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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논리정연하고 재치 있게 말하기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 아나운서(주)

말을 논리정연하고 재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낱말 연상 놀이, 몸짓으로 속담 및 감정 표현 연습 및 100초 스피치 훈련이 필요하다.


말을 논리정연하게 하기 위해서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을 이루지 못하면 의미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특히 말이 길어질수록 주어가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려 엉뚱한 서술어를 사용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 문장을 짧게 끊어 실수할 위험을 줄인다. 그런 다음 낱말 연상 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늘려야 한다. 낱말 연상 놀이는 먼저 큰 종이에 한 단어로 된 주제를 적는다. 그런 다음 주제를 보고 각자 떠오는 낱말을 붙임쪽지 한 장에 하나씩 써서 종이에 붙인다. 그리고 한 사람씩 마음에 드는 붙임쪽지 두 개를 뗀다. 이어서 붙임쪽지에 적힌 두 개의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어 말하면 된다. 더 나아가 주제를 정해서 말하는 연습을 되풀이해야 한다. 무작정 말하기보다는 머릿속으로 미리 생각해 본 다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뼈대를 세우는 연습을 계속해 가는 것이다. 한편 재치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몸짓을 잘 활용해야 한다. 몸짓은 말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기도 하고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몸짓을 잘 활용하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속담을 몸짓으로 표현해 상대방에게 전달해주는 게임이 효과적이다. 더 어려운 게임으로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몸짓으로 전달하는 게임이 있다. 마지막으로 100초 스피치 훈련이 있다. 이 훈련은 먼저 주제를 하나 정해서 개요표를 작성해야 한다. 그 다음 개요표를 보고 자신이 말할 내용을 정리해서 글로 써 본다. 정리한 글을 눈으로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본 다음 내용을 숙지하고 글은 보지 말고 개요표만 보고 발표를 해 본다. 마지막으로 개요표도 보지 말고 거울 앞에서 발표를 하면서 자신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삶의 기적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 나폴레온 힐

삶의 기적은 자기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


기적은 삶의 지혜를 터득하는 일이다. 작은 기적은 우리가 갈망을 현실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끊임없는 변화를 해야 한다. 변화의 법칙은 우리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교육해주는 최고의 스승이다. 당신이 진리를 깨우칠 때 변화가 더는 두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현재의 잘못된 습관에 변화를 줄 때에야 당신이 꿈꾸는 삶에 걸맞은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다. 어느 정도 변화시켜야 할지는 당신의 결정할 문제다. 보이지 않는 여덟 가지 인도자를 인식해 내고, 그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방식도 유지될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인도자는 모든 사람의 내면에 있는 ‘또 하나의 나’에 깃들어 있다. ‘또 하나의 나’는 보이지 않는 존재이고, 잠재의식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좌절을 이겨내는 존재이다. 자신의 목표 성취를 위해서나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당신 안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존재를 인정해야 한다. 고통은 축복을 위한 자연의 선물이다. 당신의 육체적 고통은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고통과 질병이 우리를 위해 고안된 자연이 선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저주처럼 느껴질 것이다. 긍정적 자세로 육체의 질병에 대처하면서 정신 자세가 질병의 원인을 어떻게 제거하는가를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육체적 고통과 질병도 당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축복이란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자기암시와 자기최면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여, 건설적인 목적의 성취를 위해 의식적으로 사용하는 편이 낫다. 둘을 명확한 목표에 적용하면 성공과 승리가 보장된다. 역경은 시련일 수는 있지만,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할 시기를 준 것에 감사해야 한다. 목표가 뚜렷할 때 판단력이 냉철해지고 열정이 샘솟으며 신념과 의지가 굳건해진다. 투쟁의 필요성과 변화의 법칙이 우주의 모든 것을 끊임없이 변하게 한다. 당신의 삶의 원대한 목표를 인정하게 될 때 우리는 이 땅에서 겪어야 하는 시련과의 투쟁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런 시련을 현재보다 더 멋지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기회로 해석하게 될 것이다.

