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 신간도서가 없습니다.

Drive
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허접한 꽃들의 축제 『허접한 꽃들의 축제』/ 한형조

불도는 밖에서 얻거나 새로 만들거나 누가 갖다 주는 것이 아니다.


여래가 말씀 하시는 진리는 가질 수도 없고 내보일 수도 없다, 진리라 할 수도 없고 진리 아니라 할 수도 없으며 또한 소유할 수도 없다. 그리고 말과 글로 표현하거나 잡아낼 수도 없다. 만일 진리만을 마음에 품고 산다면 그 또한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진리의 노예가 되고 말 것이다. 여래가 말한다. 너희는 내 설법이 뗏목 같은 줄 알라, 진리도 마땅히 내려놓아야 하거늘 하물며 진리 아닌 것임에야. 진리에 대한 환상이나 집착도 버려야 한다. 불교는 부처와 진리를 불교 속에 한정짓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며 부처도 아니다. 즉 불교가 없는 나라에도 진리가 있고 부처가 있다. "너는 없다"를 가르치면서 "나한테만 있다"라는 독단을 내 세우지 않는다. 불교의 관용과 유연성은 자신의 가치를 상대화하고 타자의 가치를 승인해 주었다. 따라서 불교는 도그마가 아니며 통념의 종교성과 같이 취급되기를 단적으로 거부했다. 스스로 절대적 진리이기를 양보하고 위대함을 사양함으로써 진정 누구보다 위대한 종교가 되었다. 불도는 밖에서 누가 갖다 주거나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여래 또한 어디로 간적도 없고 온 적도 없이 항시 내 안에 존재해 있다. 다만 탐, 착심에 가린 눈으로 찾으려 한다면 영원히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여래는, 우리가 상상하거나 전혀 기대하지 않던 곳에 계실 것이다, 하찮은 들풀이나 돌멩이,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 혹은 우리가 내다버린 쓰레기 그 속에서 빛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소식을 본격 전하고 있는 것은 『화염경』이며 이경의 본래 이름은 『잡화경』 즉 "허접한 꽃들의 축제"이다.

스스로의 성찰로 깨달음을 얻은 부모 『 결정적 한마디』/ 김주희

스스로의 성찰로 깨달음을 얻은 부모는 자녀의 자아 존중감과 세계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뭐든 잘해서 부모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아이는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오히려 말썽꾸러기가 되는 쪽을 선택한다. 부모가 엄격하고 권위적이며 비판적일 때 아이는 자신의 의도나 동기 혹은 특정한 상황요인보다는 겉으로 드러난 결과를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다. 이런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우울감과 무가치감을 경험하기 쉽다. 우리는 권위적인 부모가 되어 있지 않나 스스로 성찰해야 한다.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겉으로 드러난 것으로만 판단을 하고 평가해서는 안 된다. 아이를 무시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지나친 기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기대치를 낮춰야 아이의 눈높이에서 양육할 수 있다. 눈높이를 낮추면 아이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으며 한참 자라나는 아이의 상상력을 짓밟지 않게 될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자아 존중감을 길러주고 싶다면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삼가야 하고 아이의 세계를 인정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기 쓰기로 얻을 수 있는 일곱 가지 유익 『성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3분 일기』/ 이마무라 사토루

일기 쓰기는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훌륭한 도구이다.


성공 인생을 살고 싶다면 좋은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특히 일기 쓰기는 성공 인생으로 이끄는 좋은 습관이다. 첫째, 일기 쓰기는 거울처럼 자신을 성찰하게 해주고, 과거 사건을 회상하면서 현재 나의 실력, 기질, 감정을 움직이는 요소를 정확히 알게 해준다. 즉, 일기는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자료집이 된다. 둘째, 일기를 쓰다 보면 자기 꿈이 무엇인지 점차 확실히 알게 된다. 꿈이란 다른 사람의 바람이 아닌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일기 쓰기는 매일 자기 성찰을 통해 진정한 목표를 세워 힘차게 나가도록 돕는다. 셋째, 일기 쓰기로 매일 종이 위에 꿈을 적다 보면, 잠재된 열망을 깨어나 그 꿈을 실행하도록 자극을 받게 된다. 그래서 꿈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보게 된다. 넷째, 자기 꿈을 일기에 계속 쓰다 보면, 자신의 뇌를 꿈에 집중하게 하여 그것에 대한 정보에 민감하게 해준다. 한 가지 일에 몰입하다 보면 잡다한 정보들 속에서 내 꿈을 위한 정보만 취사선택하는 집중력이 발달하게 된다. 다섯째, 일기를 쓰다 보면 그날에 안 좋았던 일에 대한 감정이 정화된다. 그래서 어쩌다 한 번씩 일기를 쓰는 사람들도 일기를 쓰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 하지 않던가? 여섯째, 일기는 시간 관리를 돕는 훌륭한 도구이다. 특히 하루에 3분 동안 일기 쓰기는 아침에 목표와 하고 싶은 일을 쓰는 것으로 당신에게 준비운동을 시키고, 저녁에 쓰는 부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간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일곱째, 매번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는 사람에게도 일기의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하루에 3분 동안만 일기를 쓰더라도 마음이 정화되고, 감사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일상에 대한 감성이 풍부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책 읽어주기의 유익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 짐 트렐리즈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면 자녀의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된다.


