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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보다 감성 자극이 중요한 이유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

지식과 학습은 사랑에 바탕을 두고 감동을 전달해야 실천으로 이어진다.


지식과 학습이 대부분 지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감성을 무시하고 이성에만 호소하려 하기 때문이다. '객관성'을 강조하다보니 무미건조해지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단편적 관념으로 머무를 뿐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식과 학습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방법이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통찰력과 체험을 통해 감동적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감동을 받을 때 행동하고 행동해야 현실이 바뀐다. 지식과 학습은 기본적으로 타인에 대한 사랑, 배려, 공감에서 출발해야 한다. 또한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의식이 있어야 사회의 개선을 위해 올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의식이 없고 전문성만 갖춘 지식과 학습은 자만과 이기심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오히려 해롭다.

아이의 습관 『부모의 실수』/ 앨리슨 셰이퍼

아이의 습관을 어떻게 잡아 주느냐에 따라 당신의 아이가 안전한 인생 항해를 즐길 수 있다.


문제행동과 나쁜 습관에는 차이가 있다. 아이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할 때 부모가 적절하게 대처하려면 아이의 행동을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 아이는 특정한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므로 아이가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해 낼 수 있게 되어 삶에 대한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지면 저절로 없어진다. 꾸준히 격려해서 자립심을 길러주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아이의 습관이 좋지 않으면 아이가 아니라 환경을 바꿔봐야 한다. 아이가 좀 더 자라면 자기 몸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워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성생활은 철저한 사생활에 속한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자기 몸에 어떻게 대할지 지도해야 한다. 아이들이 물건에 대한 애착은 다른 사람들과 연대감을 느끼고 자기 스스로 뭔가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 시작하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물건의 필요성은 점점 사라진다. 무엇이든 아이를 숙련시켜서 자립적인 생활을 하도록 돕는 것이라면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당신의 아이가 어떤 타입인지 보고 일단 그 아이에게 맞게 접근해야 한다.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세상에서 살다보니 다른 세대에 비해 위험한 이미지와 메시지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아이들을 안심할 만한 수준으로 통제하려면 종종 엄격한 방법을 사용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눈을 크게 뜨는 방법이다. 아이들과 꾸준히 의사소통을 체벌 위주의 자녀양육은 도리어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시킨다. 우리가 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안전하게 인생 항해를 할 수 있도록 무장시킬 수 있다. 당신의 아이가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우며,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좋은 경로를 찾아 주어야 한다. 텔레비전이나 게임기는 끄는 시간을 어길 때는 가족회의와 안전장치를 마련해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우수한 TED 『마법의 18분 TED처럼 소통하라』/ 이민영

창조적 생각을 나누며 소통이 잘 되는 TED는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다.


TED에 오르는 강연자들은 18분이라는 충분한 시간 내에 청중들에게 강렬한 전언(傳言)을 보낸다. 준비한다면 누구나 TED 강연자들처럼 주어진 시간 안에 전언(傳言)을 전할 수 있다. 그렇다면 TED란 도대체 어떤 곳일까? TED는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인 생각을 나누는 강연이 벌어지는 곳이다. 에이미 물린스가 바로 그러한 사례다. 두 다리가 없음에도 아티스트가 된 그녀는 자신이 만든 의족을 통해 청중들과 창조적인 생각을 나누었다. 또한, TED는 의사전달과 경청이 잘 이루어지는 강연회다. 강연자들은 청중이 잘 받아들이도록 준비하여 말하고, 청중들은 그런 강연자의 강연에 경청의 태도를 보인다. 그리고 TED에서 찍힌 이러한 동영상들은 자원봉사자들 때문에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간다. 자원봉사자들은 TED의 무료 동영상을 번역하여 어느 나라 사람이나 시청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TED가 처음부터 개방성을 가진 강연회는 아니었다. 크리스 앤더슨이라는 TED 큐레이터 덕택에 폐쇄성을 가진 모임에서 개방성을 가진 강연회로 바뀔 수 있었다. 이렇게 창조적 생각을 나누며 소통이 잘 되는 TED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까? 첫째, 공평성을 들 수 있다. TED에서는 어떤 이야기든 가치를 지닌다. 편향된 정치, 종교 이야기를 제외하고 말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든 간에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인 생각이 있다면 강연자로 나설 수 있으며 동등하게 최대 18분까지 강연할 수 있다. 둘째, 다양성을 들 수 있다. TED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기농 농부가 되고 싶은 소년이 전하는 이야기부터 외교관과 역사가로 활동한 할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까지 말이다. 셋째, TED를 통해 보통 사람들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TED는 보통 사람들이 내는 생각을 소중히 여긴다. 넷째,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강연을 할 수 있다. 발에 아무것도 신지 않고, 팬티 차림으로 강연한 강연자, 병에 담은 모기들을 청중들에게 개방하여 강연한 강연자, 저글링 쇼를 보이며 강연한 두 명의 강연자들이 있었다.