현명한 부모가 된다는 의미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신의진

현명한 부모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발생되는 모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과 양육기술 공부, 느리게 키우는 덕목을 필수적으로 배워야 한다.


부모의 모든 변화의 시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기인한다. 아이의 출생 후, 진정한 이타심은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주고받는 행복한 감정이다.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통하여 부모 역시 마음속 깊이 충만감을 느낀다. 결국, 부모란 아이의 행복을 나누어 갖는 존재들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가 더딘 발달을 보이더라도 화난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기보다는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래야 우리 아이가 자신감을 느끼고 당당하게 세상을 마주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의식주 해결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막대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이다. 아이의 나이가 낮을수록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다. 부모도 아이 키우기를 위하여 공부해서, 아이에게 지혜를 주고 절대적인 사랑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한다. 엄마는 아이에게 자신감과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잃지 않도록 지켜 주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감시자가 아닌 협력자로, 아이의 똑똑함을 알리고 다니기보다는 아이의 잠재능력을 일깨워 주는 긍정적 코칭이 필요하다. 5세까지는 아이에게 마음껏 놀게 해야 한다. 5세까지는 뇌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발달한다. 이때 부모는 상상하여 다양한 경험과 생각하는 힘을 아이에게 길러줘야 한다. 아이의 두뇌는 자극할수록 발달한다. 자유롭게 뛰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똑똑하게 자란다. 바깥에서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진 조기교육은 아이의 두뇌발달에 악조건을 형성한다. 인간의 뇌는 신비한 것이어서 어떻게 발전해 갈지 아무도 모른다. 아이의 잠재력이란 숨겨진 능력으로 부모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부모의 기다림으로 성장한 아이는 어느 한순간 계단식으로 갑자기 놀라운 발전으로 변하게 된다. 엄마가 아이 키우기에서 공부하지 않는다면, 아이 성장발달의 무지 탓에 엄마는 무리하게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제재를 많이 하게 된다. 엄마가 아이 키우는 공부를 시작할 때 아이는 신뢰감과 자신의 의견이 수용된다는 만족감으로 여유를 가지며 성장한다.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뇌, 기질, 지능, 발달 등 아이 키우는 공부는 필수이다. 느리게 키우는 부모들의 네 가지 조건의 덕목은 절대적인 사랑, 민감성, 반응성, 일관성이다. 절대적인 사랑은 엄마와 아이와의 애착형성에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데도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 생활에 협력자가 되어, 짧은 시간이더라도 일정 시간 아이와 함께 논다. 부모와 아이 간에 사랑의 추억 만들기를 통해 공감대를 키워간다. 민감성은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엄마가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아채고 반응하는가 하는 능력이다. 민감성이 아이 성장에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민감성 기르기 훈련을 지속하게 될 것이다. 반응성은 아이의 욕구를 제때 대처해주는 것이다. 이때에도, 엄마 생각대로 행동하기 보다는 모든 기준을 아이에게 맞춘다면 급하게 반응하는 실수는 감소된다. 다음은 일관성으로 먼저 엄마의 처한 상황과 관계없이 아이를 대하는 태도는 같아야 한다.

