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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 실전 응용법 II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임유정

플롯을 응용하여 누구나 화자나 청중이 중심이 되는 상황에서 스피치를 잘해낼 수 있다.


플롯은 이벤트적인 상황뿐 아니라 화자(자기소개) 혹은 청중(강연, 프레젠테이션)이 중심이 되는 상황에서도 응용해 볼 수 있다. 먼저 자기소개부터 살펴보자. 초두효과라는 심리 용어에서도 알 수 있듯 화자는 자기소개를 할 때 상대에게 호감 가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처럼 중요한 자기소개를 PER 법칙을 이용해 모임에서 잘하도록 해보자. PER 법칙에서 P는 자기 회사와 업무에 대한 소개하는 부분을 말한다. 이때 화자는 자기 일에 대한 소명의식을 곁들이거나 업무 설명과 최근 일 중 성공한 경험 등을 청중에게 전하도록 한다. 다음으로 E는 일화를 활용하는 부분을 말한다. 이때 자기소개에 넣을 수 있는 일화로는 현장성 일화, 시즌성 일화, 칭찬 일화, 명언형 일화가 있다. 마지막으로 R은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해 결의를 다시금 다지는 부분을 말한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할 때에 화자는 서론 멘트, 메인 멘트, 마무리 멘트 구조나 날모병(날씨, 모임을 온 배경과 느낌, 명언) 구조도 활용해 볼 수 있다. 강연을 하는 경우 화자는 청중과 호흡할 수 있어야 한다. 청중과 호흡할 수 있는 강연의 기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오프닝 때에는 청중에게 수사형 질문을 던지거나 일화를 넣어 강의를 진행한다. 일화를 넣는다면 연사는 청중의 관심을 끌만 하거나 자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거, 자신의 고난 극복 내용을 담은 거, 성공담을 담은 거, 진실성 있는 이야기를 사용하는 게 좋다. 둘째, 강연을 대화체로 진행한다. 프레젠테이션 발표 시 매끄러움과 설득력을 더해주는 5가지 기술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자료 수집과 분석 그리고 청준 분석하기가 있다. 둘째, O-B-C틀 만들기가 있다. 여기서 화자는 서론에서 청중이 본론에 관심을 기울일 오프닝 멘트를 갖추어 전하고, 내용을 3형식으로 나누어 본론을 전한다. 결론은 청중에게 감동을 자아내어 마무리한다. 셋째, 내용에 청중이 받을 수 있는 이익을 첨가해 말하기가 있다. 넷째, 전할 내용을 예고해주는 멘트를 사용하여 말하기가 있다. 다섯째, 쉽게 말하기가 있다.

실패는 우리를 완성시킨다. 『실패에 감사하라』/ 루어무

실패로 인한 일시적인 고통과 역경을 극복한 사람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일에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하거나 완성하지 못한 것을 실패라고 한다. 실패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왜 실패가 많은 것인가? 아마도 희소성의 가치로 인한 한정된 재화나 일자리 때문에 소수만이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은 실패하는 것이다. 소수를 제외한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경험하고 실패자라는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성공은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갖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얻는 것이다. 의지가 강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이야말로 위대한 성취를 거둘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성공한 사람에게 부와 지위를 가져다준다. 때론 실패할 때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할 때마다 사람은 지혜를 쌓아가게 되며 충분한 힘과 의지력을 강화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시련은 때로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성공과 실패는 모두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한 걸음 한 걸음 쌓인 결과물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오히려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제로 멈추지 않고 계속 전진한다. 우리의 삶이 중심과 목표가 있고 그것이 반석처럼 확고하다면 어떠한 고난이나 좌절이 오더라도 걸림돌이 될 수 없다. 굳건한 태도로 삶의 불행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행을 극복할 수 있다. 고생다운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진정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르네상스의 철학 『청소년을 위한 서양 철학사 』/ 서용순

르네상스 시대는 신 중심의 중세적 질서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 사회였다.


기독교 철학은 15세기쯤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제 사람들은 신 중심의 중세적 질서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 사회를 바란다. 인간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는 고대 시기였다. 그래서 르네상스는 고전의 부흥을 의미한다. 이제 신적 세계보다 인간 세계의 문제들이 중요해졌다. 정치와 국가에 대한 정치적, 사상적 이론이 대두하기 시작한다. 홉스는 자기를 보존하려는 자연 상태가 공포 상태이기 때문에 인간은 계약을 맺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나 자유의 일부를 포기하고 사회계약을 맺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근대에 주요한 두 사상적 흐름은 합리론과 경험론이다. 데카르트는 합리론의 창시자로 불려지는데 그는 인간의 감각을 의심하고 합리적 이성만을 중시했다. 그에게는 ‘생각하는 나’만이 참이고 진리였다. 경험론의 철학은 로크가 정립했다. 로크는 인간이 경험을 통해서 지식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그에게는 이성보다 경험이 확실한 것이다. 프랑스에서 대혁명이 일어나고 이제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다. 계몽주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칸트는 독일의 유명한 관념론자다. 그는 합리론과 경험론의 대립을 종식시키고 둘을 종합했다. 양자를 모두 비판하면서 극복을 꾀했던 것이다. 인간은 경험도 이성도 모두 가진 존재이다. 칸트는 인간 이성의 한계를 설정했고 모든 경험이 참인 것은 아니라고 했다. 후에 헤겔은 칸트와 달리 모든 것이 인식 가능하다는 형이상학을 세운다. 절대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인간은 합리적 이성으로 전체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헤겔과 라이벌 관계에 있었던 쇼펜하우어는 이성도 하나의 충동 의지에 불과하다고 보았다. 두뇌는 알려는 의지가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모든 자연계에는 맹목적이고 끊임없는 충동의 의지가 존재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이성이 아니라 의지를 만물의 본질로 보는 ‘의지의 형이상학’을 구축했다.

