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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체질 사용설명서
 
뇌체질 사용설명서

원제 : 완전한 건강을 위한 뇌체질별 맞춤 프로그램

에릭 R. 브레이버맨 저 | 윤승일, 이문영 번역 | 북라인

출판일 : 2009. 10. 20 | 페이지 : 383 쪽
ISBN-10 : 8989847524
ISBN-13 : 978898984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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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R. 브레이버맨 - 통합의학 전문가


저자는 코넬의대 신경외과수술부의 통합의학과 임상부 교수로 있다. 그는 30년간 뇌를 연구하면서 1만 명의 환자를 치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뇌가 인체의 건강을 주관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서양의학자이면서도 동양의학과 전통치료, 대체의학의 통합을 추구하며 뇌의 균형(The Edge Effect)이 건강의 최고점임을 주장한다. 뇌의 균형이 깨지면 건강도 나빠지는데 이에 영향을 주는 것이 뇌화학물질이라 여기고 그에 따라 뇌체질을 구분하고 체질에 맞게 건강을 조절하는 방법을 체계화하였다.


두뇌는 건강을 결정짓는 바로미터


저자는 뇌화학물질의 균형이 맞아야 최상의 건강을 유지한다고 주장한다.

뇌는 살아있는 동안 미세한 전기를 가진다. 뇌와 몸이 만나는 접점이 바로 전기의 흐름이다. 우리가 모르게 뇌는 고유의 전압과 전류 속도, 리듬을 가지며 파장을 지닌다. 미시적으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화학물질이 시냅스에 전기를 흐르게 하며 뇌파는 화학물질을 전달한다. 뇌화학물질이 적절한 균형을 잡고 있으면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불균형을 이루면 건강의 적신호가 오고 질병이 생긴다. 뇌화학물질에 따른 자신의 체질을 찾아 그에 맞게 균형을 맞춰야 최적의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뇌화학물질에 따라 정해지는 4가지 체질에 맞게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체의 이상은 두뇌의 불균형을 나타내는 증세다.


저자는 사람마다 각각 다른 체질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치료방법을 적용하여 최적의 건강이 두뇌의 균형에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

저자는 임상에서 많은 수의 환자들을 접하면서 이상 증세를 보이는 신체의 부분만을 치료하는 서양의학에서 벗어나 사람마다 각각 다른 체질별로 문제의 근본 원인을 알아내고 통합적으로 치료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방법으로 체질을 분류하여 뇌의 균형이 무너져서 오는 신체 증상을 구분하고 자신만의 체계적인 치료방법을 적용한다. 그는 신체 이상의 원인에 따른 불균형을 바로 잡고 자신의 체질에 맞게 건강을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자가치료의 위험성을 알리고 균형에서 심하게 벗어났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바란다.


저자는 개인의 두뇌 체질에 따른 불균형을 바로잡고 자신의 체질을 균형 있게 조절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두뇌 체질에는 도파민, 아세틸콜린, GABA, 세로토닌 체질로 4가지 유형이 있다. 자신의 체질에 따라 결핍된 뇌화학물질(신경전달물질)을 생활 속에서 보충하는 건강관리법이 있다. 지배적인 뇌화학물질에 따라 체질과 성격도 결정된다. 이러한 물질을 잘 관리하면 과잉과 결핍에서 오는 이상 증세를 미리 예방할 수 있을뿐더러 마음에 들지 않는 성격까지도 바꿀 수 있다. 불균형이 심하게 오기 전에 두뇌체질에 맞춰 균형을 유지하면 질병을 피할 수 있다. 두뇌의 기전을 이해하고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 뇌의 기능을 최고로 유지할 수 있다.