이미지의 주술적 역할 『미디어아트 』/ 진중권

탈주술화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세계는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도 한때는 동물처럼 대자연의 품에서 그 일부로 살아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인간은 자연에서 분리되어 자신을 자연과 다른 존재로 의식하게 된다. 인간이 자연의 품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자연을 적대적인 힘으로 의식하게 되었을 때 인간과 세계의 관계는 매우 낯설었다. 이 상태를 메워준 것이 바로 이미지였다. 원시인들은 뮐렌도르프의 비너스와 같은 조각을 만들거나, 라스코나 알타미라 동굴의 벽에 그림을 그림으로써 자신과 세계 사이의 간극을 메웠다. 다시 말해 '주술'을 통해 세계의 적대성을 극복하고,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것이다. 과학이나 기술이 없었던 시절, '주술'은 세계를 정복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그 시대에는 조각이나 그림과 같은 가상의 이미지를 조작함으로써 현실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믿었다. 물론 주술로 자연을 부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주술이 아무 쓸모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적어도 주술은 자연의 위력 앞에서 느끼는 공포감을 덜어주어, 삶을 사는 데에 필요한 심리적 안정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현실에 개입할 능력이 없었을 때에는 이렇게 주술을 통해 상징적으로 개입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술은 근거가 없는 것인데 어느 순간 사람들은 이를 깨닫게 되었다. 가상과 실재를 구별하는 분별력을 갖게 된 시점에서는 사람들은 더 이상 이미지가 가진 주술성을 믿지 않게 되고 결국 세계와 인간의 관계는 또 다시 멀어지게 된다. 지력(知力)이 발달하면서 인간들은 점차 주술의 효용성에 의문을 갖게 된다. 바로 이때 '문자'가 발명된다. 문자와 더불어 이른바 '역사'라는 것이 시작된다. 원시인들은 세계의 그림을 그리고, 그 이미지에 조작을 가함으로써 결과를 현실로 연장하려 했다. 역사시대로 들어오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제 인간은 세계를 문자로 기록한다. 사람들은 문자로 씌어진 자연의 비밀이 자연을 정복할 수 있게 해주리라 믿었다. 하지만 이 목표를 이루려면 자연은 문자가 아니라 숫자로 기술되어야 했다. 미적분의 발명은 자연을 남김없이 수학화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자연의 수학화는 컴퓨터가 등장하여 기계적 연산이 가능해지면서 비로소 실천적 가능성으로 변모한다. 이로써 세계를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것'으로 변모시킬 준비가 갖추어진다.

바람직한 소비와 투자 생활 『심리계좌』/ 이지영

바람직한 소비와 투자 생활은 매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에만 지출을 하며, 돈을 손해 보지 않되 맘 편하게 필요한 돈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바람직한 소비와 투자 생활은 다음과 같다. 소비는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유혹을 이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항상 참고 자제하는 것 또한 오히려 충동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다음 두 가지 소비 습관은 가능한 한 필요한 것에만 돈을 쓰는 훈련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첫째, 매일 장을 봐라. 단순하게 생각하면 매일매일 장을 보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오히려 몰아서 하는 장보기가 돈을 더 많이 쓰게 된다.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하다 보니 지금 필요한 것뿐만 아니라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까지 구매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필요할 때마다 장을 보는 소비 스타일은 오히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소비 욕구를 그때그때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둘째, 지갑을 열기 전 이 물건을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 집에 있는지 생각해보기다. 이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집안을 둘러보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심지어 샀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린 채 구석에 박혀 있는 물건들도 많다. 돈을 잘 쓰기 위해서 가장 먼저 집안을 정리하고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새 옷을 사기 전, 새 접시를 사기 전에 옷장 속과 찬장 속을 한번 머리 속에 떠올려봐야 한다. 한편 우리의 투자는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조건은 매우 까다롭다. 없어도 상관없는 여윳돈이 많아야 하고, 좋은 주식이나 펀드를 고를 줄 알아야 하고, 주식시장이 아무리 하락해도 공포에 휩싸여서는 안 된다. 시장이 반토막 나는 위기 상황은 미리 예측할 줄도 알아야 한다. 보통 사람이 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는 조건들이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는 돈이라도 일단 투자를 하면 까먹을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고 주식시장의 오르내림에 나의 하루하루 기분이 좌우된다. 투자를 하겠다고 결정하기 전에 그런 삶이 과연 나에게 행복할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돈을 잘 불리는 것은 내 돈을 손해 보지 않는 것부터 시작한다. 맘 편하게 필요한 돈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투자만큼 화려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행복지수는 훨씬 더 높을 것이다.

내면의 향기 『14살 꿈이 인생을 결정한다』/ 필립 체스터필드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예절과 절제 그리고 멋진 글쓰기 등으로 표현된다.


