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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치있는 삶을 위한 독서전략

      송조은 저 | 좋은시대 | 2010년04월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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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에게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세 가지 인지기술이 있다. 세 가지 기술을 활용한 독서법을 익힌 사람은 흩어진 정보를 재구성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언제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 그 결과 사회가 원하는 지식, 재능, 정보를 손쉽게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독자들이 이 기술을 활용한 독서법을 통해 숨겨진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여 ...
    •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면 끝!

      송조은 저 | 조은세상 |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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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하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은? 최근 핀란드식 교육이 뉴스의 감초처럼 등장한다. 교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핀란드식 교육이 메뉴처럼 등장해야 조금 아는 사람 축에 들어간다. 도대체 핀란드 교육이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 여기 저기 흩어진 정보들을 모아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윤곽이 잡힌다. 적은 수업으로 효과는 높은 교육, 학생들의...
    • 정보! 나의 존재를 만드는 길

      송조은 저 | 좋은시대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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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300개에서 15,000개로 최근 수경재배로 길러진 토마토의 열매가 15,000개였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제공된 사진을 보면 토마토가 1년생 식물이 아닌 다년생 나무와 같은 모습으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토양에서 성장할때는 1년에 수백개의 열매를 맺는 토마토가 15,000개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비상식적인 일이다. ...
    • 지적 환희에 이르는 책 읽기

      송조은 저 | 조은세상 |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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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는 성철스님의 이야기는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인간이 보는 자연과 자연으로서 자연은 다르다. 인간은 산을 산 그대로 보지 않고 높은 산, 낮은 산, 험한 산, 깊은 산, 좋은 산, 멋진 산 등의 형태로 인간의 느낌을 산 앞에 붙인다. 재밌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멋진 산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험한 산이 된다. 즉 멀리서 ...
    •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저/이다희 역 | 비룡소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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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는 진열장의 과학 도구를 보고 과학자의 꿈을 키웁니다. 하지만 폴란드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갈 수 없었어요. 마리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과학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계속 노력했어요. 마리와 언니 브로냐는 서로의 학비를 뒷바라지 해줍니다. 훗날 마리는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해요...
    • 생각이 크는 인문학1-공부

      김윤경 저 | 을파소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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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란 인간이 추구해야 할 참다운 가치를 찾아 이를 배우고 삶에 실천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그래야만 비로소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이를 반복하여 읽고 암송하고 스스로 이치를 깨닫고자 노력해야 한다. 또한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행동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학력파괴자들

      정선주 저 | 프롬북스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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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지는 명문대와 사법연수원 취업률, 전문직의 위기 등으로 학벌이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는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달로 대부분의 화이트 컬러 직업이 사라지는 낯선 세상으로 들어서고 있다. 2030년 대학은 절반으로 줄어들고 대기업도 붕괴된다. 자신만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초전문가가 필요하건만 학교는 구태의연한 ...
    • 생각이 크는 인문학2-아름다움

      한기호 저 | 을파소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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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움에는 몇 가지 편견이 존재한다. 예쁜 사람은 착하거나 또는 무능력하다는 편견이다. 이런 편견은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다. 아름다움을 차지하려는 소유욕이 너무 지나쳐 국가 간 전쟁이 일어난 경우도 있을 정도다. 이런 아름다움이 과연 무엇인지 정의내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름다움이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 거대한 전환

      칼 폴라니 저/홍기빈 역 | 도서출판 길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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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5년에서 1914년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상대적인 평화와 번영을 누리던 유럽은 갑자기 세계대전에 빠져들고 그 다음엔 경제적 붕괴가 이어졌다. 이는 시장 자본주의가 의도한대로 작동할 수 없으며, 여러 나라의 내부 또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점점 더 많은 긴장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 자본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민주적 수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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