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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느린 것이 아..
느림을 찬양하다, 칼 오너리,  Harp..

2.Hope – 흔들림 없는 자신만의 축을 가져라 『거절하는 힘』/ 勝間 和代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주변의 충고와 자신의 객관적 판단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찾아, 거기에 집중 투자한다.


거절하는 힘은 뭐든지 거절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다. 거절하는 힘이란 상대와의 대등한 관계 속에서 온 힘을 다할 수 있는 것만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 일에 대한 철저한 책임 의식을 키워 나가야 한다. 책임 의식은 대등한 관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철학이다. 처음에는 조그마한 일에서부터, 그리고 점점 그 범위를 넓혀 나가며 책임 의식을 키워나가야 한다. 적절한 자기평가는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를 알기 위한 방법이다. 자기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객관성이다. 가까운 사람의 의견을 비롯해, 객관 테스트, 인사평가, 인터넷, 거래처 평가 등, 주변의 충고를 참고로 하여 자신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행한다. 단, 다른 사람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부정확한 '노이즈' 요소를 포함하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노이즈'요소를 스스로 걸러낸 후, 최종적인 판단은 반드시 자기 스스로 해야만 한다. 객관적 평가로 자신의 장기를 찾아, 거기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써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인생의 '축'은 30대 전반까지 완성시키는 것이 이상적이다.

존재의 미학 『성의 역사 3』/ 푸코

존재는 자기를 배려할 때 가장 아름답다.


능동적 자유인 자기통제는 진실과의 관계를 내포한다. 자신의 쾌락을 지배하고 그것을 로고스에 복종시키는 것은 똑같은 한 가지 사항이 될 뿐이다. 달리 말해서 절제의 완수는 일종의 지식을 필요로 한다. 윤리적 주체로 자신을 구축하는 것 그리고 이 지식의 주체로 자신을 형성하는 것은 독특한 과제다. 먼저 주체는 욕망을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행동을 규칙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실천적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명대로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며, 언제 해야 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동원되어야 한다. 민감한 영혼은 욕망의 역학이 즉각적으로 아름다운 대상에 부응하기보다는 절대적 미 자체의 기억에 부응한다. 이 미는 존재(실존)의 미학이라고 할만한 것인데 이것은 하나의 생활태도로 이해되지 않으면 안 되며, 이 생활태도의 도덕적 가치는 어떤 행동규범과의 합치나 정화작용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쾌락의 활용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렇게 주체는 자신의 쾌락을 활용하여 자기를 배려할 수 있고 이러한 주체들의 사회는 자유롭고 윤리적인 사회라고 볼 수 있다. 푸코는 이러한 사회를 지향했으며 그 사회의 근원에는 주체의 자기 배려가 있었다. 주체의 자기 지배, 자기 배려는 나아가 공동체의 운영 원리가 되며 자신을 윤리적 주체로 세우면서 타자와의 관계도 윤리적으로 미적으로 구축하는 주요 동력이다.

제3의 눈을 통한 새 문명의 창조 『제3의 눈』/ 김용호

새 의미를 보기 시작한 제3의 눈은 구문명의 중층구조 전체의 혁신을 지향하여, 새 문명의 창조가 시작됨을 알려준다.


우리는 우리가 지각하는 의미 수준에 맞추어 우리 자신의 집과 그 운영법칙을 만들어간다. 우리는 의미로 만들어지는 현실의 창조자다. 이것이 의미로 지은 집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시사점이다. 두 눈 문명은 오랫동안 사물을 있음으로 지각하고 믿어온 시선이 그 관성에 따라 창조해온 것이다. 그것은 있음이라는 의미로 지어진 집이었다. 그 보다 더 높은 가치를 지닌 새로운 의미의 발견, 그 발견을 이룬 것이 제3의 눈이다. 제3의 눈은 더 무한하고 더 미묘하고 에너지가 더 큰 의미로 새 집을 지으려는 것이다. 인간은 그 자신이 본 만큼의 의미다. 문명도 그 문명이 본 만큼의 의미에 기초해 세워진다. 의미는 창조의 씨앗이다. 제3의 눈이 새 의미를 보기 시작했다는 것은 새 문명의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린다. 제3의 눈이 발견한 새로운 의미들은 과거 세계를 지배했던 문명들에서 작동한 적이 없는 전적으로 새로운 것이다. 제3의 눈은 모는 있음의 토대를 들춰보았다. 그리고 있음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과거의 모든 문명이 거짓 있음을 가지려는 체계였다는 점을 드러낸 셈이다. 제3의 눈은 있음의 근거를 허묾으로써, 구문명의 거의 모든 지배적 개념과 의미들을 무효화, 상대화시켰다. 그리고는 빔의 의미 씨앗을 뿌려나가기 시작했다. 빔이라는 의미는 벌써 자신에게 맞는 의미체계는 물론 소통체계까지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또한 제3의 눈은 있음이라는 의미의 폐기와 재편, 빔으로부터 나오는 의미들의 발견과 창조에 직접 관여한다. 따라서 제3의 눈은 구문명의 중층구조 전체의 혁신을 지향한다.

