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엄마..

    그 이름만으로 가슴 아련하고 눈가를 젖게 만드는 말... 하지만 현대의 엄마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는 마음이 너무 강하다. 엄마란... 누구나 하지만 아무나 될 수 없는 그런 엄마... 엄마의 자격을 한번 더 생각 해보게 하는...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20 16:57

  • 진정한 앎의 즐거움

    배움과 공부는 우리의 인생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 가서야 끝나야 하는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공부만 하고 살 수 없는 인간의 사회성과 경제성...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이다. 그래서 삶의 목적은 자아의 실현과 이상론적 목적을 추구하는 것 아닌가? 호모 쿵푸스... 삶의 목적을 다시 한번 제시한 책..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20 16:40

  • 이 시대의 새로운 롤모델

    빌 게이츠와 스티븐 잡스는
    이 시대의 새로운 롤모델로
    손색이 없는 인물들입니다.
    그들의 도전과 성공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좋은 정보네요.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특히 미래를 예측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선견지명적 능력은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눈 뜨면 달라지는 빠른 변화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능력은
    생존을 위한 능력이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앞으로 그런 인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블루엔젤 | 2012-01-20 16:03

  • 늦기 전에

    정말로 암마라는 존재의 고마음...그냥 엄마가 있는것이 당연한 사람은 다시 생각해봐야
    겠네요.자도 그렇지만.

    키라 | 2012-01-20 15:15

  • 가슴에 무언가가 전해지네요.

    여자라서 그런지 엄마란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구석이 찡하다. 이 책은 자식을 위해 남편을 위해 살아갔던 엄마의 이야기로 곁에 있을때는 몰랐던 소중함을 엄마의 실종으로 인해 알게 되는 내용이다.
    주위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자식들한테 너도 애낳고 살아보면 이해한다는 말을 한다.
    왜 우리의 엄마들은 자식을 위해 그렇게 희생하고 살았고 자신을 포기했었는지.. 이제는 나도 이해가 간다.
    조금더 잘해드리지 못하고 조금더 좋은것 못해드리고 조금 더 이해해 드리지 못한 마음에 죄송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령이 | 2012-01-20 12:41

  •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나는81년생이지만 요즘 mbc 드라마 \" 빛과그림자\"의 배경에 상당한 안정감과 고향에 온것 같은 추억을 느낀다.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던 70년대 분위기에 뭔가 모를 정서적 회귀본능이 발휘되는 듯하다. 왜일까? 2012년의 20일이 지난 지금의 현실에서 떠오르는 키워드는 변화, 속도, 타이밍, 집단, 창조, 新 이런 단어들만이 앞줄에 선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마이클씨의 책을 아직 읽기전에 김용실님의 요약본을 먼저 살펴보았다. 마치 책을 정독했다는 느낌마져 들었다. (요약본을 정말 꼼꼼히 봐서 그런가?) 아무튼 현대의 위기감속에 다시한번 과거로의 역사와 도덕적 존재론 속에서 마음의 갈피가 바로 선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못하는 것 \"마음먹은대로 된다\" 이말인것 같다.

    준겸끈 | 2012-01-20 10:40

  • 스터디 샐러죠~

    연애에 있어서..남녀사이에 기본적인 생각의 차이를 느끼게 해주는 책.
    읽은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 알듯말듯한 내용도
    이렇게 요점정리가 되어있으니까 다시금 책의 내용을 상기하기 쉽네요.

    카키퍼플 | 2012-01-20 00:25

  • 오~ 새롭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경제관념을 알겸 사놓긴 했는데..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겠어서..초반 조금읽다가 이해도 안되서 읽지 않고 내비두었는데..
    이렇게 요점정리를 해주시니까..이해가 쉬운게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카키퍼플 | 2012-01-20 00:22

  • 진정한 소통이란..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유명인들을 예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이해도 쉽고 실천하고 픈 생각이 들게끔 해주네요.
    하나씩 실천해보면 나도 어느새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겠지요? ㅎㅎ

    카키퍼플 | 2012-01-20 00:21

  • 이젠 행동보다는 실천을!!

    이 책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에 이어서 나온 책이다. 이 책에서는 폰더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실천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 이름이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인 만큼 이 책의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6:59

  • 정말 효과적인 생각정리의 기술 마인드맵~!!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마인드맵을 접하게 되었고 현재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마인드맵은 우리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데 정말로 유용하다. 일반적인 텍스트 형태의 글을 마인드맵을 통해 분류, 시각화시키면 기억도 더 잘 할 수 있고 생각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은 마인드맵의 유용성과 활용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인드맵을 접하고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기를 추천한다.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6:49

  • V=RD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 책의 핵심은 V=RD라는 공식에 있다. 우리는 무엇인가 원하고 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원하는 것들을 생생하게 꿈꾸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신이 꿈꾸는 것을 항상 생생하게 꿈꾸었다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사진으로 걸어놓거나, 글로 적거나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자신이 그 꿈을 이룬것처럼 느꼈다고 한다. 나도 현재 이 공식을 적용해서 하나씩 꿈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6:11

  • 불평없는 21일간의 도전!!

