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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
 
마음한테 지지 마라

원제 : 끌려갈 것인가 이끌 것인가

김이율 저 | 공감의 기쁨

출판일 : 2012.02.24 | 페이지 : 250 쪽
ISBN-10 : 8996723630
ISBN-13 : 9788996723639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사회 / 자기계발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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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율 - 생산적인 삶을 꿈꾸며 희망을 전하는 마음 작가


유명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감성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전업 작가가 되면서 느낌대로 쓰는 글이 아닌 글을 만들어내면서 이러한 글이 진정성이 있는 글인지 고민했다. 하지만 이것이 동기 부여로 작용하여 결국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마음단련에 관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생의 주인자리 지키기


저자는 어려운 일에 닥쳤을 때 괴로운 마음에 빠져 허송세월하는 대신 희망을 갖고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말한다.

인생의 여정을 걷다 보면 많은 일이 우리를 방문한다. 기쁘고 즐거운 일들과 슬프고 힘겨운 일들이 예고도, 순서도 없이 마음대로 수시로 들락날락 거린다.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고통스러운 일들이 계속 찾아오는 때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는 우리 인생의 문을 닫아 버려선 안 된다. 장마철에는 어느 날, 어느 때 갑작스럽게 비를 퍼붓고 돌풍이 거리와 논밭을 휩쓸어도 장마는 반드시 지나간다. 가파르고 힘겨운 오르막길도 어디엔가 그 끝이 반드시 있다. 이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들도 때가 되면 지나갈 것이고 어디엔가 그 끝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럴 때 포기하고 자책하는 나약한 마음에게 소중한 우리 인생의 주인 자리를 빼앗기지 말고 희망을 믿음으로써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에서 찾는 마음의 위로와 격려


저자는 독자들이 현재를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여러 인물들의 인용구를 통해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한다.

성공학 강사이자 작가인 앨런 코헨은 자신의 강아지를 보고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다. 주인이 있으면 주인과, 주인이 집을 비울 때는 다른 동물들과 장난치고 노는 등 나름대로 재미를 찾으며 항상 즐겁고 행복해하는 그 강아지에게는 눈에 보이는 오늘만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 집착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면서 현재를 망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강아지처럼 행복해 지고 싶다면 목적지가 아닌 목적지를 향해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길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진심 어린 마음의 위로와 격려를 통하여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인생은 오늘, 지금이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바로 오늘의 삶이 비전이며 꿈이다. 온 마음을 쏟고 능력을 발휘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고 미래만 바라보면서 현재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실패한 과거나 미래의 걱정에 붙잡혀 지금을 놓치고 현재를 망친다. 오늘을 놓치면 절대로 꿈꾸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현재와 오늘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으면 지치고 힘든 마음도 쉴 수 있고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마음한테 지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잘 다스려서 꿈을 이루고 행복과 사랑을 지킬 수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목숨을 걸 정도로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자신의 능력을 새로이 발견할 수도 있고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긴 시간을 참고 견디는 누에만이 나비가 될 수 있다. 개성을 존중하는 마음은 대인관계의 초석이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신뢰를 갖고 열린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분수를 지키는 태도가 행복을 느끼는 방법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라. 적당한 거리에서 믿음을 갖고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지켜볼 때 그 사랑은 온전하게 지켜진다.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의 몫이다. 삶은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지내는 자의 것이다.



1. 꿈을 이루는 마음가짐


꿈을 이루려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목숨을 걸 정도로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은 우리 자신도 모른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믿음을 갖고 끈기 있게 최선을 다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휘둘리는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지금 당장은 포기하고 싶어도 시간이 지나 마음이 차분해지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힘이 생긴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비가 되기 위해 누에는 오랜 시간을 견뎌야 한다.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조바심을 내면 나비는 죽고 만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다가 죽는 사람들은 갈증 때문이 아니라 조바심 때문에 죽는다고 한다.

틀을 깨야 진짜 자기를 발견하고 발전할 수 있다. 동물원에 갇힌 사자는 밀림의 왕이 될 수 없다. 흉내 내기 좋아하는 원숭이들은 자신을 잡으려고 쳐 놓은 그물에서 노는 사냥꾼들을 따라 하다가 잡힌다. 남들만 따라 하다 보면 남들의 그림자밖에 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 가슴 뛰는 일은 불확실하고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하다. 독자가 없어도 작가는 글 쓰는 것이 행복하고 들어주는 이 없어도 가수는 노래하는 게 즐거운 것처럼 말이다.

