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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기술(HOW TO STUDY ENGLISH)
 
영어 공부 기술(HOW TO STUD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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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 김윤정 저 | 임영란 그림 | 한솔수북(한솔교육)

출판일 : 2009. 10. 05 | 페이지 : 152 쪽
ISBN-10 : 8953563127
ISBN-13 : 9788953563124

국내 주간 인기 OPB 6위
국내 / 사회 / 교육활동 주간 인기 OPB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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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 개성적 매력의 청년


1981년 10월 태어나 중학교 2학년 때 유학 가는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아드 음대 이브닝 스쿨을 동시에 다니고, 졸업 후 파리로 건너가 1년간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를 배운 후 미술사 고고학 분야 그랑제콜인 '에콜 뒤 루브르(Ecole du Louvre)'에서 중세 그림을 전공하였다. 미술사와 경영학을 공부하던 중 젊은 미술 전문가 집단인 앤드 스튜디오를 창업해 국내 및 해외에 출판 콘텐츠를 공급했다.


영어는 언어이다


저자는 말이 통하는 영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땅의 영어영재였던 저자가 중학 2학년생으로서 처음 미국땅을 밟으며 벌어지는 당황스런 에피소드들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려서부터 조기교육으로, 영어를 잘한다고 칭찬받고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했던 영어영재였지만 당장 공항에서부터 영어불능자로 전락하고 만다. 언어를 언어로써 받아들이자는 저자는 언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제소통 해결사! 글로비시


시험성적은 좋지만 외국인과 영어로 말할 줄 모르는 한국 학생들의 현실 때문에 저자는 글로비시를 쓰자고 한다.

저자는 네 살 때부터 영어 조기교육을 받는 등 영어영재라서 미국이민 갈 때 영어 걱정 없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런데 입국심사대에서부터 그가 배운 영어는 시험용 영어라서 실제 영어를 하는 데는 사용하지 못했다. 오히려 시험용 영어가 의사소통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해결책으로 저자는 국제적으로 널리 효용성이 입증된 쉽고 명확한 글로벌 영어인 글로비시를 쓰자고 한다.


저자는 쉽고 명확한 글로벌영어인 글로비시로 전세계인이 의사소통하는데 불편함이 없기를 바란다.

저자는 영국 UNFROZENMIND 사의 최연소 상임임원인데 그의 첫 거래는 버추얼게임 사업 제안서를 만들어 네덜란드 전자회사와 계약을 맺는 것이었다. 그때 그는 미국사람이 아닌 외국인과 영어로 말할 때는 미국이나 영국식 영어가 아닌 쉽고 명확한 영어를 써서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다. 그래서 저자는 효용성이 국제적으로 널리 입증된 글로비시를 통해서 쉽고 명확한 국제소통이 되기를 희망한다.



영어는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가 답이다.

미국 이민을 통해서 실제영어와 시험용 영어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의사소통수단의로써 영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은 쉽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이다. 특히 국제무대에서는 한쪽이 너무 어려운 영어를 쓰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긴다. 그래서 쉽고 명확한 글로벌영어인 글로비시를 사용해야한다. 글로비시를 쉽게 배우려면 아기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따라 하면 된다.



1. 우물 안 개구리


한국식 시험용 영어실력으로는 미국인과 소통하기 어렵다.

한국에서 영어 영재인 나는 미국이민을 가는 날에도 영어에 대해서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런데 입국심사대에서부터 영어를 못 알아듣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서 한국에서의 영어성적이 영어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공항에서 목적지인 작은 도시 ‘랜싱’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해도 말이 안 통해서 어느 버스를 탈지 막막했는데 ’랜싱 ‘이라는 단어 하나를 말하는 것만으로 의사소통이 되는 경험을 했다. 그래서 문법에 얽매이면 원활한 의사소통에 방해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랜싱에 도착해서도 미국의 도량형이나 현지언어에 무지해서 또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언어에는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시작되었다. 현지영어에 무지한 내가 미국학교생활을 하는데 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2. 언어로써 영어 도전기


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려고 온몸을 던지다.

