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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새로운 제 삼세계로의 여행

마이클 루이스 저

출판일 : 2011. 09. 08 | 페이지 : 2,968 쪽
ISBN-10 : 0393081818
ISBN-13 : 978039308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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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사회 / 경제경영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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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루이스 – 경제토픽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루이스는 미국 루이지아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1960년 태어났다. 그는 프린세톤에서 학사학위를, 런던경제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는다. 저자는 논픽션 작가, 여행 작가, 오스카 영화 수상작가, 뉴욕타임스 잡지, 배너티 페어 등에 금융 저널리스트로 알려졌다. 그의 베스트셀러는 『거짓말쟁이의 포커』, 『새로운 것』, 『돈 공』, 『큰 난쟁이』, 『약점』 등이다. 그는 현재 아내와 세 아이와 함께 버클리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쉬운 지출을 위해 타인으로부터 빌리는 저리 금융을 조심하라!


저자는 국가적 경제 위기는 일반적으로 부족한 금융 지식, 우두머리 수컷 추구 성향,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편재하는 부패 등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유한 선진국들은 저리금융에 의한 가짜 호황기를 누렸다. 세계적 금융 자본가인 메릴 린치, 골드만 삭스, 독일 은행 IBK 등은 높은 수수료를 받고 미래에 돈을 갚을 가능성이 희박한 나라들에 돈을 빌려 주었다. 많은 수의 아이슬란드인들이 헤지펀드에 열중했을 때 그들 중 어떤 이들은 단 하루의 금융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아일랜드의 부동산 거품은 일반적으로 수련된 금융업자와 담보시재정보증 등의 금융 안전장치가 없는 것이었다. 그리스와 캘리포니아에서는 정부 관리들의 높은 임금과 수당, 부패, 시민의 세금 기피 등이 나라 전체를 녹슬게 하고 있었다. 어떤 나라들의 우두머리 수컷 추구 성향은 그들이 위험하고 무분별한 투자 놀이를 즐기도록 부추겼다.


경제적 쓰나미의 원인을 파악하고 안정된 번영을 추구!


저자는 현재의 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어떤 이들은 현재의 경제적 위기가 위험한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관찰한다. 만약 그리스 정부가 그들의 상상할 수 없는 빚을 채무불이행하면 이는 다른 유럽 국가들의 채무불이행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것은 더욱더 큰 문제가 될 것이다. 그런 나라들의 채무불이행은 빌려준 돈을 회수하지 못하게 될 유럽 중앙은행에는 엄청난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현 경제 문제를 깨닫고 이해하도록 알기 쉬운 설명을 전달하고 싶어 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저리 금융과 가짜 호황기를 조심하여 안정된 번영을 추구하길 바란다.

저자는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지역들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망상이 2008년 경제란의 중심에 있는 문제라고 보고 있다. 저자는 그런 나라들의 경제적 위기의 원인을 나라별로 찾아 내려갔다. 아일랜드인들은 더는 아일랜드인 이 되고 싶지 않았고, 그리스인들은 나라 전체보다 자신들만을 위한 재산을 노렸고, 아이슬란드인들은 더는 어부가 되고 싶지 않았고, 독일인들은 더욱더 독일인다워지자고 했고, 미국인들은 그들의 능력 이상으로 더 크고 더 나은 집을 원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문제들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그 문제들의 해답을 찾고자 하고, 다음에는 그런 유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떻게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방지할지를 찾아내기를 원한다.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2008년의 국가재정 쓰나미의 원인은 무분별한 금융투자, 정부, 금융의 부패였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빚이 두 배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주택 대출을 지불할 수 없는 사람들이 저리로 쉽사리 서브프라임 주택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 거래에서 금융업자들은 엄청난 수수료를 떼어먹을 수 있었다. 그런 주들의 금융은 퇴직 연금 자금, 관리들의 고임금 및 고수당, 그리고 선거 사기의 문제로 압도당하고 있었다. 성공적인 어업으로 고등교육을 감당할 수 있었던 아이슬란드인들은 헤지펀드에 골몰했다. 그들의 정부와 은행은 그런 투자를 커다란 성공이라고 부추기며 그들을 지원했으나, 그들의 투자는 순진하고도 무분별한 것이었다. 쉬운 대출은 유럽 중앙은행, 미국 금융업자들, 그리고 독일 은행에서 가능했다. 그리스 공무원들은 부패, 고임금, 정부 과다 지출에 흠뻑 젖어 있었고, 거의 모든 세납자가 세금을 회피하고 있었다. 그것은 거액의 정부 부채로 이어졌고, 정부는 채무불이행의 가장자리로 내몰렸다. 아일랜드에서는 사람들이 확고한 건설 계획과 경영 없이 집, 사무실, 호텔들을 싼 외자로 서로를 위해 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들의 수입과 집세는 그들의 기대 수입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이었다. 빌딩 대부분은 비어 있거나 미완성 상태이다. 부동산 가격이 수입과 집세보다 너무 뛸수록 몰락의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1. 툰드라위의 월 스트리트


거액을 빌림으로써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현재로 끌어내린다.

