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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난해한 현대예술 『현대미학강의 』/ 진중권

현대예술은 획일적이고 표준적인 상업예술에 반대해 스스로를 난해하게 표현했다.


여기에서 아도르노의 사상과 아방가르드 예술 사이의 논리적 연관이 드러난다. 아도르노에 따르면 재료에는 발전의 논리가 내재되어 있어, 그것이 작품의 객관성을 이룬다고 한다. 이는 아방가르드의 미적 확신, 즉 진보는 재료를 다루는 방식에서 드러난다고 보는 미적 진보의 이론적 표현이다. 재료에 내재된 객관성에 조응하여 미적 진보에 참여하지 않고 과거의 형식언어를 고집하는 예술가는 미적으로는 퇴행적일 뿐 아니라 내용적으로는 반동적이라는 것이다. 예술적 진보는 재료를 다루는 새로운 방식, 혁신적인 방법에 있으며, 이것이 단지 작품의 미적 질만을 결정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작품의 발언력까지 결정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미적 모더니즘의 자의식이었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이다. 모던의 기관차로서 새로운 것의 이념. 재료와의 대결이 곧 사회와의 대결이라고 보고, 재료를 조직함으로써 사회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고 믿었던 모더니스트들의 미적 확신이 아도르노의 이론 속에서는 이렇게 재료의 조직이 곧 진리의 생성이라는 견해로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예술은 자기의 참을 개념적으로 말할 수 없기에 철학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동일성의 사유에 속하는 철학은 자기 혼자서는 참을 가질 수 없다. 말하자면 모든 것을 동일화하는 철학의 합리적 구조, 그것의 동일성 논리는 현실의 복잡성을 파악할 수도 없고, 모든 것을 동일화하는 자본주의 문화산업의 지배를 깰 수도 없다. 이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술은 재료를 조직하는 방식으로 점점 더 급진화해야 한다. 미적 성취는 언제나 대량복제와 시장의 필요를 위한 단순화에 의해 평가절하 되기 때문에, 이 지배의 힘을 피하기 위해 예술은 점점 더 해석적, 급진적으로 되어야 하고, 그 결과 점점 더 이해할 수 없게 되어야 했다. 이것이 우리가 현대예술을 난해하다고 여기는 이유이다.

뇌 속에 수학의 길을 만드는 법 『네 탓이 아니라 뇌 탓이야 』/ 이규영

사춘기 때 뇌 속에 수학의 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하고 강력한 수학적 자극을 통해 견고한 시냅스를 만들어야 한다.


화학물질이 교환되는 작은 틈인 시냅스의 수는 사춘기 전후에 급격히 늘어난다. 이는 생존을 위한 사회적 학습에 뇌가 대비하는 것이다. 이 시기에 제대로 학습하지 못하거나 학습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면 성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춘기의 뇌는 배운 것을 일단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시냅스의 개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연결은 견고하지 않다. 뇌세포들을 얼기설기 연결만 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많이 연결하고 나중에 필요 없는 것은 솎아내려는 전략이다. 그래서 사춘기 전후에 어떤 자극이 주어지느냐에 따라서 뇌의 지형이 크게 바뀐다. 특히, 수학같이 복잡하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과목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 시기에 적절하고 강한 자극이 가해져야 한다. 일단 뇌가 솎아내기 과정에 들어가면 뇌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대원칙을 일관되게 밀어붙이기 때문이다. 뇌는 솎아내기 과정에서 견고하지 않은 시냅스를 끊어버리고 날려 버린다. 솎아내기 과정에서 살아남은 시냅스만이 번영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처럼 수학의 길은 사춘기 시절에 열리고 닫힌다. 이 시기에 적절하고 강력한 수학적 자극이 주어지면 뇌 속에 수학의 길이 만들어진다. 이 시기가 아니어도 수학을 공부할 수 있으나 그 때는 이미 수학의 길이 폐쇄되고 만다. 이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백년의 고독』의 영향 『가르시아 마르케스 』/ 송병선

‘현실’이란 개념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굳게 믿고 있는 것까지 포함한다.


