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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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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과 발자크의 프랑스 소설에 대한 기여 『프랑스 현대 소설의 탄생』/ 김화영

프랑스 소설은 스탕달의 개인주의적 경향과 공리적 사상, 발자크의 인물들의 반복 등장 기법을 통해 자아 개념이 도입되었고 사회의 구체적인 모습을 구현할 수 있었다.


19세기는 1인칭의 시대였다. 인간은 오직 그 자신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생각한 스탕달은 너 자신이 되라고 역설했다. 개성의 완벽함과 강렬함, 자기와의 일치, 자기에 대한 만족, 자기 존중만이 그가 추구하는 목표였다. 그는 실증주의에 깊이 물든 반항아로 18세기의 비판적, 개인주의적, 공리적 사상을 바탕으로 자아의 모습을 다듬어 세웠다. 그는 새로운 시대의 인간으로서 운문을 거부하고 고상한 스타일을 파괴하고자 함으로써 현대의 고전이 되었다. 발자크는 현대 사회에서 예언자, 통찰자, 현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자기 시대의 철학자, 계몽주의자, 정신적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소설가적 사명감을 인식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의 오랜 탐색과 시행착오 끝에 인물들의 반복 등장이라는 기술적인 방법을 발견했다. 이 기법은 서로 다른 여러 소설 속에 인물들이 다시 등장하게 해서 각기 다른 구성들 사이를 연결함으로써 독자가 인물들에 대해 익숙하게 느끼도록 한다. 세계에 대한 그의 근원적인 직관들에서 유래하는 어떤 깊은 통일성은 이 방법에 의해 한 시대 사회의 구체적인 벽화로 구현된다. 그가 이전에 쓴 작품들의 인물과 생각과 기법들은 『고리오 영감』 속에서 결정적인 모습을 갖추었다. 그는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사회의 구조적인 기초를 닦았고, 그 이전 작품의 사건들은 이 새로운 조망 속에 놓임으로써 그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

커스터머•마이오피아에 빠지지 않도록 『100엔의 콜라를 1000엔에 파는 방법』/ 永井孝尚

커뮤니케이션은 전략적으로 일관되어야 한다.


가격 인하 판매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일시적인 효과로 매출은 올라가겠지만, 고객은 통상가격으로는 사지 않게 되어, 결국 기업의 체력은 서서히 빼앗기게 된다. 그러니까, 물건이 아닌 서비스라고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팔아야 한다. 확실히 미야마에 히사미가 체험했던 대로이다. 콜라는 프로덕트 셀링으로 보다 싸게, 밸류 셀링으로 보다 비싸게 팔 수 있다. 항상 최저가액을 보장(Every Day Low Price)한다는 전략을 실천하고 있는 월마트. 창업자, 샘•월튼에 의한 디스카운트스토어라는 거대 체인이, EDLP 전략으로 고객요구를 탐욕스럽게 흡수하면서, 어떻게 성장하였는가. 스케일 메리트를 활용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 수 있다. 대상을 명확하게 하고, 목적을 결정한다. 그리고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설계하고, 메시지를 전하는 채널을 선택한다. 그러는 데 필요한 예산을 설정하고, 여러 가지 미디어나 이벤트라고 하는 커뮤니케이션 믹스에 예산을 배분한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중심의 시점을 가진 전략적 일관성(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IMC 통합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다. 미야마에 히사미가 당초에 생각하고 있던 것처럼, 광고가 눈에 띄어 화젯거리가 되어도 전략적으로 정합성이 없으면 실패로 끝난다.

자본주의와 욕망 『앙띠 오이디푸스』/ 들뢰즈

자본주의와 욕망은 친족 관계에 놓여 있다.


