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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 『마을이 학교다』/ 박원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 많기에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는 밝다.


교육은 계층 간의 불화, 가난의 대물림 등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이런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잘못된 현 교육정책을 개선하고자 사회 각층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전 국민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지역사회의 힘을 길러 정치권력과 맞서는 깨어있는 교육자들과 학부모들의 모임이다. 그들은 조금씩 세력을 넓히며 일반 시민의 뜻을 반영해 교복시장의 거품을 없애고, 어린이신문 강제구독을 거부하는 등의 성과도 내고 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꼼짝하지 않는 정치인들을 움직이고자 이들은 시민의 힘이 필요하다. 교육의 또 다른 시도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이다. 수명이 길어지면서 세계적으로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아직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시스템은 미약하다. 하지만 교육이 특권이 아니라 권리라는 믿음으로 80대 노인들까지 용기를 북돋아 주며 평생학습 마인드를 심어주는 고병헌 교수 같은 사람도 있다. 평생교육의 이해조차 미흡한 교육행정의 벽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그는 그가 선 위치에서 성심을 다해 시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학습과 삶을 일치시키는 코뮤넷 ‘수유너머’는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공동체다. 이들은 함께 생활하며 학습으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이곳에선 20대와 60대가 어울려 토론하고 계층과 세대를 뛰어넘어 학습의 수확물을 만들어 낸다. 책을 만들기도 하고 강연을 열기도 하며 모두가 학습과 삶을 일치시키는 인생을 살아가는 목표로 모인 공동체다. 이들도 재정적 문제에서 벗어날 순 없지만, 인문학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현재, 이들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대한민국 교육행정은 아직도 구태의연하다. 개선의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형식적이다. 이런 현실에 우리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전국의 교육현장을 돌며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을 개발해내고 실천하는 이들을 보았다. 또 잘못된 교육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맞서는 이들도 볼 수 있었다. 교육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이렇게 학생들과 교사들, 학부모들 그리고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한 이들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정책적으로 연대해 대한민국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힘을 키우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는 매우 희망적이다.

세기와 11세기 제1, 2의 코리아 르네상스 『우리가 몰랐던 개방의 역사』/ 안형환

8세기 신라와 11세기 고려는 많은 외국인 거주, 세계적 대도시 존재, 국제 교역망 확보, 수준 높은 문화 확립 등을 통해 당시 가장 개방적이며 선진화된 국가였다.


8세기에는 신라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펼쳐진다. 이 시기는 우리 역사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개방된 시대였다. 당시 경주는 인구가 20만에 달하는 세계적인 대도시였다. 높이 80m의 황룡사 9층 목조탑을 중심으로 대로변에는 2층집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서역인들이 활발하게 거리를 오가는 국제도시였다. 그 무렵 신라인들은 신라를 벗어나 해외로 뻗어나갔다. 당시의 기준으로 본다면 신라는 세계화된 국가였다. 신라인들은 중국 연안에 신라방을 만들어 동중국해와 황해, 남해의 국제 교역망을 손에 쥐었고, 신라의 많은 학생들과 승려들이 당으로 몰려갔다. 당나라에 유학 온 아시아 각국의 학생들 중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뛰어난 재질을 보인 것이 바로 신라 학생들이었다. 또 신라의 승려들은 당나라와 인도를 넘나들면서 당나라 불교에도 큰 영향을 주었고,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교철학을 완성했다. 이처럼 전 지구적 차원에서 볼 때 문화수준이 중국과 거의 동등했던 신라는 당시 가장 개방된 국가의 하나였고, 동시대 기준으로 분명 선진국임에 틀림없다. 11세기 고려시대에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왔다. 고려 정부에서 전문 인력 확보 차원에서 송나라의 지식인들을 대거 귀화시켰다. 그리고 거란과의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거나 귀순한 거란인 수만 명이 고려에 정착했다. 고려인들에게서 민족적 폐쇄성은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또 고려는 바다를 통해 뻗어나간 개방국가였다. 예성강 입구 벽란도는 세계적인 무역항이었고, 고려의 조선술은 동아시아 최고를 자랑했다. 고려인들의 실생활도 마찬가지였다. 그 이전과 이후 어느 때보다 고려에서는 남녀가 평등했고 특히 여성들은 자유분방함을 즐겼다. 한편 고려의 수도 개경에는 전성기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13세기 전반에도 무려 10만 호가 살았다고 한다. 한 집에 4~5명이 산다고 보면 인구가 40~50만 명에 달했다는 것이다. 당시 유럽 상업과 문화의 중심 도시이던 이탈리아 피렌체의 인구가 10만 정도였다고 하니 동시대 개경이 얼마나 큰 도시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고려는 다른 어떤 국가보다 개방적인 나라였으며 자존심이 강한 나라였다.