나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손짓 발짓으로 의사소통을 하였는데 미국 학우들은 그런 나를 보고 계속 원숭이라고 놀려대서 심하게 싸웠다. 그래서 나는 학교생활에 적응하려고 영어를 잘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제안으로 ‘오키머스’라는 조용한 마을로 이사해서 형과 나는 그곳에 있는 ‘키나와 미들 스쿨’로 전학했다. 학교에서는 나의 언어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히 ‘ESL’이라는 과정을 만들고 탁월한 영어 선생님이었던 미스터 콥에게 나의 얘기를 전해주었다. 그러자 교직을 은퇴한 그는 하던 농사일도 그만두고 생판 얼굴도 모르는 외국인인 나를 위해서 교직에 복귀하여 내게 영어를 가르쳐 주셨고 그는 나의 멘토가 되었다. 누가 멘토가 되느냐는 것도 중요하지만 멘토와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미스터 콥의 도움에 힘입어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에 나와 형이 조금 익숙해지자 미스터 콥은 생활 영어도 제대로 모르는 우리에게 고전영어로 공부하는 영문학 수업을 들으라고 했다. 그에게 설득당한 형과 나는 미국인도 어려워서 피하는 영문학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를 제외한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우리의 영문학 이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낙제하면 대학입시에 매우 불리하다고 적극적으로 만류하였으나 형과 나는 피나는 노력을 해서 둘 다 D 학점을 받고 낙제하지 않았다. 다음 학기에 나는 한 단계 더 높은 영문학을 선택했는데 B 플러스를 받았다. 그랬더니 영문학 담당 로렌스 선생님이 내게 발전상을 주셨고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고등학생이 대학과정을 미리 공부하는 'AP English'를 공부하게 되었다. 불가능해 보이던 일을 성취하고서 나는 사람이 못하는 것은 포기하기 때문이라는 것과 편한 길은 새로운 도전을 못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로 된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 나는 고전을 영어 원서로 읽었는데 이미 한글서적으로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을 영어로 꿰맞추는 일도 재미있었다. 더불어 원서와 번역물의 핵심내용과 작가의 뜻에 차이가 많은 점도 발견했다. 번역을 완벽하게 하기가 쉽지 않고 언어 간에 문화가 달라서 영한사전은 오류가 많다. 그래서 나는 영영사전을 봤다.

영어를 공부할 때에는 오감을 다 같이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서 텔레비전을 볼 때 청각장애인용 영어자막을 읽으며 텔레비전을 봤다. 혼자서 영어로 중얼거려도 좋지만, 사람들과 자꾸 얘기를 해야 한다. 대화상대를 찾기 어려우면 아무나 붙들고서라도 말을 걸어야 한다. 나는 학우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주기도 하고 집으로 초대해서 학우들과 어울리며 얘기를 했다.

영어로 말할 때는 무슨 말을 하려는지 그 내용이 먼저 머릿속에 있어야 한다. 영어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표현력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한다. 그것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영국 시인 T.S. 엘리엇이 확실히 증명했다. 우리말로도 대화를 많이 하고, 글도 많이 써서 조리 있게 의사소통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가 겨우 한두 해 만에 프랑스어•아랍어•이탈리아어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그 뜻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확인하면서 글도 쓰면 우리말 실력이 빨리 는다.


3. 영어의 지름길 글로비시


쉽고 명확한 글로벌 영어의 길을 가자!

국제무대에서는 한쪽이 너무 어려운 영어를 쓰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긴다. 우리나라의 콩글리시처럼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와 사고방식에 맞게 바뀌고 진화한다. 영국영어와 미국영어가 서로 다른 뜻을 갖는 경우도 그런 이유이다. 글로벌인재는 미국영어가 아닌 글로벌 영어를 사용해서 쉽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한다. 글로벌 영어의 본보기는 히딩크 감독이다. 그의 모국어는 네덜란드어인데 그가 국제무대에서 쓰는 영어는 글로벌 영어인 글로비시이다.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그가 쓰는 영어가 엉터리 영어라고 깎아내리기도 했다. 글로벌 영어를 ‘글로비시’라고 명명하고 전파에 앞장선 ‘잘폴 네리에르’는 1,500 단어만 알면 영어로 말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수준의 어휘이다.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어쓰고, 긴 문장은 피하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쓴다. 그리고 너무 꾸민 말이나 은어와 유행어는 되도록 쓰지 않아야 국제적인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다.

