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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50가지 건강관리법
 
꼭 알아야할 50가지 건강관리법

원제 : 동기부여, 체중감량, 날씬함, 건강함을 위한 빠르고 쉬운 최고의 안내서

Derek Doepker 저 | Amazon Digital Services, Inc.

출판일 : 2012.12.12 | 페이지 : 136 쪽
ISBN-10 : B00ANJ484W

해외 주간 인기 OPB 7위
해외 주간 인기 OPB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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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k Doepker – 건강관리 서적의 베스트셀러 작가


데렉 도프커는 건강관리의 전문가로 이에 대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자신의 불건강함을 스스로 극복한 경험을 토대로 최적의 건강법과 건강의 심리적 이유에 대해 연구하며 인터넷으로 건강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이어트 지속 법』, 『체중 감소의 동기』, 『악조건 건강관리법』 등이 있다.


마음과 생활화로 다이어트 정복


저자는 다이어트와 몸매유지는 심리적인 것과 습관의 개선에 달렸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시중의 많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실패하여 요요현상을 보이는 이유는 진정한 문제의 요인인 심리적인 면을 소홀히 하고 또 다이어트를 생활화하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향한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심리적인 단련과 다이어트 생활화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체중유지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체중과 건강 유지를 효과적으로 또 영구적으로 달성하기


저자는 체중감량에 애로를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바쁜 스케줄과 한정된 자본으로도 체중과 건강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이 인스턴트 음식에 중독되어 헤어나지 못하던 오랜 경험을 딛고 일어나 영구적으로 체중감량과 유지에 성공하였다. 저자는 자신의 극복의 과정에서 깨닫게 된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비밀을 저자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영구적으로 체중감량과 건강유지에 성공하여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바란다.

저자는 자신의 비만 극복 과정에서 터득한 다이어트에 연관된 심리적 지식과 다년간에 개발한 빠르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전략들을 가능한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의 최대의 잠재력을 개발한 최상의 삶을 살기를 원하는 독자들이 그의 지식과 경험에서 용기를 얻고 영구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더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



성공적이고 영구적인 다이어트의 비결은 다이어트와 관련된 심리적 요인을 이해하고 개선하고 다이어트를 생활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을 종종 본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이어트와 체중유지는 겉으로 보기에는 신체적인 문제이며 요요현상의 요인은 유전적인 것이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좋지 않은 것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떤 문제의 장벽은 정신적 혹은 심리적인 것이다. 내재하는 부정적 생각, 실패의 두려움, 자신감의 결여 등이 지속적인 다이어트 플랜의 실패의 중심에 놓여있다. 또한 뱃살의 요인인 여러 가지의 스트레스를 성공적으로 다루는 것도 다이어트에서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실수에서 오히려 자신의 발전과 잠재력의 개발을 도모하고 자신의 최고의 삶을 살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다이어트의 영속성은 다이어트를 생활화하여 변화되고 나은 삶을 지속하고, 항상 새로운 것을 배워 자신에게 맞게 활용하려는 자세가 있어야 보장된다.



1. 지속적인 동기 유지와 심리적 극복


나쁜 건강을 부르는 심리적 요인과 그에 대한 개선책을 알아본다.

단기적으로 다이어트와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람의 많은 수가 요요현상을 보인다. 흔히들 체중유지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가 유전적이거나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심리적인 차이 때문이다. 의식적인 이해에 의존하기보다 오로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습관적으로 유지하는 사람만이 성공적으로 체중을 유지한다. 사람의 하루 활동의 90%이상이 의식적인 것이라기보다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에 대한 자각을 넓히는 것만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은 없다.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하나씩 꾸준히 도전해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가 너무 지나치게 높으면 포기 율이 높아지며, 중요한 것은 목표에 이르기보다 목표에 이르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자기 발전이다.