천직 찾기의 어려움 『인생학교 (일)』/ 로먼 크르즈나릭

사람들은 현실적인 갈등과 너무 이른 나이에 과학적인 선택기준이 없이 직업선택에 내몰리기 때문에 천직 찾기가 어렵다.


사람들은 과거에 생존의 욕구로 인해 직업을 선택하고 일을 했지만 현대에는 직업을 통하여 돈보다 삶의 의미, 그리고 자아실현과 존재의 욕망을 실현하기를 갈망한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취감과 대의, 열정을 가질 수 있고 재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천직에 대한 열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돈과 의미사이의 현실적 갈등과 충만한 삶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직업에 더 이상 몰입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유를 상실하고 있지만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현대의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천직 찾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먼저 너무 많은 직업의 선택지는 오히려 안정적이지만 재미없는 현재의 일에 얽매이게 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지 못한 후회로 만족감을 떨어뜨리고 있다. 또한 좋아하는 일을 미처 깨닫지 못한 청소년기에 진로 결정을 해야 하는 진로교육의 한계와 너무 이른 나이에 직업을 선택함으로써 매몰 비용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더불어 직업 상담을 위한 성격검사인 MBTI의 성격유형은 직업과 성공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지 못한 채 정신적 위안이 될 뿐이다. 일에 대한 성취감의 세 가지 요소인 의미, 몰입, 자유를 모두 찾을 수 있는 직업을 찾기 위해서는 그 일에서 실제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현재의 긴장과 갈등상황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다시 말하여 성취감에 대한 혼란의 이유를 해결할 다음의 핵심 질문을 던져보기 바란다. 첫째, 진로 결정시 혼란의 세 가지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 둘째, 직업 변경 시 세 가지 두려움은 무엇인가? 셋째, 현실에서 가장 힘든 도전은 무엇인가? 이 질문들의 답을 통하여 내가 원하는 성취감이 돈과 사회적 지위의 화려한 유혹의 길인지 아니면 가치관과 재능, 열정의 의미 있는 길인지 결정해 보길 바란다.

20년대 도시풍경과 시인들의 시선 『언어와 풍경』/ 남기혁

1920년대 급격한 근대화의 과정 속에 놓인 식민지 근대도시 풍경은 시인들의 시선 착종과 혼란 및 이념적 시선에 맞는 새로운 도시 풍경 창조를 초래하였다.


풍경은 인간에 의한 자연의 재현인 동시에 이러한 재현 속에서 인간이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을 역으로 규정하는 격자다. 따라서 풍경이 어떤 방식으로 보는 주체의 인식틀을 규정하고, 사유와 상상력의 기원적 영상으로 기능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920년대 시인들의 도시체험은 무정형하고 혼돈스럽다. 1920년대의 도시는 그만큼 역동적인 시공간이었다. 급격하게 진행되는 도시화, 근대화의 과정 속에 놓인 식민지 근대도시는 근대적 시각체제에 미처 적응하지 못한 경계인들에게 시선의 착종과 혼란을 초래하였다.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의 의미를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시인들은 알 수 없는 상실감과 우울감에 빠져 고립된 자아의 내면세계에 갇혀버리기도 하였다. 도시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방향성에 대한 탐색은 도시를 이념적 시선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가능했다. 192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야 일련의 경향시인들이 서울을 저항의 공간으로 형상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이들은 1930년대의 모더니스트들처럼 세련된 감각과 이미지를 동원하여 도시의 풍경을 만화경적으로 포착하지는 못하였다. 풍경보다 이념이 앞섰고 이 이념을 통해 풍경을 해석하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향시인들은 익명화된 도시의 풍경과 물신화(상품화)된 도시적 삶 대신에 자신의 이념적 시선에 맞는 새로운 도시 풍경을 창조하고자 했다. 그것은 자본과 식민권력의 감시하는 시선에 맞서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었던 청년들의 투쟁에 대한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주시대와 춘추전국시대의 철학 『철학사의 전환』/ 신정근

중국의 서주시대와 춘추전국시대에는 철학사에서 중요한 절대자, 정치, 지배 세 가지 주제와 중앙집권적 관료국가를 다루었다.