한국의 대중국 외교 및 경제 전략 및 목표 『미 중 사이에서 고뇌하는 한국의 외교 안보』/ NEAR 재단

앞으로 한국은 한국형 발전 모델의 선진화와 국제화를 통해 중국과 다차원적인 외교 및 경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동아시아 시대 국가 간 가교 역할 수행 및 통일한국 건설을 해야 한다.


다층적 양자협력의 진전이라는 국제정세 추세는 우리가 중국과 신뢰를 구축하고, 중국과 더불어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역량의 구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한국은 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로 중국과 신뢰를 구축하고, 각 사안의 민감성을 충분히 감안하면서, 다차원적인 협력기제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한편 현실을 고려할 때, 중단기적으로 한국 안보의 핵심 축은 여전히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전개될 것이다.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당분간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안보문제를 중국이나 다른 다자기구가 안정화하거나 해소해줄 역량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외교는 이러한 복합국면을 잘 해석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의 대중정책의 선택은 연미통중, 연미화중, 연미연중의 전략 선상에서 자리매김해야 한다. 비록 우리가 양적으로는 중국 경제에 필적할 수는 없지만 질적인 차원에서 중국에 대해 영향력을 지속하고 있다. 중국은 아직 우리의 발전모델을 답습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 격차를 넓혀 각 분야에서 질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층 분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우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국형 발전 모델의 선진화와 국제화가 필요하다. 신자유주의적 워싱턴 컨센서스의 결함이 명백해진 이상 한국형 발전 모델이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외교 및 경제 전략을 바탕으로 우리는 동아시아 시대의 견인차 역할 및 통일한국을 건설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미·중 화해협력 강화와 북한의 변화에 기반한 남북 간 연계성 강화 및 한반도 주변 4국의 통일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처럼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고 통일외교를 강화하며 우리의 통일역량을 제고하는 노력이 확대된다면, 통일한국의 건설과정을 우리의 바람과 같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또한 동아시아 시대에 통일한국을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 자세가 아니라 이를 우리의 최선 시나리오대로 견인하는 적극적 자세도 필요하다.

유연한 정체성의 필요성 『EBS 다큐멘터리 동과 서 』/ 김명진

우리는 각각의 환경에 맞는 유연한 문화정체성을 갖춤으로써, 물질과 정신이 유연하게 교류하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간 서양사회는 분석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동양을 앞서왔다. 인류의 물질적 근대화와 현대화 과정에서 서양적 사고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이다. 현대과학과 기술의 진보를 통한 현대화 과정을 통해 동양도 과거에 비해 많이 서구화되었다. 그러나 재미있는 있는 것은 이렇게 급속하게 진행되는 서구화 과정에도 불구하고 동양인들은 옛 동양철학에 기반을 둔 고유의 특징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동양인과 서양인의 인지과정 차이, 사고방식 차이, 가치관의 차이 등은 동서양의 차이가 비단 수천 년 전의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까지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각, 태도의 차이가 단순한 문화의 차이에만 그치지 않고 철학의 차이, 더 나아가서는 문명의 차이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완벽할 수 없듯이 모든 문화는 완벽하지 않다. 어떤 문화가 다른 문화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보는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특정문화의 우열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각각의 환경에 맞는 유연한 문화정체성을 갖는 것이 중요해졌다. 다양한 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행동양식을 택할 수 있는 능력은 더욱 중요한 자질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세계화를 통해 한 도시 안에서도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보는 것이 가능해진 것처럼, 다른 문화를 깊이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도 더 풍부해질 수 있다. 따라서 이제 우리는 물질과 정신이 유연하게 교류하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화를 만들어야 한다.

도상학과 도상해석학의 상호보완 『도상학과 도상해석학』/ 에르빈 파노프스키 외 11인

도상학은 작품의 도상해석학적 해석을 진전시키는데 필요한 기초를 제공하며 도상해석학은 이를 바탕으로 종합하여 작품의 생성과 그 의미에 대한 해석을 한다.


