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 신간도서가 없습니다.

Drive
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세계사 심리코드, 기억과 우월감 『세계사 심리코드』/ 김태형

세계사를 떠밀어 온 여섯 가지 인간 심리 중 기억과 우월감은 각국의 민족이 미래를 꿈꾸게 하는 동력이자 패배주의자들의 위험한 가면이 되어왔다.


우리는 기억의 중요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다수가 공유하는 집단적 기억은 집단 심리의 골간이자 그 집단의 역사다. 특히 승리와 패배의 기억은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승리의 기억은 후세에게 자신감, 자부심, 낙관주의 등을 선물함으로써 그들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도록 힘 있게 이끌었다. 반면, 패배의 기억은 후세에게 불안감, 패배주의, 비관주의 같은 상처를 남김으로써 또다시 패배를 하도록 만드는 경향이 있다. 이를 통속적인 말로 표현하면 조상의 공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만큼 승리와 패배의 기억은 역사 발전에 무서운 힘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패배의 기억이 있는 집단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여 후세에게 승리의 기억을 전해 줘야 할 것이다. 한편 열등감과 그것을 보상하려는 우월감 같은 일련의 감정도 세계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쳐 왔다. 개인의 심한 열등감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듯이 집단의 고질적인 열등감 역시 다른 민족, 나아가 인류에게 심각한 해를 끼치게 마련이다. 이는 세계를 대표하는 열등감 삼총사인 유대인, 일본인, 독일인이 과거에 저질렀거나 현재 저지르는 죄악과 만행을 통해 잘 드러난다. 열등감과 우월감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이런저런 피해를 주듯이,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해 우월감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민족이나 국가 또한 인류에게 커다란 악행을 저지른다. 따라서 인류는 열등감이 심한 민족이 그것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그들이 극단으로 치닫기 전에 공동의 힘으로 제압할 필요가 있다.

논리정연하고 재치 있게 말하기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 아나운서(주)

말을 논리정연하고 재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낱말 연상 놀이, 몸짓으로 속담 및 감정 표현 연습 및 100초 스피치 훈련이 필요하다.


말을 논리정연하게 하기 위해서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을 이루지 못하면 의미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특히 말이 길어질수록 주어가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려 엉뚱한 서술어를 사용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 문장을 짧게 끊어 실수할 위험을 줄인다. 그런 다음 낱말 연상 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늘려야 한다. 낱말 연상 놀이는 먼저 큰 종이에 한 단어로 된 주제를 적는다. 그런 다음 주제를 보고 각자 떠오는 낱말을 붙임쪽지 한 장에 하나씩 써서 종이에 붙인다. 그리고 한 사람씩 마음에 드는 붙임쪽지 두 개를 뗀다. 이어서 붙임쪽지에 적힌 두 개의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어 말하면 된다. 더 나아가 주제를 정해서 말하는 연습을 되풀이해야 한다. 무작정 말하기보다는 머릿속으로 미리 생각해 본 다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뼈대를 세우는 연습을 계속해 가는 것이다. 한편 재치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몸짓을 잘 활용해야 한다. 몸짓은 말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기도 하고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몸짓을 잘 활용하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속담을 몸짓으로 표현해 상대방에게 전달해주는 게임이 효과적이다. 더 어려운 게임으로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몸짓으로 전달하는 게임이 있다. 마지막으로 100초 스피치 훈련이 있다. 이 훈련은 먼저 주제를 하나 정해서 개요표를 작성해야 한다. 그 다음 개요표를 보고 자신이 말할 내용을 정리해서 글로 써 본다. 정리한 글을 눈으로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본 다음 내용을 숙지하고 글은 보지 말고 개요표만 보고 발표를 해 본다. 마지막으로 개요표도 보지 말고 거울 앞에서 발표를 하면서 자신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감사의 적 『평생감사』/ 전광

감사가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면, 불평은 불행해지는 연습이다.


우리 주변에서 감사를 방해하는 적들을 살펴보면 욕심, 남과의 비교의식, 염려 등이 있다. 우리는 있는 것에 만족하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염려 대신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의 연구 결과를 보면,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고,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지난 일에 대한 것이고, 걱정의 22%는 안 해도 될 사소한 것이고,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고, 걱정의 4%만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오래전 이웃해서 사는 두 마을이 있었다. 한 마을은 감사마을이고 한 마을은 불평마을이었다. 불평촌사람들은 봄에는 황사 때문에, 여름엔 모기 때문에, 가을에는 잎사귀가 많이 떨어져서, 겨울엔 춥다고 불평이었다. 그러나 감사마을은 봄에는 꽃향기에 감사, 여름엔 나무 그늘에 감사, 가을엔 열매에 감사, 겨울엔 눈꽃에 감사했다. 하루는 불평촌 사람이 감사마을을 놀러 갔었는데 그는 얻어먹은 것도 없이 감사만 하고 왔다며 불평을 하였다. 불평도 습관이다. 불평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불평만 한다.

