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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성과 권력 『성의 역사 1』/ 푸코

근대 사회는 성을 억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적 담론들을 생산했다.


성 권력에 대한 대부분의 담론은 법, 금기, 검열, 복종 등을 통한 거부, 배제, 억압 등과 같은 부정적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 푸코는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 푸코는 권력의 속성과 관련하여, 법이 권력을 작동시키는 유일한 지주가 아니며, 오늘날 우리의 정치체계 내에는 새로운 권력 메커니즘이 침투했다고 생각한다. 이 메커니즘들은 법을 규범으로 대체시키는 경향이 있고, 징벌을 사회적 통제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문제는 만약 법이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 권력이 성에 접근하는가를 아는 일이다. 푸코는 『성의 역사 1권-앎의 의지』에서 성과 권력 메커니즘 간의 관계에 문제제기를 한다. 이 책의 서두부터 푸코는 억압이 아니라 생산의 측면, 다시 말해서 점차적으로 복잡해지는 성 기제들의 발명에 입각해 성의 역사에 접근한다. 그는 성이 억압장치 내에 통합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따라서 근대 산업사회가 성에 대해 한층 더 억압적인 시대를 열었다는 가설은 분명히 포기되어야 한다” 우리는 성을 점증하는 억압의 연대기로 해석하는데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이는 철저한 역전이 아닐 수 없다. 17세기 초엽까지는 여전히 성에 대해 일종의 관용적 친숙성이 지배적이었으나, 19세기 빅토리아시대의 부르주아 계급은 성을 재생산으로 축소하고, 성을 억압했고, 당시에는 자손을 번식하는 부부의 규범이 지배했으며, 근대의 청교도주의가 성에 실존적 박탈 명령을 내렸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다. 그러나 실제로 권력은 성을 침묵시키지 않았고, 성에 대한 끝없는 담론들을 발전시켰다. 성적 소수자의 출현 역시 담론에서 비롯되었으나 그 배경이 억압적인 것은 아니었다. 서구 사회의 사제권력은 고백(고해)이라는 방식을 통해 각 개인의 내적 욕망을 말하게 하였고 사제권력이 정착하고 18세기 이후 성이 지속적인 담론의 대상이 되면서 인간은 차츰 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백해야만 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공부와 인성 개발-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초등 고전읽기 혁명』/ 송재환

고전 읽기는 학습능력 개발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유익하다.


고전 읽기는 아이들을 좋은 인격과 더불어 위대하게 해 주는 효과를 준다는데 이의가 없다. 더욱이 자녀들에게 잔소리를 통한 훈육보다 고전 읽기는 책속에 담겨있는 교훈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여 스스로가 변화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한다. 고전 읽기는 ‘허클베리핀의 모험’처럼 노예제도와 관련된 시대적 상황을 고전을 통해 이해하면서 오늘까지 이어져오는 인종차별의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요즈음 대중매체는 아이들의 꿈이 연예인 내지 운동선수가 되고자 하는 붐을 조성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백범일지’를 읽은 아이가 김구의 조국에 대한 열정과 ‘베니스의 상인’을 읽은 아이가 주인공들의 양립된 가치관을 접함으로써, 고전 읽기는 우리 아이들이 고전을 통해 위인들이 꾸던 꿈을 공유하게 되고 주입식 교육이 주지 못한 비전을 갖게 해준다. 또한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과 철학적 의문을 고전을 통해 답을 찾게 해 준다. “「논어」라는 책은 나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내가 이제까지 잘못해 왔던 일을 이 책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깨우친 초등학생의 말을 들어보면 그 효과를 실감할 수가 있다. 그리고 고전 읽기는 아이들에게 서정적인 문학작품을 통해서 상류사회 사람들이 구사할 정도의 풍성한 어휘력을 키워주는 유익이 있다. 이러한 어휘력을 증가시켜주는 고전 읽기는 아이들에게 스키마를 늘려주는 효과를 주게 되어 글쓰기를 하더라도 논리적인 글쓰기를 가능하게 해 준다. 초등학생이 어릴 때부터 읽은 고전은 수준 있는 글이라 빨리 읽지를 못하기 때문에 천천히 읽어가면서 행간의 의미까지 꿰뚫어 보는 습관을 가지게 한다. 이러한 습관은 아이들의 국어실력에 도움을 주게 되어 국어과목에 상당한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그리고 고전은 앞뒤 문맥을 연관시켜서 꼼꼼하게 읽어야 이해가 되기 때문에 논리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해준다. ”미국 1,000대 기업의 CEO중에서 삼분의 이 정도가 경영학보다 인문학 관련 전공자“ 라고 한다. 장차 최고의 CEO를 꿈꾸는 아이들은 고전 읽기를 통해 CEO가 갖추어할 능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집집마다 아이들의 게임 중독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이 많다. 이런 아이들에게 고전은 어려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독서 몰입을 하게 해 주고, 긴 글을 읽는 끈기를 갖게 해 줌으로써 독서 실력을 키워준다. 그리고 고전은 우리 아이들이 책속에서 위인들의 다양한 지혜와 판단력을 접하게 함으로써 인생을 살면서 문제 해결능력을 갖게 한다.