사업가 워너메이커 『성경이 만든 사람』/ 전광

사업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선보인 워너메이커는 7가지 성공습관을 가졌다.


워너메이커는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동시에 사업가라는 꿈을 위해 나산브라운과 오클 홀 의류점을 창업하였다. 비록 산뜻한 출발은 아니었지만 고객을 왕으로 삼은 사업의 4가지 필수원칙을 세우고 광고하면서 오클 홀 의류점을 크게 발전시켰다. 정찰제와 환불 보장이 포함된 4가지 필수원칙은 당시로써는 상당히 파격적이었다. 그리고 나산 브라운이 죽은 다음 해부터는 단독적인 자기 상호 명을 사용했으며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였다. 워너메이커는 광고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시대에서 포스터 광고, 신문 광고, 대형 풍선을 이용한 광고, 대형 간판 광고 등 다채로운 광고를 하였다. 이처럼 그는 광고가 사업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여겼으며 많은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신문 광고에서는 시대를 앞서는 능력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워너메이커는 필라델피아 중심에 있는 화물정거장을 인수하여 종합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그랜드 디포 백화점을 고안해내기도 하였다. 워너메이커의 백화점은 한 가게 당 한 제품만 취급하던 시절 사람들이 쇼핑하면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해주었다. 워너메이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번창을 이루었으며 당시 세계 최대인 '존 워너메이커 백화점을 하나 더 개설하였다. 개설 후에는 자신의 사업 50주년 행사에 온 대통령에게 축사까지 받았다. 워너메이커는 직원들을 가족같이 잘 대해주었으며 휴가 혜택 등 직원 복지에도 적극적인 정책을 펼쳤다. 그리하여 백화점 50주년에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고향 집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워너메이커는 이렇게 사업가로서 선구자적 능력과 탁월한 광고 능력, 사업 수완 발휘 능력, 직원을 생각하는 탁월한 지도력뿐 아니라 일곱 가지 성공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 여기에는 아침형 생활 습관, 긍정적인 삶의 태도,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 독서 습관, 기도 습관,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 칭찬과 격려의 습관이 있다.

다이어트학교 입소 『다이어트학교』/ 김혜정

열다섯 살 홍희는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학교에 들어갔다.