자녀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줄 것을 강력히 권한다. 책 읽어주기는 자녀의 자신감을 북돋우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가족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와 함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맛본 아이는 평생 책을 즐겨 읽게 된다. 하루에 15분씩, 또는 그보다 적은 시간이라도 자녀와 책 읽는 시간을 보낸다면 유익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즉, 독서를 통해 쌓은 엄청난 양의 배경지식으로 아이의 학습 능력은 향상한다. 그리고 부모가 읽어 준 책 내용으로 아이의 어휘력도 늘어난다. 취학 전부터 책 읽어주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른 아이는 입학 후에도 교사의 말을 쉽게 알아들어 탁월한 학습 능력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문학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부모의 죽음으로 보육원에서 성장기를 보낸 어떤 대학교수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야기책을 읽게 되었다. 호레이시오 앨저의 『누더기 덕』이란 책을 통해 비록 자신이 고아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소설은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삶의 의미를 찾고 이해하게 해주는 유익이 있다.

오늘날 일본 철학의 과제 『일본근대철학사』/ 미야카와 토루 외 5명

거의 서구 철학계의 현황을 소개하는 일에 치우친 오늘날 일본 철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논리에 의해 일본의 현실을 조명하며 구성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오늘날 일본의 철학계는 마르크스주의의 철학을 비롯해, 실존주의, 분석철학, 현상학, 구조주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마르크스주의의 철학을 제외하면 다른 제 분야에서의 활약은 거의 서구 철학계의 현황을 소개하는 영역을 벗어나 있지 않다. 우리가 일본 철학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그것은 일본의 철학계가 논리에 의해 일본의 현실을 조명하고, 논리에 의해 일본의 현실을 구성하는 그런 지적인 운동에까지 전환을 이룩해내는 것이다.

‘영감 뇌’가 기뻐하는 나날을 만든다! 『뇌가 기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사토우 토미오

‘지금의 자신을 긍정’하고 영감을 유지 한다.


사람은 전혀 우연히 영감을 얻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가 그 요인이 된다. 항상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뇌가 무의식적으로 정보 수집을 한다. 그래서 무엇에 대해 영감을 얻고 싶은가를 명확하게 하여 그것을 평소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아이디어맨으로 평가받는 편집자는 근본적으로 "팔리는 책을 만들겠다!"라는 강한 욕구 또한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책의 기획 재료로 생각해버리는 사고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상상력과 창의력의 수준보다 중요하다. "영감"의 출발점은 "지금 현재의 자신"이고 "지금"을 출발점으로 하고 미래를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싫은 과거도 해석에 따라 "좋은 것"으로 바꿀 수 있다. "현상을 긍정하는 것"으로 미래는 더 나은 자신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기대감이 있을 때야말로 변혁을 가져올 아이디어를 낳을 수 있다. "영감 뇌"가 두근두근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의복, 식사, 주거 등에 돈을 들여 보는 것도 권하고 싶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책을 즐기는 것", "무언가를 위해 책을 읽는다"가 아니라 재밌다고 생각된 책을 읽기 때문에 영감을 얻은 것이다.

빅 데이터의 정의와 가치 『빅 데이터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박순서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인 빅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빅 데이터는 문자 그대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의미한다. 하지만 용량만 크다고 해서 빅 데이터라고 부르지 않는다. 용량과 다양성, 속도라는 3차원적인 특징을 모두 고려할 때 빅 데이터에 대한 올바른 접근이 가능하다.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은 빅 데이터를 정의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 과거에도 양적으로 규모가 큰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례 없이 많아지고 형태 또한 다양해진 데이터, 즉 일상 속에서 생산되는 문자와 메시지, 음악이나 오디오, 비디오 파일 등이 많아졌다. 이러한 데이터 외에도 사진이나 각종 센서를 통해 유입되는 로그 데이터 같은 정형화되지 않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 분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빅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컴퓨터의 저장 용량이 커지고 이를 빠르게 처리해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의 발전에 있지 않다.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_0권



오늘의 신간이 없습니다.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 고승덕 | 코이케 류노스케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12월 발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

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

 

 

  • 도덕적 삶을 읽고

    저는 오늘 \'도덕적 삶이란 무엇일까\'를 읽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덕적 문제인 낙태, 사형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해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낙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곧 태어날 새로운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리는 도덕적 ...

    악동뮤지션 | 2019-02-19 22:00

  • 14살의 인생멘토를 읽고

    14살의 인생멘토를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1월의 목표인 \'자유\'에 이어서 2월 목표설정시 16강전에서 우승한 \'양심\'에 대한 원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명성과 부를 이룬 사람보다 내면적 가치를 실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었는데 편안...

    악동뮤지션 | 2019-02-01 22:19

  •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학을 읽고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 First Try

    This website is very useful and helpful. Thank you !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