서술형 시험이 도입되는 배경 『전교1등을 만드는 서술형 시험 공부법』/ 박기복

각급 교육청은 공교육 부실, 세상의 변화에 대한 대응, 선생님과 학생의 필요성 등의 이유로 이해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인 서술형 시험을 전면 시행하고자 한다.


암기 능력이 아니라 이해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인 서술형 시험을 각급 교육청이 전면적으로 확대하려고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교육이 더 이상 사교육에 밀릴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다. 객관식 고르기 교육, 단답식 암기 교육에서 학교 교육은 사교육 시장의 경쟁 상대가 아니다. 반면에 서술형은 아무리 반복 훈련을 시켜도, 죽어도 암기를 시켜도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면 풀지 못한다. 둘째, 세상의 변화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세상은 암기형 인간, 객관식 고르기형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현대는 지식 정보화 사회다.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이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암기가 아니라 창조가 중요하다. 셋째, 서술형 평가는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에서도 꼭 필요한 시험 방식이다. 서술형 평가는 학생이 답안을 작성한 경우 학생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학생 개개인의 성취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즉 서술형 평가는 선생님들이 학생을 더 잘 가르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넷째, 서술형 평가는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서술형 시험에 제대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을 얻기 위한 다방면의 독서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서술형 평가는 학생으로 하여금 스스로 사고하도록 유도한다. 즉 모든 면에서 서술형 시험은 학생들에게 가짜 공부가 아니라 진짜 공부를 하게 만든다.

세기와 19세기 문학의 특징 『서양 문학 연구』/ 김혜니

18세기 문학과 19세기 문학은 각각 낭만주의와 소설 그리고 사실주의, 자연주의 및 상징주의로 특징지어 진다.


18세기는 문화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철학적인 관점에서 크게 두 시기로 나뉜다. 1750년을 전후로 해서 상당히 다른 경향을 보이는데, 전반기에는 합리주의의 정신의 영향 아래 있었지만, 후반기에는 감정적인 충동과 상상적인 욕구가 냉철한 지성의 작용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18세기 후반, 19세기 초반의 경향을 통틀어 전기 낭만주의라고 부른다. 이 시기는 소설 장르가 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귀족계급을 대체해 새로운 권력 계급으로 부상하게 된 부르주아들은 늘어난 여가 시간과 구매력을 바탕으로 쉽게 읽히면서도 오락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좀 더 대중적인 문학 장르를 요구하게 되었다. 여기에 부응한 장르가 바로 소설이다. 새로운 부르주아 이데올로기의 표현 양식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는 소설 장르는 대부분 많은 상상력을 요구하고, 남녀 간의 애정 문제 등이 담겨 있다. 그리고 신문과 잡지들이 생겨나면서 저널리즘이 발전하고 풍자문학, 서간문학 또한 눈에 띄게 발전했다. 19세기에 들어와 예술가들의 의식이 바뀌었다. 첫째는 자유사상에 의해 이제까지 밖에서만 노래하던 것이 현실 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둘째로는 예전의 군주들에게 받던 후원금 대신 시민계급과 서민층을 독자로 하여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문학은 자연스럽게 사실주의 방향으로 흘렀다. 사실주의 문학의 보다 과학적인 접근이 자연주의로 연결되었으며, 그 반동이 상징주의까지 이르게 되었다. 곧, 일반적으로 19세기 전반기 문학은 낭만주의 문학, 후반기에는 산업화된 사회문제를 보여주는 사실주의 문학이 문단을 지배하였다. 19세기 후반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사실주의 다음 상징주의 문학이 지속되었지만, 영국에서는 낭만주의 문학에 이어 빅토리아 시대에 다양한 문학 양상이 나타났다.

