게 다른 전쟁이 될 것이다. 여기에는 전쟁의 시민화, 핵무기, 화학 무기, 생물학 무기, 미사일 등의 확산, 그전까지는 전혀 존재하지 않던 제3물결 전쟁형식의 출현 같은 현상도 포함된다. 이처럼 새로운 변화에 의해 범지구적으로 새로운 조건이 만들어지고 제3물결 전쟁형식이 현실화된 지금, 아직 그에 상응하는 새로운 제3물결 평화형식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위기라 할 수 있다.

물과 꿈 『물과 꿈 』/ 바슐라르

우리가 만나는 물은 그냥 물이 아니라 어떤 모양과 색깔, 냄새와 촉감을 지닌 물이다.


물에 대한 몽상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내가 시냇물 앞에서 몽상할 때 나의 의식은 시냇물의 흐름에 합류하여 내가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내가 되는 차원으로 바뀔 수 있다. 나는 시냇물의 흐름과 교감하면서 시냇물로부터 이미지들이 솟아난다. 흐르는 시냇물은 물을 따라 흘러가는 누군가의 머리카락의 이미지를 불러내기도 하고 물에 씻기는 자갈돌들은 물에 씻기는 몸의 이미지를 불러내기도 하는 것이다. 그 때 나는 물에 씻기는 자갈돌이 될 수도 있고 물 위로 흘러가는 잎새들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의식이 물에 씻기고 있는 자갈돌에 투영되면 그 때 나는 물에 씻긴 자갈돌처럼 신선한 빛을 발할 수도 있고 물의 세례를 온 몸에 받아 개운해질 수도 있다. 만약 흘러가는 잎새들이 된다면 나는 저 멀리 멀리 알 수 없는 곳으로 흘러가는 한 척의 배가 될 수도 있으리라. 만약 그 물가가 어둡고 고요하다면 나의 배는 저승으로 향하는 카롱의 배로 변화할지도 모른다. 그 때 나는 그 배를 타고 저승의 문턱에 도달하고 또 다른 어둡고 깊은 물의 심연 속으로 잠기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지는 스스로 고정됨이 없이 증폭되고 비약하며 마치 가지에서 잎새가 솟아나고 꽃이 피는 것처럼 스스로 피어난다. 그러면서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어떤 힘을 끌어내 그것을 상상 속에서 체험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물과 꿈’으로 들어가보자. ‘물과 꿈’은 ‘물질의 상상에 대한 에세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말하자면 물질에 대해 상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물의 상상이 어떻게 피어나는지를 통해 고찰하겠다는 것이다. 물의 상상은 물과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만나는 물은 그냥 물이 아니라 어떤 모양과 색깔, 냄새와 촉감을 지닌 물이다. 말하자면 체험하는 물, 기억된 물은 H2O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물은 누구나 체험하는 보편적인 물질이지만 결코 누구도 동일한 물, 한 가지 물을 체험하지는 않는다. 물은 각자에게 각자의 기억과 추억, 서로 다른 느낌과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지의 보편적인 원형을 담고 있는 것이 신화나 민담과 같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다. 그러므로 이런 이야기들은 상상의 기본 줄기를 더듬어볼 수 있는 사례가 된다.

무용현상학이란? 『무용하는 신체 세계속의 신체』/ 장정윤

무용현상학은 던컨, 그레함, 커닝햄 등에 의해 무용가들의 서로 다른 신체차원을 현상학을 통하여 의식현상, 의사소통, 체험과 지각으로서 새롭게 조명한 것이다.


무용현상학은 무용가들의 서로 다른 신체차원을 현상학을 통하여 새롭게 조명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던컨의 무용에서는 영혼과 신체가 통일되어 일으키는 자연발생적 움직임과 그 움직임의 주체가 일으키는 의식현상이 관찰된다. 그레함에 있어서는 신체가 자기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임과 동시에, 외부세계와 연결되는 통로임이 관찰된다. 이렇게 볼 때, 무용수의 신체는 이중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으로는 바깥세계와 자기 자신으로부터 영향을 받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들에 적극적으로 반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세계와 의미를 교환하는 최대의 힘을 지닌 사람은 바로 무용수다. 그리고 그러한 힘을 지닌 무용수는 환경을 인식하는 의사소통의 주체이기도 하다. 던컨이나 그래함과 달리 커닝햄의 무용은 언어적 의미의 재현을 거부하면서 보는 자의 의식과 체험, 그리고 지각이 부각되어 나타난다. 그래서 커닝햄의 무용은 순수동작의 무한한 발굴과 다양한 매체와의 병존에 의해 보는 자의 지평과 지각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무용의 현상학적 탐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커닝햄에 있어서 지각의 목표는 지각의 난해함과 깊이에 접근하는 것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지각의 자동성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것이다. 즉 예술협력의 매체들과의 통합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비통일성의 형식요소에서, 그리고 다양한 매체들과의 병존에 의한 형식의 분리에서 지각의 자유를 파악한다. 지각의 자유는 커닝햄에 있어서 직접적이며 복합적이지 않다. 자유는 의미의 부담에서 무용을 해방하는 진정한 의미이기도 하다. 커닝햄 무용기법의 원리는 분리다. 분리는 현대무용에서의 전체성 혹은 종합의 경험과는 반대로 우리에게 비관련성의 경험을 고무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커닝햄의 무용을 보는 자의 경험은, 무용은 만들어진 것에 대한 지각이 아니라 무용의 어느 측면을, 그리고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대한 지각의 이동을 요구한다고 하는 변화에 대응하게 된다. 커닝햄에 의한 분리의 기법원리가 지각에서의 보는 문제를 부각시켰다면, 지각의 위치 이동 등은 메를로퐁티의 지각의 영역을 초월하여 그 이상의 또 다른 현상학의 영역을 개척한 것이다.