『백년의 고독』은 6세대에 걸친 부엔디아 가문과 마콘도라는 허구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마콘도라는 마을의 창건에 관한 소개로 시작한다. 마콘도를 세우러 떠나기 전에 사촌이었던 호세 아르카디오와 우르술라는 결혼한다. 그러나 우르술라는 근친상간의 결과로 돼지꼬리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결혼생활을 거부한다. 그렇게 6개월을 보낸 어느 일요일 프루덴시오 아길라르는 호세 아르카디오가 성불구자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마을 사람들에게 공포한다. 그러자 호세 아르카디오는 프루덴시오 아길라르를 죽이게 된다. 이후 죽은 프루덴시오의 망령이 부엔디아 부부에게 계속 나타나고, 결국 그들은 마을을 떠나 마콘도를 세워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처음에 그 마을은 외부세계와 단절되어 있다. 가끔씩 집시들이 얼음이나 망원경 혹은 돋보기와 같은 발명품을 가지고 찾아올 뿐이다. 부엔디아 가족의 족장인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는 충동적이고 호기심이 많다. 그는 지도자이지만 동시에 매우 고독하다. 점차로 마을은 순수하고 고독한 상태를 잃어버리면서 종교와 정치라는 결정적 요소를 지닌 외부 세계의 침략을 받는다. 그러자 곧 이어 내전이 벌어지고, 평화로웠던 마콘도는 폭력과 죽음을 경험한다. 아우렐리아노는 자유당 반군의 지도자가 되어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대령으로 명성을 떨치면서 영웅이 되지만, 고독의 희생자가 되어 현대적 삶이 얼마나 불합리한 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백년의 고독』에서 절정에 이르는 ‘마술적 사실주의’와 ‘스토리텔링’ 기법은 20세기 후반의 세계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이 소설이 출판되기 전인 196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세계 문학은 매우 복잡하고 실험적인 경향을 띠고 있었고, 일반 독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소설이란 장르는 죽음을 고했다는 비관론이 우세했다. 하지만 『백년의 고독』 이 등장하자 그런 비관론은 일시에 사라지고 만다. 즉, 고전이나 대작은 반드시 어렵고 진지한 것이 아니라, 진지함과 장난의 경계를 없애면서 정치, 사회, 경제의 문제들을 문학적 상상력과 결합시켜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작품임을 일깨워준 것이다. 또한 그의 ‘마술적 사실주의’는 ‘현실’이란 개념을 눈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굳게 믿고 있는 것으로 확장시킨다.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인 토니 모리슨, 주제 사라마구, 귄터 그라스를 비롯하여 살만 루시디, 밀란 쿤데라 등은 익히 알려진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후계자들이다. 이렇듯 『백년의 고독』은 20세기 문학의 이정표였을 뿐만 아니라, 21세기를 여는 초석이었던 것이다.

유배 중에 발휘되는 창의력 『정약용과 목민심서』/ 이광웅

정약용은 서학의 반대파 벽파의 모함으로 유배당하나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글쓰기에 몰두했다.


정약용을 높이 평가하던 정조가 사망하고 어린 순조가 왕이 되었다. 그러나 11세의 왕은 너무 어려 정순왕후가 대리로 왕을 조정하였다. 그녀는 천주교와 서학을 심하게 박해하였다. 많은 천주교도들과 서학자 들이 고문과 사형을 당하였다. 서학을 공부한 정약용도 천주교신자로 의심받아 심한 고문 끝에 유배를 당하게 되었다. 15세가 된 순조는 직접통치를 시작하였지만 안동김씨 김조신의 딸이 왕비가 되면서 안동김씨의 세도가 조정에서 가장 커졌다. 그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부귀영화와 세력 쌓기에 몰두하여 지방 관리의 부패가 극도에 달했다. 지방 탐관오리들은 백성을 지독히 착취하여 굶어죽는 백성의 시체가 여기저기 산더미처럼 쌓였다. 그러자 1811년 고통이 극에 달한 민중들은 홍경래의 난을 일으켰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반란군은 결국 5개월 만에 패배하고 홍경래는 관군의 총에 맞아 죽고 말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약용은 청렴한 관리로서 백성을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반대 보수파 때문에 결국 정치의 큰 뜻을 펴지 못하고 지방으로 유배당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가로움에서 여유를 찾으며 저술활동에 몰두했다. 그는 풍광이 아름다운 경기도 마현의 다산 초가집에서 많은 훌륭한 책들을 썼다. 그는 여유당집 250권, 다산총서 246권의 거의 500권에 달하는 책을 써 우리문화 사상의 바다라고 여겨지는데 현재는 일부만 전해진다. 그는 홍경래의 난을 보고 총 40권의 경세유표를 썼다. 경세유표는 유배되어 더 이상 정치활동을 할 수 없게 된 그가 이상 정치와 국민 복리에 대해 쓴 책이었다. 목민심서는 애국애민 사상이 넘치는 다산의 모든 사상과 경험의 집대성이다. 그것은 백성의 교육, 정치, 경제, 습관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흠흠신서는 목민심서의 보충으로 사람의 목숨이 귀중함과 올바른 재판을 강조하는 법률서였다. 그는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인물이었다.

동기부여와 성공의 의미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 데이비드 슈워츠

우리는 자신감과 믿음이 주는 동기부여를 통하여 성공에 이른다.


