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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도 불구하고 근면, 희망으로 정진 『이명박』/ 이채윤

소년 이명박은 어려서부터 가난한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 대학에 들어갔고 부당한 힘에 맞섰다


소년 이명박은 일본에서 태어났으나 가족이 한국으로 오는 도중 배가 뒤집혀 모든 재산을 잃고 말았다. 그래서 그의 가족은 경상북도 포항 변두리 산기슭의 빈 절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여름에는 비가 새고 겨울에는 불을 때지 못해 추위에 떨어야 했다. 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또래 아이들은 방과 후 놀 때 아버지와 함께 옷감을 팔러 다녔다. 그의 가족은 가난해서 쌀 대신 술 거른 찌꺼기를 양조장에서 사 먹었고 소년은 점심도시락도 잘 가져가지 못했다. 그는 값싼 물건이나 음식을 혼자 팔러 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영특한 그는 열심히 공부했다. 그의 어머니는 신앙심이 강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어린 소년은 ‘이렇게 가난한데 무얼 감사드린다는 거지’ 하고 의아해했지만 어머니는 어려움에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 그녀는 또 이웃 경조사가 있을 때 소년 이명박이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잘 사는 집에 가서 그들을 돕게 해 그가 당당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했다. 전교 2등까지 한 소년 이명박은 작은 형이 대학에 들어가 등록금이 필요해진 바람에 고등학교도 못갈 뻔 했으나 선생님이 야간상업고등학교를 소개해 주어 다행히 학교에 갈 수 있었다. 그는 3년 동안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공부했다. 청년 이명박은 고등학교 졸업 후 부모님을 따라 서울로 올라와 판잣집에 살며 낮에는 중노동, 밤에는 대학공부를 하였다. 그는 무리하여 병에 걸려 드러눕고 말았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공부하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등록금을 내지 못해 고민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이태원시장 상인들이 등록금을 모아주고 청소 일까지 마련해 주었다. 그는 새벽에 일어나 청소하고 낮에는 공부하고 다시 막노동을 하였다. 그는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않고 시간을 금같이 아끼며 열심히 자신의 일만 했다. 그는 ‘바쁜 사람이 공부도 많이 한다’고 생각하며 지칠 수 없이 노력했다. 청년 이명박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소신을 잃지 않고 부당한 일에 맞서는 용기를 보였다. 그는 지친 몸을 쉬려고 군대에 지원했으나 신체허약으로 합격하지 못했고 오히려 기관지확장증과 악성축농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비싼 약값 때문에 치료를 포기했다. 그는 공부를 위한 대학교를 원해 학생회장에 당선되었으나 반정부 시위로 구속되어 교도소에 갇혔다. 그곳은 서대문형무소라는 큰 죄인이 가는 곳이었다. 그 곳의 환경은 더럽고 최하의 생활이었으나 그는 오히려 휴식을 취하며 독서를 하며 절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집행유예 5년을 받았으나 반 년 만에 석방되었다. 그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걱정하던 어머니는 곧 병으로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는 부당한 일에 직접 맞서는 용기를 보였다. 그는 가난한 국가 경제를 도우려고 경영계에 뛰어들었으나 집행유예 5년의 기록 때문에 취직이 불가능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직접 호소편지를 써서 현대 건설에 어렵게 취직하고야 말았다.

변화의 필요성 『변화 바이러스』/ 김성호

변화 하지 않는 사람이나 기업은 사회에서 도태되므로 변화는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삼성과 한국 경제에 대해 우려 섞인 발언을 했고 이 발언은 삼성 전체 계열사들은 다시 한 번 긴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처럼 위기의식은 변화를 부른다. 변화는 자신을 발전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반갑게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CEO이며 주식회사이므로 자신을 경영해야 하고 발전해야 한다. 그렇다고 성공한 사람들을 무조건 모방하기보다는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고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상승 욕구가 높을수록 강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인간의 본성은 변화를 싫어하지만 변화 후에 올 결과를 기대해본다면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을 거스를 수 있을 것이다. 기업 역시도 센스있는 사람을 추구한다. 이 말은 변화에 적응이 빠르고 대처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뜻한다. 이처럼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투자하고 열정을 쏟아야 한다. 성공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매달리는 사람의 것이다. 3無란 의식과 관심,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사람을 뜻한다. 어디에서나 그렇듯 이런 사람을 반기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3無를 3有로 변화시켜야 한다. 어떤 사람은 변화의 실패를 주변 상황때문이라 한다. 반면 주변을 탓하지 않고 나 자신부터의 변화를 시도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변화의 기쁨을 만끽하며 성공을 쟁취한다. 이처럼 나를 변화시키면 주변 물건과 상황들도 따라서 변화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거센 세상 물결에 휩쓸리고 생존을 위협받는다. 여기서 변화는 너무 어려운 것도, 쉬운 것도 아니다. 단지 변화에는 기다림이 필요하고 또 진행해 나가야 한다. 성공자를 롤모델로 변화를 시도하며 과거는 버리고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빅데이터에 의한 기업 경영의 변화 『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 함유근, 채승병

빅데이터는 새로운 차원의 생산성 향상, 발견에 의한 문제 해결, 의사결정의 과학화와 자동화, 새로운 고객 가치와 비즈니스의 창출이라는 기업 경영의 변화를 가져온다.