중국의 서주시대에는 훗날 철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질 세 가지 주제를 발굴해냈다. 첫째, 당시에 무엇이 자연의 운행을 조절하고 인간 사회의 운명을 결정하는가 하는 질문의 대답으로 상제와 천의 인격적 존재를 찾았다. 둘째, 성왕이 천으로부터 지상세계의 통치권을 위임받아서 천자가 된 뒤에 어떻게 하면 사람의 자발적인 복종을 끌어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셋째, 혁명에 의한 은주의 교체가 현실화되자 새 왕국의 천자는 자신이 세운 왕업이 어떻게 하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풀어야 했다. 이상의 물음과 탐구를 거치면서 오경에 나타난 성왕의 모델이 바뀌기 시작했다. 초기의 영웅적, 초월적 성왕에서 후기의 인간의 얼굴을 한 성왕의 모델로 바뀌었다. 이로써 천자는 유일신의 분신 또는 신의 대리인이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았는데, 이는 동아시아 지성사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터닝 포인트다. 이는 춘추전국시대에 군자와 소인이 성인을 대신해서 언술 주체로 등장하는 현상의 복선이라고 할 수 있다. 춘추전국시대는 백가쟁명이었던 만큼 숱한 사상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났다. 제자백가는 새롭게 등장한 중앙집권적 관료국가와 관련해서 저마다 날카롭게 대립하는 입장을 내놓았다. 첫째, 초기 변법가 상앙과 한비자 등 법가는 국가를 시대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조직으로 보았다. 묵가는 법가의 국가관과 가깝다. 하지만 그들은 국가를 경쟁하던 파벌로 구성된 관료기구보다는 기획과 실행력을 갖춘 전위조직으로 운영하고자 했다. 둘째, 은자집단과 양주를 비롯해서 노자와 장자 등의 도가에게 국가는 불필요한 조직이었다. 허행을 비롯한 농가는 국가를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국가가 사회 분업에 따라 군주와 관료 그리고 신민이 서로 다른 계층의 역할에 개입하지 않는 차등적 역할은 부정했다. 셋째, 공자를 비롯해서 맹자와 순자 등의 유가는 국가와 관련해서 절대 신뢰도 아니고 불신도 아닌 감시와 견인의 관점에서 바라봤다. 유가는 비록 신민을 주권자로 여기지는 않았지만 인민의 생명과 재산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인민의 복지국가를 만들고자 했다.

박근혜의 남자들 『박근혜,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 강요식

박근혜의 남자들은 모두 그녀의 원칙, 신뢰, 개혁의 리더십에 감동하고 있다.


박근혜와 만나면 편견이 깨진다. 이것은 그녀를 만난 사람들이 내뱉은 공통경험이다.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 강창희 국회의장, 김무성 전 국회의원, 이정현 전 국회의원, 최경환, 유정복, 홍문종, 유승민, 윤상현, 이학재 등과 같은 친박계 인사들의 박근혜 후담은 모두 동일하다. 대부분의 지도자에게는 원칙과 신뢰 그리고 개혁과 같은 기본 사항들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박근혜에게는 그것뿐만 아니라 정치 지도자다운 품위가 있다. 그 품위는 그녀가 살아온 올바른 삶에 근거한 리더십이 결합된 것이다. 바로 이점이 박근혜의 남자들을 통해서 드러난다. 박근혜의 남자들은 말한다. 그녀는 진실과 진정성에 의한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 그녀에게는 정책적 편법이 없다. 대부분의 리더들이 사용하고 있는 2인자 관리시스템인 용인술도 사용하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앞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문제에 함몰되지 않고 문제를 직시하며 해결한다. 그녀는 정치권에 빚이 없기 때문에 빚을 이용하는 정치인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녀는 정략적이라는 말보다 정책을 좋아한다. 어떻게 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거기에 바로 진정성이 있다.

선생님도 설레는 새로운 학기 준비! 『얘들아, 학교 가자!』/ 강승숙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선생님은 사랑스러운 반 아이들과 가까워지기를 원한다.


초등학교 7년 차 교사인 나는 이번 학기에는 이 학년을 맡게 되었다. 내가 맡을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나를 늘 설레게 한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먼저, 새로운 교실에 가서 청소하게 된다. 교실은 나와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꽂이에는 그림책으로 가득 채웠다. 아이들이 매일 그림책을 만나면서 책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드디어 첫날 수업이 시작되어 반 아이들을 만났다. 첫 시간이라 자기소개를 나누도록 했다. '풀 이름을 잘 아는 아이' '곤충을 잘 그리는 아이' '강아지가 좋다는 아이' 등 저마다 자기의 장점과 좋아하는 대상을 말하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데 유독 한 아이만 자기소개를 거부했다. 옆 반 선생님께 자문했는데, 그분은 아이의 마음을 모른다면 직접 물어보라고 조언을 주셨다. 그래서 다음 날 아침, 교문에서 그 아이를 기다렸다가 만나서 어제 일을 이야기해봤다. 그 아이는 키우던 토끼가 죽었고, 그것만 생각해도 울 것 같아 자기소개를 하지 않았단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다 이별한 경험을 나누면서 아이와 마음을 텄고, 그 아이는 수업시간에 자원해서 자기소개를 했다.

_5권
인생학교 (일)
[로먼 크르즈나릭]
쌤앤파커스
성공을 부르는 작...
[이마무라 사토루]
랜덤하우스코리아
공기와 꿈
[바슐라르 ]
이학사
스피노자와 표현...
[들뢰즈]
인간사랑
생각의 영토를 확...
[차오름]
북멘토
공병호 | 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 고승덕 | 에드워드 드 보노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_ 프롤로그 공병호가 말하는 창조경영 _ 1 창조경영의 원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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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