아이슬란드는 비교적 단일 국가로 30만 명이 켄터키만 한 땅에 살고 있으며, 지열로 난방을 가동하는 부유한 나라였다. 1970년대 초 어획량의 민영화로 아이슬란드는 그 어느 때보다 부유하게 되어 대부분 시민이 고등 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갈 곳이 아이슬란드의 두 주요 산업인 저인망 어업과 알루미늄 제련밖에 없자 투자 금융에 발을 들인다. 나라 전체가 월 스트리트에 매료되어 헤지펀드가 되었다. 그러나 많은 수는 전통적 우두머리 수컷 추구에서 오는 용기 따위로 투자에 적응했고 금융 시장에 대한 교육을 결여했다. 정부는 세금을 낮추고, 산업, 무역, 은행을 민영화했다. 대출이 쉬워지자 사람들은 은행에서 매우 쉽게 빌린 돈으로 세계 여러 곳의 자산, 지분 등을 마구 사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이류 항공사, 소규모 부동산업 등 차입금에 의한 기업 매수 (LBOs) 였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아이슬란드의 금융 자산은 수십억 달러에서 1,400억 달러로 늘어 역사상 가장 빠른 금융 체계의 확장을 보였고 주식은 9배, 부동산 값은 3배로 뛰었다. 어떤 외부 분석가들은 아이슬란드의 경제 시스템을 정실인사와 완벽한 거품이라고 알아챘지만, 아이슬란드인들은 그들의 성공과 부가 그저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리먼 브러더스 위기라는 세계적 쓰나미가 오자 2008년 아이슬란드의 정부는 사실상 파산하고 아이슬란드의 세계적 은행들이 붕괴되어 30만 명의 국민이 각자 33만 달러의 빚을 지게 된다. 주식은 85% 추락하고 붐비던 아이슬란드의 거리와 호텔은 텅 비게 되었다.


2. 그리고 그들이 수학을 발명하였다


문화적 생활은 어디에나 퍼진 부패 때문에 파괴되고 모든 이는 그 자신만을 위한다.

2010년에 그리스 국채는 고위험 채권 수준으로 떨어졌고 그리스는 일정기간 자유 금융 시장에서 탈락한다. 그리스 정부는 1.2조 달러, 그리고 각 그리스 노동자는 25만 달러가 넘는 빚을 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 (IMF)과 유럽 중앙은행 (ECB)은 그리스에 1,450억의 구제 금융을 빌려주었는데 그것은 해결책이라기보다는 단지 제스처에 불과했다. 그들의 구식 상업 은행을 침몰시킨 것은 그들의 정부였다. 그것은 위장 직장 프로그램, 업무상 엄청난 적자, 세금 사기, 마약 조직, 인신매매 등의 조직적 부패를 지닌다. 2001년 골드만 삭스는 3억 달러의 수수료를 떼어먹고 그리스에 10억 달러를 대출해 준다. 현재 그리스는 4,000억 달러의 빚을 지고 거의 파산에 이르렀다.

한편, 그리스 시민은 아무도 처벌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이 세금을 속이거나 아예 내지 않으며 부동산을 사 돈세탁을 하기 쉽도록 현행 토지 등기법이 없다. 그들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유쾌한 사람들이나 범재 한 부패 안에서 시민 생활은 무너졌고 누구나 자신만을 위한다. IMF의 지지를 받는 수상인 파판드로는 은퇴 연령을 높이고, 정부 연금을 줄이고, 민간의 부패를 줄이는 법안을 제출했다. 그것은 아무도 체포되지 않는 수천 명의 정부 고용인들의 거리 시위와 끔찍한 폭력을 불러왔다. 사람들은 그리스가 채무를 불이행할 것인가, 회복할 내면적 자원이 있는가, 공동의 목적을 위해 집단적 군중으로 통합될 수 있는가를 궁금해하고 있다.


3. 아일랜드의 원초적 죄


그들은 영국, 스칸디나비아, 그리고 아일랜드 자신을 정복하기 위해 외자를 사용했다.