빅데이터가 기업 경영에 가져오는 변화를 다음 네 가지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새로운 차원의 생산성 향상이다. 빅데이터 시대에는 어디에나 데이터가 존재하고, 데이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생산성 향상의 기회가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생산성 향상은 크게 두 가지 방향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센서 기술로 실물 움직임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포착, 관리해 인건비와 재고 비용 등을 절감하는 것이다. 그리고 빅데이터로 가치사슬에서 불필요한 작업이 최소가 되는 업무 흐름을 찾고, 이에 따라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모니터링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둘째, 발견에 의한 문제 해결이다. 발견은 검색과는 다른 문제 해결 방식으로, 무엇을 찾을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인간의 인지적 능력이 감당할 수 없는 분량과 속도의 데이터 속에서 무엇인가 의미 있는 사실을 정보기술이 대신 발견해주는 것이 빅데이터적인 문제 해결 과정이다. 그리고 고객의 숨은 감성까지도 발견하는 고객감성 분석은 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셋째, 의사결정의 과학화와 자동화다. 빅데이터는 구체적이며 논리적인 근거와 다양한 시각 속에서 의사결정자의 편견과 맹점을 극복할 수 있게 한다. 빅데이터는 이전에는 대규모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가 불가능했던 분야에서도 데이터를 분석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기업은 단순한 현황 파악에서부터 최적 의사결정 프로세스의 내재화에 이르기까지 의사결정에서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4단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 넷째, 새로운 고객 가치와 비즈니스의 창출이다. 빅데이터의 궁극적인 비전이자 목표는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삶의 질을 높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기업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전에는 간과하거나 보지 못했던 가변적이고 숨겨진 고객 가치를 포착하거나 새로이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사업 영역에서 획득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파생 서비스업 창출은 소모적 경쟁에서 탈출하고 생존을 도모하기 위한 방편으로 중요한 전략이 되고 있다.

고객의 가치를 발굴하여 비전을 제시 『100엔의 콜라를 1000엔에 파는 방법』/ 永井孝尚

경합도 고려하며 밸류 프로포지셔닝을 정의하고 포지셔닝을 정한다.


포지셔닝을 고려하는 출발점은 고객의 정의와 그 고객이 무엇에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이러한 각 요소를 변수로서 생각하면서 경합도 고려하며 밸류 프로포지셔닝을 정하고 포지셔닝을 결정해 나간다. 이것은 고객이 바라고 있으며 경합 타사가 제공할 수 없고 자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말한다. 즉, 그 기업이나 상품이 고객의 마음속으로부터 얻어내는 위치설정이 포지셔닝이다. 기업 대부분은, 시간과 원가를 들여가며 타사와 똑같은 일을 자사에서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 그 결과, 상품도 서비스도 비슷비슷한 것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끝없는 가격경쟁에 휘말리어 가격이 내려가고 이익도 점점 적어지게 된다. 경쟁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경쟁사보다 정확하게 고객 요구를 이해하고 경쟁 우위 점을 찾아낸 후, 더욱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경쟁사와 명확하게 다른 위치설정을 고객의 마음속에 만들어내는 것이다. 미야마에 히사미가 세운 전략은 확실히 경쟁 우위점을 의식하고,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도모한 전략이다. 충치 예방이라고 하는 새로운 요소를 더해 새로운 시장을 연 자일리톨 껌은, 예방 치과야말로 치과 의사의 본업이라고 생각하여, 충치에 걸리지 않기 위해 치과에 간다고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 즉, “제품지향의 사고방식=충치치료”에서 “시장지향의 사고방식=건강한 치아를 유지.”한다는 발상 전환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할 수 있었다. 유통채널은 고객 가치 제공 시스템이다. 채널 전략을 고려할 때, 고객에게 보내는 가치를 최대화하는 한편, 채널 동반자끼리의 장점이 Win-Win 되어야만 한다. 회계 사무소, 의 사업, 그리고 컨설턴트의 시점에서 어떻게 이것이 구축되어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창조습관의 필요성 『창조습관』/ 이홍