서구의 비판이론과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수용과 한계 『한국 현대 실천철학』/ 김석수

1970년대 서구의 비판이론은 한국 사회의 모순을 극복하는데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으며 1980년대 사회과학적 운동 차원의 마르크스-레닌주의는 교조주의적 형태를 띠게 되었다.


1970년대의 상황은 철학으로 하여금 실천적 관심을 외면케 할 수 없었다. 고도성장 논리가 낳은 부작용은 우리 사회 전체를 또 한 번 저항하도록 만들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실천철학이 대두하게 되었다. 그중에서 두드러진 것이 미국의 존 롤스, 영국의 칼 포퍼를 중심으로 진행된 정의론 및 개방사회론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학파로 비롯된 네오마르크스주의였다. 경제성장으로 발생하는 부정의 상태는 정의에 관한 새로운 논의를 활성화시켰으며, 또 군사독재 정권은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이론의 확립을 재촉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당시에 수용된 서구의 비판이론이 여전히 전근대적인 모순을 안고 있었던 한국 현실에 적절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좀 더 철저한 반성이 우리에게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적어도 비판이론은 고도로 발전된 서구의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한국 사회의 모순을 극복해가는 데 적절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결국 비판이론은 당시의 군사정권으로부터 좌경 사상으로 몰리고, 그 정권 아래서 억압당하던 민중으로부터는 무력한 부르주아 이론으로 배척당하였다. 1980년 5월의 울분은 프티부르주아적 형태를 지니고 있는 지식인 중심의 비판이론보다는 민중의 저항 논리를 마련할 수 있는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더 몰입하도록 만들었다. 비합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체주의와 권위주의 아래 속박을 당하고 있었던 민중은 사회 변화에 목말라 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들은 종속이론, 해방신학, 헤겔 변증법 등 다양한 변혁이론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래서 1960년대와 1970년대를 거쳐 1980년대 전반기까지의 휴머니즘적인 요소가 가미된 학생운동은 1980년대 중반기 이후 격렬한 전술과 전략을 겸비한 마르크스-레닌주의로 나타나게 되었다. 따라서 한국 사회의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수용은 사회과학적 운동의 차원에 집중되었지 철학적 연구의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즉 1980년대 한국 사회의 마르크스-레닌주의는 교조주의적 형태를 띠게 되었다.

선사시대의 특징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주득선

선사 시대는 그 시대의 유물들에 대한 관찰과 질문, 추론을 통해 자연과의 투쟁이라는 특징을 갖는 시기다.


인류의 역사는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로 구분된다. 인류가 문자로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를 선사 시대라고 하고, 문자로 기록되어 자료가 남아 있는 시대를 역사 시대라고 한다. 선사 시대에는 글자가 없어서 그 당시 사람들은 기록은 못했지만 밀렌도르프의 비너스, 알타미라 동굴 벽화, 그 밖의 각종 도구와 장신구들을 많이 남겼다. 구석기 후기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그린 알타미라 동굴 벽화 등이 고스란히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약 13,000여 년 전쯤에 산사태가 나서 동굴 입구를 막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밀렌도르프의 비너스는 선사 시대 사람들이 숭배한 다산을 상징하는 여신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우세하지만, 뚱뚱한 몸을 가진 높은 계층의 인물이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또 일각에서는 조각상이 두 다리로 스스로 설 수 없는 점으로 미루어 가지고 다닌 행운의 부적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이처럼 우리는 역사적인 물건들인 유물들에 대한 관찰과 질문, 추론을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자연과의 투쟁 역사를 추론할 수 있다.

생명 정치란 무엇인가 『호모사케르 』/ 아감벤

생명을 정치화하는 기획은 생명을 배제하는 동시에 포함한다.