영어는 목적에 맞게 배워야 한다. 하지만, 쉽고 명확한 글로벌 영어부터 배우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서 이민이 목적이면 미국 영어•영국 영어•싱가폴 영어 등 이민 가려는 나라의 영어를 배우면 되고,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아는 것이 목적이면 문학 영어를 배우면 된다. 영어시험이 목적이면 쉽고 자주 쓰는 단어는 확실히 외우고 어려운 단어는 시험 볼 때만 기억해도 크게 문제가 안 된다. 언어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므로 글로벌 영어를 먼저 익혀서 영어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좀 더 깊이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질 것이다.

글로벌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 아기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따라 하면 된다. 아기는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듣고 그 얘기를 뇌에 쌓아두었다가 비로소 말문이 저절로 트이게 된다. 그리고 예닐곱 살쯤 되면 글읽기를 배우고 글을 깨치면 쓸 줄도 알게 된다. 이 순서가 바뀌면 언어를 습득할 수 없다. 먼저, ‘듣기’는 영어 CD나 TAPE로 들어도 되고 영어 사이트에서 들어도 된다. 영어방송이나 영어 DVD를 봐도 된다. 자꾸 들으면 정확한 발음도 익힐 수 있다. ‘말하기’는 듣는 내용을 돌림노래처럼 따라 해보고 그것이 쉬워지면 다른 얘기로 만들어 본다. 그리고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배짱이 필요하다. ‘읽기’는 영어책이나 영어 사이트에서 영어로 된 글을 읽고 우리말로 옮겨 놓는다. 영어 노래를 배우면서 노랫말을 외우고 뜻을 풀어보는 것도 좋다. ‘쓰기’는 쉬운 문장에서부터 시작해서 틀려도 괜찮으니 문법은 신경 쓰지 말고 일단 쓴다. 전하려는 뜻이 드러나면 쓰기에 성공한 것이다. 이때부터는 실력이 부쩍 는다. 그러면 공부가 놀이처럼 재미있을 것이다.



소통의 언어


소통을 위한 영어공부는 전 세계인에게 평화를 가져다준다.

영어가 경쟁력? 실생활선 웹 로그인때나 쓰거든요! (한겨레 2011.12.13)
~~이는 현재 취업이나 승진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영어 능력 평가가 적절하느냐는 문제 제기로 이어질 수 있는 결과다. 특히 실제 업무에서 영어를 쓰는 비율이 높은 전문직층은 과반수가 넘는 57.7%가 부정적인 응답을 내놨으며, 오히려 조직 체계 안에 들어 있지 않은 학생층(31.3%)과 자영업층(33%)이 주로 ‘의미있는 항목’이라는 응답을 내놨다. 대학교 영어강의에도 전체의 62.3%가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으며, 여기서도 전문직의 부정적 대답은 평균보다 높았다. ~~ 최원형 기자 circle@hani.co.kr

우리나라에서 영어실력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되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 대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관련 산업만 해도 엄청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도 실제 외국인과는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누구를 위한 영어교육 산업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래서 당신이 시장의 소비자로서 불만족하다면 이제는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

