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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감사
 
평생감사

원제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전광 저 |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 2007. 03. 23 | 페이지 : 225 쪽
ISBN-10 : 8904156955
ISBN-13 : 9788904156955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종교 / 기독교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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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 - 한국 기독교 출판계의 슈퍼 베스트셀러


전광 목사는 말씀과 함께 생활 속에서 작은 감사를 실천하고, 평생 글로 그리스도인들을 섬기는 작가이다. 그는 본서에서 감사로 물들여진 사람의 행복을 잘 그려내고 있다. 잔잔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에 작은 울림으로 다가가 감사 인생을 살게 한다. 그가 저술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은 본사 50주년 기념 도서로 선정되었고, 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성경이 만든 사람』과 함께 국민일보 히트상품에 선정되었다. 그의 책들은 6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일반인들은 물론 청소년들에게까지 큰 감흥과 깨달음을 준 역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감사로 물든 삶


저자는 감사로 삶을 물들이라고 주장한다.

작가는 평범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감사가 넘치는 하루인지를 깨달으라고 한다. 습관처럼 감사를 외치면 그것 때문에 작은 감사가 큰 감사로 변하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하나님 귀에 들리는 대로 우리를 도우신다. 우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그냥 사라져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 귀로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작은 것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더 큰 것으로 우리를 채워주신다고 작가는 말한다. 그러니 사소하고 작은 것일지라도 평범한 일상이라도 자꾸 감사를 습관적으로 외치다 보면 우리의 삶이 감사로 물들고 결국 평생 감사하며 사는 풍요로운 삶이 될 거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감사로 행복한 인생을!


저자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자 한다.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 보면 감사할 마음조차 잊고 살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삶은 어느새 메마르고 건조한 마음만 남게 되고 때로는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지겨워지기도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듯 너무 중요하지만, 우리가 잊고 사는 감사에 대해, 또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잔잔한 감동으로 감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저자는 감사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저자는 행복해서 감사한 게 아니라 감사해서 행복한 것이라고 한다. 감사는 바이러스와도 같아서 전염성이 있다. 작고 소소한 일에서부터 감사를 훈련하다 보면 감사가 습관처럼 몸에 배게 되고 내 삶이 행복해진다. 내가 행복하면 내 주변의 사람들도 챙겨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그들도 행복해진다. 너와 내가 행복해지면 내 직장 내 교회 우리 사회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결국은 작은 감사의 습관이 큰 행복이 되어 내게 돌아오게 된다.



감사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통로이다.

지극히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의 마음은 늘 행복하다. 그것은 행복이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때 주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평범한 날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잊고 살지만, 하루라도 고난으로 힘든 일을 겪게 되면 지루하게만 보였던 하루가 얼마나 행복한 날이었는지 그 평범함에 감사하게 된다. 감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 기적을 체험한 성경 속 인물들과 어려운 고난 속에서 감사로 인생을 역전시킨 성공한 사람들의 기적적인 이야기, 또 우리 이웃들의 작은 감사가 만들어 낸 삶의 기적들을 통하여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그들을 승리할 수 있게 했던 비법은 바로 감사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성경 속에 나오는 감사 인물들을 통해 진정한 감사란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게 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감사를 노래한 하박국, 순종으로 가시를 감사 드린 바울, 목숨을 담보로 드린 다니엘의 감사,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드리는 제로 감사의 욥, 왕의 신분을 종의 위치로 끌어내린 최고의 감사인물 다윗의 이야기는 감사가 곧 하나님의 복을 받는 지름길임을 보여준다.



1. 행복을 부르는 감사


감사는 행복을 부르는 언어이다.