프로이트가 살펴본 강박신경증자의 강박행동, 정신병자들의 망각과 환상, 꿈과 말실수, 일차 세계대전과 소비에트 혁명, 나아가 문명 자체 속에 ‘욕망하는 기계’가 있다. 이것이 프로이트의 발견이며 프로이트는 이를 정신분석의 이름으로 체계화했다. 그런데 프로이트는 욕망기계에서 비인간적인 얼굴을 보고 말았고 그 후 이 욕망기계를 버리게 된다. 들뢰즈-가따리는 프로이트가 버린 비인간적인 욕망 기계를 발견했다. 이 비인간적인 욕망기계는 마약중독자이고 동성애자이고 정신병자였다. 들뢰즈-가따리는 이를 인간의 얼굴로 분장시키지 않고 감금하려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문명자본주의를 폭파시킬 혁명의 기계로 그들을 불러들였다. 정신분석은 욕망을 발견했다. 1895년「과학적 심리학 초고」에서 프로이트는 “심리학을 자연과학의 범주에 편입시키려는” 야심찬 목표를 밝히고 있다.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을 정식화하면서 성적 영역에서의 변화 과정을 리비도의 양적 생산, 분배, 소비 과정으로 포착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그 과정을 리비도 경제학이라고 불렀다. 리비도의 양적 축적과 방출의 원리는 근대 경제학의 원리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따라서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한계는 동시에 근대 경제학, 생물학, 언어학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고전주의 표상의 질서를 붕괴시킨 것은 생산의 힘과 의지였다. 프로이트가 욕망의 일반법칙을 리비도(양) 경제학에서 찾을 때 그가 발견한 것은 리비도(양)의 축적과 분배와 방출(소비)의 메커니즘, 즉 리비도 생산의 메커니즘이다. 욕망의 생산으로서 리비도 경제는 각기 다른 질적 내용과 구체적 영역을 갖는 표상의 질서와 분리된 채 독자적인 생산 법칙을 갖는다. 그 생산의 법칙은 일차적으로 추상적이다. 그것은 표상들이 갖는 제한적 특성들 너머에 있는 일반적 요소를 추출한다. 마치 리카르도가 각기 다른 유용성을 갖는 재화들의 제한적 특성들 속에서 인간 노동의 생산물이라는 일반적 본질을 추출하는 것처럼, 프로이트는 각기 다른 영역과 대상과 목표를 갖는 욕망의 표상형태들 속에서 동일한 양적 리비도의 생산물이라는 일반적 본질을 추출한다. 그들이 가치와 욕망의 일반적 원천을 추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천재성 때문이 아니라 자본주의적 가치와 욕망이 갖는 추상성 때문인데 자본주의적 생산은 각기 다른 유용성을 생산하는 각기 다른 생산활동의 질적 차이를 제거한다. 오직 화폐라는 동일한 척도로 계산할 수 있는 양적 가치가 교환의 척도가 되고 그런 교환가치를 생산하는 표준화되고 양화된 노동이 생산을 조직할 수 있다. 리카르도의 노동가치론은 자본주의적 생산의 평균적 노동의 산물이다. 마찬가지로 프로이트가 양적 리비도의 경제학으로 욕망 자체의 생산법칙을 추출한 것은 자본주의의 욕망이 그만큼 추상적으로 생산되기 때문이다.

용서와 긍휼의 마음 『예수님처럼』/ 맥스 루카도

예수님처럼 매인 사람들을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어딘가에 꼼짝없이 붙들렸다고 느낄 때 우리는 이것을 매임 병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대로부터 도망가거나, 서로 싸울 수도 있지만 온전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이럴 때 예수님의 방법은 용서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을 고발하고, 부인하고, 피해 도망 간 제자들의 발도 직접 씻어 주셨다.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당신이 용서해야 할 상대로부터 시선을 돌려 예수님을 바라보는 데 있다. 죄 없는 쪽에서 먼저 용서를 베풀 때 성공적인 관계가 이루어진다. 예수님처럼 상대를 먼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수님은 아무도 거들 떠 보지 않고 꺼려하던 문둥병자를 치유하셨다. 그에게 손을 대고 말씀을 선포하셨다. 이때 아픈 몸이 나았다. 아마 버림받아 외로웠던 그의 마음도 함께 치유되었을 것이다. 한 번의 손길로 정말 많은 것을 위로 할 수 있다. 그 위력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네오마르크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현대와 탈현대의 사회사상』/ 전경갑

루카치와 그람시는 네오마르크스주의를 대표하며, 료타르와 제임슨 그리고 보드리야르는 포스트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사상가다.


네오마르크스주의를 넓은 의미에서 보면, 제2인터내셔널 이후 이른바 정통 마르크스주의와 입장을 달리하는 모든 유형의 마르크스주의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그래서 매우 다양한 유형의 네오마르크스주의가 있는 것이다. 네오마르크스주의 중에서도 마르크스 사상의 변증법적 특성을 되살려서 객관적 결정론과 주관적 자원론의 대립을 가장 합리적으로 극복한 대표적 이론가가 루카치와 그람시다. 그람시와 루카치는 사회변동을 합법칙적 차원과 합목적적 차원 즉 필연과 자유의 변증법적 지양에 의하여 설명했다. 그래서 기계적 결정론과 독단적 자원론을 동시에 극복하는 변증법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건축, 미술, 문학, 연극, 음악 등 주요 문학과 예술분야에서 오늘날 광범위하게 시도되고 있는 일련의 새로운 심미적 기획을 특징짓는 용어다. 이는 모더니즘의 비판적 극복이라는 의미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한다. 료타르가 문화적 미학적 영역의 포스트모더니즘과 사회경제적 차원의 포스트모더니티를 연결시킨 것처럼, 제임슨도 문화적 포스트모더니즘을 사회경제적 포스트모더니티와 관련하여 설명하였다. 그러나 료타르가 모더니티의 부푼 희망의 종언을 선언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제임슨은 포스트모더니즘을 후기 자본주의의 문화논리로 규정함으로써 마르크스주의적 거대이론을 제기하였다. 한편 보드리야르는 포스트모더니티란 내파와 타성이 늘어나고, 의미 없는 형식과 기호가 가속적으로 번성하며, 미디어 속에 의미가 내파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리하여 무의미성과 허무주의의 구렁 속에 대중이 내파된다고 보았다.