자기실현의 정의와 목적 『자기와 자기실현』/ 이부영

각자 본연의 개성을 발휘하며 무의식의 내용들을 인식하는 과정인 자기실현의 목적은 자기를 페르소나의 잘못된 은폐와 무의식적 상들로부터 오는 암시력에서 해방시키는 데 있다.


분석심리학에서는 말하는 자기실현은 어떤 집단적, 도덕적 행동규범에 맞추는 과정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의 타고난 전체가 되는 것, 각자가 가진 본연의 개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한 개체는 보편적 요소로 조성된 살아 있는 통일체이므로 집단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만 개별적 형식으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각자의 개별적 존재가 된다면 인간관계에서 한 차원 높은, 성숙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기실현 또는 개성화란 인격의 성숙과 같은 것이다. 물론 자기실현이 되면 이른바 성숙된 인격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때 말하는 성숙이란 성숙에 관해 학자들이나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말해오고 기대하며 상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자기실현의 목표는 결코 모범시민, 도덕군자, 세계구원자 혹은 원만한 사람의 상이 아니다. 이것들은 다시금 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가상으로서 자기의 페르소나에 불과하다. 자기실현은 바로 그러한 집단인간이 되지 않기 위한 작업이다. 그러므로 자기실현의 목적은 한편으로는 자기를 페르소나의 잘못된 은폐에서 해방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무의식적 상들로부터 오는 암시력에서 해방시키는 데 있다. 또한 자기실현은 자기인식의 과정이다. 자기인식이란 무의식의 내용들을 인식하는 과정이다. 이것을 의식화라고 한다. 인식이란 지적인 인식일 뿐 아니라 감정적인 통찰이라는 점에서 의식화는 우리말의 깨달음에 가까운 뜻을 가지고 있다. 다만 우리 안의 무의식에 있는 여러 요소들을 깨닫는 심리학적 체험이지 고등종교에서 말하는 깨달음과 꼭 같은 것이라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고등종교에서의 자기인식과 자기실현 과정의 자기인식과는 많은 점에서 닮은 면이 있다.

미셸 푸코와 루이 알튀세르의 사상 『오늘의 프랑스 사상가들』/ 미셸 리샤르 외

포스트 모던의 사상가인 미셸 푸코와 루이 알튀세르는 각각 근대 주체에 관한 새로운 문제와 조건 탐색, 구조주의와 마르크스주의를 결합시키려는 시도를 했다.


미셸 푸코는 서구 현대 사회에서 자명한 것들을 타자의 시각에서 의문시하면서 여러 종류의 타자, 차이들에 주목한다. 그는 광인, 환자, 성 등에 관한 담론을 독특한 틀로 분석함으로써 서구인과 서구 사회가 빠져 있는 진리, 의지를 파헤친다. 푸코는 서구의 주체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진리, 권력의 대상으로 구성하게 되는가에 대해 질문함으로써, 근대 주체에 관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고 근대 주체를 가능케 한 조건을 탐색한다. 지식, 권력, 윤리적 자기 구성의 다양한 측면들과 관계 맺는 이러한 분석틀은 근대를 윤곽 짓는 일정한 사고와 실천의 장이 마련하는 경계를 드러낸다. 동시에 그 경계선 상에서 새로운 자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비판적 태도를 보여준다. 그는 억압으로 쉽게 변질되는 보편적 해방에 기대지 않고 구체적인 투쟁의 국면들과 전략들에 주목한다. 루이 알튀세르는 구조주의를 통해 마르크스주의를 갱신하려는 이론적 투사이다. 스탈린주의에 대한 이론적 저항을 체계화한 그는 마르크스의 이론체계를 헤겔적 틀과 분리시킴으로써 과학체계로 재구성하려고 한다. 그는 복잡결정, 지배-구조, 구조적, 또는 환유성 인과성 개념을 통해 마르크스의 토대 및 상부구조를 재해석하고 있다. 즉 그는 이데올로기, 잉여가치, 국가기구, 인간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과학, 실천 등을 재구성하여 구조주의와 마르크스주의를 결합시키려는 어려운 시도를 했다.