아감벤은 푸꼬의 생명관리 권력의 문제를 긍정적으로 수용해서 그것을 생명정치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푸꼬는 자연 생명이 국가 권력의 대상이 된 점, 정치가 생명정치로 전환되는 점을 지적한다. 따라서 살아있는 신체가 정치적 전략의 지향점이 되고, 국민의 건강, 생물학적 생명 등이 주요한 문제가 된다. 하지만 그는 근대 생명 정치의 본보기인 집단 수용소나 전체주의 국가 구조를 주제화하지 않는다. 푸꼬는 권력이 주체의 신체와 생명에 침투하는 방식을 분석한다. 한편으로는 정치적 기술로 국가가 개인들의 자연적 생명에 대해서 배려하는 점, 다른 한편으로는 규율적 테크놀로지에 의한 주체화과정을 분석한다. 그런데 아감벤은 이런 두 방식의 권력이 수렴하는 지점이 불분명하다고 본다. 그래서 개체화하는 기술들과 전체주의화하는 절차들이 모이는 구별 불가능한indistinzione 지점을 밝히고자 한다. 법률적-제도적인 권력 모델과 생명 정치 모델이 교차하는 지점은 어디인가? 아감벤은 고전적 정치 사고에서 생명 정치가 어떻게 주제화되는지를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의에서 찾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폴리스를 정의하면서 자연 생명과 좋은 삶을 대비시킨다. 자연 생명은 정치적 삶에 포함되어야만 자신의 완전성을 찾을 수 있다. 폴리스에서 자연 생명은 '좋은 삶'으로 변형되어야 하므로, 스스로의 내용을 정치공동체의 규범에 알맞도록 수정, 변형해야 한다. 아감벤은 ‘자연 생명’을 정치화하는 이런 기획이 자연 생명을 배제하는 동시에 포함하는 것이라고 본다. 자연 생명은 좋은 삶의 필연적인 부분이지만 좋은 삶은 ‘자연 생명이 아닌 것’이다. 아감벤은 생명정치의 틀에서 자연 생명을 정치질서에 포함/배제하는 ‘예외’의 구조에 주목하고, 슈미트의 주권 이론에 제시된 ‘예외’의 논리를 원용해서 생명정치의 근본 구조와 강제수용소의 본질에 접근하고자 한다.

짐멜이 파악한 돈, 사회, 문화의 의미 『게오르그 짐멜의 모더니티 풍경 11가지』/ 김덕영

짐멜은 돈과 사회, 문화를 각각 이중적 성격 및 이중적 역할 수행, 사회적 상호작용 및 사회화, 가치증식의 결과물로 파악했다.


돈은 탈개인화시키며 탈인격화시키는 동시에 개체화시키며 인격화시킨다. 돈은 이중적 성격을 지니며 이중적 역할을 수행한다. 왜냐하면 돈은 한편으로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통용되는 매우 보편적인 이해관계, 결합수단 및 의사소통의 수단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현저한 인격의 보존, 개체성 및 자유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돈이 현대인에 대해 지니는 이중성 때문에 화폐경제에 기반하는 문화가 가능한 것이다. 짐멜은 사회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가 본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실체로서의 사회가 아니라 사건과 과정으로서의 사회다. 즉 엄밀하게 말해 사회가 아니라 사회화다. 또는 개인들 사이에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상호작용이다. 사회는 실체가 아니고 자체적으로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사건이며, 개인들이 서로서로 운명과 창조물을 주고받으며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기능이다. 사회는 달리 말해서 기능적인 그 무엇, 즉 개인들이 행하고 견디는 그 무엇이다. 그렇게 되면 사회는 그렇게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관계를 통해 서로 결합된 개인들을 둘러싼 주위를 가리키는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짐멜은 사회를 사회적 상호작용 또는 사회화로 해체시키고 있다. 문화의 본질이란 결국 상호작용에 의해, 구체적으로 주체와 객체의 상호작용에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란 인간영혼의 행위와 거기로부터 생산되는 것의 총합을 의미한다. 문화는 과학, 종교, 예술, 윤리, 경제 또는 기술과 같은 인간 삶과 행위의 전반적인 영역을 포괄한다. 그리고 이러한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주체는 객체를 문화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문화화한다. 달리 말해 주체는 객체의 가치를 증식시킴으로써 자기 자신의 가치를 증식시킨다. 결국 문화과정이란 가치증식의 과정인 것이다.

_5권
가치있는 삶을 위...
[송조은]
좋은시대
근대적 시공간의 ...
[이진경]
그린비
존 번연
[오병학]
규장
5분 동기부여
[에릭 카플란]
동해출판사
사람은 무엇으로 ...
[존 맥스웰]
비즈니스북스
코이케 류노스케 | 김난도 | 공병호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화내지 않는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21세기북스, 2011년 03월 ...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야마구치의 쇼겐지(正現寺...

번뇌가 생기는 마음의 구조를 차분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자신의 ...

인간은 현실에 충실하고 자각함으로써 행복해진다.

머리말 ∥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제1장 ‘욕망’은...

 

  • First Try

    This website is very useful and helpful. Thank you !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