동기부여는 심리학에서 목표달성의 목적, 목표지향적 행동을 이끄는 것이다. 인간의 활동은 내부연출 드라이브에 의해 가정되어 설명되는 것과 같다. 드라이브가 자주 유기체의 활동을 결정하는 타고난 생물학적 메커니즘으로 간주되는 반면, 동기는 학습에 의해 수정된 타고난 메커니즘으로 정의되기도 한다. 동기가 우애 같은 신체 조건에 직접적으로 묶이지 않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봉사하는 관점에서 인간의 드라이브는 기아와 같은 생물학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공하고 있다. 판사님의 동기와 같이 사회적 지위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는 종종 성적 드라이브로 본다. 동기는 때로는 같은 큰 만족과 자극을 달성하기 위해 굶주림이나 갈증, 또는 결핍, 풍부한 동기의 생리적 결핍을 제거하는 필요성과 같은 결핍 동기도 분류된다. 성공을 정의하는 첫 번째로서 성공이란 사람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그는 실제 이야기를 사용해 자신감과 성공과의 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신념의 힘을 언급하고 있다. 믿음, 강한 신념, 방법과 수단을 통한 성공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항상 마음에 불신이나 의심이 있을 때 성공을 달성하기가 어렵다. 강한 신념과 믿음을 갖고 일을 대할 때 비로소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

새로운 시각 『직관』/ 은지성

피카소, 리처드, 브랜슨, 테드, 링컨은 삶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피카소는 20세기에 가장 창조적인 화가로 꼽힌다. 피카소는 그림을 예술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접근했다. 전략적 벤치마킹을 통해 새로운 화풍의 꽃을 피운 『아비뇽의 처녀』들을 보면 상대성 이론에서 공간을 해석하는 시각이 비슷하다. 피카소 역시 자신의 직관을 믿고 결과물을 이미지화하여 그림으로 연결시킨 것이다. 뉴욕 시내에 탱크를 앞 세워 자신의 버지콜라를 홍보한 영국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은 300개의 회사를 소유한 억만장자이자, 괴짜 경영자이다. 어릴 적 난독증을 겪었고, 열여섯 살에 고등학교를 중퇴한 그가 기존의 고정관념 타파하고 독창성을 발휘하여 버진그룹의 일궈낸 것이다. 그의 앞서가는 직관력과 새로운 퍼포먼스로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스포츠 재벌 테드는 무일푼으로 시작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예측하며, 직관을 통해 선택한 것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 사람이다. 그는 스물일곱에 억만장자가 되었다. 테드는 LIST 창간호를 가을에 발간하고 소프트웨어 업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테드는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고 직관을 키우는 연습을 끊임없이 하다 보면, 반드시 직관을 쓸 기회가 온다고 주장한다. 링컨만큼 실패와 고난을 수없이 겪은 위인도 드물다. 어머니와 누나, 그리고 어린 자식 두 명까지 잃었다. 22세 때 돈 한 푼 모으지 못하고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 23세 때 빚을 얻어 동업했으나, 친구가 죽어 30세 말까지 그 빚을 떠안아야 했다. 지방하원의원도 여러 번 낙방을 거듭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문제를 해결해 갔다. 링컨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불행 앞에 당당하게 맞섰다. 숱한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들었던 직관의 힘으로 불행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중학교 수학과정에서 익혀야 하는 식의 개념들 『중학수학 개념사전 92』/ 조안호

중학교 수학과정에서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의 개념을 익혀야 한다.


교과서에 의하면 방정식은 x의 값에 참이 되기도 하고, 거짓이 되기도 하는 등식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그런데 이 정의는 방정식을 잘 풀고, 함수를 배워야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방정식의 진정한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지수에 따라 참이 되기도 하고, 거짓이 되기도 하는 등식이다. 둘째, 미지수에 어떤 특별한 값을 대입했을 때만 성립하는 등식이다. 셋째, 미지수가 있는 등식이다. 부등식은 부등호를 사용하여 수 또는 식 사이의 대소 관계를 나타낸 식이다. 여기서 부등호는 큰 쪽으로 입을 벌리라는 명령기호다. 부등식의 성질은 부등식의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거나, 곱하거나, 나누어도 부등호의 방향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 음수를 곱하거나 나누면 부등호의 방향이 바뀐다. 부등식은 수의 범위를 지정하기 때문에 문제를 잘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도 많이 쓰인다. 따라서 부등식은 수의 범위, 문제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올바른 부등식을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 함수는 수학의 최종 도착지이며, 중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단원이다. 또 함수는 고등학교 수학의 70~80%를 차지하므로 준비하는 데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함수의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두 변수 x와 y에 대하여 x의 값이 결정되면 이에 따라 y의 값이 하나로 결정될 때, y를 x의 함수라 하고, 기호로 y=f(x)와 같이 나타낸다. 이러한 정의를 읽고 바로 함수의 의미를 알아낼 수 있는 학생은 거의 없다. 그래서 함수를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공집합이 아닌 두 집합 x, y에 대하여 x의 각 원소 x에 y의 원소 y가 하나씩 대응되는 관계를 x에서 y로의 함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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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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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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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