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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저/이다희 역 | 비룡소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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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는 진열장의 과학 도구를 보고 과학자의 꿈을 키웁니다. 하지만 폴란드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갈 수 없었어요. 마리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과학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계속 노력했어요. 마리와 언니 브로냐는 서로의 학비를 뒷바라지 해줍니다. 훗날 마리는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해요...
    • 끝나지 않은 아름다운 도전

      김정길 저 | 영진미디어 | 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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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은 예측가능성을 통해 신뢰를 형성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지켜주는 보호막의 역할이자 우리 앞길을 안내해주는 이정표의 역할을 한다. 다양한 가치관들을 포용해야 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법의 시대적 의미는 더욱 커지고 있다. 나는 법조인으로써 지내면서 범국민준법운동, 보호·교정행정 혁신, 인권존중정책 시...
    • 한국 고대사 바꿔 써야 할 세 가지 문제

      이도상 저 | 역사의아침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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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고대사를 역사적 진실에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서는 한국 고대사에서 논의되는 주요 쟁점들을 해결해야 한다. 그것은 고대조선의 역사에 대한 인식, 청동기시대 진입 연대에 대한 해석, 기자국과 위만국, 한사군의 위치와 성격에 대한 해석 세 가지다. 각종 사서의 연구와 고고학의 연구 성과를 통해 고대조선이 서기전 2333년 건국을 기점으로 서기전...
    •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비하인드 수학파일

      이광연 저 | 예담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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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원 전 수학은 엄격하고 정확한 법전 규칙 제정, 국가제도 근간 유지를 위한 영토 분할 또는 외교 전략, 왕권 강화와 국가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건설, 달력 개발, 천문학 연구 등에 사용됐다. 아라비아 숫자와 무한 개념 등 현대 수학의 기초가 된 기원후 수학은 귀족들이 자신의 능력이나 용맹을 겨루는 게임, 타국 정복을 위한 전투 기술 향상에 사용...
    • 행복으로 가는 길

      송영우 저 | 도서출판 생각나눔 |  201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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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사에는 변화무쌍한 자연과 같이 온갖 종류의 길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그러나 빨리 떨쳐버리고 싶은 아픔과 슬픔이 가득 찬 길이나 사랑과 행운이 가득 찬 길도 다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택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헌 길은 시기심 때문에 조급해지고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모험의 새 길은 예상 못한 사고를 예상해야...
    • 스티브 잡스

      백은하 저 | 살림 | 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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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스는 어려서부터 남다른 성공 자세를 가졌었다. 그는 궁금한 것에 꼭 호기심을 품었고, 목표가 있으면 스스로 이루어 나갈 줄 알았다. 청소년 때는 친구 워즈니악을 만나 꿈을 나누었고, 대학생 때에는 꿈을 위해 학교를 포기했다. 잡스가 대학을 포기하고, 꿈을 향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에게 솔직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주의의 부정적 ...
    • 양기대의 열정

      양기대 저 | GRAPHIC SHINHWA | 20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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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35만의 수도권 중소도시, 그것도 서울의 위성도시, 베드타운으로 알려진 광명시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형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 중소상인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주민들간의 소통 뿐 아니라 기관과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여러 불편사항들을 해소하고 있다. 광명시의 폐광산을 ...
    • 어머니와의 약속

      김정국 저 | 서울문학출판부 |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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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국 회장은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아 호적상 나이가 실제보다 세 살이 많았다. 6.25가 발발했을 때 다섯 살 철부지로 '반동의 자식'이 됐다가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초등학교는 겨우 졸업했으나 중학교 진학은 엄두도 못 낸 채 홀어머니를 모시고 나무장사로 연명했다. 그러다 열두 살 때 뜻을 품고 석탄화물차를 몰래 타 부산으로 갔다. 그의 나이가...
    •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강영우 저 | 두란노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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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인 강영우는 장애를 가진 몸인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 자녀들에게도 보통사람이 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학교를 다닌 자녀들의 시각과는 달리 한국사회에서는 장애를 보는 관점이 달랐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피부로 느끼며 멸시와 천대 속에서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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