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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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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와 고대 및 중세의 무용 『재미있는 서양 무용사』/ 박경숙

원시시대부터 본능적, 모방적 움직임으로 시작된 무용은 고대에 형식과 기술면에서 발전하여 중세에 종교 무용화하였다.


무용은 인류사와 함께 발생되어 오늘날까지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예술이다. 인간의 초기의 무용은 원시시대부터 시작되었다. 무용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 인간의 본능적 움직임과 모방적 움직임으로 만들어졌다. 원시시대의 본능적 움직임은 흥을 돋울 때나 몸을 단련할 때 쓰였고 자연을 모방하는 움직임은 기쁨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원시시대는 종교적인 무용과 본능적 움직임의 유희무용, 모방적 움직임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종교적인 무용은 원시인들이 신을 인간 세계로 초대하고 신을 숭배하며 춤을 추었다. 고대 문명국의 무용을 살펴보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유대민족, 크레타, 그리스, 에트루리아, 로마, 비잔틴 등 고대 문명국의 무용은 원시 시대의 무용과 비교하여 상당히 진보된 것이었다. 현재에는 무용이 삶에 있어 의, 식, 주와 같이 필수 불가분한 요소가 아닌 부수적으로 삶의 여유를 위한 여가나 개인의 기호적인 취미활동 등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고대에도 원시시대에 이어 인간의 삶에 있어 무용이 차지하는 부분이 아주 크게 작용하여 출생이나 혼인 혹은 장례와 같은 일에도 무용이 등장했다. 그리고 고대에는 개인의 의례나 신을 모시는 제례의 형태가 보이고 원시시대 보다 좀 더 형식을 갖추고 기술면에서도 세련되어지고 성숙된 예를 지녔다. 기독교 문명인 신 중심의 문화에서는 무용도 죽음의 무도 이외에 종교의 영향아래 종교무용의 역사를 지니고 있었다. 중세 종교무용은 무대기술과 동작들의 특유한 세계관으로 인해 많은 볼거리와 풍부한 내용을 가진 무용이었다. 중세종교무용의 규모와 내용의 풍부함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 중 하나는 그것이 3,000명 이상이 다 참여하는 종교무용극들이 존재하였다. 그리고 그 제작의 주체들인 상인 길드와 교회, 지역사회가 총체적으로 참여하는 전 사회적인 행사로서 그 규모와 볼거리를 능히 추측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중세무용에 대한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지만 교회 안팎의 무대에서 공연되는 종교무용들은 그 당시 시민들의 볼거리에 대한 욕구를 충분히 수용하고 또 종교적인 목적도 달성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성결한 삶과 나누는 삶 『주가 쓰시겠다 하라』/ 김광석

나는 가족들이 교통사고를 당한 후 간증 이야기와 장학금을 나누고 더불어 성결한 삶을 살았다.


하나님을 믿은 후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 지키기는 그렇지 아니하였으나 세속적 기쁨과 단절하기는 아주 힘겨워했다. 이러한 나는 어느 날 하나님께 성결한 삶을 살겠다는 매우 힘든 약속을 하였다. 이후 수많은 유혹이 닥쳐왔지만 나는 이 약속을 지켰다. 1991년 눈이 내리던 주일 날 내 아내와 큰아들은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하러 갔다. 나는 날씨가 좋지 않아 결혼식에 가지 않도록 말렸다. 하지만 아내는 오랫동안 도움 받았던 지인의 결혼식이라서 기어코 결혼식장으로 갔다. 나는 가족을 보내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예배 후 동생에게 나쁜 소식을 들었다. 아내와 큰아들을 포함해 운전기사, 여동생이 탄 차에 대형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이었다. 나는 소식을 접한 후 가족이 입원한 병원으로 향하여 상태를 확인하였다.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족은 모두 무사하게 되었고, 이때 나는 주일 성수의 중요성을 알았다. 1992년 나는 지인의 부탁으로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교회에 간증하러 갔다. 그곳에서 나는 예정 시간에서 벗어나고, 시간도 10분으로 제한되어서 불쾌한 심정으로 간증하였다. 하지만 나는 십일조의 축복과 관련해 간증하여 기립박수를 받았고, 목사님 요청에 따라 한 번 더 간증하게 되었다. 이때 성령이 임하면서 나는 간증을 대단히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에 나는 간증 활동을 잠시 멈추기로 했고, 그곳에는 좋은 일들이 일어났다. 1996년 나는 담임 목사님에게 미국 풀러 신학 대학교에 100만 달러 장학기금 기부라는 제안을 받았다. 제안을 받고서 순간 나는 마태복음 21장 2~3절이 떠올라 양해를 얻고 목사님께 이 구절을 암송했다. 구절을 암송하고서 나와 목사님 모두 눈물 흘렸고, 버거운 액수이나 나는 "주가 쓰시겠다."라고 말한 후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이때 목사님에게 내 이름을 밝히지 않고 헌금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애초 기대와는 달리 장학기금을 마련하기가 어려웠고, 환율 상승과 외환 위기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때 나는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고, 은행에서 대출받는 방법이 떠올라 돈을 준비하여 1년 후에 장학기금을 모두 마련할 수 있었다. 하지만 환율이 치솟으면서 부족해진 돈을 더 마련했고, 하나님께 기도 후 무사히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One Page 독서노트 『포커스 씽킹』/ 박성후

독서노트를 쓰는 것은 소화된 책의 내용을 배설하는 것이다.