살면서 겪게 되는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나 자신 그리고 그런 내가 선택한 것들은 최선이며 최고의 것들이다.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행운과 기회는 모든 이들의 곁에 있지만 불시에 찾아오기 때문에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 삶의 고난은 나를 단련시키고 완성시키는 과정이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이 시련이 지나면 기쁨이 올 것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뿐이다. 현재에 충실하면 삶은 달라질 것이다. 오늘의 모든 것은 어제의 것과 다른 것들이다. 그러니 날마다 초심으로 대하라. 날개 힘이 약한 기러기가 날개를 맞대고 무리 지어 날아가고 담쟁이가 손을 잡고 생명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돌담을 올라가듯이 어떤 일을 하든 사소해 보이는 것들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2. 행복을 느끼는 마음가짐


우울한 감정까지도 감사하며 분수를 지키며 살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가진 것과 상관없이 욕심과 불행은 비례한다. 부자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가난한 삶을 살고 가난하더라도 만족하면 부자가 된다. 허욕을 버리는 만큼 행복 그릇은 커진다. 그러나 남과 비교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 남이 더 행복할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지만, 오직 행복해지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때론 동심의 순수함을 되돌아보라. 순수함은 인간을 강하고 바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외로움, 슬픔, 좌절 같은 감정들은 당신이 살아있다는 증거다. 살아있다는 것은 불쾌한 감정들도 인내할 수 있다는 뜻이며 결국 성공을 쟁취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존재 자체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의 몫이다. 삶은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지내는 자의 것이다.

행복과 슬픔은 사랑의 두 얼굴이다. 행복해서 눈물 흘릴 때가 있고 슬프면서도 행복할 수 있다. 행복과 슬픔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사랑의 기적이다. 이런 길은 아무리 힘들어도 꼭 가고 싶은 아름답고 행복한 길이다.


3. 사랑을 지키는 마음가짐


사랑은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표현하되 집착하지 않고 상대를 믿을 때 온전히 지켜진다.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은 가장 위대하다. 그리고 가족은 우리를 믿음으로 묵묵히 지탱해 준다. 그러나 너무 가까이 있어서 우리는 곧잘 그것을 잊는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가장 가까운 가족부터 사랑하라. 그리고 그 사랑을 표현하라. 그리움도 때로 희망과 용기를 준다. 그러므로 숨길 필요 없다. 그것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행복이다.

표현보다 더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심이다. 유츄프라카치아라는 식물은 사람의 손이 한번 닿으면 죽지만 매일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면 오래 산다고 한다. 사랑은 꽃처럼 연약하다. 상대의 고통과 괴로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서로 방패가 되어주고 가슴으로 지켜주어야 한다.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완벽한 상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은 짝이 되기 위해서 상대에게 맞춰주는 것이다. 사랑은 대가없이 모든 것을 다 주는 것이고 상대를 믿어야 한다. 새를 사랑한다면 새장에서 풀어주듯이 사랑은 거리를 두고 담담하게 바라보며 믿어주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상대에게 불나방처럼 뛰어들면 오래가지 못한다. 진정한 사랑을 위해서는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거리를 존중하는 마음 훈련이 필요하다. 그 간격을 믿음으로 채운다면 멀리서 바라봐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한마음은 갑자기 찾아오는 이별도 슬프지만 두려움 없이 잡고 있던 손을 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러나 아무튼 마음은 슬프고 아프다. 실컷 눈물 흘리면서 스스로를 위안하고 아픈 마음을 씻어라.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니까.



