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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저/이다희 역 | 비룡소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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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는 진열장의 과학 도구를 보고 과학자의 꿈을 키웁니다. 하지만 폴란드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갈 수 없었어요. 마리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과학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계속 노력했어요. 마리와 언니 브로냐는 서로의 학비를 뒷바라지 해줍니다. 훗날 마리는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해요...
    • 느린 것이 아름답다

      칼 오너리 저/박웅희 역 | 대산출판사 |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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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은 바쁘게 살면서 쉬는 법을 잊어버렸다. 조급증 때문에 아이들을 경쟁으로 내몰고, 뭐든 빨리 성취하려고 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에 시달리고, 가족 간 유대감을 잃었다. 이에 대항하여 삶의 속도를 늦추거나 적정한 속도로 살자는 느리게 살기 운동이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느리게 살면 삶의 질이 높아...
    • 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저 | 세계사 |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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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을 잃은 슬픔과 고통을 안은 엄마는 통곡 대신 신에 대한 저주의 말들로 글을 써내려갔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절대 좌절의 순간을 극복해 내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미지의 세계 같다. 고통과 절망에 찬 시간들을 살아내야 한다는 것조차 버겁다. 이렇게 도저히 풀 수 없는 아들의 죽음이 꿈이기를 바라는 엄마는 사랑하는 아...
    •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강영우 저 | 두란노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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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인 강영우는 장애를 가진 몸인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 자녀들에게도 보통사람이 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학교를 다닌 자녀들의 시각과는 달리 한국사회에서는 장애를 보는 관점이 달랐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피부로 느끼며 멸시와 천대 속에서도 안...
    • 나의 롤 모델은 스티브 잡스

      이혜경 저 | 명진출판사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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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목한 가정에 입양되어 자란 잡스는 어려서 왕성한 호기심을 품었다. 전자제품의 원리가 궁금해 기기를 분해하는 일이 잦았고, 컴퓨터에도 큰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컴퓨터에 대한 관심은 곧 꿈으로 발전했다. 초등학교 때 컴퓨터를 보고, 컴퓨터 사용자가 더 많아지도록 컴퓨터를 보급하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컴퓨터에 대한 꿈을 품은 잡스는 고등...
    •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김정신 저 | 소담주니어 |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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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주위의 친구들을 둘러보면 친구에게 말 걸기가 어려운 친구,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친구, 겁이 많은 친구,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다. 이처럼 다른 친구들도 모두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나는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관심을 보여줌으로써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으며 또 남들 앞에 나서기 위해서는 자신감...
    • 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저/김경온 역 | 두레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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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약 40여 년 전에 도보여행 중 홀로 황무지에 나무를 심어 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엘제아르 부피에를 만났다. 그는 나무를 심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친 자신의 노력이 헐벗은 대지와 그 위에 살아갈 사람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리라고 확신했다. 그 뒤 나는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고 ...
    • 치약으로 백만장자되기

      진 메릴 저/노은정 역 | 시공주니어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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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퍼스 메이플라워와 케이트 맥킨스트리는 창의성을 발휘하거나 사업에 성공하기에 너무 어린 나이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둘은 힘을 합쳐 치약 제조법을 개발하고, 정말로 치약을 만들고, 그 치약을 팔며 시장을 넓혀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인다. 이 과정에서 루퍼스와 케이트는 어떻게 해야 치약을 잘 만들고 팔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사업 확장을 ...
    • 얘들아, 학교 가자!

      강승숙 저 | 사계절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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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 못지않게 선생님의 마음도 설렌다. 내가 가르치게 될 아이들 얼굴이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재미있고 안전하게 보내기를 원한다. 공부와 시험에 대한 의문점을 아이들에게 쉽게 말해주고 이해시킨다면 모두가 즐...
    •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

      정소영 저 | 사계절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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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수술을 많이 하는 큰 병원과 달리, 우리 마을에 있는 가정의원은 위급하지 않고 간단한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감기에 걸린 아기부터 당뇨로 고생하시는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약을 처방해 주고 있다. 간혹 전문 진료기관의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질병에 대한 의사 소견서를 만들어 전문병원으로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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