인간은 원래 ‘허드’적인 존재였다. 『허드(HERD)』/ 마크 얼스

인간은 상호작용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본래 동물이다. 우리는 유인원, 특히 침팬지들하고 비슷한 점이 매우 많다. 사람들은 이러한 동물들과 자신들을 분리하려고 애를 쓴다. 예를 들어 인간과 짐승을 구분하기 위해 자유의지가 있다고 하거나, 인간의 지능을 측정하는 기준이 침팬지나 돌고래의 지능을 측정하는 데에는 부적합할 수 있다는 것을 망각한 채 사고능력 테스트 결과를 제시하는 행위 등이다. 그러나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침팬지와 인간의 DNA는 99.4%가 동일하다고 나오고, 불과 500~700만 년 전쯤에서야 공통조상으로부터 분리되었다는 결과가 나오는 등, 일반적인 통념보다 서로 훨씬 가깝다는 것을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동물로서의 사람의 특성은 어떠한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모든 행동은 다른 개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개인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대부분은 사실은 타인들과의 관계 위에 성립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회 시스템적인 관점으로 인간의 행동을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개인은 신뢰할 수 없는 존재이다. 개인들은 무의식적으로 너무나 많은 요인에 의해 휩쓸려 다닌다는 것을 제외하더라도, 근원적으로 대중들의 행동은 개인 아래 숨겨진 메커니즘에 의해 촉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중들의 행동을 개인들의 독자적인 의사결정과정들이 수렴하여 이루어진 결과로 해석하기보다는, 개인들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러한 것을 비즈니스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시장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힘은 군중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지, 결코 특정한 제품이나 브랜드로부터 나오거나, 어느 한 천재한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시민 중심의 행복자립 복지도시 오산 『나의 스승 나의 아버지』/ 이윤진

이윤진 예비시장후보자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사의 시야로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함께 만들고 고유한 문화를 가지는 시민중심의 미래문화복지 도시 오산을 설계하고 개혁하고자 한다.