뇌체질에 따라 건강과 행복이 결정

두뇌를 지배하는 신경전달물질은 뇌체질을 결정하고 뇌균형은 건강과 행복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뇌와 몸은 전기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뇌가 발생시키는 전기적 균형에 따라 뇌체질이 결정된다. 뇌체질은 신경세포 사이에 전기가 흐르면서 함께 연결되는 신경전달물질에 의해 유지된다. 뇌구조별로 신경전달물질의 지배가 다르다. 우세한 신경전달물질에 따라 도파민, 아세틸콜린, GABA, 세로토닌 체질로 나뉘면서 성격도 달라진다. 이러한 뇌화학물질이 결핍되거나 과잉되면 도미노처럼 신체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 잡고 균형을 찾으면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고 나이에 상관없이 최상의 건강을 지키고 그 때문에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1. 뇌균형이란?


뇌균형은 뇌를 엣지있게 유지하는 것이다.

뇌의 균형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뇌 균형을 The Edge Effect라고도 한다. 뇌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는 뇌의 전압, 뇌의 전기적 속도, 리듬, 동시성 유지다. 뇌의 구조에서 보면 전두엽에서 도파민과 베타파가 주를 이루면서 전압을 조절한다. 두정엽에서는 아세틸콜린과 알파파가 뇌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측두엽에서는 GABA와 델타파가 생성되면서 리듬을 유지한다. 후두엽에서는 세로토닌과 델타파가 뇌파의 동시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전기적 성질과 신경전달물질이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뇌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조건이며 뇌건강은 곧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직결된다. 약간의 불균형이 시작되면 도미노처럼 미세한 증세부터 시작하여 큰 질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엣지 효과란 균형 잡힌 뇌가 전체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의미다.


2. 뇌체질을 알면 건강과 성격이 보인다.


뇌에서 우세한 신경전달물질에 따라 뇌체질이 나뉘고 성격도 결정된다.

뇌가 건강을 주관하는데 뇌가 건강한지는 뇌 기능의 4대 영역인 기억력, 집중력, 체질 및 성격, 신체건강을 보고 알 수 있다. 이 영역이 건강하다는 것은 신경전달물질과 전기적 성질에 균형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그 균형이 조금씩 다른데 어떠한 신경전달물질이 우세한가에 따라 체질과 성격이 다르다. 너무 과잉되거나 부족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도파민은 자동차의 휘발유 역할을 하는데 도파민체질은 의지가 강하고 이성적이고 경쟁적이고 집중력이 강한 경향이 있다. 가속페달 역할을 하는 아세틸콜린이 우세한 체질은 직관적이고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사교적이고 이타적이다. 브레이크 역할을 담당하는 GABA 체질은 타인을 배려하고 객관적이고 안정감 있어 조직에 잘 맞는 편이다. 발전기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체질은 감각적이고 즐거움을 추구하며 도전하고 이겨내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며 임기응변에 강하다.


3. 뇌 불균형의 결과와 관리


뇌의 불균형은 질병으로 나타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한다.

뇌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하는 것은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이 적어지면서 나타난다. 이를 어긋난 뇌(Sprained Brain)이라고 한다.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신호는 사소한 증상으로 나타나다 질병으로 발전한다. 도파민 결핍 시에는 기력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가벼운 증상에서 파킨슨병까지 생길 수 있다. 아세틸콜린 결핍 시에는 사고력과 감각, 기억력이 떨어지며 알츠하이머병이 생기기도 한다. GABA 결핍 시에는 불안, 초조로 시작하여 뇌부정맥으로 발전한다. 세로토닌이 결핍되면 심한 피로를 느끼고 불면증을 느끼다가 정신장애가 올 수 있다. 심한 증세를 자기 스스로 치료하겠다고 하면 오히려 더 악화시킬 수도 있다. 치료는 결핍된 것을 보충해주는 방향으로 시작한다. 약물치료는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지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천연 호르몬 투여도 치료의 한 방법이 된다. 결핍된 신경전달물질의 재료가 되는 음식으로 보충하거나 신경전달물질의 전 단계인 아미노산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된다. 결핍 물질을 채워주는 비타민과 영양제를 항시 복용하고 체질에 맞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해가 되는 물질을 최대한 피하는 환경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처방에 따라 전기치료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4. 뇌기능 저하(Pause)를 피해가는 방법


