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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빵빵 미녀들에게 던지는 도전장
 
쭉쭉빵빵 미녀들에게 던지는 도전장

원제 : 살과의 전쟁

레나테 괴켈 저 | 주선애 번역 | 창우

출판일 : 2007.05.02 | 페이지 : 275 쪽

ISBN-13 : 9788995820421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사회 / 자기계발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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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테 괴켈 - 비만 전문 상담사


레나테 괴켈은 심리학자며 행동 치료전문가로, 1980년부터 섭식 장애를 겪고 있는 여성들을 상담해 왔으며, 1991년부터는 칼스루에에 있는 그녀의 전문 치료상담소에서 치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크로이츠 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인 '마침내 음식 강박 관념에서 자유롭게(Endlich frei vom Esszwang)'의 작가이기도 하다.


자신에 대한 인정


저자는 살 때문에 세상앞에 당당하지 못하고 위축되어 있는 뚱뚱한 여성들이 당당히 자신을 찾고 좀 더 자신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많은 뚱뚱한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한다. 그리고 또 다른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실패를 반복한다. 이런 경우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하지만 더 깊이 '무엇 때문에?'라는 질문을 해야할 것이다. 뚱뚱한 여성들은 대부분 자신을 비하하고 타인에게 향한 지나친 친절과 무리한 희생을 요구당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살을 향해 모든 화살표를 돌린다. 뚱뚱한 여성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숨겨두었던 자신을 찾는다면 그 때부터 살을 뺄 수 있을 것이다.


살에 대한 이해와 행복한 삶


저자는 뚱뚱한 여성들이 살과 자신에 대한 이해로 스스로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기를 기대하며 이 글을 썼다.

뚱뚱한 여성들은 대부분 자신을 향해 너그럽지 못하다. 그리고 자신이 주인공 된 인생이 아닌 수동적인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살과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고 살에 대한 강박관념을 없애준다.


저자는 뚱뚱한 여성들이 자신 속에 숨은 진정한 보물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뚱뚱한 여성들은 행복하지 못한 것이 살 때문이라 말한다. 그렇다면 날씬한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만도 않다. 이처럼 뚱뚱함과 날씬함은 행복 그 자체일 수 없다. 자신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고 그것으로 인해 행복을 느껴야 한다.



인생의 행복은 뚱뚱함과 날씬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인정하고 스스로의 존엄성과 가치를 알아갈 때 찾아오는 것이다.

대부분의 뚱뚱한 여성은 살만 빠진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상상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지쳐서 실패해버리고 체념해버린다. 사실 대부분의 뚱뚱한 여성의 경우 과거에 힘든 일이나 어려움이 있었던 때에 폭식으로 그 상처를 대신한 경우가 많다. 다행인 것은 음식이 아닌 다른 것으로 그 상황을 이겨냈다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음식이 이제는 여성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부분의 뚱뚱한 여성은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위축되어 살아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모든 상황의 원인을 살에게 돌리며 책임을 회피한다. 뚱뚱한 여성은 살이 자신의 행복을 빼앗는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에서 뚱뚱함과 날씬함은 아주 작은 부분에 속한다. 그러므로 살에 모든 것을 집착하기보다는 자신 내면의 보물을 찾고 스스로의 존엄성과 가치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1. 뚱뚱한 여성의 막연한 생각


현실과 다른 막연한 생각은 자신을 스스로 움츠러들게 하고 초라하게 하므로 뚱뚱한 여성은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것을 살과 연관시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대부분의 뚱뚱한 여성은 자신이 살을 빼고 날씬하게 된다면 삶이 완벽히 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는 이것을 이상적인 세계 지수라 부르는데 이상적인 세계 지수가 높을수록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살과는 상관없는 희망과 소망을 모두 살과 연관시킨다. 또한 그들은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것에 많은 것을 투자하지 않고 한곳에 머무르려 하는 인색한 삶을 살고 있다.

실험을 통해서 뚱뚱한 자아상을 알 수 있다. 그들은 내성적이며 자신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모습을 숨기거나 가리려 한다. 또한 주변과 단절되어 있다고 느끼며 이방인처럼 동떨어짐을 느낀다. 더불어 수동적인 모습과 우유부단함, 다른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태도를 보인다. 뚱뚱한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상태를 뚱뚱하기 때문이라고 쉽게 생각해버린다. 그리고 그것으로 자신의 책임감을 덜어버린다.