부정적이고 자신 없는 말 보다는 자신을 격려하는 말, “할 수 있다” 같은 긍정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말을 자신에게 규칙적,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맞는 해결책은 항상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법이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간단한 일은 무엇인가?”, “이 운동을 더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들을 규칙적으로 상기하고 또 실천한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말고 해결책으로 본다. “어떤 건강식이 싸고, 맛있고, 또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등을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실수에 얽매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실수로부터 배우고 빨리 회복하며 자신의 잠재성을 개발하여 변화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신을 바꾸는 행동보다 자기 자신을 보는 시각을 바꾸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을 미래의 건강하고, 활력적이고, 강인한 존재로 보도록 한다. 먼저 자신의 단기적 및 장기적 문제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 이유를 알아보고 그들을 개선하면 실현될 이점 (에너지, 매력적인 몸매, 고통의 경감, 약복용의 경감) 및 개선의 이유에 대해 자세히 적어본다. 지속적이지 못하고 성취되지 못했을 경우 정신병이나 우울증을 불러오는 외모, 돈, 직장 같은 외부적인 것보다 자신의 내면적 행복과 같이 확실하고 지속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낫다.

질병의 가장 큰 요인은 신체적, 감정적, 심리적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지나친 콜티졸을 분비하게 해 질병, 노화, 저에너지, 복부비만을 불러온다. 잠, 명상, 풍부한 사고는 쉬우면서도 가장 간과되었던 것들이다. 수면 장애는 의지력, 신진대사, 면역력, 뇌기능의 저하, 인스턴트 음식 폭식을 가져온다. 바닥매트, 마그네슘 정제 (혹은 견과류와 씨앗류), 수면 마스크, 귀마개, 독서, 명상, 허브차, 수면활성제가 수면을 돕는다. 중요 업무 리스트를 만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덜 수 있다. 매일 수행할 주요 업무를 오직 2-4 가지로 제한하면 나머지 잔일들은 그것에 다 포함되게 된다. 건강에 매우 해로운 대인관계의 나쁜 감정을 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에 저항하거나 매달리지 않고 그저 담담히 포기, 용서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위의 환경을 제거하도록 항상 애쓴다.

심장은 두뇌보다도 행복감에 더 중요한 기관이다. 심장은 스트레스 하에서 기능이 저하되고 두뇌에 면역력을 낮추라는 신호를 보내 신체를 괴멸시킨다. 그러나 심장은 또한 두뇌에 긍정적 신호를 보내 치유와 생명력을 자극한다. 두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쓰면 좋아지고 쓰지 않으면 나빠진다. 최근에는 병이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식생활습관, 독소에의 노출, 스트레스가 겹쳐야 발생한다는 견해가 있다. 심지어 나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좋은 건강과 관련된 유전자를 명상 등으로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자각이란 당신이 참가자와 관찰자가 동시에 되어 단순히 당신의 생각과 느낌을 판단 없이 관찰하는 것이다. 자각은 명상을 일상생활로 가져오는 것이다. 자각 없이 사는 사람은 나쁜 습관, 나쁜 생각, 한정된 믿음을 반복하는 기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하루는 90%가 습관이며 사람들은 자신이 자신의 생각과 이성을 자각하고 살아간다고 착각한다. 자각은 아이스크림을 지나치게 먹는 것이 배가 고프기 보다는 자신의 감정적 공허를 보상하기 위한 것을 알게 해준다. 이런 자각은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져야 한다.


2. 건강식을 즐기는 방법


싼값으로 유기농식품을 마련하고 스스로 다량의 건강 음식을 효과적으로 준비한다.

건강식을 원하지만 바쁘고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은 자동으로 다량을 자동 요리하는 있는 찜 요리가 좋다. 또 믹서나 요리 칼을 써서 요리시간을 줄인다. 시금치나 케일 같은 청록색 야채는 요즘 부족한 미네랄, 클로로필, 파이토영양소가 풍부하고 암과 싸우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시금치를 짜 다른 야채, 견과류와 섞어먹으면 훌륭한 샐러드가 된다. 케일에 카레가루, 마늘가루, 미네랄소금, 고춧가루 등을 뿌리고 오븐에 구워 먹는다. 다이어트는 단지 섭취하고 잃는 칼로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잡한 신체과정에 의존하는 것이다. 그러나 독이 있는 음식 섭취를 자제함으로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달성할 수 있다.