혼자만의 만끽하는 자유 『도서관 여행』/ 권희린

도서관에서는 혼자에 익숙해지며 막간의 자유와 허기로부터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신이 나게 마음을 터놓고 아무런 방해 없이 자유롭게 웃고 싶은 날에는 단순한 휴식뿐만 아니라 수다와 딴짓을 할 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 휴게실. 혼자라는 시간 자체는 낯설고 견디기 어려운 것이나, 이곳에서만은 혼자에 익숙해지는 화장실, 이곳에서 만끽하는 막간의 자유는 어떤 시간보다도 소중하고 행복하다. 검고 작은 한 조각으로부터 발견하는 열람실에서의 여유와 허기로부터의 자유, 초콜릿 한 조각! 개인의 취향에 따라 메뉴에 희비가 교차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메뉴, 싼 가격, 맛과 양까지 네 마리 토끼를 잡는 식당은 우리만의 아지트로 통한다. 안락한 휴식, 수려한 경관, 나와의 대화,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무계획의 즐거움 등등의 일반적인 여행의 의의 외에도 도서관 여행이 주는 조건 없는 자유로움은 다양하다. 요즘 도서관들은 도서관 내의 시설뿐만 아니라 외관에도 신경을 써서 건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도서관에서는 수능대비 10대, 학과, 전공, 취업 공부에 매진하는 20대, 자기계발을 하는 30대, 열람실에서 책을 읽고 계시는 아름다운 60대 할머니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으로의 외출은 얼굴도 가볍고 몸도 가볍다. 치장하고 가는 것이 더 이상해 보인다. 운동복 하나 입고 모자 푹 눌러 쓰고 가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무엇보다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 사방이 탁 트인 공간, 각양각색의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집중이 잘되는 아무 이유 없이 좋은 도서관.

부모와 함께하는 고전 읽기의 실전 매뉴얼 『초등 고전읽기 혁명』/ 송재환

고전 읽기는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전 읽기가 아이들에게 학습력 개발과 인성 개발에 많은 유익을 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쉽게 다가가기 힘든 고전 읽기는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까? 먼저 고전 읽기를 꺼려한다면 부모는 고전의 장점을 부각시켜 동기부여를 해 주고, 집안에서 텔레비전처럼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매체를 치워 거실을 온 가족이 애용하는 서재로 꾸며준다. 고전 읽기가 아무리 유익하다고 하더라도,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낯선 이방인과 같다. 일주일에 2~3일 정도, 한번에 30분정도로 분량을 서서히 늘려가면서 조절하도록 한다. 그러나 책을 도무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책과 읽어야할 고전을 함께 선물하는 것도 좋다. 또한 함께 서점에 가기 등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마련하는 수고를 통해서 아이들을 고전 읽기로 이끌어 준다. 그리고 초등학생 수준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반드시 원전, 원본으로 읽혀야 한다. 내용면에서는 난이도를 생각하여 실생활과 관련이 많은 소학-대학-논어-맹자-중용 등의 순서로 한다. 우리 고전은 아이들에게 전통과 문화 주체성을 갖게 해주기 때문에 외국 고전보다 먼저 읽도록 해 준다. 또한 시의 장점을 알게 해 주어 성과위주의 활동에 치중한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수성을 줄 수 있다. 고전 읽기를 시작했다면 고전 독서법 10가지를 통해 아이들이 애착을 갖고 지속적으로 고전을 즐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어야 한다. 하나, 목차와 머리말 읽기는 저자의 의도와 목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둘, 고전은 닭이 알을 품듯이 천천히 읽는다. 셋, 부모는 사고력 개발을 위해 질문해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대답대신 질문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넷, 고전 읽기는 함께 읽는 사람이 있어야 지속할 수가 있다. 다섯, 감동받은 명구절은 공책에 기록한다. 여섯, 감동깊게 읽은 책은 애착을 갖게 하여 아이들이 소장하도록 한다. 일곱, 입으로 소리내는 책 읽기는 집중력을 높여준다. 여덟, 책을 직접 옮겨 쓰는 것은 이해력과 사고력을 높여준다. 아홉, 고전의 반복읽기는 책에 대한 이해와 동질감을 높여준다. 열, 외국고전은 아무 번역본이나 읽지 말고 번역가의 전문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한다. 가치는 알지만 많은 편견 속에서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시도하지 못한 고전 읽기를 시작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고전 읽기의 효과를 올릴 수가 있다. 독서록 작성과 옛날 서당식 책걸이 의식을 아이들에게 재현한다면 마음속에 평생 책에 대한 사랑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백일장 같은 대회출전은 단기간에 고전 한권을 읽으면서 고전 읽기의 성취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부록으로 동산초등학교에서 선정한 학년별 도서 목록을 통해 자녀들의 고전 읽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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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 코이케 류노스케 |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21세기북스, 2007년 07월 24일 발행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

창조경영 매뉴얼: 창조경영에 대한 의미와 한국 기업에 창조경영...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경영...

_ 프롤로그 공병호가 말하는 창조경영 _ 1 창조경영의 원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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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 크록이라는 사람은 의지와 끈기가 있는 사나이라는 첫 줄을 보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니까 처음에는 믹서를 파는 판매원에서 맥도날드 형제를 만난 후 순식간에 맥도날드를 가맹점으로 많이 만들고 믹서기도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맥끊임없는 도전이 도날드의 순수와 성공의 비결은 순수함이랑 끊임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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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동뮤지션 | 2019-01-25 21:41

  • 철학이야기 리딩후기

    오늘 모처럼 원페이지북으로 철학에 대한 책을 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철학이 사고력을 키운다는 것을 알았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한 페이지로 볼 수가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원북을 보며 내가 알게된 것은 철학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철학...

    인터넷 왕 | 201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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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