이제 문명의 발달로 세계의 지구촌 화는 가속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전 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서 언어를 배워야 한다. 소통이 원활하면 지구의 평화는 그에 비례하여 한 발 더 다가올 것이다. 시험의 수단인 영어의 틀에서 벗어나 의사소통 수단으로 영어공부를 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면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는 충분한 경험을 하고서 터득한 영어에 관한 관점과 지식을 독자에게 재미있고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영어뿐만 아니라 7개국어에 능통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저자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은 누구나 저자와 같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다.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 내일의 어제이다.
Written By 전종현
- 인생을 꽃피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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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 똥강아지 0
이글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지금의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영어는 문법 위주, 다시 말하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운 적이 없는 것같아 그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 것 아닌가 하는 후회가 되었다.
저자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미국에 갈때 아무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말인가. 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이 무용지물이라니.
요즘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문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외국인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그런데 저자는 전하려는 뜻을 나타나게 말하라 한다. 문법에 신경쓰지 말라면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영어공부가 오직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공부가 의사소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도.
영어 공부 원북 0
아기가 처음 언어를 배우는 듣고 따라 말해보고 나중에 글을 배워서 쓰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 제대로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생활속에서 수시로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글로비시한 영어교육의 진가 kimselina 0
▹ 저자이해 : 어린때 영어영재, 미술(스턴비지니스 스쿨과줄리아드 음대 이브닝 스쿨)과 경영학(뉴욕경영학과)을 공부한 젊은 창업가
▹ 저술의도(왜) : 의사소통과 말이 되는 영어를 하기 위해서 글로비시한 언어습득 과정이 필요하다.
▹ 저술내용(주제) : 영어는 쉽고 글로비시하게 해야 한다.
▹ 내용구성 :
1. 한국식 영어의 한계: 문법에 얽매이는 한국식 영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영어 실력
2. 외국인 영어: 언어로써 받아들인 영어,
문제- 표현력 부족의 문제,
방법-글을 통한 조리 있는 훈련법 키우기
3. 효과적인 영어 방법: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한 영어방법,
국제무대에서 쓰는 글로벌 영어인 글로비시(아이가 영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흉내내기), 영어는 자신감, 글로비시을 익히고 깊이 있는
분야의 영어공부도전
변화되어야 하는 영어교육 제민정 0
실제 영어와 시험용 영어가 다르다는걸 몸소 느낀 저자는 효용성 있는 영어가 필요하다 한다. 언어는 우선 쉬어야하며 그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야 한다 쉬운 영어로 외국인과 직접 대화할수있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그자신감으로 좀더 깊은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영어교육이 더 현실에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최영욱 0
이 책의 저자는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인해 겪었던 문제를 말하며 그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글로벌 잉글리시, 즉 글로비시를 제안한다. 언어는 그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글로비시가 답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왜냐하면 언어는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맞지만, 영어를 꼭 전 세계인과의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배우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어를 익히는 목적이 최대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라면 글로비시가 답이겠지만 만약 특정 문화권 사람들과 깊고 수준 높은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라면 글로비시가 답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의 저자가 글로비시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보다는 언어는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해야 하며 여러가지 목적 중에서 글로비시는 글로벌 의사소통에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알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영어교육 바뀌어야 한다. 축복의 통로 0
시험을 목적으로하는 학교 영어는 죽은 영어나 다름이 없다. 실생활에 필요한 소통하는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영어 학습법 intop 0
영어를 배우는 첫째 목적이 의사소통아다.
그런데 우리는 기본 10년 이상을 공부하고도 영어 대화에 두려움과 소통에 어려움을 격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문법적 영어가 아닌 소통의 영어 공부법을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교육을 바로잡아야하는 생각 cyr881123 1
▹ 저자이해 : 미술사와 경영학을 공부한 창업가 조승연
▹ 저술의도(왜) : 말이 통하는 영어를 해야 한다고 주장
▹ 저술내용(주제) : 영어는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가 답이다.
▹ 내용구성 : 1)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은 무용지물
2)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기-멘토 만나기, 오감을 이용하라.
3)쉽고 명확한 글로벌 영어의 길-자신감 그리고 아기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
영어의 요약, 글로비시 omg5389 0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다. 우리는 영어하면 미국을 떠올린다. 그러나 영어의 본고장은 영국이며 미국식 영어가 최고는 아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영어로 원활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를 맹목적으로 배우는 것보다는 국제무대에서 소통되는 글로비시를 익히는 것이 효율적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공부하기보단 보다 세부적인 목적을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로비시를 통해 영어하자! 최진모 0
<발견한 점> 시험용 영어가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글로비시에 대해 알게 되었다.
<느낀 점> 글로비시를 사용하고 영영사전 등과 같이 많은 방법을 사용하여 흥미 있는 영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독서인 0
예전에 영어를 제대로 하고 픈 마음에 읽어봤던 책인데. 좋은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요약본도 책에 내용처럼 훌륭하네요..
어른 아이 구분 짓지 말고 영어를 정말로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봐도 좋을 정도로 알찬 내용으로 가득 찬 책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