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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상사와 야근형 상사 『내가 출근하기 싫은 이유』/ 질 워커

직장인은 변덕쟁이 상사와 야근형 상사에게 휘둘리지 말아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밝혀야 한다.


상사의 유형 중 변덕쟁이 상사가 있다. 이런 유형의 상사에 잘 대응한다면 오히려 나를 돋보이게 하는 배경이 된다. 반응을 바꾸고 이전의 방식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지각은 절대 하지 않으며 질문을 하고 궁금해하며 외관상과 마음, 그리고 목소리를 바꾸는 것이다. 회사의 규정 안에서 정당한 대우를 요구하고 부당한 대우는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이렇게 변화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갖는 인식도 바뀌게 된다. 이렇게 행동을 바꾸면 그 다음 단계는 변덕쟁이 상사의 친절과 기분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변덕쟁이 상사의 특징으로는 극단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대가 있다. 변덕쟁이 상사가 상냥하고 기분 좋은 말과 행동으로 나를 대한다면 나 역시 상냥하게 대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휘둘리면 안 된다. 오히려 내가 이런 상사에게 영향을 미쳐야 한다. 상사에게 예전에 있었던 완벽한 상사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 이것은 미친 상사의 머릿속에 완벽한 상사의 모습을 주입하는 방법이다. 예전에 함께 일했던 완벽한 상사가 없다면 가상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좋다. 상사와 친해지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덕쟁이 상사 때문에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다음 유형으로는 야근형 상사가 있다. 그들은 오랜 시간 일함으로써 자신의 무능력함을 감추려 한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몸은 더욱 피곤해지고 잦은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한 조직의 경영자로서 적합하지 않다. 오랜 시간 일한다는 것은 시간의 비효율성과 무능력함을 나타낸다. 그들은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회사 편을 자청하며 고립되어 살아간다. 이런 상사에게는 끝마칠 수 있는 시간과 일에 대해 명료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간을 넘겨야 할 것 같다면 다음부터는 좀 더 정확한 기한을 받겠다고 주장해야 한다. 또한 사적인 논의를 통해 일의 연장에 대해 고백하고 공감을 표현하며 동료와 행동을 같이 하는 것도 방법이다.

조세, 복지 선진화와 내수 안정화의 필요성 『슬픈한국의 그림자 경제학 』/ 슬픈한국

한국경제의 펀더멘털 파탄을 막기 위해 조세, 복지 선진화와 내수 안정화를 실천해야 한다.


지금 한국은 전 세계에서 부동산 버블이 가장 심하고, 통화 질서가 가장 문란한 국가다. 조세, 복지 정책도 가장 엉망이고, 내수를 살려나가야 한다는 글로벌 리밸런싱 경제 해법의 취지를 가장 역행하고 있는 국가다. 또 경제위기를 빌미로 각종 법치 문란이 만연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이냐 스태그디플레이션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다. 그 속에서 서민들의 투자 대안은 사라지고 경제 펀더멘털은 파탄이 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은 조세, 복지 선진화와 내수 안정화다. 조세를 선진화해 금융 질량을 키우고, 그 금융자본으로 산업의 부피를 키우고, 그 커진 산업 부피로 일자리의 질과 양을 늘려가고, 거기서 얻어진 조세로 복지를 선진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FTA, 투기 제도 도입, 이민 정책을 중단하고 출산 지원, 지역 경제 지원, 소상공인 지원, 중소기업 지원 등의 내수 안정화를 통해 경제 펀더멘털을 제고시켜 나가야 한다. 그래야만 경제를 살려나갈 수 있다. 이처럼 조세, 복지 선진화 및 내수 안정화를 탄탄하게 해놓으면 외부 자본의 충격, 외부 교역의 충격으로부터 경제를 어느 정도 보호할 수 있다.

넌 왜 그렇게 멍청하니? 『누구나 좋은 엄마쯤은 될 수 있다』/ 위판

부모는 긍정적이고 건전한 시각으로 아이를 관찰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절대 바보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엄마는 잘 배우지 못하여 아이들도 바보라는 말을 듣는 게 싫어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졸업장도 취득하고 일을 하게 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로 인식이 변하게 되자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추궁하기 보다 다른 면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칭찬을 많이 받은 아이일수록 똑똑해지기 때문이다. 칭찬 속에는 자녀의 성공 열쇠가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교환학생이 주의해야 할 점 『교환학생 다이어리』/ 박은송

미국 교환학생은 친지방문, 교제관계, 성 문제, 지역관리자와의 관계 및 방학 기간 동안 호스트 가족에 대한 배려 문제 등을 주의해야 한다.