뇌의 기능은 노화되면서 저하되지만 생활습관으로 막을 수 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뇌의 기능은 저하된다. 전기신호와 신경전달물질도 줄어들고 호르몬의 기능도 떨어지고 청력, 후각, 시각 등의 지각능력도 예전 같지 않다. 심리적으로도 위축되고 몸의 전반적 기능도 서서히 위축된다. 기억력도 장담하지 못한다. 이러한 기능감퇴를 막으려면 적절한 약물치료와 호르몬요법,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약물과 호르몬은 의사의 처방을 따라야 한다.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과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식사를 무지개식단으로 바꾼다. 흰색 음식(밀가루, 흰쌀, 백설탕, 소금)은 피하고 과일, 채소, 곡물을 80%로 하고 단백질을 20%로 유지하며 컬러푸드로 섭취하되 과식을 피하고 매끼 식사를 소량으로 천천히 하며 도파민, 아세틸콜린, GABA, 세로토닌을 풍부하게 해주는 식품을 매일 먹는다. 독성물질(납, 카드뮴 등)을 피하고 담배나 술, 불법 약물을 하지 말아야 인지력이나 기억력이 감퇴하지 않는다. 도파민 영양제는 작업기억력을, 아세틸콜린 영양제는 즉각기억과 집중력을, 가바 영양제는 언어기억과 불안에 의해 분산되는 주의력을, 세로토닌 영양제는 시각기억과 반응시간을 높여준다. 육체적 운동도 정신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습관이다. 자신에게 부족한 신경전달물질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성격까지 바꿀 수 있다.

뇌체질 사용설명서에 제시된 체질평가를 통해 자신의 체질을 알아내고, 결핍된 체질은 보충하고, 자신의 체질에 맞게 생활하면 뇌의 균형이 최대의 효율과 행복을 가져올 것이다.



설득력 있는 뇌체질 이론


뇌를 젊게 유지하려면 삶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다. 너무 지나치면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삶에서 균형을 잘 잡아가는 것이 나의 숙제여서 애정이 가는 단어다. 치우치지 않는 삶이 재미없을 수 있겠지만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뇌에서도 그것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건강과 철학은 무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높은 개념에 도달하면 상통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뇌체질 이론은 성격을 판가름하는 검사인 MBTI와 사상의학에서 말하는 사상체질과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 증상과 치료를 일대일 대응 방식으로 보려 하는 서양의학보다 포괄적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신체적 증상들이 뇌 불균형의 시작이라는 점이 건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균형을 유지하려면 몇 가지만 신경을 써서 해결될 일이 아니어서 여러 방면으로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함을 새삼 일깨워준다. 섭생과 생활습관이 주는 영향력이 커서 뇌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꾸준한 실천만이 해결책이다. 다른 이론과 다른 점은 뇌체질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건강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체질이 변한다는 것이다. 체질의 변화를 주어 성격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이론이어서 동양의학보다는 적극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뇌의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에서 오는 뇌기능 저하를 늦추거나 막을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 책을 읽은 보람을 느낀다. 건강에 관한 번역서 대부분이 한국인 생활에서는 찾기 어려운 서양식 식품을 나열한 것에 반해 뇌건강 지켜주는 식단을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탈바꿈시켜 제공한 노력이 돋보인다. 한쪽으로 치우친 생활습관과 행동 자체가 불균형의 시작임을 알리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것은 건강생활에 놓치지 말아야 할 tip이 된다. 즉, 생활 자체에서 균형을 잡아야 젊은 뇌를 오래 유지 할 수 있다.