이윤진 예비시장후보자는 합리적인 행복이란 그의 아버지처럼 가족과 일에 헌신하는 것만도 아니고 개인발전을 위한 개인 행복만을 추구하는 것도 아닌 그 둘을 조화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회계사라는 직업은 수가 말하는 진실, 수의 논리와 흐름을 읽음으로써 재정부문에서 세상을 투명하게 보게 해준다. 공인회계사 (CPA)는 증권시장의 핵심인 재무회계를 관활하고 각시도의 예산 편성과 지출의 효율성, 즉 세금의 올바른 사용을 결산 검사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이상적인 사회는 가진 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에서 나온 기부문화인 노블레스 오블리지의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것이 근대와 현대의 계층갈등을 해결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효과적인 복지제도는 고소득층의 부자증세와 더불어 조금씩 증세를 할 필요를 가진다. 훌륭한 재정이란 효율성, 투명성, 합리성을 지녀야 한다. 1989년에 읍에서 시로 승격된 오산시는 보통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형적인 지방도시이다. 세교신도시 개발로 젊은 부부가 많이 유입되어 평균연령이 전국 최저치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오산에는 오산을 특징지을 랜드마크가 없고, 심심하고, 답답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산에는 예상외로 지석묘 같은 구석기시대 유물, 삼국시대 격전지인 독산지, 정조대왕이 사부곡을 불렀던 보적사등 유적들이 산재해있다. 오산에 필요한 것은 이런 오랜 역사를 현대에 접목시키며 자신만의 특징문화를 개발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 르네상스 운동이다. 시는 부족한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역사, 시민극단, 정기공연단등을 지원해야 한다. 오산의 재래시장을 시민참여, 기관참여를 활성화하여 신구대립 없이 균형 발전시키고, 인프라, 사업 여건등을 현대화하여 오산의 랜드마크로 재정립한다. 오산천을 오산 문화르네상스의 중심으로 삼아 문화, 경제, 교육의 다각적 시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오산을 혁신교육도시로 만들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시민참여학교, 학부모스터디, 꿈찾기 멘토 스쿨, 런앤런 (Run & Learn) 희망강좌배달 시스템이 이미 가동 중이다. 이윤진 예비시장후보는 중학교 운영위원장, 정조대왕문화진흥원 운영위원장, 한국화장실협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 법인 ‘사랑의 열매’ 의 감사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조대왕은 선진문물을 받아들이는 우수한 실학사상, 억울함 없는 사회구현의 예민정치 등을 구현한 우리나라의 훌륭한 롤모델이다. 정조대왕문화진흥원에서는 학계, 문화계, 종교계의 인사들이 학술, 유적지 보존, 컨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15년 전에 시작된 한국화장실협회는 깨끗한 사회 구현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한때 공금유용사건으로 이 예비후보자가 감사가 되긴 했어도 2013년에 ‘사랑의 열매’는 250억의 기부를 모았다. 회사의 자금을 사용하는 법인기부보다 개인기부가 더 진정한 기부라고 할 수 있다. 오산 발전의 개발은 묵묵히 일하는 직업시민 중심, 시민자발참여, 자립자족도시건설, 평등균형발전이어야 한다. 이를 위한 참신한 리더는 시민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최일선 밀착행정을 하는 서번트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오산에 바람직한 것은 경제, 교육, 문화, 복지를 다 포괄하고 시민욕구를 충족시키는 건강한 균형발전이다. 경제적으로는 가장산업단지, 도시계획 확장, 지속적 인구유입,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생활협동조합을 활성화해야한다. 문화예술인, 시민참여 지역축제등의 문화복지도 중요하다.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여성, 다문화가정, 복지사각지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발전기금, 별도 예산, 의료서비스 강화 등이 절실히 필요하다. 제2의 오산부흥운동은 오산을 문화벨트화하여 미래 자립형 명품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산재해 있는 용주사, 고적사 같은 정조대왕유물,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이 왜구를 막은 독산성 같은 구국유적지, 시민이 직접 제작하는 복고풍시민시장을 문화벨트화해서 효과적인 관광을 도모해야한다. 복고풍시민시장은 의상, 간판, 장식들을 모두 복고풍으로 하고,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 경영현대화를 포괄하는 고유특색을 살린 것을 희망해 본다.

한국에서 사르트르 수용의 문제와 과제 『실존과 참여 』/ 깅충권 외 6명

학위논문을 통해 본 한국에서의 사르트르의 수용은 학문 분야별, 장르별 불균형 상태이므로 사르트르 청년 시절 문학 작품 및 최근 발견된 원고 연구 등을 통해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