낙천적이고 끈기가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실패해도 또다시 도전한다. 이처럼 낙천과 끈기는 좌절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날 힘을 준다. 친구가 많고 적이 적은 사람은 원한을 사는 일이 없다. 그래서 출세 또한 빠르다. 상대방에게 지키는 예절과 사소한 감동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게 한다. 예절을 지키는 것은 에너지 소비에 비례해 막대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장점을 살펴보고 그것을 따라 해본다면 어느새 그것이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듯 누구든 내면에서 풍기는 향기가 아름다워야 한다. 인생에서 의견대립이 없을 수는 없다. 이런 대립이 심해질 때 분노가 올라올 수 있다. 감정조절이 힘들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는 절제하고 논리적으로 상대에게 말하는 것이 좋다. 속마음을 들키지 말고 자신의 성격을 변명으로 삼지 않으며 상대에게 자신의 수를 읽히지 않는 것을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칭찬하되 상대의 허물까지 칭찬하며 아부할 필요는 없다. 상대의 결점은 충고하고 지적해주어야 할 것들이다. 편지를 멋있게 쓸 수 있다는 것은 큰 강점이다. 좀 더 나은 글씨체와 맞춤법을 공부하고 배운다면 편지를 쓸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은 자신의 기품과 가치관이 스며있다. 그러므로 간결하지만 주제를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나에 대한 추천서는 자신이 작성하는 것이 좋다.

재미와 즐거움이 기득한 공간 『도서관 여행』/ 권희린

도서관은 우리에게 우연을 상상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즐거움을 준다.


도서관에는 책이 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있다. 그래서 매력적인 장소, 나는 이곳에서 매일 만남의 로망을 꿈꾼다. 즐거운 대출, 갚지 않아도 되는 행복한 대출! 그 대출로 내 독서 기록에 한 줄 한 줄 더해가면서 난 즐거운 책 여행을 떠난다. 담배 연기 뿔뿔 나는 PC 방 대신 조용한 멀티미디어실!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컴퓨터의 용도를 발견하고 그곳의 매력에 빠져버린다. 책을 안 읽어도 되고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도서관에서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즐긴다. 셀 수 없이 많은 보물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보물찾기 놀이터, 어렸을 적부터 마음속에 담아온 ‘보물’에 대한 끝없는 욕망을 도서관 여행에서 만족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 배가 고파지면 도서관 식당으로 간다. 겸상은 기본, 메뉴는 옵션! 맛과 양, 그리고 착한 가격은 보너스다. 인쇄가 필요할 땐 인쇄 전용 컴퓨터를 이용하면 되고, 동영상 강의 전용, 인터넷 검색 전용, 노트북 전용, 문서 작업 전용 등 용도에 맞게 다양한 컴퓨터를 갖춰두고 있으며 컴퓨터별로 헤드셋도 빌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집처럼 음악이나 영화,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무엇보다 컴퓨터 속도가 정말 빛의 속도라는 것! 타인의 속도와 나를 비교하지 않고 그저 내 속도에 내 마음을 기울일 수 있는 이 시간. 목적지도 없이 그저 발길 닿는 대로 천천히, 혼자 하는 산책은 그게 참 좋으니까! 인근에 있는 도서관에서는 백화점 문화센터 부럽지 않게 다양한 문화교실이 열린다. 북아트, 글쓰기, 신문활용교육, 종이접기, 영어 스토리텔링 등 취미생활 강좌에서부터 북 아트 자격증반, 예쁜 손 글씨반처럼 취미로 시작하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까지 아주 다양하다. 게다가 수강료는 무료다.

_5권
세계가 모셔 가는...
[조승연 ]
나비
철학의 개념과 주...
[백종현]
철학과현실사
이상평전
[김민수]
그린비
비교하는 엄마 기...
[홍미경, 김태광]
베이직북스
망가진 몸 살리기
[문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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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 고승덕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12월 발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

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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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