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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우주개발과 국제정치, 스즈키 가즈토, 한..

묻고 따지고 주장하기 『정약용 공부법』/ 김문태

공부를 할 때 의심하고 그 이유를 따져 물어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엄청난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공부한다는 건 여러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거야. 그리고 그 주장들을 의심하고 따지면서 종합해서 자기의 의견을 세우는 거지. 여러 사람의 다양한 의견은 어떻게 듣는 걸까. 바로 책을 통해서야. 정약용 할아버지는 책을 읽을 때 지은이의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가 있는지를 항상 살피셨어. 그러니 처음엔 책 읽는 속도도 느리고, 참과 거짓을 밝히면서 읽어야 해서 힘들기도 하셨지. 그렇지만 그렇게 의심하며 하나하나 쌓은 지식이 할아버지 것이 된 거야. 그다음부터 공부할 때 말을 탄 것처럼 속도가 붙어서 수월해졌지. 공부할 때 눈과 귀를 닫아 버리고,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면 눈에 뻔히 보이는 답도 놓쳐 버릴 수 있어. 자기 의견이 확실치 않을 때는 확신하지 말고,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다른 친구의 의견도 들어 보면서 옳은 답을 찾아야 해. 그리고 그냥 외우는 것보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를 하나하나 따지며 익히는 거야. 그러면 더 깊이, 더 분명하게 알게 되고 나만의 생각법이나 공부법도 찾을 수 있게 될 거야.

디자인의 시대 『미디어아트 』/ 진중권

시장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제 모든 사물은 제작자가 디자인 한다.


중세의 장인들은 구두를 만들 때 자기들이 구두의 형태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고 원래 구두의 이상적인 형태, 이데아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본 뜬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상적인 구두는 육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적인 형태를 보는 능력을 전통철학에서는 '관조theoria'라고 불렀다. 르네상스 이전까지만 해도 장인들은 자신들이 물건을 만들면서도 자신들의 천상의 영원한 원상을 모방한다고 믿었다. 그 원상을 '관조'(theoria)하는 정신적 활동은 온전히 성직자들의 몫이었고, 장인들은 성직자의 명에 따라 이 원형을 물질적 재료로 실현하는 노동(praxis)을 담당했다. 그러나 르네상스 이후 장인들이 시장을 위한 생산을 하면서 이 관념은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과거에는 성직자들이 천상의 원상과 얼마나 일치하느냐에 따라 장인이 만든 물건에 값을 매겼다. 하지만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다. 장인들은 이제 주문자인 성직자의 요구가 아니라 시장의 익명의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생산을 하게 된다. 그 결과 자기가 만든 물건의 형태가 천상의 원형을 베낀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 믿게 된다. 시장 소비자들은 미리 형을 주문하지 않고, 이미 완성된 형을 사후적으로 '선택'한다. 이때부터 장인들은 제품의 형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이라는 의식을 갖게 된다. 중세 장인이 현대적 의미의 디자이너가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인간이 만든 생산물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것’이 되었다. 즉 이미 있는 것의 '모상'(Abbild)이 아니라, 아직 없는 것의 '설계'(Entwurf)가 되었다. 이렇게 아직 없는 것의 형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우리는 흔히 '디자인'이라 부른다. 이때부터 성직자가 담당하던 '관조'(theoria)는 그 신학적 성격을 잃어버렸다.

허브 고르기 『실내에서 허브 기르기』/ Lee Anne Dobbins

바질, 오레가노, 파슬리, 로즈메리, 백리향, 차이브, 민트의 특징을 알아 알맞게 선택하고 기른다.