한편 교환학생으로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먼저 교환학생 제도의 원칙상 친지 방문은 안 된다. 그래도 친지 방문이 필요할 때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지역관리자에게 보내야 한다. 이는 호스트 가족에게 불편을 끼치거나 향수병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제약을 둔 것이다. 그리고 교환학생이 많은 학교에 가면 교환학생들끼리 몰려다니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교환학생 무리는 미국 친구들과 조금씩 멀어질 수밖에 없다. 교환학생이 많다고 해서 꼭 안 좋은 것은 아니다. 다만 교환학생이 많더라도 서로서로 의지하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를 균형 있게 유지한다면 모두와 친해질 수 있다. 그리고 미국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성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 그러므로 교환학생은 분위기를 잘 모르고 상대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에 이상한 마음으로 접근하는 아이들도 많다. 그러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교환학생이라면 지역관리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제일 먼저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역관리자는 교환학생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말썽을 피우지는 않는지 등을 기록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호스트 부모님께 전화를 한다. 물론 교환학생에게도 호스트 가족에 대해 1~10까지의 점수로 평가하게 한다. 교환학생이 평가한 기록은 한국의 부모님께 보낸다. 마지막으로 1월에 시작한 교환학생들을 두 잘 반 동안의 긴 여름방학을 지내야 하는데 다시 한국에 돌아오거나 교환학생을 위한 캠프 같은 곳에 참가할 수 있다. 방학동안은 호스트 가족들도 그들끼리 지내고 싶어 하기 때문에 자리를 비워 주는 게 좋다.

자연과학과 과학의 영향, 그리고 변천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김영식

자연과학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인간의 가치에 관해 직접적인 결정을 내리진 않지만 기술로써 영향을 미친다.


자연과학은 사물과 현상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경험적이다. 자연과학의 경험적 방법으로는 일상 경험, 관찰, 그리고 실험의 방법이 있다. 현대의 과학에서는 실험적 방법이 크게 중요해 졌다. 물론 일상 경험과 관찰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실험적 방법의 중요성 증대로 실험 도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졌다. 자연 과학은 일정한 논리적 구조로 되어 있다. 자연과학의 논리 전개에서 논리학보다 더 중요시되는 것은 수학의 방법이다. 그 외에도 자연과학 방법의 논리적 분석은 귀납법과 연역법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자연과학에 대해 인간의 창조적인 문화 활동이 아닌 기계적이고 맹목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자연과학에 대한 잘못된 관념이다. 오랜 시간 동안 '과학은 가치 중립적인가'란 명제 아래 많은 물음이 있었다. 예술은 개인의 취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좌우된다. 하지만 과학은 개인의 취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좌우될 수 없고 명백한 자연현상을 근거로 하는 것이다. 인간의 가치에 관해서는 과학이 가치를 결정 내리지 않는다. 그러나 과학이 영향을 미치는 가장 즉각적인 면은 바로 기술이다. 기술로써 사람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주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한다. 자연관, 우주관이 바뀜에 따라 인간이 영향을 받고 그에 따라 우리의 가치도 영향을 받게 된다. 과학자들은 과학에만 집중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중세 서양에서는 과학의 의미가 지금보다 훨씬 넓었고 대학은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16세기, 17세기가 되면서 '과학혁명'이 일어났고 그것은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이 기간 과학의 방법에서도 변화와 새로운 과학 단체들이 출현하는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다. 근대과학은 경험적.실험적, 수학적, 기계론적의 방법적 특성들이 합쳐지게 되었다. 17세기가 되면서 실험의 중요도가 높아졌다. 18세기가 되면서 뉴턴 과학의 방법을 적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소금과다섭취가 유발하는 질병 『소금의 역습』/ 클라우스 오버바일