뚱뚱한 여성들은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 자신이 더욱 뚱뚱하다고 느끼게 되고 체념하게 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자신을 체념하게 하는 것은 뚱뚱한 살이 아니라 자기 생각때문이다. 이렇게 체념하게 된 여성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폭식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어두운 구덩이는 자신의 인생을 더욱 어지럽힐 뿐이므로 얼른 빠져나와야 한다. 뚱뚱한 여성은 살이 자신의 약점이라 생각하고 타인에게 과도한 친절을 베풀거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맡아서 하곤 한다. 바로 희생정신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자신을 더 초라하게 만들 뿐이므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어느 날 부터 날씬하다는 것은 자기 관리와 의지력이 있다는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했고 뚱뚱한 것은 게으르고 미련한 것으로 의미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단지 자신을 희생하며 베푼 과도한 친절 외의 몇몇 가지가 뚱뚱한 사람을 그렇게 보이게 할 뿐이다.


2. 뚱뚱한 여성의 착각과 불안감


뚱뚱한 여성은 살이 빠지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는 착각과 더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뚱뚱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자신이 날씬하다고 생각하고 파티나 일상생활을 하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에 감탄을 하고 많은 주목을 받으며 소속감을 느끼고 또한 활기차고 외향적이며 자율성을 느끼고 안락함과 삶의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날씬한 여성들은 뚱뚱한 여성보다 용감하고 독립심이 강하며 활력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뚱뚱한 여성들이 빠지는 착각들이 있는데 날씬하여지면 완벽히 새로운 사람이 되리라는 것과 '날씬한 내 모습'이 진짜 나의 모습이라는 것, 날씬하기만 하다면 자기 자신을 인정할 수 있으리라는 것, 작은 성공은 성공이 아니라는 것, 뚱뚱한 동안에는 잘 지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착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에 마음의 상처나 인생의 공포를 느끼는 순간, 뚱뚱한 여성들은 음식으로 이런 마음을 달랬던 경우가 많다. 페트라의 경우도 그렇다. 페트라는 유년시절 겪었던 아픔을 음식으로 융화시켰다. 만약 음식으로 마음을 달래지 않았다면 더 심한 피해를 입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보호해주었던 살이 현재는 여성들의 발목을 잡는다.

여성들은 남자에게 구체적인 소망을 한다. 만약 깊은 상처를 있는 여성이라면 이 소망은 더욱 커질 것이다. 하지만 남자가 그 모든 소망을 채우기란 불가능하다. 날씬한 여성들은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상처도 받고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느끼며 남성이란 존재를 배워나간다. 하지만 뚱뚱한 여성들은 너무 일찌감치 이런 과정들을 포기해버린다. 또한 뚱뚱한 여성들은 더 나은 남자를 찾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제일 먼저 만난 괜찮은'남자와 결혼해버린다.


3. 슈라라펜란트와 소중한 보물


인생의 행복은 뚱뚱함과 날씬함이 아니라 자신만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규칙적인 삶에서 시작된다.

베히슈타인의 동화 '게으름뱅이의 천국'에서는 슈라라펜란트가 나온다. 동화 속의 슈라라펜란트에서는 음식을 할 필요도, 농사를 지을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구워진 돼지가 돌아다니고 갓구워낸 빵이 나무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뚱뚱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슈라라펜란트가 있다. 많은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그렇게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만의 슈라라펜란트를 만든 사람은 실제의 자신보다 훨씬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고독감과 무료함을 느낀다. 이렇듯 슈라라펜란트는 아주 잠깐의 행복을 가져다줄 뿐,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살이 하나의 위장술처럼 보일 때가 있다. 만약 뚱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살만 보일 뿐이지 그 사람 자체는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뚱뚱한 여성들은 자신의 보물을 묻어버린다. 사실 뚱뚱함과 날씬함이 내면의 평화를 주는 것은 아니다.

여성은 대부분 자신이 너무 뚱뚱하고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극단적이지는 않다. 뚱뚱함과 날씬함 사이에 어딘가가 바로 자신의 위치이다. 뚱뚱함과 날씬함은 모두 그 장·단점이 있다. 또한 뚱뚱한 여성은 자신의 몸매에 따라 모든 환경을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계속 이런 허상을 쫓아간다면 자신이 주인이 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사랑에 대한 굶주림을 음식으로 채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다. 마음에 굶주림은 자신만의 행복으로 채워나가야 한다. 뚱뚱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성격이나 희망 사항들을 숨기며 생활하지만 이러한 보물들을 찾아내고 누려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다.