세계 54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잘사는 선진국을 제치고 후진국인 방글라데시가 가장 행복한 나라로 뽑혔다.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선진국들은 40위 밖으로 밀려났고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23위에 머물렀다. 행복은 소유의 문제가 아니다. 행복은 가진 것이 없어도 있는 것에 만족하는 마음이다. 아주 작은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행복지수도 높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하나님의 귀에 들리는 대로 우리의 인생을 도우신다.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는 상대방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건조한 인간관계를 촉촉하게 적시는 단비의 역할을 한다. “감사합니다.”라고 날마다 말하는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의 마음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므로 감사의 언어가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감사를 들으시고, 하나님 귀에 들리시는 대로 감사가 넘치는 인생으로 만들어주시기 때문이다.

미국의 의사 존 자웽은 음식을 먹을 때 감사기도를 드리고 먹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그들에게는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신비한 백신이 나오고, 병균의 침입을 막아주는 항독소가 생겼으며 방부제 성분으로 위장 내 음식물이 부패하는 것을 막아주는 안티셉틴이 생성되었다고 한다. 감사는 이처럼 인체에 좋은 성분을 만들어 내는 보약이 된다는 사실에 그 능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2. 일상의 감사


일상의 작은 감사가 소중한 감사이다.

어느 목사님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루함을 느낄 무렵 집에서 기르는 진돗개가 새끼를 낳게 되었다. 그런데 개는 순산을 하지 못하고 밤새 울며 괴로워했다. 늦은 밤이라 수의사는 연락되지 않았고 급한 마음에 개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까지 하셨다. 날이 밝자 얼른 수의사를 불러 응급처치를 하였고 개는 무사히 새끼를 낳았다. 밤새 한숨도 못 잔 목사님은 다음 날의 설교준비도 못 한 채 강단에 섰다가 내내 진땀만 흘리셨다고 한다. 목사님은 그제야 아무 일도 없는 하루의 감사함을 깨달았다.

또 어느 목사님은 성도의 집에 심방을 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어린 아들을 맡겨둘 곳이 없어서 아들을 데리고 갔다. 그런데 아들이 아이들과 놀다가 떨어져서 그만 이쑤시개가 발에 박혀 버렸다. 7개월이라는 긴 시간의 고생 끝에 네 번째 발가락뼈에 붙어 있는 이쑤시개를 뽑고서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일상의 평범함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한 여자 집사님이 늘 술에 취해 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결혼생활이 엉망이 되자 하나님께 대성통곡하며 신세를 한탄했다. 그때 ‘범사에 감사하라, 그러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설교 말씀이 떠올라 정신없이 코 골며 자는 남편 옆으로 가서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래도 남편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나으니 곁에 있어서 감사, 늦어도 잠은 꼭 집에 와서 자니 감사, 그래도 여자는 아내밖에 모르니 감사, 술을 마셔도 손찌검이나 심한 주사는 없으니 감사, 그렇게 술 마셔도 병원 안 가고 건강하니 감사, 토요일은 다른날 보다 술을 더 많이 마셔서 주일날 내가 교회 생활하는데 방해 안 하니 감사.” 하며 감사를 드렸다. 그런데 10년 넘게 울며 기도해도 꿈쩍 않던 남편이 그 말을 듣고 변하여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작은 감사가 기적을 만든 것이다.


3. 감사가 만든 기적


성공한 사람들은 절망 속에서도 감사로 기적을 이루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일을 즐기며 열정과 감사를 가지고 일한다. 자기 일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사람들은 그 즐거움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라는 미혼모에게서 태어나 삼촌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14세에 미혼모가 된 마약 복용자이며 뚱뚱한 흑인 여자이다. 그녀는 신앙으로 거듭나 대성공을 거두고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여성이 된다. 세계에서 제일 바쁘다고 하는 그녀가 일과 중 잊지 않는 것은 감사 일기 쓰기다. 아주 사소한 내용으로 감사 일기를 채우지만, 그것은 그녀의 삶에 활력소이자 힘의 원천이 되었다고 한다.

