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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3

      하루야마 시게오 저/심정인 역 | 사람과책 | 199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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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로미어는 ‘생명의 저금’과 같다. 이 저금을 다 쓰면 우리는 죽는다. 그런데 우리가 흥분할 때 나오는 활성 산소가 텔로미어를 파괴하는 주범이다. 우리가 보다 행복하기 살기 위해서는 항상 플러스 발상을 해야 한다. 우리가 사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뇌에서 좋은 모르핀이 분비되어서 활성산소 배출을 막는다. 이러한 플러스 발상을 일으키기 위해...
    • 스스로 몸을 돌보다

      윤철호 저 | 상추쌈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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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의 질병은 몸 안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퇴행 현상이다. 이러한 것은 자기 스스로 서서히 고쳐 나가야 한다. 스스로 몸을 돌보는 방법은 혈당을 낮추고 채소범벅을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날마다 뒷산 오르기나 절하기를 하며 단식을 통해 몸의 식별 능력을 높여야 한다. 또한 과학이 안...
    • 암은 병이 아니다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정진근 역 | 에디터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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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암 발생의 근본 원인을 제거한다면, 암은 자연치유 될 수 있다. 현대의학의 암 치료법은 암을 질병으로 여기고, 암의 원인이 아닌 암의 증상만을 치료한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과 달리 암은 질병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몸의 필사적인 노력이자 우리 몸과 인생의 결핍을 알려주는 표지판이다. 암 발생의 근본 원인에는 신...
    • 기억

      김윤환 저 | 예담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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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뇌 속에는 기억을 위한 멀티시스템이 있다. 이것은 사진처럼 저장되지는 않지만 저장하고 싶은 것만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인간의 기억은 쉽게 바뀌고 왜곡되기도 한다. 또 인간의 기억에는 진화론적 생존원리가 숨어 있다.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할 수는 없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필요한 것만 기억하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에게 불리...
    • 마약의 역사

      조성권 저 | 인간사랑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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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은 원시와 고대 시대에 종교적 의식 및 치료용, 오락용으로 사용되면서 인류와 함께했다. 이때까지 사람들의 마약에 대한 일반적 의식은 개인의 자유에 의한 개인적 선택의 문제였다. 하지만 서구 역사가 기독교화 되면서 마약은 금지되었다가 근대 시대에 다시 의료용으로 부활했다. 그러나 중독성이라는 해악이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마약은 20세기 ...
    • 망가진 몸 살리기

      문지숙 저 | 로그인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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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망가진 원인은 나쁜 자세와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었다. 지금부터라도 망가진 몸의 무서움을 제대로 알고 현재의 몸 상태를 정확히 체크해서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혼자서도 따라할 수 있도록 많은 그림과 사진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당신의 망가진 몸을 살리기 위한 본격적인 운동 전에 간단한 호흡법을 배우고 워밍...
    • 세상에서 의사는 모두 사라져야 한다

      김민섭 저 | 케포이북스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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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은 의과대학교 본과 2학년 2학기부터 실습에 들어간다. 의대생의 일종의 상징처럼 되어 버린 해부학 실습을 통해서는 죽음을 직접 경험하게 되어 불완전한 인간의 내면과 대면하게 된다. 그리고 뒤 이은 호흡기 내과 실습을 통해서는 난해한 의학용어가 치유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말하기 곤란한 점들을 숨겨 줄 수 있다는 새로운 장점을 인식할 수...
    • 샹그릴라 다이어트

      세스 로버츠 저/심은정 역 | 북폴리오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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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샹그릴라 다이어트는 ‘마이너스 다이어트’가 아닌 ‘플러스 다이어트’이다. 이 뜻은 식욕을 참으면서 억지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몸이 스스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이다. 과당물과 오일을 한 시간 간격으로 섭취함으로써 식욕을 줄이고 맛과 칼로리의 연합을 최대한 피함으로써 세트포인트를 낮춘다. 낮아진 세트포인트는 쉽게 포만감을...
    •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멜라니 조이 저/노순옥 역 | 모멘토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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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서로 다른 종류의 고기에 대해 상이한 반응을 보이는 까닭은 동물들에 관해 정신적 분류체제인 스키마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기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는 신념체계는 우리에게 정신적 마비를 제공하므로,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심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특정 동물들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
    • 음료의 불편한 진실

      황태영 저 | 비타북스 |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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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을 위해서라면 먹는 음식의 좋고 나쁨을 따지면서도 가공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신다. 만일 음료회사에서 만드는 가공 음료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마셨던 음료를 버려야 할 것이다. 음료회사는 광고를 통해 수많은 첨가물을 조합해서 만든 음료를 건강을 위한 음료로 둔갑시키기도 한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달콤하고 영양가 높은 음료를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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