Written By 김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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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체질은? 하늘이 0
4가지 뇌의 체질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의지가 강하고 이성적이고 경쟁적이고 집중력이 강한 도파민체질,직관적,혁신적,창조적,사교적,이타적인 아세틸콜린체질,GABA체질은 타인 배려적,객관적,안정적이며 조직에 잘맞는 체질,세르토닌은 감각적,즐거움추구,도전적,임기응변에 강한체질, 이렇게 크게 4개지로 분류했다.뭐든지 균형이 중요한것 같다.사람의 병또한 불균형에서 오는것 아니겠는가.저자는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으로 뇌의 균형을 관리하라고 이야기 한다.설득력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많은 사람들이 치우침에 있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몸을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그래도 희망적인것은 불균형을 균형있게 잡아 더욱더 행복해지고 건강해질수 있다는 사실아니겠는가.나또한 뇌의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생각해본 시간이 되었다.
뇌의 호르몬이 나를 만든다 mymaru 0
*저자이해 : 통합의학전문가(서양의학자+동양의학자)
*발견사항 : 동양의학에서 4상체질은 알았어도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차이로 4가지의 뇌체질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으로 알았다. 어떤 호르몬이 나의 뇌에서 많이 나오느냐에 따라 나의 성격이 좌우된다. 나이가 들면 이 호르몬들이 감소하므로 음식과 운동, 영양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뇌체질이해를 통한 건강법 dlftls21 0
발견사항
1. 뇌의 4체질이 각각의 성격을 형성하고 있고, 결핍시 건강에 영향을 미침
2. 균형잡힌 식사(과일, 채소, 곡물-80%, 단백질-20%)

느낀점
이제마선생의 사상체질이론을 바탕으로한 사상의학이 우리나라에는 이미 있었는데, 뇌체질이론을 접하게 되어 매우 흥미로왔다. 사상의학은 네가지의 체질을 구별하여 그 체질에 맞게 치료를 하였는데, 안타깝게도 이것이 잘 전승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뇌체질도 사람의 성격과 건강에 매우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자신의 4체질에 맞는 뇌의 균영을 유지하자 ggjj2251 0
뇌의 4체질은 그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과 육체적 운동이다. 흰색음식을 삼가하고 다양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곡물의 비율을 8정도로 하고 단백질은 2정도로 하면 좋다.

깨달음: 야식하지 않기, 술마시지 않기 등 스스로에게 약속을 하지만 매 번 어기게 된다.
뇌의 균형을 위한 사명을 가지고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뇌를 알면 체질이 보인다 na0802 0
뇌의 체질은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 아세틸콜린, GABA, 세로토닌 작용 정도에 따라 4가지로 분류된다. 도파민의 영향이 큰 체질은 의지가 강한 성격이며 부족시 기력이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아세틸콜린 체질은 직관적, 사교적이며 부족시 사고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GABA 체질은 타인을 배려하고 안정적이며 부족시 불안,초조감이 오고, 세로토닌 체질은 난관극복에 대한 성취감과 부족시 심한 피로와 불안감을 느낀다. 건강은 뇌의 균형으로 부터 옴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위4가지의 신경전달 물질을 구성하는 골고른 음식의 섭취가 중요하다.