미국 재클링 사브리도는 스무 살 미모의 여대생이다. 하루는 생일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술에 만취한 청년의 실수로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녀는 전신 60%의 화상을 입고 40여 차례의 수술 끝에 간신히 목숨을 구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손가락은 뭉그러졌고 예뻤던 얼굴은 괴물같이 변했다. 그러나 그녀는 예전 예뻤던 모습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더 사랑했고, 화상으로 입은 끔찍한 흉터를 주님이 주신 사랑의 흔적이라며 감사한다.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인 것이다.

미국 프록터 갬블 비누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번은 직원의 실수로 엉뚱한 비누가 생산되어 회사는 막대한 손실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프록터 사장은 직원을 나무라는 대신 침착하게 잘못 만들어진 비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물에 뜨는 아이보리 비누를 출시하게 된다. 늘 감사를 생활화하던 프록터 사장은 그 비누 덕분에 거부가 되었다. 충만한 감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때 우리 삶에는 기적이 일어난다.


4. 감사로 기적을 이룬 성경 속 인물


성경 속 인물들은 충만한 감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 기적을 이루어 냈다.

하박국은 환난 날에도 감사를 드린 성경 인물로 단연 으뜸이다. 그는 전쟁으로 나라가 쑥대밭이 된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오히려 감사의 신앙을 배우고 감사의 노래를 부른다. 진정한 감사는 모든 환경을 초월한다.

성경 인물 중 복음을 위해서 가장 많은 고난을 겪은 사람은 사도 바울이다. 그는 감옥에 갇혀있으면서도 쉬지 않고 범사에 감사한다. 그는 몸의 질병으로 늘 괴로워했다. 바울은 육체의 질병을 고쳐 달라고 기도했지만, 주님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바울은 실망하지 않고 주님 뜻에 순종하며 감사했다. 그것이 바로 바울의 가시 감사이다. 육체의 가시는 바울을 겸손하게 만들었고 주님만을 더욱 섬기게 했으며 세상 영광에 집착하지 않게 하셨다.

다니엘의 감사는 목숨을 담보로 드린 감사였다. 그는 왕의 꿈 해석을 잘해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하지만 그를 시기한 다른 총리들과 방백들은 30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사자 굴에 넣겠다는 계략을 꾸민다. 왕은 그 음모가 자신을 신격화시키려는 법령으로 착각하여 허락한다. 기도 하면 죽는 것을 알았지만, 다니엘은 끝까지 기도했고 사자 굴에 던져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자의 입을 막으시고 그를 건지셨으며 음모의 덫을 놓았던 자들을 대신 사자 밥이 되게 하셨다.

욥은 사탄의 시험으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지인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까지 당하게 된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께 감사한다. 본래 인간은 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태어났으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시작하면 된다는 제로 감사를 드린 것이다. 진정한 감사는 조건없는 감사이다. 제로 인생을 깨닫는 순간 감사인생이 시작된다.

성경 인물 가운데 최고의 감사인물은 구약의 다윗이다. 다윗은 어떤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하나님의 종으로 생각했고 한없이 낮아지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순종하는 마음가짐을 보였다. 다윗의 감사는 왕의 신분을 종의 위치로 끌어내린 감사이다.


5. 감사의 적


감사가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면, 불평은 불행해지는 연습이다.

우리 주변에서 감사를 방해하는 적들을 살펴보면 욕심, 남과의 비교의식, 염려 등이 있다. 우리는 있는 것에 만족하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염려 대신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의 연구 결과를 보면,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고,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지난 일에 대한 것이고, 걱정의 22%는 안 해도 될 사소한 것이고,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고, 걱정의 4%만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오래전 이웃해서 사는 두 마을이 있었다. 한 마을은 감사마을이고 한 마을은 불평마을이었다. 불평촌사람들은 봄에는 황사 때문에, 여름엔 모기 때문에, 가을에는 잎사귀가 많이 떨어져서, 겨울엔 춥다고 불평이었다. 그러나 감사마을은 봄에는 꽃향기에 감사, 여름엔 나무 그늘에 감사, 가을엔 열매에 감사, 겨울엔 눈꽃에 감사했다. 하루는 불평촌 사람이 감사마을을 놀러 갔었는데 그는 얻어먹은 것도 없이 감사만 하고 왔다며 불평을 하였다. 불평도 습관이다. 불평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불평만 한다.