소금과다섭취는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우리 몸의 혈관은 미량의 소금에 대해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해 혈관이 수축된다. 또 소금은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소금이 많으면 혈액 양도 많아진다. 수축된 혈관과 늘어난 혈액은 당연히 혈압을 상승시키고 결국 그것은 고혈압을 만드는 것이다. 두 번째는 나트륨과 칼륨의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신장이 체내에 들어오는 과량의 나트륨 양으로 인해 그 기능을 상실할 수 있으며, 세 번째는 나트륨 과다섭취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면 세포는 인슐린의 흡수를 차단하게 되고 인슐린으로부터 에너지원을 공급받지 못한 세포는 굶어 죽게 된다. 체세포가 굶어 죽는다는 것이다. 네 번째, 심장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박동이 빨라지는데 그것은 혈액양의 증가를 야기한다. 혈액양이 증가하면 자연적으로 혈압도 상승하는데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소금도 혈압을 상승시키는 일을 한다. 그런데 소금과다섭취가 스트레스보다 더 위험한 것은 소금은 혈관을 축소시킴과 동시에 많은 수분과 결합하여 혈액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좁아진 혈관과 늘어난 혈액은 혈압을 크게 높일 수밖에 없다. 또 수분을 끌어안는 성질을 가진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각막부종을 만들어 백내장을 초래한다. 다섯 번째, 짠 맛은 미각을 자극한다. 그래서 자꾸 음식에 손이 가게 해서 비만하게 만든다. 여섯 번째, 우리 몸의 탄력은 피부 속 콜라겐의 상태에 따라 좌우된다. 콜라겐은 체내수분 양에 따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한다. 우리가 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은 필요이상의 나트륨을 소변을 통해 내보내는데 소금이 체내수분을 끌어안고 나가기 때문에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여섯 번째, 소금은 관절표면을 감싸고 연골에 영양공급과 충격완화 역할을 하는 관절활액을 희석시켜 점성을 떨어뜨린다. 그것은 퇴행성 관절질환 혹은 관절염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혈관 벽에 있는 반사신경인 압수용체는 날씨나 음식 그리고 스트레스 등 낯선 환경에 대해 완충작용을 한다. 그러나 소금의 공격은 완충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압수용체가 손상돼버린다. 그러므로 건강한 압수용체를 유지하려면 건강한 저염식생활을 해야 한다.

자기주도 학습에 필요한 능력 『학원 안 다니고 서울대 간 아이들이 말하는 공부와 맞짱뜨기』/ 박효정

학원이 아닌 스스로 공부하여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인지조절 능력, 동기 조절 능력, 행동 조절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인지 능력이란 공부를 수행하는 자신에 대한 믿음, 자신의 의지를 말한다. 즉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마음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공부가 안 되는 것은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인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공부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인지 능력부터 키워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자아존중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구체적으로 자신을 더 칭찬하고, 힘을 줘야 한다. 이 모든 긍정적인 강화가 자신의 자아존중감과 성적을 끌어올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이다. 그리고 우리 안에는 반드시 공부에 대한 호기심이 숨어 있다. 인간은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워서 스스로를 학습시키고 싶은 본연의 욕구가 있다. 어떤 인간도 예외는 없다. 그러므로 모든 학생들 안에도 분명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욕구가 숨어 있다. 주변에서 너무 많은 학습을 강요했기 때문에 이 호기심과 열정이 지금 바닥에 들러붙었을 뿐이다. 그러니 무언가를 스스로 배우고 싶다는 열정을 불러내야만 강력한 동기가 생기고 그 동기가 자신을 공부로 이끌 것이다. 한편 행동조절 능력이란 공부하는 시간과 학습방법을 조절하고 기획하는 과정이다. 물론 인간은 자신을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없다. 그래서 아무리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 하더라도 어긋하거나 지키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자신의 계획표를 최대한 꼼꼼하게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계획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_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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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

 

 

  • ...

    뭐라는겨?!!!!!!!!!!!!!!!!!!!!

    신창혁 | 2016-09-03 19:35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c

    c

    ttttt | 2016-06-27 22:29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

  • 미래에 대한 믿음,열정, 투지가 확실하다면 못할일이 어디있겠는가

    페인트박 | 2016-03-26 06:48

  • 우주의 질서

    코스모스(Cosmos)는 우주의 질서를 뜻하는 그리스어 카오스(chaos)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만물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내포한다. 우리는 일상사에 묻혀서 내가 속한 우주를 간과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이 잘 모르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과학적 사실 기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야생차 | 2016-03-18 12:45

  • 안티 암. 무슨 메뉴얼이 있을까?

    예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야기... 궁금하쥬~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궁금해 지네요. 무슨얘기를 하는지...그래도 좋은 메뉴얼 하나라도 얻을수 있다면 남는 장사 아닐까요^^

    페인트박 | 2016-02-23 13:21

  • 아이의 세상을 주인으로 살게해주는 책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그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부모의 생각이 자식을 더 나은 세상으로 갈수 있도록 인도해준다..그런의미에서 이책은 읽을 필요가 있다.많은 부모들이 이책을 읽어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좋겠다.

    페인트박 | 2016-02-23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