유기농청과류는 좋지만 너무 비싸다. 근처의 유기농마켓에서 인증 받은 청과를 사거나, 유기농 직구매프로그램에 가입하거나, 인터넷주문을 하면 저렴하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신의 음식이라고 믿었던 초콜릿은 항산화물질,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 전구체를 가지는 유일한 식품이며, 황홀하게 하는 아난다마이드 호르몬, 사랑의 호르몬 페닐타이라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설탕과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은 쓴 생 카카오가 최상의 영양을 준다. 카카오버터를 아몬드 우유, 계피, 꿀과 섞어 마셔도 좋다. 살사, 양파, 코코넛, 요구르트, 카레, 호박을 섞어 만든 홈 소스는 식욕을 돋운다. 샐러드드레싱, 요구르트, 통밀 빵, 다이어트 소다수, 대두식품과 같은 식품엔 의외로 설탕,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다. 녹차, 백차, 상록초차, 루이보스차, 국화차, 쐐기풀차에는 항산화제, 항암제, 항병균제가 풍부하다. 매우 바쁠 때를 대비해 미리 단백질 분말 (헴프, 쌀, 콩, 카세인), 섬유질 분말 (아마씨, 키아씨, 코코넛), 향미 분말 (카카오, 바닐라, 캐럽, 인스턴트커피), 건강한 지방 가루(알몬드, 코코넛), 건강한 귀리, 통밀가루 섞어 만들어 놓고 필요할 때 물을 더해 마신다. 청과류, 견과류, 베리류, 카카오, 쌀 케이크, 피클, 말린 올리브, 삶은 달걀 등을 자주 먹는다.


3. 면역성 강화법


면역성을 강하게 해주는 음식들은 몸을 치유하고 장수하게 한다.

강한 면역성은 감기 뿐 아니라 암, 피부병, 이스트 염증 등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그러나 너무 강한 면역성은 병균보다 더 해로운 과잉반응인 알레르기를 유발하기도 하므로 균형 잡힌 면역성이 필요하다. 인삼, 차가버섯, 오미자, 레이시, 자운영과 같은 강장제가 이를 도우며 신체에너지에 균형과 활력, 면역력을 주고, 암과 싸우며, 몸을 차차 치유하여 장수하게 한다. 스트레스 경감에는 발효음식, 자연비타민C, 초유, 수용성 은, 비타민D 등이 좋다. 시수스, 셀라드린, 글루코사민, 콜라겐, 카무카무, 강황, 마그네슘 등은 염증, 통증을 완화한다. 코코넛유, 야자유는 포화지방이지만 항병균성이있으며, 에너지를 주며, 피부에 수분을 주며, 지방 대사를 돕는다. 종합비타민미네랄제의 개별 영양소는 몸에서 잘 흡수되지 않으므로 자연섭취가 낫다. 비타민 D, 마그네슘, 아연, 오메가3가 특히 현대인에게 부족한 영양소이다. 비타민 D3, 아슈바간다, 아슈타산틴, 생선유, 스프릴루나는 현대에 보충 되어야 할 영양소이다.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도 호르몬 균형, 기분상승을 돕는다. 갑상선은 에너지 사용, 신진대사, 체중과 관련 있다. 요오드가 풍부한 해초류, 코코넛 오일이 갑상선 기능을 돕는다.

몸은 외부로부터의 여러 독소를 훌륭히 제거하지만 스트레스, 나쁜 식사, 인공독소가 흔해 독소제거를 따로 돕는 것이 좋다. 몸은 농약 등의 독소를 지방에 저장하지만 다이어트 중 그것이 혈관으로 방출된다. 기생충 (제삼세계의 문제만이 아니다), 음식 중금속, 방사선이 드물지 않다. 하루 8잔의 깨끗한 물, 백토, 활성탄, 규조토, 적외선 사우나, 신선한 과일이 독소제거에 좋다. 시중의 다이어트 약은 과장되고 별 효과가 없는 것이 많다. 자연적인 다이어트 식품에는 커피, 녹차, MCT오일, 카라루마(선인장류), 요힘빈이 있다. 크레아틴, 베타알라닌, BCAA와 L-류신은 근육과 힘을 길러준다.


4. 적합한 운동과 그 밖의 건강법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과 점차 강도를 높이는 운동 루틴을 수행하여 습관화한다.

명상은 자각을 일상생활로 가져오는 것이므로 다음과 같이 수행한다. 똑바로 앉아 자신의 숨을 관찰하여 안정을 찾으며 자신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 부분을 마음으로 스캔한다. 이를 한 15분간 계속한다. 오고가는 상념들을 싸우려 하지 말고 단순히 관찰하며 마음의 현재성과 풍부성에 자신을 길들인다. 위의 과정을 규칙적으로 수행한다. 다음에는 두뇌보다도 행복감에 더 중요한 기관인 심장에 대해 명상한다. 심장에 손을 얹고 숨을 고른다. 숨, 상념들이 모두 심장에 끌려들어간다고 생각하며 기쁨, 돌봄, 감사의 마음을 불러오는 것들을 상상한다. 예로 “내가 감사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같은 생각을 한다. 5-10분간 심장의 기운을 느낀다. 위의 과정을 규칙적으로 수행한다.