거대한 이민의 물결과 요란한 애국심으로 유명한 아일랜드는 1980년대까지 인구 30%가 빈곤선 밑에 속하여 그들의 이웃만큼 부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새 천 년이 시작될 때쯤 그들은 세상에서 두 번째로 부자였고 주택 소유율은 87%, 빈곤율은 6%에 불과했다. 무상 고등 공교육, 산아제한의 법제화, 기업 세금 감축이 아일랜드를 융성한 나라로 만들었다. 보통은 10%만이 정상인데 아일랜드의 집, 사무실, 호텔 등은 1994년 이래로 국내총생산의 25%로 확장됐다. 2005년경 아일랜드의 은행들은 아일랜드 부동산 개발 업자들에게 수표들을 써주고 그들은 아일랜드의 땅을 마구 사 은행을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시켰고 서로를 위해 집을 짓기 시작한다. 아일랜드 부동산 거품은 재정전문가의 지원이 없어 미국의 그것과 달랐다. 아일랜드 주요 은행의 채권 인수자인 메릴 린치는 아일랜드 금융의 성장에서 거액을 벌었다. 상당한 융자금으로 산 비싼 가격의 부동산은 아일랜드 전체를 서브프라임 (subprime) 으로 만들었다. 정부가 허락한 18만 채의 부동산 대부분이 텅 비어 있거나 미완성인 채로 있다.

투자 수익은 더블린의 낮은 집세에서 볼 수 있듯이 매우 낮았다. 수입과 집세보다 부동산 가격이 뛸수록 그들이 붕괴될 가능성은 크다. 2005년경 아일랜드 은행은 1997년경 완전한 자기 자본이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거의 외자에 의해 지원되었다. 리먼 브러더스의 몰락은 전 세계의 은행들에 의심을 전파했고 2008년 9월 주요 아일랜드 은행들의 주식은 15%로 추락했고 아일랜드 은행의 자산 관 손실은 10.6조 달러에 달한다.


4. 독일인들의 비밀스런 생활


그들은 호황기에 다른 나라에 돈을 계속 빌려주었지만, 그들 자신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독일인들의 집단행동에 대한 연구는 풍부한 민간전승을 가진 학문적 문화를 다루고 어떤 이들은 독일인들이 깨끗한 형식과 더러운 내용이라고 묘사한다. 독일인들은 법칙에 대한 놀라운 애호를 보이며 교통이 복잡할 때 아무도 교통 법규를 어기지 않는다. 2011년 독일은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 실질적인 결정권자이고 선진국에서 경제적 파탄에 대한 걱정이 없는 유일한 나라이다. 유럽 중앙은행은 2010년 긴급구제를 하지 않는다는 법칙을 깨고 독일이 다른 국가들의 긴급구제를 돕게 했다.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은 다른 국가들의 채무불이행을 가져올 수 있고 그것은 유럽 중앙은행에 더욱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유로화는 독일을 유럽과 통합하고 시장에서 독일을 견제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나 현재 독일은 유럽의 재정을 통제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유럽에서는 사람들이 마련할 수 없었던 것들을 사려고 싸고 무절제한 돈의 대출이 일어났고 독일인들만이 예외였다. 독일인들에게는 남의 돈을 빌려 소비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독일인들은 그들의 돈을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빌려주었으나 자국 내에서는 그것을 억제했다. 독일 은행들은 미국 은행들과는 달리 주로 국가 지원 단체이다. 독일 마르크와의 폐지를 반대했던 독일 경제학자인 윌리엄 뇔링은 두 가지의 유로를 사용하기를 주장한다. 하나는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이급의 유로이고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핀란드, 프랑스 등의 일급의 유로이다.


5. 날기에는 너무 비대해!


그들은 장기적인 사회적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제 능력대로 취하라고만 조건 되어 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주들은 주의 지출이 3분의 2만큼 늘어나면서 엄청난 빚을 축적한다. 그들은 연금 제도와 다른 채무들을 충분히 잘 이행하지 않았으며, 연금을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 투자했다. 건강보험제도의 자금난, 주에 할당된 연방자금 및 세금의 감축 등은 공공 서비스의 거대한 감축이나 채무불이행을 불러올 수 있다. 2011년 한 신용평가기관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미 정부의 신용을 낮추자 미국 정부의 이자율은 2.04로 최저치를 보였고 어떤 주식들도 급락했다.