나다운 삶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나다운 삶은 바깥 세계의 일들에 쉽게 흔들리는 나의 마음을 붙잡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내가 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별로 하려고 하지 않으면서, 할 수 없는 것들,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욕심내고 집착하면서 어떻게든 바꾸어 보려고 애쓰는 데서 시작된다. 우리가 의지로써 직접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아주 단순하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은 내 의지로써 변화시킬 수 있지만, 내 ‘밖’에 있는 것들은 좀처럼 쉽게 바뀌지 않는다. 내 의지로 바꿀 수 있는 안에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생각과 말과 행동이다. 쉽게 말해 내 안에 있는 생각, 말, 행동 등은 내 의지대로 바꾸기 쉽지만, 내 밖에 있는 인기, 조건, 환경, 부, 명예, 존경, 인정 등은 내가 직접 바꾸기 어려운 것들이다. 중략. 사람들은 내 바깥에 달린 것들, 즉 명예, 인기, 존경, 인정, 부, 건강 등을 얻으려고 애를 쓰며 산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인 내 마음, 내 말, 내 행동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하략. (다음 카페 목탁소리 지대방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법상스님)

인간의 마음은 잡초 속에 핀 한 떨기 작은 꽃과 같이 가녀리고 약하다. 누군가가 지켜보면서 돌봐주고 단련시키지 않으면 세찬 비바람에 쉽게 쓰러진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꽃인 줄 모르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잡초처럼 되려고 애쓰다가 아름다운 꽃망울을 활짝 피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도 길들이고 단련시켜야 한다고 한다. 주위에서 하는 말, 일시적으로 처하는 어려움 등에 마음이 흔들려 자신감을 잃고 좌절하며 상처받지 않도록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도록 연습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말, 상황 등 외부의 것들은 내가 바꾸기 어렵지만 자신의 마음은 얼마든지 내가 바꿀 수 있으며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저자는 자신감과 인내, 최선 등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으며 슬픔도 귀한 감정으로 감사히 여길 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면서 세상살이에 지치기 쉬운 인간의 마음에 관해 조언하며 위로해주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음 단속이야말로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을 단속하여 마음이 사람을 따르게 할지언정 사람이 마음을 따르게 하지 말라! - 석가모니
Written By 홍주현
- 책 읽어주는 지식창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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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마음가짐 나유란 0
매번 무슨일을 시작할 때 처음과 중간까지는 열심히 하다가 할 수 있음에도 마지막에 와서 제대로 하지 않았다. 인내심을 갖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계속 제대로 하지 않는게 되면서 제대로 하지 않는게 습관이 된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고 '꿈을 이루려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이 책의 내용처럼 무슨 일을 할 때 작은 일이라도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실천해야 겠다. 또 우울한 일이 있을 때 그 우울한 기분을 극복하려기 보다는 더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우울한 일이 있을 때 우울해 하기 보다는 우울한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항상 부모님께 고마워도 고맙다고 표현하지 않았는데 좀 슬프지만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을 보고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나 나이가 더 들었을 때 후회하지 않게 표현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3가지 마음가짐 serotonin628 0
▹ 아이디어 : 매일 우리는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산다. 작심삼일이란 말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통용되듯이, 우리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일 지며 산다. 나 역시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며 살았다. 하지만, 요즘은 아니다.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습관이 되어가고 있다. 나에게 부족했던 ‘인내!’라는 마음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인내하여 꿈을 이루는 날이 오도록 할 것이다.
▹ 저자사항 : 유명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감성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마음단련에 관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독자들이 진심어린 마음의 위로와 격려를 통하여 용기를 얻기 바란다.
▹ 내용요약 : 꿈을 이루고,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지키는 마음가짐이 있다.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현재에 충실히 임하는 마음가짐은 꿈을 이루게 한다. 분수를 지키며, 우울한 감정까지도 감사하며 사는 마음가짐은 행복을 느끼며 살게 한다.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표현하되 집착하지 않고 상대를 믿는 마음가짐은 사랑을 지키게 한다.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하쿠나마타타 0
1. 아이디어 : 마음과 행동이 따로 움직일 때 어떻게 해야할까? 사랑하던 이에게 배신을 당하면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마음한테 지지 않는 방법은 결국, 외적인 환경에 휘둘리지 않도록 자기 내면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한다. 마음의 상처 치유는 마음먹기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2. 내용요약 : 변화무쌍한 마음에게 지지않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을 잘 다스리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고난을 피하지 말고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견뎌내야 한다. 그리고 일상을 감사와 분수를 지킴으로 산다면 행복이 내 것이 된다. 또한,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집착을 벗어나 관심과 신뢰로 사랑을 지켜나가야 한다.
3. 저자사항 : 카피라이터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마음단련에 관한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인생의 침체기에 빠져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현재를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