많은 뚱뚱한 여성들은 자신이 살 빼기를 포기한다면 자신이 스스로 인생의 실패자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만도 않다. 데비 버가드는 살 빼기를 포기한 여성들이 오히려 심리적으로 훨씬 건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자신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한다면 옷차림도 달라지고 태도도 달라질 것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어렸을 때부터 배우지 못한 사람은 폭식이나 술과 같은 것들로 분노를 다스린다. 하지만 반대로 분노를 추진력으로 이용한다면 훨씬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스스로 다스려야 하며 견뎌야 한다. 이런 것들이 자신을 강하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숨겨진 보물찾기


많은 뚱뚱한 여성의 행복한 삶은 살을 빼면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지하철 비만 경고 이미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의 '스트리트 아트작품'을 소개하는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제목의 지하철 비만 경고 이미지가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사진은 지하철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의 모습으로, 얼핏 보기에는 일반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와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바닥을 보면 날씬한 사람은 계단을 선택하고, 뚱뚱한 사람은 에스컬레이터를 선택한다는 의미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중략...티브이데일리 2012.04.10)

요즘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고도 비만인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그들의 육중한 몸을 보고 있노라면 내 몸이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우린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미련하게 저 정도 살이 찔 때까지 뭘 했을까? 너무 미련해'. 하지만 그들이라고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지 않은 건 아니다. 자신의 육중한 몸에서 벗어나기 위한 그들의 몸부림과 그 마음고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또 실패해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다. 어쩌면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그냥 체념해버렸을지도 모른다.

뚱뚱한 사람들은 뚱뚱한 자신의 몸 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산다. 자신감은 물론이고 따가운 사람들의 시선에 곱디고운 자신의 보물을 어딘가 깊숙이 봉인해버리고 희생하며 산다. 항상 타인의 눈치를 보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도 대부분 뚱뚱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이처럼 뚱뚱한 사람들은 살 때문에 많은 것을 희생하지만 반면 살을 뺀다면 모든 것이 바뀌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살은 인생의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쭉쭉빵빵 미녀들에게 던지는 도전장'은 살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여성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이 책은 살이 빠지면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뚱뚱한 여성들의 막연한 기대감을 현실적으로 바꾸어준다. 또한 살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살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삶이 멋지고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또한 살은 그때부터 빠진다고 말하며 뚱뚱한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살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여성이 이 책을 통해 고민을 덜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인류는 외모로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어떤 것을 얻으려고 어떤 노력을 하는가에 따라서 평가되어야 한다. - 존 시알티-
Written By 조지영
- 진정한 행복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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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뚱뚱하지 않습니다. omg5389 0
▹ 아이디어 : 뚱뚱한 여성보단 몸매가 좋은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남성의 본능이다. 하지만 뚱뚱한 여성을 인격적으로 무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 뚱뚱하다고 해서 그들의 인격을 무시할 권리는 없기 때문이다. 건강상 살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이라면 살을 반드시 빼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마음을 고칠 필요가 있다. 스스로 자신에게 말로 표현하라. ‘나는 건강하고 매력있는 여성이다.’
▹ 내용요약 : 뚱뚱한 여성은 현실을 직시하고 살과 연관 짓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살이 빠지면 좋은 남자를 만날 거란 환상과 더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에 빠져 지낸다. 인생의 행복은 자신의 가치와 존엄성을 존중하고 규칙적인 삶에서 시작된다.
▹ 저자사항 : 심리학자이자 행동 치료전문가로 비만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이며 위축되어 있는 뚱뚱한 여성들이 스스로의 가치와 존엄성을 깨닫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뚱뚱함과 날씬함보다는..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심리학자며 행동 치료전문가로서, 섭식 장애를 겪고 있는 여성들을 상담해 왔으며, 1991년부터는 칼스루에에 있는 전문 치료상담소에서 치료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저자는 뚱뚱한 여성들이 자신 속에 숨은 진정한 보물을 찾아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란다.
▹ 내용요약 : 뚱뚱한 여성은 살이 빠지면 모든 것이 바뀔 거라는 착각과 더 좋은 남자와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현실과 다른 막연한 생각은 자신을 스스로 움츠려들게 하고 초라하게 하므로 뚱뚱한 여성은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것을 살과 연관시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인생의 행복은 뚱뚱함과 날씬함이 아니라 자신만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규칙적인 삶에서 시작된다.
▹ 아이디어 : 겉의 아름다움보다 안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 내적인 부분은 신경 쓰지 않고 밖으로 드러나는 외적인 부분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외적인 부분은 관계에서 오랫동안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오히려 내적인 모습이 인간관계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다행히 나는 외적인 부분보다 내적인 부분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다. 계속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꾸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