감사의 삶


감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만든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루에 두 번 이상 소리 내어 말해보자. 이 인사는 청각을 통해서 뇌에 들어가고 대뇌 피질에서 이해한 말은 대뇌 변연계에 기억되어 마지막으로 자율신경계의 중추인 시상하부에 도달해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 아보도우루 ‘면역처방 101’중에서

우리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듯 몸에 좋은 말도 노력해야 한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사의 삶을 살면 부정적인 사람들에 비해 면역력이 강해지고, 똑같은 스트레스의 상황에서도 마음에 평정을 유지할 수 있어 평균 10년 이상 장수한다고 한다.

베스트셀러로 인기몰이를 했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에서 보면 우리가 하는 감사의 말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알게 된다. 물 한잔을 앞에 놓고 감사와 사랑의 말을 하면 물은 가장 아름다운 결정체인 육각수를 만든다. 또 다른 물 한잔에는 욕설과 짜증을 퍼부었더니 물의 결정이 산산이 부서졌다고 한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사탄이라는 말을 붙여 놓았더니 육각수가 다 깨지고 물의 결정에 구멍까지 났다는 것이다. 반대로 ‘사랑한다. 감사한다’를 붙여 놓은 물은 완전한 육각수로 바뀌었단다. 그 중 감사의 말이 사랑의 말보다 힘과 영향력이 두 배나 강했다고 한다. 이렇듯 감사의 말은 물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인체도 면역력을 높여주며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큰 은혜를 받은 것에 감사하며 그 감동은 나를 감사로 채워 내 마음을 너무도 평화롭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나 욥의 제로 감사는 원래부터 내 것은 아무것도 없었기에 가진 것을 다 잃었어도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는 감사라고 했다. 그 감사를 우리 삶에 적용한다면 그 무엇도 억울할 게 없으며 감사가 더 쉬워질 것 같다. 또한, 우리가 생각 없이 함부로 내뱉는 말속에 엄청난 힘이 있다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부정적인 말, 저주의 말을 끊고 의식적으로라도 감사의 말을 많이 하여 우리 삶이 행복하고 건강해지기를 희망한다.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다. - 존 밀러
Written By 김수경
- 감사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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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적 dlftls21 0
느낀점 : 그리스도인의 언어가운데 반듯이 있어야 할 것은 감사의 말이다. 감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즉 일상의 사소한 감사가 행복의기적을 이룬다는 사실이다.

발견한 점 : 감사는 행복의 기적을 이루어 낸다. 일상생활의 사소한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자이다. 그리고 그것은 과학적으로도 인체의 면역체계를 높이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
감사의 힘 하쿠나마타타 0
1. 저자사항 : 글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섬기고 있는 목사인 저자는 모든 환경에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더 큰 은혜를 주어 감사할 일이 생기게 한다고 주장한다.
2. 내용요약 :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힘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날마다 입으로 감사를 말하는 사람에게는 그 말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된다.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감사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평범한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감사가 생활화 된 사람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 성경 속의 인물도 예외가 아니다.
3. 아이디어 : 입으로 하는 말이 이뤄지는 신기한 힘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의 말을 끊임없이, 진정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듣고 기억하신다고 한다.
감사함으로 채우심 받기. ssong0716 0
감사를 통해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지? 나의 입에는 불평만 가득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된다.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인 감사 eehdgns6114 0
발견사항
1)작은 감사가 사람을 살릴만큼 기적같고, 값지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일만 생기고, 불행만 하는 사람은 어딜가든 불행한 일만 생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