One Page 독서노트의 중요성은 사람들 중에는 책을 많이 읽는 것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마치 몸에 좋은 음식을 배설 없이 계속 먹는 것과 같다. 책이 음식이었다면 생명에 치명적인 위험이 될 것이다. 독서는 배설하지 않는다고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은 없지만 배설을 잘 한다면 많은 유익이 있다. 즉, 책의 정보를 흡수해서 생각을 통해 소화시키고 독서노트를 이용해 배설을 한다면 책의 영양소를 골고루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이든 책이든 잘 먹고 소화해서 배설하는 것은 중요하다. One Page 독서노트의 작성 절차다. 중요단어 추출하기다. 책의 본문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단어들, 저자가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단어들을 추출한다. 키워드 선정한다. 저자의 의중이 깊이 실려 있는 중심단어 또는 책의 큰 흐름을 이끌어 가는 단어들을 선정한다. 핵심 단어 및 주제 추출한다. 키워드 중 가장 중요한 주제 단어 3개를 선택하고 3개의 핵심 단어들의 공통분모를 문장으로 표현한다. 10줄 요약하기다. 저자의 생각을 자신의 관점에서 재해석해서 키워드, 핵심단어 및 주제를 중심으로 요약한다. 질문하기다. 저자의 생각을 되짚어봄으로써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고 독자의 입장에서 책을 소화하고 적용할 수 있다.

서구교육사상의 개념 확장 『교육사상의 역사』/ 고려대학교교육사철학연구모임

서구교육사상은 콩도르셰 등의 국민교육, 듀이의 프래그머티즘, 피아제의 실증적 이론, 몬테소리의 인격형성 교육, 콜버그의 인지발달론, 부버 등의 민주적 교육에 의해 개념이 확장되었다.


콩도르셰, 피히테, 만은 공통적으로 국가에 의한 교육, 일반 대중, 여성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교육, 비종교 혹은 비종파 교육을 주장하였다. 그들의 주장은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적용되면서 교육의 보편화라는 순기능에 기여하였다. 반면에 국가 혹은 자본에 의한 교육의 통제라는 역기능을 노정하기도 하였다. 한편 듀이가 제시하는 프래그머티즘, 혹은 도구주의는 과학적 방법에 준하는 이론의 실천이다. 일상생활의 실천성은 실험실의 이론에 대립되는 개념이지만 듀이가 제시하는 실천은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천이다. 따라서 그의 교육 사상은 실험적 탐구 방법에 유의하여 이해되어야 한다. 피아제의 기여는 새로운 교육적 이론이나 개념들을 발달시킨 것이 아니라, 교육에 대한 접근의 기초를 마련하는 실증적 자료와 이론을 제공했다는 데 있다. 피아제와 마찬가지로 몬테소리 교육의 영향력도 대단하다. 몬테소리의 교육은 성인뿐만 아니라 태아와 유아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자유와 권리를 인정하고 진정한 인격형성 교육을 강조한다. 이러한 교육을 통한 휴머니즘은 현대의 유아교육과 평화교육 사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또한 콜버그는 도덕현상을 다루게 될 학문영역의 하나로서 인지발달론의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그 가능성을 실현시키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였다. 또한 그가 도덕적 토론을 행하는 과정에서 민주적 교실풍토의 형성을 매우 중요시했다는 점도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오늘날 교육현장에서는 교사와 학생 간의 인격적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비교육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부버의 사유는 고귀한 시사를 던진다. 교사는 학생과의 관계를 중시해야 하고 그 자신 또한 풍부한 경험과 인간적인 품성을 지녀야 한다. 교사는 그가 가르치는 과목에 정통한 동시에 그것을 풍부한 인간적 활동으로 드러내야 한다. 여기서 교사가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학생들의 삶 자체를 가장 중요한 교육내용으로 직시하고 나-너의 관계를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슈프랑거는 교육에서 문화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그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고, 볼르노는 만남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교육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특히 인간의 각성을 교육적으로 논의하며 다양한 차원에서 인간의 문제를 고민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부모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일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 』/ 송지희