도상학은 작품의 연대 측정, 발생 환경, 때로는 진위 여부를 가리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귀중한 도움을 준다. 나아가서 도상학은 작품의 도상해석학적 해석을 진전시키는데 필요한 기초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러나 도상학만으로 작품에 대한 완전한 해석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도상학의 기능은 자료를 수집, 분류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료의 생성과 그 의미에 대한 연구는 남겨둔다. 그것은 하나의 주제에서 나온 여러 주제 유형들이 서로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지, 그리고 종교, 철학, 정치적 이념이 주제 유형의 변화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이다. 그리고 작품에 남아 있는 개별 작가와 후원자의 의도와 성향의 편향이 어느 정도 힘을 미치는지도 도상학의 범위를 넘는다. 또한 합리성의 잣대로 명확하게 파악되는 개념들과 시각화된 형태들의 상관 관계는 어떻게 규정되는지 등의 문제들도 도상학에서는 다룰 수 없다. 즉 도상학은 작품의 본래적인 의미나 숨은 내용의 단계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요소들의 한 부분을 연구 과제로 삼고,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전달 가능케 한다. 도상해석학은 도상학과 달리 작품의 개관에 통계적으로 접근하거나 진전된 해석학적 연구를 위한 예비 작업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명실 공히 예술학의 한 분야로 통합 기능을 담당한다. 도상해석학은 분석이 아니라 종합에 근거하는 해석 방법이다. 도상학에서 정확한 도상 분석을 위해 먼저 그려진 모티프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것처럼, 도상해석학에서는 그림, 일화, 알레고리 등이 정확히 분석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이차원적인 또는 관습적인 주제도 담기지 않은 작품에서처럼 작품 해석이 평면화되고 만다. 이런 예는 굳이 비구상까지 언급할 것도 없이 유럽의 풍경화나 정물화, 그리고 장르화에서처럼 작품의 모티프들이 곧장 작품의 본래적 내용이 되는 경우에서 볼 수 있다.

제3의 눈을 통한 새 문명의 창조 『제3의 눈』/ 김용호

새 의미를 보기 시작한 제3의 눈은 구문명의 중층구조 전체의 혁신을 지향하여, 새 문명의 창조가 시작됨을 알려준다.


우리는 우리가 지각하는 의미 수준에 맞추어 우리 자신의 집과 그 운영법칙을 만들어간다. 우리는 의미로 만들어지는 현실의 창조자다. 이것이 의미로 지은 집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시사점이다. 두 눈 문명은 오랫동안 사물을 있음으로 지각하고 믿어온 시선이 그 관성에 따라 창조해온 것이다. 그것은 있음이라는 의미로 지어진 집이었다. 그 보다 더 높은 가치를 지닌 새로운 의미의 발견, 그 발견을 이룬 것이 제3의 눈이다. 제3의 눈은 더 무한하고 더 미묘하고 에너지가 더 큰 의미로 새 집을 지으려는 것이다. 인간은 그 자신이 본 만큼의 의미다. 문명도 그 문명이 본 만큼의 의미에 기초해 세워진다. 의미는 창조의 씨앗이다. 제3의 눈이 새 의미를 보기 시작했다는 것은 새 문명의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린다. 제3의 눈이 발견한 새로운 의미들은 과거 세계를 지배했던 문명들에서 작동한 적이 없는 전적으로 새로운 것이다. 제3의 눈은 모는 있음의 토대를 들춰보았다. 그리고 있음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과거의 모든 문명이 거짓 있음을 가지려는 체계였다는 점을 드러낸 셈이다. 제3의 눈은 있음의 근거를 허묾으로써, 구문명의 거의 모든 지배적 개념과 의미들을 무효화, 상대화시켰다. 그리고는 빔의 의미 씨앗을 뿌려나가기 시작했다. 빔이라는 의미는 벌써 자신에게 맞는 의미체계는 물론 소통체계까지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또한 제3의 눈은 있음이라는 의미의 폐기와 재편, 빔으로부터 나오는 의미들의 발견과 창조에 직접 관여한다. 따라서 제3의 눈은 구문명의 중층구조 전체의 혁신을 지향한다.

_12권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
비룡소
엄마도 상처받는...
[이영민]
웅진지식하우스
민족 문화 인간 ...
[김용환]
강원대학교출판부
세계가 모셔 가는...
[조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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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의 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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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북스
숫자의 문화사
[하랄트 하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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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놀트 하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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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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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 교양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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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탓이 아니라 ...
[이규영]
초록물고기
내 머릿속에선 무...
[김대식]
문학동네
공병호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 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_ 프롤로그 공병호가 말하는 창조경영 _ 1 창조경영의 원천 ...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