거의 대부분의 허브는 실내에서 성공적으로 기를 수 있으나 처음에는 2~3가지의 허브를 기르다 점점 더 많은 허브로 나아간다. 처음에는 씨앗을 사는 것보다 근처 가게에서 모종을 사는 것이 더 용이하다. 씨앗을 심는 것은 더 흥미로울지 모르나 특별한 기구와 여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바질은 매우 인기 있는 허브로 기르기 쉬우며 매우 향기롭다. 바질은 옥외에서 약 46cm까지 자랄 수 있고 한 그루만 있어도 요리하기에 충분하다. 바질은 pH에 대해서는 까다롭지 않으나 섭씨 4.5도 이하에서는 잘 살아있지 못하므로 겨울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중심 성장 머리를 잘라주면 더 풍성히 자란다. 오레가노도 바질과 더불어 매우 인기가 있으며 가지치기로도 잘 자란다. 오레가노는 그리스어로 가장 기르기 쉽다는 말이다. 바질과 오레가노는 남향에서 하루 6시간의 햇빛을 받게 하며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좋으며 흙이 완전히 마른 후 충분히 물을 준다. 오레가노는 온도가 13도 이상에서 잘 자라며 직경이 15cm 화분은 요리에 충분한 오레가노를 제공할 수 있다. 잎을 자주 솎아주면 잎이 더 무성해진다. 파슬리는 해독에 탁월하며 비타민K가 풍부하나 씨앗 발아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며 특히 겨울에 그렇다. 파슬리는 약간 습기 찬 토양에서 잘 자라지만 너무 물을 많이 주어서도 안 된다. 지면에 가까운 잎을 따 성장을 촉진한다. 파슬리는 얼리면 맛이 사라지므로 싱싱하게 혹은 말려 먹는다. 차이브는 크림 치즈와 섞어 베이글에 발라 먹으면 최고다. 부엌에서 신선하게 잘라 먹는 것이 별미이다. 차이브는 강하고 매우 기르기 쉬워 남향에 놓고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다. 이미 성장한 포기를 나누어 심는 것이 제일 좋다. 차이브는 적어도 하루 6시간의 직접 태양을 쬐어야 하며 화분을 회전시켜 골고루 햇빛을 받도록 한다. 토양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며 잎이 노랗게 변하면 충분히 물을 준다.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수확하면 화초에 위험할 수 있다. 5cm 이상에서 수확하며 최초 일 년에 총 수확량이 반을 넘어서는 안 된다. 16-21도의 온도가 최적의 온도이다. 민트는 매일 6-8시간의 햇빛을 필요로 한다. 배수가 좋아야 하며 좋은 퇴비와 흙을 사용해야 한다. 민트에게 너무 물을 많이 주면 안 되지만 토양이 말라서도 안 되며 흙이 골고루 촉촉하게 한다. 겨울에 건조할 때는 수분을 분사해도 되지만 적합한 통풍으로 곰팡이를 방지해야 한다. 로즈메리는 온 집안을 그윽한 향으로 채우며 보라색 꽃을 피운다. 로즈메리는 약간 마를 듯한 토양을 선호한다. 만약 잎이 노란색으로 변하면 물을 더 주며, 검은 색으로 변하면 집 공기가 매우 건조하다는 것이다. 물을 분사할 수 있으나 곰팡이를 조심한다. 로즈메리는 180cm까지 자랄 수 있으므로 60cm정도 자랄 수 있는 난쟁이 종류가 적합하며 성장의 적정 온도는 10도에서 27도이다. 발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로즈마리와 마찬가지로 백리향도 삽목 하는 것이 좋다. 로즈마리는 남향에서 적어도 매일 5시간, 백리향은 6-8시간의 햇볕을 쪼여준다. 생장촉진 램프를 병행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백리향은 실내에서 아주 잘 자라 38cm까지 자랄 수 있다. 약알칼리성의 약간 마른 토양이 좋으며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준다. 10-27도가 성장 최적의 온도이다.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1492 타자의 은폐 』/ 두셀

유럽중심주의는 신대륙을 발견하면서 그들을 타자로 정의하고 자신을 세계의 중심이라고 선언했다.


1492년 콜롬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했다. 하지만 왜 ‘발견’인가. 그 이전부터 그곳에 원주민은 오랫동안 살고 있었다. 콜럼버스의 시각은 유럽중심주의적이었다. 그들에게 그곳의 원주민은 그저 미개인이고 야만인일 뿐이었다. 유럽중심주의 시각에서 보면 그들에게는 이성도 과학도 없었다. 하지만 이성과 과학이라는 서구의 근대성은 그것들을 신봉하는 또 하나의 신화였다. 1959년 두셀은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다. ‘언젠가 우리는 피억압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시각에서 본 라틴아메리카 역사를 써야만 한다.’ 라틴아메리카는 세계 역사에서 배제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는 이제 역사는 승자들의 역사가 아니라 민중의 역사, 피억압 계층의 역사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콜럼버스의 항해일지를 꼼꼼하게 분석하며 아메리카가 유럽인의 상상의 산물이었다는 것을 밝혀낸다. 유럽중심주의는 인간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존재라고 여겼다. 하지만 두셀은 인간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육체적이며 감각적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유럽중심주의 인간관에서 벗어나야 하며 이들의 사고 방식이 어디에서 연원했는지도 곰곰이 살펴봐야 한다. 유럽은 아프리카 및 아메리카와 교역을 함으로써 현재의 세계 체제를 형성했다. 그때가지만 해도 지중해 연안의 주변국에 불과했던 유럽은 대서양으로 활동 무대를 확장하면서 자신을 중심으로 나머지 세계를 주변부로 구성했다. 유럽은 이러한 폭력을 일삼았으며 그래서 근대성과 폭력성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성격을 지닌다. 두셀은 유럽의 이러한 폭력성이 그들의 사상사가 낳은 결과물로 보면서 근대성의 신화를 해체하는 작업을 평생의 업으로 삼았다.

아버지에 대한 추억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박상규

술, 담배, 도박, 여자를 좋아했던 아버지가 평생 함께 한 오토바이 뒷좌석에는 나의 많은 추억들이 서려있다.