한 달에 한번 어려운 일에 도전한다. 하루에 10분씩 일주일에 세 번 걷기, 4리터의 물병가지고 다니며 마시기, 청량음료 대신 녹차마시기, 20번의 팔굽혀펴기, 역기 들고 스쿼트, 저항밴드 운동이 그것이다. 이런 것에 익숙해지면 좀 더 강도를 높인다. 턱걸이, 저항 끈, 샌드백, 링, 스위스 볼, 소형 트램펄린 등을 집에 비치해 놓는다. 케틀 벨 흔들기, 속보, 스프린트 등의 에로빅을 잠시 한 후 걷기 를 4-6번 반복하고 전 과정을 일주일에 3-4번 한다. 스쿼트, 종아리 들기, 벤치 프레스, 역기 들기, 역기 감기, 삼두근 밀어내리기 등을 각 30-40번 정도한다. 각 운동간 휴식을 취한다. 민첩성을 기르는 빠른 운동과 지구력을 기르는 느린 운동을 반복한다.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 정강이 올리기, 팔굽혀펴기, 저항밴드 등은 어디서나 할 수 있다.



생각을 바꾸어 다이어트에 성공


우리는 다이어트에 대해 생각을 바꾼다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야만 한다. 체중유지는 곧 생활습관의 변화이다. 당신이 그저 단기적으로 체중감량을 하기위해 단기 다이어트를 한다면 실패하고 말 것이다. 체중유지에 성공하려면 당신은 삶에서 음식섭취의 역할을 자각하고, 음식섭취와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 긍정적인 사고를 사용하는 방법과 행동적응전략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필수이다.
( http://my.clevelandclinic.org/healthy_living/weight_control/hic_the_psychology_of_eating.aspx)

요즘 다이어트 한 번 시도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체중유지는 모든 사람의 주요관건이 되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적정 체중과는 다른 비정상적이고 자신에게 바람직하지 못한 체중을 달고 살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건강에 신경을 쓰는 사람도 피하기 어려운 것이 과체중이라는 벽이고 누구나 어떤 종류의 다이어트를 시도해야하는 현실이다. 이 책에서도 지적되었듯이 과체중에는 가공식품의 범람, 편리성 지향으로 인한 운동부족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 스트레스다. 현대인은 복잡하고 인구과밀도한 사회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또한 가장 나쁜 것은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콜티졸을 과도분비하게 하고 그것이 뱃살을 나오게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이것은 과체중은 단지 신체만의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예이다. 다이어트는 과체중 뒤에 도사리고 있는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이유를 이해하고 개선하지 않는 이상 성공하기 힘들다.

이 책은 수많은 다이어트 책 중에서도 과체중의 심리적인 요인을 강조해 많은 도움이 된다. 보통 사람들은 다이어트의 심리적인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서 계속 실패하는 현실에서는 다이어트 실패요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책은 과연 심리적인 정신적인 장벽을 먼저 깨고 생각을 바꾸지 않고는 체중감량에 성공하려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수면, 명상, 풍부한 사고가 종래 다이어트 플랜에서 간과되었다는 점, 명상이 긍정적인 심리상태 및 유전자를 활성화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지적한 것은 무척 흥미롭다. 또한 균형 잡힌 면역성 같은 전반적인 건강의 상승이 다이어트를 돕는다는 것도 좋은 정보이다.

많은 사람들의 문제인 다이어트는 성공하기 힘들므로 다각적인 접근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래의 다이어트 플랜들은 지엽적인 견해와 지식으로 점철되고 깜짝 효과만을 노리는 경솔한 것들이 많았다. 이제는 다이어트 문제의 근저에 놓인 정신적, 심리적인 요인, 혹은 사회적, 경제적 요인 및 그 밖의 요인에 대해 광범위하게 자각하여 근본적이고 확실한 해결책을 도모하여야 할 때이다. 종래에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다이어트의 성공에 상호 연관되어있을 수 있는 신체적, 혹은 정신적 요인들에 대해 생각해 볼 때이다.