    이 책을 읽고 나는 대학교 동아리 회원들과 실제 불평팔찌를 차고 활동을 하였다.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불평을 하는지 자신을 잘 모르고 있다. 우리의 말과 생각이 우리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책의 핵심을 실제 활동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다~!!누구든지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활동까지 해 보기를 추천한다!!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6:04

  • 끌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이 책을 읽고 나도 끌리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끌리는 사람.....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이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았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데 그 1%가 무엇인지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첫만남, 관계의 발전, 지속되는 만남 이 3개의 범위에서 한가지씩 실천해 보자!!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6:00

  • 말 그대로 독서 쇼크~!!

    난 이책을 읽기 전에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와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독서, 우리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다. 시간이 없다고 독서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독서로 인해 지식을 창출한다고 생각하자.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5:49

  • 하기 싫은 공부, 하지만 해야 하는 공부~!!

    우리는 보통 공부를 하기 싫어한다.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공부....나이가 들면서도 계속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지식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성공하고 있고,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만 한다. 이 책을 통해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우리의 뇌와 관련된 공부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우리 신체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공부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비공개아이디 | 2012-01-19 15:45

  • 자신의 구원자는 자신이다

    받아들여지지 않음의 상처에서
    결국 모든 것이 출발합니다
    기억하는 상처부터
    기억하지 못하는
    먼 유아기의 상처까지
    무의식에 남아
    자신을 자유롭지 못하게
    혹은 행복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스스로 감옥을 짓고
    자신을 가두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그런데 그 감옥은 저자의 말처럼
    정신분석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에 의해서 열리는 것이죠
    정신분석가는 도움을 주는 사람일뿐
    자신을 가둔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은 자신입니다
    거부당한 상처때문에
    자신조차 스스로를 거부하게 되는 악순환...
    그러나 희망은 늘 있습니다
    온 세계가 나를 거부하더라도
    자신은 스스로를 거부해서는 안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를 구원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니까
    스스로를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고
    지켜내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무의식에 맘아

    블루엔젤 | 2012-01-18 19:54

  •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시대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야망을 담을 직업을 멀리 하고 단지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삶을 살길 바란다.

    탈퇴회원 | 2012-01-18 11:54

  • 순간에 충실하다는 것...

    행복론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싶어서...
    그 책을 쓴 저자들은 나라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종교도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말을 합니다.
    감사하라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거나
    많이 웃으라는 말 등등
    그 말들 중 하나가 순간에 충실하라는 것인데,
    이 책에서 말하는 몰입이란 개념과 같네요.
    몰입-순간에 충실하다는 것이
    행복감과 연결되는 순간을 많이 경험합니다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게 잘 안되지만,,,
    자기목적성을 가진다는 것도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을 사랑할 때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니체의 말도
    가슴에 와 닿네요

    블루엔젤 | 2012-01-18 03:00

  • 이제 나도 셜록 홈즈

    탐정이나 비밀요원들만의 특권이라 여겨지던 스눕핑..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상대방 파악하기,, 정말 가능하지 않을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실수를 줄이는 획기적 스눕핑 기술을 저술한 책!! 강추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17 18:24

  • 관계속의 인간

    다른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는 중요하다. 스눕을 통해서 타인에 대한 통찰과 직관을 높일 수 있다면, 보다 잘 어우리며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학교 또래 문화에 대한 지적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이 기술들이 보급된다면, 서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대로선장 | 2012-01-17 15:19

  • 열정과 노력... 그 끝없음.

    세상의 모든 일은 열정으로 끝없이 밀고 나가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바로 그 정신을 글 쓰기로 접목시킨 책!
    역시 이외수다. 이외수 선생의 책은 쉽다. 하지만 마음에 남겨진다.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17 13:09

  • 책이 사람을 만든다.

    책을 읽고 책장을 덮으면 그 내용은 어디론가 사라지는 현상을 없애준 책이다. 먼저 읽었지만 원페이지북을 보니 다시 그 내용이 새롭다.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17 13:06

  • 공부란 끝이 없다.

    진정으로 공부를 끝까지 해 내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 이들이 독종이고 살아남은 자들이다.
    글의 핵심을 읽고 나니 느슨해진 학업의 끝을 이어 가야 겠다는 의지가 샘 솟는다. 저 책...
    조만간 내 손에 들어 오리라

    훈서빛정훈소금그리고그림자 | 2012-01-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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