사회 변화를 읽으면 창조습관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더 이상 창조력 없이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우리가 남을 아무리 쫓아가더라도 쫓아가기만 하면 우리는 항상 남의 뒤에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창조력을 키우는 것이다. 우리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기발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온 것이다. 사회와 기업은 그런 사람들을 필요로 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창조습관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기회가 올 것이다. 우리 시회가 더는 네비게이터 성장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우리는 국가 성장의 과정마다 앞선 나라들을 교과서 삼아 훌륭한 학습능력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우리가 빠른 속도로 추격하기 시작하자 그들은 더 이상 한국에게 기술을 주지 않으려 했다. 특히, 반도체, 조선과 같은 산업은 다른 나라의 기업들을 제치고 제일선으로 나서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제 아무도 가 본 적이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 것이다. 한국 사회가 지독히도 까다로워지기 시작했다. 한국 사람들은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매우 까다로운 소비자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까다로움이 한국을 먹여 살리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이 국제시장에서 테스트 마켓이 된 것이다. 국제적인 기업들이 자신들의 신제품을 한국에서 먼저 테스트해 보는 경우가 부쩍 늘어났으며 한국에서 성공한 제품은 다른 나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공식을 만들었다. 한국 소비자들이 웬만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로는 만족하지 않는 탓에 비즈니스 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살아남기 위해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상품이 나오면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국제적으로 게임방식이 조정경기에서 래프팅으로 변화하였다. 과거의 경제 환경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지위를 통해 잔잔한 물결이 이는 호수 위에서 그것도 맑은 날 한 명의 리더 구령에 맞춰서 열심히 노를 저으면 되는 조정경기와 같았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의 무역 흑자가 증가하고 경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거친 태클이 들어온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물살과 지형에 대처해야 하는 래프팅과 같은 상황이다.

함께하는 창의력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을 훔쳐라』/ 이동조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폰의 진짜 힘은 나누는 창의력이다.


아이폰 뒤에 숨어있는 진짜무기는 거한 글로벌 장터인 앱스토어v이다. 엡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의 준말인 ‘엡’ 그리고 ‘가게’라는 뜻인 스토어를 합친 말이다. 이것은 아이폰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모아놓는 것으로, 누구나 멋진 아이디어가 있으면, 프로그램을 만들어 앱스토어에 올려, 사용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이름없는 개인도 아이디어와 실력만 있으면 애플사의 협력자로 일하면서 함께 이익을 나눌 수 있고 사용자들도 많은 프로그램으로 인해 만족할 수 있다. 즉 아이폰을 만든 사람들은 스티브잡스와 애플 직원들이지만, 그 이면에는 아이폰을 홍보해 주는 전세계의 수많은 네티즌들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아이폰의 매력에 푹 빠진 사용자들로써 아이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아이폰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기막힌 홍보효과를 거두었다. 하나의 상품이 히트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아이폰을 생각해 낸 스티브잡스, 그것을 실제로 만든 기술자와 디자이너, 앱을 개발한 전세계의 프로그래머들, 사용자들, 그들 모두가 아이폰을 성공시킨 사람들이다. 누구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익을 올리고, 아이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것!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발전하는 것! ‘나누는 창의력’이야말로 스티브 잡스의 힘이자. 아이폰의 진짜 힘이다. 스티브 잡스는 늘 자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강조했다. 어떻게 아이폰을 성공시켰는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와 내 친구들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휴대전화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 열정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우리는 안 된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마로 아이폰의 성공 비결입니다.” 아무리 천재라 해도 여럿이 함께 아이디어와 생각을 모으는 팀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생각을 나누고 모으면 더 기막힌 아이디어가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도 많은 사람들의 기술과 생각을 모아 잘 이용한 덕분에 최고 의 경영자가 될 수 있었다.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면 주변사람들과 생각을 섞어야한다.

타인과 즐겁게 지내는 방법 『여자, 너만의 카리스마를 만들어라』/ 캄바 와타루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생기있는 얼굴과 습관, '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상대방을 향한 기분 좋은 칭찬이 필요하다.


'기'는 사람의 건강뿐 아니라 인생까지 좌우한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하는 긍정적인 암시는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간다. 그래서 미소를 띠며 생활하는 것은 생활 자체를 활력 있게 해주고 기분도 좋게 한다. '나'의 성격은 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만약 '나'의 성격을 규정하고 산다면 그것 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된다. 반대로 성격을 규정짓지 말고 다양한 일을 도전해본다면 자신이 몰랐던 자신만의 능력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의 감정은 말을 하지 않아도 표정과 행동에서 표출되기 때문에 사소한 습관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만약 나쁜 습관이 발견된다면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잘못된 습관은 자칫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칭찬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고 긍정적으로 만든다. 그러므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칭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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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