영구적인 다이어트 달성해 보자!
Written By 김미혜
- 건강한 사회를 믿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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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원북 0
누구나가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체는 상급의 체력을 유지해야 하고 체형을 교정 시켜 밸런스

를 맞춰주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는 심리적인 요인을 중요시 보았는데 운동 영양 휴식 의지의 4개 요소

가 있다면 어느 하나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고 이 중 사람에 따라서 특히, 일반인들에게는 의지

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자기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운동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할 것

이다

누구나가 자연음식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채소,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이외에도 몸에 좋은

건강식의 음식을 많이 섭취 해야하는데 이중에서도 유기농을 골라 먹어야 한다 믿을만한 유기농 먹거리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은 생협을 이용하는 것이다(생협에대한 설명 생략)

누구나가 건강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질병에 걸리지 않고 노화를 늦출 수 있으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관리법 이승애 0
생애: 건강관리 전문가인 데렉 도프커는 자신의 불건강함을 스스로 극복한 토대로 심리적 이유연구와 건강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주장의도: 자신의 건강극복과정과 같이 독자들의 체중감량과 건강유지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바란다.

요점: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사람의 비결은 스트레스를 성공적으로 잘 다루고 실패를 뛰어넘고 다이어트를 생활화하는 사람이다.

내용: 자신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건강식을 즐기고 균형잡힌 면역성을 가지고 적합한 운동을 해야지만 성공한 다이어트라 할수있다.

발견사항: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실수에 얽매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실수로부터 배우고 빨리 회복하며 자신의 잠재성을 개발해 변화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 스트레스가 마음에만 해를 끼치는 것이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

느낌사항: 나는 과체중인 사람을 보면 왜 과체중인지 원인이 궁금해서 원북을 보게 됬다나는 과체중이 신체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신의 사고방식과 심리적 문제와 스트레스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되고 원북을 읽으며 더 확실히 느꼈다.
내면에서 시작되는 진정한 건강관리 3missionary 0
원북 제목 : 꼭 알아야할 50가지 건강관리법
원북 리뷰 : 내면에서 시작되는 진정한 건강관리
원북 내용 : 허리가 좋지 않아서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가 곤란하다.
이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열어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내적인 요소의 개선을 주로 다루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심리적 습관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고, 그에 맞게 행동적인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이에 맞추어 내 허리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좋지 않은 습관들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 습관을 이루는데 뿌리 깊게 박혀있는 심리적인 요소를 파아갛게 되었다.
학생으로서 오래 앉아있는 시간과 좋지 않은 자세,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근력운동 등등의 원인이 있었다.
무엇보다 허리통증을 호소하면서도 행동을 바꾸려 하지 않았던 심리적 측면을 생각하게 된 것이 원북에서 얻은 이득이다.
그 기저에는 게으르고, 내 몸은 아직 젊기에 함부로 무리해도 된다는 근자감이 있었다.
건강을 관리하기 이전에 역시나 근본적인 부분은 내적인 요소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엇고, 이 원리가 삶을 사는 자세와 크게 다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몸은 배신하지 않는다~ 妙手 0
그러고보니 얼마전의 나도 스트레스를 받을때면 믹스커피 두봉을 뜯어 빈속에 뜨겁게 마신다던지 퇴근후 밀려오는 쓸쓸함을 여럿이 웃고 떠들면서 즐기는 피자나 탕수육을 혼자서! 꾸역꾸역 쑤셔 넣은 적이있다.
심리적 결핍감과 공허감을 자극이 강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들로 채워 혹사 시키고 심지어 숨쉬기조차 힘든 복부 팽만감을
배가 든든해서 이제야 살 것 같다는 둥 행복하다는 둥 몸이 보낸 위험 신호를 내 멋대로 잘못 해석하기도 했다

지금 떠올려 보며 어떻게 그 무시무시한 터널을 지나왔는지...
요즘의 일상이 너무나 감사하다.
역시 운동이다.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들이마시고 내쉬고... 호흡 즉 숨쉬기부터 다시 정성을 들여보는게 중요하다 매일 그 시간~~~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줄 것!
이것이 핵심이다^^
명상의 유익함 농업CEO 0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은 다이어트 과정으로 소개한 부분이 이체롭다. 평소 아는 지식 즉 운동으로 체중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 앞으로는 명상을 하고 마음을 편하게 갖을 수 있도록 습관화가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