2007년 시티그룹의 엄청난 손실을 정확하게 제시한 사설 분석가인 메러디스 휘트니는 2010년 미국 정부와 지방자치는 5,000억 달러의 빚과 3.5조에 달하는 퇴직 연금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 시사 쇼에서 밝혔다. 다음날 아침 지방자치제 채권이 곤두박질했다. 2005년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와져네거는 주 정부 지출의 감축, 게리맨더링 정지, 공무원들의 선거비용 제한, 공립학교 선생의 종신 재직에 드는 시간의 연장 등의 네 가지에 대한 특별 선거를 진행했으나 네 가지 모두 선거에서 무산됐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정치시스템의 방해로 당선된 정치가가 민중들이 원하는 것을 수행할 수가 없다. 산호세 시와 발레호의 재정 상태는 도시 자율지출의 75% 이상이나 차지하는 소방관이나 경찰관 등 공공 안전 요원들의 임금과 수당을 감당하지 못하여 파산지경이다. 영국계 미 뇌신경학자인 피터 와이브라우 박사는 미국의 큰 성공으로 자가 조절을 점점 덜 하게 되면서 두뇌 파충류 부분이 더 활발하게 되어 금융 거품의 승계, 빚의 축적, 도박, 마약과 알코올 중독의 증가 등이 초래되었다고 주장한다.



과소비를 위해 남의 돈을 쉽사리 빌리지 않는다.


대부분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으므로 허영심을 버리고 열심히 일하여야 한다.

경제적 쓰나미는 하나의 촉발적 사건에 의해 추진되어 심각한 금융 위기와 파괴를 만드는 일련의 경제적 힘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자연적인 쓰나미에서와 같이 경제적 쓰나미의 결과적 효과는 세계의 여러 지역과 분야에 멀리 넓게 퍼질 수 있다. 2008년에 미국에서 무너진 서브프라임 주택 대출은 세계 신용 시장을 사실상 경색시킨 경제적 쓰나미를 만들었다. (중략... 튜버로스, Tuberose.com)

요즘 우리는 경제적 구조조정, 달라 몰락, 긴급구제 등의 헤드라인을 듣거나 읽는 데 익숙해져 있다. 우리가 모두 세계적 위기 속에 있다는 것은 명백하나 우리 경제 비전문가들은 경제라는 무대의 커튼 뒤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또한 세계적 경제 위기, 경제적 쓰나미 등에 대한 뉴스를 듣거나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문제들을 조사하고 그들에 대한 명료한 설명을 준다. 나와 같이 경제적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그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독서시간이 매우 가치가 있고 흥미로웠다.

그런 헤드라인을 듣거나 읽으며 우리는 최근의 경제적 위기가 개인 기업이나 국가 수준만이 아니고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의 튜버로스가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의 문제들이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그리스 그리고 다른 국가들을 무너지게 하였다. 가장 피해가 많은 지역에서는 경제적 쓰나미가 발발하기 전까지 거대 세계적 기업이나 은행들이 그들의 고객과 조잡한 계약을 맺기가 매우 쉬웠다.

놀라웠던 것은 대출업자들이 그들의 고객이 미래에 빚을 갚을 능력이 별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금융업자들은 엄청난 수수료를 챙기는 일에만 관심이 있었다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놀라왔던 것은 그들이 경제 파국 후에도 비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미국과 아일랜드에서는 그들의 정부는 정부 자체를 채무불이행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데도 파산한 은행들의 엄청난 빚을 대신 물어 주었다. 나는 사회나 국가의 건전함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재산에만 눈독을 들이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상 사람들 각자 스스로 이런 조잡한 계약에 대해 더 조심하는 것이 낫다고 믿는다.


조잡한 계약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Written By 김미혜
- 진정한 계약을 믿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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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투자는 다같이 망하는 길 omg5389 0
▹ 아이디어 : 세계적으로 그들 능력이상의 삶을 누리고자 과소비를 하고 있다. 무분별한 복지로 세계경제는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것은 너무 쉽게 대출할 수 있는 환경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한 곳이 망하면 연쇄적으로 같이 망하는 고리형태를 갖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도 인천시는 무분별한 복지 투자로 재정난에 처해있다. 대학생들도 학비가 없어 학자금대출로 학교를 다니는데 꿈이 없는 사람이 단순히 취업을 목적으로 빚지면서 학교를 다니는 것은 다른 형태의 과소비라 볼 수 있다. 이 책을 계기로 과소비, 무분별한 대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 내용요약 : 거액의 대출로 얻은 아이슬란드의 성공과 부는 리먼 브러더스위기가 닥치자 파산했다. 엄청난 부패를 앉고 있는 그리스에선 시민은 자신만을 위할뿐이고 아일랜드에선 외부의 자원을 끌어다 사용하여 성장했지만 리먼 브러더스의 몰락으로 부채를 안게 되었다. 현재 유럽 재정을 통제하는 독일은 호황기에 다른 국가에 돈을 빌려주었지만 자신들은 빌려서 소비하지 않았다. 미국은 그들 능력 이상의 삶을 원하며 빚을 지고 있다.
▹ 저자사항 : 경제를 다루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국가재정의 위기를 규명하여 저리 금융과 가짜 호황기를 조심하길 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