_5권
끝나지 않은 아름...
[김정길]
영진미디어
색깔 이야기
[바츨러 ]
아침 이슬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위즈덤하우스
수완
[셰가 오더 ]
아라크네
생각의 바퀴를 굴...
[새뮤얼 스마일스]
책이 있는 마을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 공병호 | 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

 

 

  • 현대인의 최대 고민인 시간을 아끼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획기적인 방...

    현대는, 빌게이츠의 유명한 말대로 생각의 속도를 느끼게 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는 시간이 돈이다. 시간이 생명이다. 시간이 전부이다. 특히 책 한권 읽어보려고 해도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때 원북운동은 참으로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 것인가! 참으로 기대가 된다. 함께 하고싶...

    순례자 | 2019-11-25 21:54

  •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능력이다

    독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귀한 일이다 그러나 독서를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면 100배의 독서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 이것이다. 읽은 책을 다시 자신있게 누군가에서 요약하여 핵심을 말해줄 수 있으며 나아가 그 정보를 다른 정보와 융합할 수 있는 것이 능...

    밝음과따뜻함 | 2019-08-14 12:21

  • 성공은 쓰레기 통 속에 있다 라는 책을 읽고

    레이 크록이라는 사람은 의지와 끈기가 있는 사나이라는 첫 줄을 보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니까 처음에는 믹서를 파는 판매원에서 맥도날드 형제를 만난 후 순식간에 맥도날드를 가맹점으로 많이 만들고 믹서기도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맥끊임없는 도전이 도날드의 순수와 성공의 비결은 순수함이랑 끊임없는 도전...

    악동뮤지션 | 2019-06-18 00:11

  • 박지성 읽고

    저는 오늘 박지성 이야기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원북을 보면서 박지성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린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성은 평발에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뛰어다녔고,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축구를 위해 PSV를 택한 것에 더욱...

    악동뮤지션 | 2019-06-04 22:29

  • 정약용 읽기

    저는 오늘 정약용의 목민심서라는 원페이지북을 읽기 전에 정약용이 조선후기 실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 덕분에 수원 화성제작은 빨리 끝날 수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것은 저는 정약용이 아픔을 겪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정약용은 백성을 도와...

    악동뮤지션 | 2019-05-25 22:05

  •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원북을 읽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 친해지며 공부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동안 공부를 인강에만 의지하고 지내다 보니 시험이 다가오면 벼락치기하...

    악동뮤지션 | 2019-05-14 22:13

  • 메모 노트 읽고

    저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을 마친 중2입니다. 오늘 저는 시험을 마치고 이제서야 메모의 정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 주어진 시간인 두 달 동안 나는 앞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메모법을 잊지는 말아야겠다. 또한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서 다음 기말고사는 제시...

    악동뮤지션 | 2019-04-30 22:21

  • 재미있는 스피치

    오늘 저는 대화의 특징인 스피치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스피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과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치와 관련된 게임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스피치를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영상 찍기 전에...

    악동뮤지션 | 2019-04-09 22:22

  • 책을 읽고

    오늘 오랜만에 원북을 하나 읽는다. 오늘은 존 헌즈만이 쓴 책인 원칙으로 승부하라 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도덕적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내용이 처음에는 비록 이해가 안 갔지만 나중에는 양심, 리더십, 거짓말,정직 등등 도덕적 키워드가 나와서 이해가 갔고, 평소에 내가 하...

    악동뮤지션 | 2019-04-02 22:32

  • 아침의 눈 공부법을 읽고

    저는 오늘 \'아침의 눈 공부법\'이라는 원북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아침에 공부하라는 책인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공무원 시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정답과 해설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 답지 베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생각하고 안도했습니다. 답지를 이용해 기본서로 ...

    악동뮤지션 | 2019-02-26 22:37

  • 도덕적 삶을 읽고

    저는 오늘 \'도덕적 삶이란 무엇일까\'를 읽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덕적 문제인 낙태, 사형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해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낙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곧 태어날 새로운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리는 도덕적 ...

    악동뮤지션 | 2019-02-19 22:00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학을 읽고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 First Try

    This website is very useful and helpful. Thank you !

    kcwonderl | 2018-01-19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