영화의 제작 과정 『아주 특별한 상상 발전소 영화』/ 윤희정

영화의 제작은 기획하기, 시나리오 쓰기, 배우 섭외, 스태프 정하기, 촬영하기, 마무리 작업하기, 현상하기, 홍보하기, 극장 개봉하기의 9가지 단계로 이루어진다.


영화의 제작 첫 번째 단계는 기획하기다. 두 번째 단계는 시나리오 쓰기다. 시나리오란 영화 대본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연기자들의 대사와 행동을 나타내는 지문이 적혀 있다. 세 번째 단계는 배우 섭외다. 배우를 찾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 때문에 때론 영화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 단계는 스태프 정하기다. 배우가 정해지면 영화를 직접 만들 스태프를 정해야 한다. 다섯 번째 단계는 촬영하기다. 이 단계에서는 영화를 실제 찍는다. 여섯 번째 단계는 마무리 작업하기다. 촬영을 다 끝낸 다음엔 편집, 녹음, 자막, 효과 같은 마무리 작업이 필요하다. 일곱 번째 단계는 현상하기다. 현상은 카메라로 찍은 필름을 극장에서 상영할 수 있게 필름으로 다시 만드는 작업이다. 여덟 번째 단계는 홍보하기다. 영화를 상영하기 전에 신문이나 잡지, 텔레비전에 영화를 미리 알려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오게 하는 작업이다. 아홉 번째 단계는 극장 개봉하기다. 우리나라나 미국에서는 보통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많이 개봉을 한다.

협동의 경제학의 종류와 그 내용 『협동의 경제학』/ 정태인, 이수연

주류경제학과 달리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협동의 경제학에는 각각 연대와 평등 그리고 환경 보호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공공경제, 생태경제가 있다.


다양한 이유로 인류는 이미 오래 전부터 협동하며 살아왔다. 단지 자본주의가 등장하면서 협동이 아닌 경쟁이 강요되었을 뿐이다. 이제 다시 적절한 제도와 사회규범을 통해 협동하는 사회로 만들어야 한다. 협동의 전제 조건은 신뢰다. 내가 협동하면 상대방도 협동할 것이라는 믿음이 존재해야 한다. 이처럼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경제학, 이를 주류경제학과 구분하여 협동의 경제학이라고 한다. 우리 현실에서 협동의 경제학은 세 가지 체제로 존재한다. 사회에는 시장경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맨눈으로 사회를 볼 수 있다면 사회적 경제, 공공경제, 생태경제를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사회적 경제는 시장경제의 수익 극대화 논리에서 벗어나 개인들 간의 자유로운 공동체가 연대라는 가치의 실현을 꾀하는 경제다. 사회적 경제는 인류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인간은 스스로를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협동했다. 어느 원시 부족이나 지니고 있었던 식량 공유의 습관도 바로 사회적 경제에 속한다. 현대에서는 수익성과 함께 사회적 연대를 추구하는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이 대표적인 사회적 경제다. 사회적 경제는 상호성의 원리를 통해서 연대라는 목표를 추구한다. 그리고 공공경제는 정의론에 입각해서 공공성의 범위와 내용에 먼저 합의하고 이를 주로 국가의 재분배 정책을 통해 실현하는 경제다. 이때는 평등이라는 가치에 초점이 맞춰진다. 공공경제는 공공성이 무엇으로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다룬다. 물론 공공경제학은 시장실패론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공공경제, 즉 국가 영역은 시장에 앞서서 존재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론적으로도 시장실패론에 입각해서 공공성을 따지는 것, 즉 시장이 실패한 영역에서부터 공공경제가 시작된다는 인식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생태경제는 자연 환경의 문제를 다룬다. 여기에는 열역학과 엔트로피 이론이 개입된다. 특히 생태 문제는 먼 미래 세대도 포함된 정의와 연관되어서 단순한 사회계약으론 해결할 수 없다. 사회적 경제와 공공경제는 동시대 사람들 사이의 문제다. 반면, 생태경제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 사이의 문제이므로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 간의 투표로 해결되기 어렵다는 난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생태경제학은 기존의 환경경제학과 다르다. 환경경제학은 생태 문제를 외부성으로 인식하고 이를 경제학의 전통적 방법에 따라 내부화해서 해결하려고 한다. 생태경제는 경제를 에너지와 물질이 흐르는 생태계의 하위 시스템으로 파악한다. 생태경제는 생태계의 법칙과 세대 간 정의라는 원칙에 따라 지속 가능성이라는 목표를 추구한다. 물론 자연은 모든 인간의 사회 제도에 앞서서 존재했고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시급하면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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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 고승덕 | 에드워드 드 보노 | 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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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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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