외국 학문 수용의 주된 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에서의 강의, 연구 논문과 전공 서적 집필, 전공 서적 번역 등과 같은 활동은 전문 연구자들에 의해 거의 독점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한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외국 학문 도야의 과정이자 치열한 경쟁의 장인 석, 박사 학위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사르트르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사르트르 관련 석사 학위논문에서 불문학에 관련된 54편 가운데 소설에 22편이, 희곡 작품에 14편이 할애되었다. 소설의 경우에는 비교적 고루 분포되어 있으나, 희곡의 경우에는 초기 작품에 편중되어 있으며, 한 번도 다루어지지 않은 작품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철학 분야에서는 사르트르의 후기 사상을 집대성한 『변증법적 이성비판』의 경우 석사 학위논문 1편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유고집으로 출간된 『도덕을 위한 노트』는 거의 미개척지의 상태로 머물러 있어 전기 사상을 대표하는 『존재와 무』의 경우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또한 신학, 미술, 체육, 국문학, 일문학 등의 분야에서도 역시 『존재와 무』에 관련된 철학 개념들이 주로 다루어져 이러한 불균형 상태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08년에서 현재까지 사르트르 관련 석사 학위논문은 총 8편이 쓰였다. 여기에는 사르트르에 전적으로 할애된 논문과 부분적으로 할애된 논문이 포함되어 있다. 총 8편의 석사 학위논문 가운데 번역 평가와 관련된 논문이 1편 있어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나머지 7편의 경우에도 학문 분야별, 장르별 불균형 상태는 그대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을 통한 미래 차원의 사르트르 국내 수용에서 이와 같은 불균형 상태가 해소되어야 한다. 아울러 지금까지 거의 연구되지 않았지만 사르트르의 전체 사유와 문학의 이해에서 아주 중요한 고리에 해당하는 청년 시절 문학 작품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여기저기에서 현재에도 계속 발견되고 있는 사르트르의 원고들에 대한 연구가 하루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발단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마크 피셔

아버지의 죽음


샤를은 철학과 교수로, 작가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백만장자인 아버지가 심장 발작으로 돌아가신다. 샤를은 아버지를 잃고, 또 하나 더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된다. 그것은 형과 누나에게는 많은 유산을 남겼지만, 놀랍게도 샤를에게 남긴 유산은 고작 낡은 양복 한 벌과 구두 한 켤레 그리고 오래된 시계가 전부였다. 샤를은 자신에게 단 한 푼의 유산을 남기지 않았다는 사실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된다.

영화의 역사 『아주 특별한 상상 발전소 영화』/ 윤희정

뤼미에르 형제가 탄생시킨 영화는 특수 효과, 음향 및 컬러 효과 등의 발전을 거쳐 오늘날에는 컴퓨터 특수 효과 도입 및 아시아 영화의 부상 등으로 더욱 발전하고 있다.


영화는 어느 날 갑자기 탄생한 발명품이 아니다. 사진기를 발명한 뒤로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동사진을 연구했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는 시네마코프라는 기계를 만들었다. 뤼미에르 형제는 시네마코프라는 영사기에 필름을 넣고 돌려 화면에 영상이 비춰지게 했다. 그리고 뤼미에르 형제는 극장에서 사람들한테 돈을 받고 처음으로 영화를 보여 주었다.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를 처음 선보인 뒤, 영화는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세계에 알려졌다. 1896년 마술사 조르쥬 멜리에스는 특수 효과를 만들었다. 또 그는 처음으로 이야기가 있는 영화를 만들었다는 인정을 받았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발전하던 영화는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미국으로 옮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피스는 대상을 크게 찍는 클로즈업 같은 기법을 다양하게 써서 영화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때 찰리 채플린같은 희극 배우들이 활발하게 활동했다. 1927년 미국 워너브라더스 회사는 소리가 나는 영화 『재즈 싱어』를 만들었으며, 1932년 월트 디즈니는 『꽃과 나무』라는 컬러 영화를 만들었다. 1948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텔레비전 방송이 세계 곳곳에 들어가면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 그래서 텔레비전에 맞서려고 영화 회사들은 3차원 영화, 입체 음향, 대형 화면 영화를 만들었다. 이러한 추세는 프랑스와 미국에서 새로운 영화 만들기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왔다. 1970년대에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조지 루카스,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콜세지 같은 감독들이 영화를 세계 위에 우뚝 올려놓았다. 그 뒤 80년대로 접어들면서 컴퓨터로 만든 특수 효과의 열풍과 함께 미국 영화가 세계 영화 시장을 이끌었고, 이에 질세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영화도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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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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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원북을 읽고 소감을 말합니다. 나는 이 원북을 읽고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사람은 먼저 행동에 옮기고 스스로 자신을 깨고 있는 그대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은 자기의 새로운 창조를 열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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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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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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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