홍희는 15살 소녀다. 그녀와 그녀의 남동생은 뚱뚱한 부모님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집에서 뒹구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홍희는 이제 날씬해지기로 결심했다. 계속 뚱뚱한 몸으로 살면서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는 30kg이상 몸무게를 감량하여 화제가 된 마주리가 운영하는 다이어트 학교에 들어가기로 했다. 아빠 월급보다 비싼 비용이 들긴 했지만, 반드시 살을 빼서 돈이 아깝지 않게 하겠다고 부모님을 설득했다. 학교는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외부와의 접촉이 어려웠다. 홍희는 다이어트가 힘들어 뛰쳐나가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끝까지 살을 뺄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입소식에서 홍희는 TV와 인터넷에서만 보았던 전설의 마주리 원장을 보자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자신도 마주리 원장님처럼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 올랐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학교에는 살을 빼고 싶은 친구들과 살을 찌우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 그들은 마이너스 팀과 플러스 팀으로 나뉘어 각자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으로 40일 동안 함께 생활하게 된다. 홍희는 오빠와 함께 살을 찌우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 초등학교 5학년생 지유와 한 방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마이너스 팀 민아와 현재가 홍희의 옆방에 있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살갑게 구는 민아와는 반대로 현재는 누구의 얘기에도 대꾸하지 않고 혼자 행동하는 괴팍한 아이였다.   마이너스팀은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오전, 오후에 2시간씩 운동을 했고 식사량도 평균보다  적었다. 그 덕분에 홍희는 3일 만에 1.5kg이 빠졌다. 장염에 걸렸을 때 말고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몸무게가 준 것이다. 홍희는 더욱 신이 나서 고된 운동도 열심히 해나갔다. 같은 마이너스 팀인 현재와 새미언니도 열심히 하는데 민아는 밥이 너무 적다고, 운동이 너무 힘들다고 투덜대기 일쑤였다. 마이너스 팀과는 반대로 살을 찌우러 온 플러스 팀의 하루는 여유로웠다. 그들은 하루에 1시간정도 운동을 했고, 끼니 외에도 간식을 자주 먹었다. 홍희와 방을 함께 쓰는 지유가 억지로 음식을 먹는 것이 힘들다고 말할 정도였다. 지유의 말을 이해할 수 없는 홍희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지유가 부러우면서도 신기하게 느껴졌다.

열린 기독교 『죽은 신을 위하여 』/ 지젝

진정한 기독교는 현실 질서의 균열, 왜곡, 고통 속에서 구원과 대안을 찾는다.


지젝은 이 책에서 다양한 서구 기독교 문화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시도한다. 사도 바울의 문제,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제 등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그의 서구 기독교 비판이 여타의 철학자나 종교학자들과는 달리 신선한 담론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그의 일련의 비판적 성찰이 기독교 이념에 근거하는 윤리적 주체의 재정립에 있기 때문이다. 발터 벤야민이 마르크스주의 문화 속의 랍비였던 것처럼, 지젝은 “진정한 변증법적 유물론자가 되기 위해 기독교적 경험을 되살려야 한다”라는 주장은 그런 점에서 설득력이 있다. 지젝에게 기독교는 현실을 완전하게 총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언제든 주체가 개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인식하라고 말한다. 상징 질서, 법과 규범의 세계를 전복하고 그것의 외부에서 해답을 찾고자 하는 모든 시도는 환타지이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그보다 현실 질서의 균열, 왜곡, 고통 속에서 구원과 대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구원은 이미 우리에게 당도해 있다. 그 고통 속에서, 주체를 영점으로 무화시킬 수 있는 바로 그 곳에서 타자에게 열린 주체, 다른 민족에게 열린 공동체, 타인의 고통과 우리 안에 있는 이민족의 아픔을 내 것으로 품을 수 있는 조직, 사회는 우리 외부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안에, 즉 우리 자신 속에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할 뿐이다.

지구의 남쪽 끝, 얼음 사막을 가다 (2007) 『하이 크레이지』/ 유지성

그랜드슬래머가 된다는 것은 도전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오지레이스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마지막 관문, 남극으로 출발했다. 이 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뉴욕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동안 중요한 장비가 담긴 가방 하나를 분실해버리고 말았다. 불길한 출발이었다. 게다가 엄청난 뱃멀미에 시달리며 간신히 남극대륙의 레이스 출발점인 에이초섬에 도착했다. 남극레이스는 앞으로 달려야 하는 기존의 사막 레이스와 달리 일정한 구간을 계속 정해진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도는 서킷 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크레바스에 빠져 죽을 뻔 하기도하고, 블리자드에 휘말리기도 하는 등 남극에는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이 사방에 산재해 있었다. 심지어 설맹에 걸려 이틀간 눈이 안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해서 6년 만에 그랜드슬래머가 되었다. 갖은 위험에도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인 것만 같았다.

_5권
보르헤스의 미로...
[송병선]
책이있는마을
낭만적 거짓과 소...
[르네 지라르 ]
한길사
대지 그리고 휴식...
[바슐라르 ]
문학동네
백정, 외면당한 ...
[이희근]
책밭
알베르티의 회화...
[알베르티]
사계절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 코이케 류노스케 | 공병호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12월 발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

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

    뭐라는겨?!!!!!!!!!!!!!!!!!!!!

    신창혁 | 2016-09-03 19:35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