아버지는 술, 담배, 도박을 좋아했다. 장사가 끝나면 하루 매상을 챙겨 오토바이에 몸을 실었다. 대박의 꿈을 안고 빛의 속도로 오작교를 건너 도박판으로 향했다. 도시의 도박판에서 아버지가 밤새 화투패를 뒤집고 있을 때, 오작교에 홀로 남은 나는 울다 지쳐 잠들었다. 무섭고 외로웠다. 가을에는 아예 장사를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거의 도박판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길면 열흘 정도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 늦은 밤, 저 멀리서부터 오토바이 소리를 내며 오작교로 돌아왔다. 나는 그 소리를 사랑했다. 방문을 열고 들어온 아버지 몸에서 나는 차가운 밤의 향기도 사랑했다. 여자도 참 좋아했던 아버지는 자주 오토바이 뒷좌석에 여자를 태우고 왔다. 여자들에게서도 밤의 향기가 났다. 아버지는 그중 한 여자를 새 아내로 맞았다. 내게는 새엄마였다. 난 그 여자를 엄마라 불렀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술, 담배, 도박을 좋아하는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 듯했다. 새엄마도 오작교를 건너 떠났고, 역시 돌아오지 않았다. 두 아내 모두 오작교 건너편으로 떠나보낸 아버지는 이후에도 몇 명의 여자를 더 데려왔다. 그럴 때 아버지의 고물 오토바이는 꽃마차였다. 1996년 9월 7일, 아버지를 보내 드리고 며칠 뒤 오작교를 찾아 유품을 정리했다. 아버지의 살림은 단출했다. 뒷마당에 불을 피우고 아버지의 옷을, 나와 함께 덮었던 이불을, 용도를 알 수 없는 약을, 여러 가지 문서 등 아버지의 모든 것을 태웠다. 아버지는 동산 0원, 부동산 0원을 유산으로 남겼다. 내가 불 속으로 던지지 않은 것은 오직 하나, 아버지의 오토바이 운전 면허증이었다. 평생 오토바이를 탄 아버지는 오토바이와 한 몸이었고, 나는 그 뒷좌석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감정코칭 5단계 따라하기 『내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칭』/ 존 가트맨, 최성애, 조벽

감정코칭은 감정 알아차리기, 갈등이 생긴 상황과 감정 포착하기, 마음으로 공감하고 받아들이기, 감정 표현 돕기, 해결책 찾게 돕기의 5단계를 거친다.


감정코칭 첫 번째 단계는 아이의 감정을 부모가 예민하게 알아차리는 것이다. 특히 말 못하는 아이들이 짜증을 내고 과격한 행동을 할 때 그 밑에 있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면 아이는 당장 짜증을 멈추기도 한다. 감정코칭 두 번째 단계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렸다면 아이의 감정을 말로 읽어주고 받아주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의 나쁜 기분이 더 커지지 않게 돕는 단계이다.세 번째 단계는 아이가 어떻게 문제 상황에 부딪혔고, 그때 어떤 감정들을 느꼈는지 질문하고, 그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의 말을 잘 듣고 공감해주어야 한다. 네 번째 단계는 아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표현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는 단계이다.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돕는다. 다섯 번째 단계는 잘못된 행동은 지적하고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아이가 스스로 찾도록 돕는 단계이다. 감정을 조절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 연습을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된다.

사과하는 기술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기술』/ 오다 하야토

상대에게 사과하는 기술은 서로 부담을 강요하지 않고 최대한 양보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사과하는 방법은 하늘과 땅 차이다. 여성은 부분적으로 사과하고, 남성은 전면적으로 사과한다. 남녀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한쪽에 부담을 강요하지 않고 서로 최대한 양보하는 것이다. 게다가 사과는 경제적인 부담이 아닌 마음의 부담일 뿐이다. 순순히 사과하는 것이 평화의 비결이다. 남성에게 있어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나,여성은 감정을 교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목적의 차이로 인해 조바심을 내는 상대를 진정시키는 방법도 달라진다. 여자가 조바심이 낼 때는 같이 조바심을 느끼고 있다는 태도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그 상황을 공감해 주고 냉정한 상황을 주도함으로써 평정을 되찾도록 기다려 주면 된다. 아내, 애인이 사과하지 않을 때는 남자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 여자가 사과를 받기 위한 계획대로 사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여자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 여자의 스토리에 맞춰 반드시 사과해야 함을 명심하고 아내, 애인이 침묵할 때 바로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화해할 때는 냉정을 찾아야 한다. 여자는 단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고 싶었을 뿐이다. 여자가 일단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감정이 모두 분출되면 침착해진다. 여자가 괴로워할 때는 그냥 말없이 안아주면 된다. 그런 남자의 행동은 여자를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을 전해주고 안도감을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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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 고승덕 |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 코이케 류노스케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_ 프롤로그 공병호가 말하는 창조경영 _ 1 창조경영의 원천 ...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