의견:뇌와 체질의 문제를 밝혀 신경전달 물질의 균형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병을 고칠수 있다는 새로운 의학체계로, 물체의 다방면적인 관찰이 다양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음을 다시한 번 알게해주었다.
뇌의 건강을 지키자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30년간 뇌를 연구하면서 1만 명의 환자를 치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뇌가 인체의 건강을 주관한다는 것을 증명한 저자는 독자가 두뇌 체질에 따른 불균형을 바로 잡고 자신의 체질을 균형 있게 조절하여 건강하게 살아가기 바란다.
▹ 내용요약 : 뇌의 불균형을 잡아야 한다. 뇌의 균형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그리고 신경전달물질이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해야 뇌가 균형을 이룬다. 사람은 어떠한 신경물질이 우세한가에 따라 체질과 성격이 다르다. 신경전달물질이 과잉되거나 부족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뇌의 불균형으로 인한 질병은 결핍물질을 보충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 아이디어 : 뇌는 균형을 지켜야 한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뇌도 균형을 이루면 살아야 한다. 뇌의 균형은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으로 가능하다. 즉, 도파민, 아세틸콜린, GABA, 세로토닌 분비가 적절하게 이뤄져야 뇌가 건강하다. 위의 물질이 균형을 이루도록 올바른 식습관을 지키고, 꾸준한 운동을 해야겠다.
인간의 분류 습성이 발견한 뇌체질 omg5389 0
뇌체질이란 단어를 듣고 이제마의 사상체질이 떠올랐다. 전에 KBS 굿모닝팝스 이근철 선생을 통해 공부하는데도 체질에 따라 방식을 달리해야 함을 들은 적이 있다. 인간은 어떠한 사물을 공통적인 특성을 띠는 것들만 따로 모으는 분류하려는 습성이 있는 듯하다. 실제로 국가, 기업, 사회 등 많은 것들을 어떠한 유형들로 분류해놓았다. 그런데 꿈에도 과연 이러한 유형이 존재할까? 만일 존재한다면 이러한 것을 통해 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뇌 균형을 위한 섭생과 습관의 중요성 mistery 0
▹ 저자사항 : 코넬의대 신경외과수술부의 통합의학과 임상부 교수로서 관련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사람들이 개인의 두뇌 체질에 따른 불균형을 바로잡고 자신의 체질을 균형있게 조절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 내용요약 : 뇌의 균형(전기적 성질과 신경전달물질)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뇌에서 우세한 신경전달물질에 따라 뇌체질(도파민 체질, 아세틸콜린 체질, GABA체질, 세르토닌 체질)이 나뉘고 성격도 결정된다. 도파민 체질은 의지가 강하고 이성적이고 경쟁적이고 집중력이 강한 경향이 있다. 아세틸콜린 체질은 직관적, 혁신적, 창조적, 사교적, 이타적이다. GABA체질은 타인 배려적, 객관적, 안정적이며 조직에 잘 맞는다. 세르토닌 체질은 감각적, 즐거움 추구, 도전적, 임기응변에 강한 편이다. 뇌의 불균형은 질병으로 나타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한다. 뇌의 기능은 노화되면서 저하되지만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으로 막을 수 있다. 식이요법으로는 흰색음식(밀가루, 흰쌀, 정백당, 소금)은 피하고 과일, 채소, 곡물을 80%로 하고 단백질은 20%로 유지하며 컬러푸드로 섭취하되 과식을 피하고 매끼 식사를 소량으로 천천히 한다. 생활습관은 술, 담배를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아이디어 : 뇌의 균형과 뇌기능 저하방지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의 관리이다. 우리 뇌와 몸에 좋은 것(과일, 야채, 곡물 등)을 먹고 부지런히 움직(꾸준하고 적절한 운동)여야겠다.
나의 뇌체질은 무엇일까? fbwoghd92 0
뇌에도 4가지 체질이 있다는 점이 그리고 뇌 균형을 잃었을 때 각종 신체이상이 나타나는 것이 흥미롭다. 나의 뇌체질은 무엇 일지 궁금하다.
뇌체질 이란것도 있군요 oneku00 0
[발견] 뇌에도 4가지 체질이 있다 그체질에 따라 성격과 능력이 달라진다.
[느낌] 뇌에도 체질이 있다니 몸에만 4가지 체질 있는줄 알았는데 신기하네여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뇌에도 체질이 있었다니... leemagma 0
사람의 뇌에도 4가지의 체질이 있다는 주장이 흥미롭다.
나의 뇌체질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다.
뇌에 따른 사상체질 분석 자유인 0
[요약] 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결정해 주는 뇌체질
[발견]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중 하나는 균형있는 뇌 기능이며, 이를 위해서는 흰색 음식은 피하고 과일, 채소, 곡물과 단백질로 구성된 컬러푸드를 섭취하고, 도파민, 아세킬콜린, GABA, 세로토닌을 충부하게 해주는 식품을 매일 먹는 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