부모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일은 가족의 삶에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자녀와의 관계에 의존하는 부모는 아이가 자라면서 시행착오와 실패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못한다.부모는 자녀에게 모든 것을 챙겨주려 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심한 좌절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 부모의 행동은 자녀에게는 독립을 방해하고 자존감이 낮게 만든다. 건강한 부모는 아이의 발달에 따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녀의 문제를 회피하는 부모는 아이의 문제 해결에 취약하다. 자녀의 문제를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직면해서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모든 일이 자신의 책임이라는 태도를 가지면 남 탓으로 돌리는 일은 줄어든다. 부모가 행복함을 느끼지 못할 때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자녀에게 돌려 자녀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자녀에 대한 미움은 곧 자신에 대한 미움이며 자신에 대한 거부이다. 부모가 자녀를 성숙하게 기르고 싶다면 부모 자신의 성격을 형성하는 마음의 상태를 진단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일이 가족의 삶에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자책하기보다는 그것을 보완하려는 노력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감정적으로 성숙한 부모는 자신의 감정을 왜곡하지 않고 상황에 합당한 감정을 느끼며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다. 건강한 부모는 왜곡된 무의식적 감정을 건강한 현실적 대처방식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가족을 사랑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부모 자신이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때로 힘들고 지치더라도 행복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이다.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나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를 볼 때 새로운 에너지가 충전되기도 한다. 자녀를 독립된 사람으로 성장하고 부모 자신도 서서히 자녀에게서 독립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한계를 껴안고 세상에 손 내밀라 『닉 부이치치의 허그』/ 닉 부이치치

위험을 무릅쓴 도전정신과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가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지금까지 나는 한계가 없는 행복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바른 마음가짐 중 뚜렷한 목적의식, 소망과 믿음, 자기 사랑, 긍정적인 태도, 불굴의 의지,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에 대해 설명했다. 이제 위험을 무릅쓴 도전정신과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 이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이다. 먼저 위험을 무릅쓴 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헬렌 켈러는 채 두 살이 되기 전에 청력과 시력을 모두 잃었지만 장애를 딛고 일어나 사회사업가이자 저술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보고 들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그녀는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라는 말을 남겼다. 나는 지금껏 팔다리 없이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는 등 끊임없이 나 자신을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어 왔다. 사람들은 내게 왜 그런 위험한 도전을 하느냐 묻지만 이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과 비교했을 때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다.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은 안전지대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성장을 시작하기 때문이며 둘째, 그 위험을 무릅쓴 도전이 인생을 풍요롭고 자유롭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는 무엇이며 어떻게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까. 더불어 사는 삶은 문자 그대로 이웃과 함께 하며, 나누고 베푸는 삶을 뜻한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있어 세상에 손을 내미는 방법만큼 확실한 방법이 없다. 이 ‘손을 내민다‘는 것은 두 가지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하나는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청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내게 주어진 것을 토대로 남을 돕는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가 필수불가결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대인관계 기술을 익히고 나눔과 베풂을 실천할 때 우리의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지며 한계 없는 행복한 삶에 다가가게 된다.

환상으로서의 문학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 송병선

보르헤스는 소설은 진지한 농담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르헤스의 작품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무효화시키는 환상문학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보르헤스의 많은 작품들은 “만일 ∼라면”의 상상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것은 보르헤스의 작품의 핵심이 ‘허구’이며, 허구가 소설의 본질이라는 그의 생각과도 관련이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소설은 ‘진지한 농담’이라는 것이다. 보르헤스는 이런 가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이런 가능성은 뜻하지 않은 환상적인 사건으로 매끄럽게 옮겨간다. 그리고 그의 독자들은 현실의 영역에서 자기도 모르게 환상의 영역으로 들어왔음을 알게 되면서 흥미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흥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우리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상이나 믿음에 대해 의문을 던지게 만들면서 끝없이 분해되고 확산된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절대로 고갈되지 않는다. 현재 보르헤스의 작품은 여러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이한 해석이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다. 보르헤스의 작품에는 중심이 없다. 즉, 진지한 농담의 형식으로 보르헤스가 던지는 수수께끼에는 명확한 해답이 없다. 그것은 우리가 현실의 궁극적인 속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독자가 작가의 의도나 작가가 추구하는 의미를 찾으려고 애쓸 필요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관점에서 작품을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보르헤스의 작품은 철학이나 사회학, 혹은 건축학이나 수학, 또는 영화나 다른 관점으로도 접근될 수 있으며, 그런 해석 태도는 보르헤스의 작품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문학작품이란 읽힐 때만이 비로소 생명력을 갖는 법이다. 보르헤스를 읽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작품과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그의 진지한 농담을 즐기고 음미하면서, 자기가 지니고 있던 생각이 어떤 변화를 겪는지 지켜보는 것이다. 이것이 보르헤스의 작품을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죽은 보르헤스를 21세기에 되살리는 방법일 것이다.

_3권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
비룡소
수학과 음악
[ 장석훈]
경문사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위즈덤하우스
공병호 |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 김난도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_ 프롤로그 공병호가 말하는 창조경영 _ 1 창조경영의 원천 ...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