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우유의 진실

    1. 저자이해 : 전 세계 식품 제조업체, 유통업체의 과장 마케팅과 홍보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식품정보를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함
    2, 책의주제 : 과도한 유제품의 섭취는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음
    3. 작품구성
    1)매일 한 잔의 우유 : 사람들은 과대광고로 우유를 매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함
    2)골다공증과 우유의 관계 : 우유의 식이성 칼슘과 뼈 건강간의 연관성을 미비함
    3)암과 우유의 관계 : 우유가 암 발생과 무관하지 않음(IFG-1)
    4)적당한 칼슘량과 칼슘 섭취를 위한 식품 : 각국마다 적당한 칼슘량을 정함, 견과류, 채소, 과일이 좋은 칼슘원
    4. 의견이해
    1) 발견사항 : 우유가 좋은 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2) 느낌사항 : 지금가지 낙농업계 사람들의 과대광고로 우유의 진실을 몰랐다는 것이 화가난다.
    3) 의문사항 : 우유가 키를 쑥 크게 해주는 건 맞을까?
    4) 계획사항 : 우유대신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겠다.

    똥강아지 | 2015-08-25 19:30

  • 떨어진 사과를 팔아라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겠다.

    이진우02 | 2015-08-24 21:17

  • 진정한 1인자

    발견
    -박지성이 생각하는 1인자: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이 함께 상승시키는 힘을 보태는 역할
    -성공이란 나를 버려야 얻을 수 있는 것
    느낌
    -항상 주연이였을 것라고만 생각했던 박지성의 힘들었던 과거의 모습과 이것들을 이겨내기위해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노력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을 벌인 박지성의 모습이 나는 정말 멋져보였다. 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특히 내가 더 잘해야 한다, 열심히 해야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운동선수의 세계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역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고, 가장 놀라웠던 \'나를 버려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성공에 대한 박지성의 태도, \'나보다는 자신의 팀을 위해, 어느 누가 주목해 주지 않아도 팀과 자신이 함께 상승시키는 힘을 보태는 역할의 1인자가 되고싶다\'는 박지성의 목표. 어느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감탄이 흘러나왔다. 성공이란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나를 버리는 것이라 말해주었고, 1인자는 누구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라 생각했던 나에게 뒤에서 듬직하게 밀어주고, 도와주며 같이 할 수 있도록 힘쓰는 역할이라 말해주었다. 스스로 빛이 되기 보다 성냥이 되기를 바란 캡틴 박. 나도 그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본받을 것이다.

    김은혜 | 2015-08-24 00:47

  •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매번 살이 찔 때마다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운동을 하다가도 금세 이런저런 일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운동을 많이 하면 더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또, 다이어트를 할 때 수분섭취를 많이 하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과일이나 채소가 몸에 있는 산성을 중성화 시킨다는 내용은 처음 알게 되었다.
    또, 평소 아침을 많이 챙겨먹고 나가는 타입이였고, 아침에는 밥을 많이 먹어주어야 더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아침에 먹은 것을 살로 가지 않는다다고 알고 있어서 다이어트를 할 때 아침에 이것저것 정말 많이 먹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오히려 아침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며 과일만 조금 먹어야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저기서 말이 달라서 무엇이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그동안 아침에 너무많이 먹는게 다이어트를 망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 운동을 할 때 식단조절도 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

    나유란 | 2015-08-23 20:48

  • 아침 30분을 하루 24시간으로 여겨라

    발견
    -평소 부족했던 잠을 주말에 보충하려할 때에 늦게 일어나기 보다는 낮잠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3회전 학습법(1.전체 내용 빠르게 읽고, 흐름 파악 2. 이해하며 읽기 3. 요점파악하고 암기중심 읽기)
    -우리의 행동중 무의식에 의한 행동이 80%를 차지함
    -아침은 우리 뇌속에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높이는 호르몬이 가장 잘 분비되는 시간
    -아침에는 상쾌한 공가가 뇌의 활동을 2배 이상 돕는다
    느낌
    -나는 2학기때부터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과거에 비해 아침에 더 빨리 일어나고 빨리 준비할 수 있게 되어 학교 일과가 시작되기 전까지 약 40분정도의 시간을 나만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이시간을 내가 얻는 귀중한 시간이라는 생각보다는 그저 남는 시간이라는 생각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시간이 어쩌면 나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르는 시간이다 라고 인식을 할 수 있었고, 여러 중요한 팁들을 얻을 수 있어서 나의 새로운 아침 계획 세우기와 그 계획을 꼭 시행할 것이라는 마음을 갖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부터는 일찍 일어나는 새뿐만 아니라 먼저 먹이를 구할 수 있는 능력있는 새가 될 것이다.

    김은혜 | 2015-08-23 20:40

  • 게으른 삶과 느린 삶

    발견
    -운동은 천천히 할수록 근육생성과 지방연소에 효과적이다.
    -느림의 미학을 고수하는 슬로시티의 존재
    -느림의 삶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tv끄기이다.
    느낌
    - 난 이책을 읽기 전에도 급하게 행동하는 편은 아니였다. 또 전부터 서두르기보다 여유를 가지고 느리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느린 삶에 대해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나의 삶에 대해 반성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느린 삶이란, 앞만 보며 가지말고 주변에도 관심을 가지며, 천천히 가는 대신에 그 시간을 더 가치있고, 소중하게, 여유있게 보내라는 의미였다면, 나의 느린 삶이란 그저 게으른 삶이였던 같다. 나 스스로를 책임지지 못하면서, 필요없는 것들에 시간을 쓰면서 말이다. 나처럼 느린 삶에 잘 알지못했던 사람들은 물론 급하게 서두르면서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앞으로는 급하게, 빠르게 살아가는 사람들 틈에서 혼자서 느리게 사는 삶이 분명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가치있는 삶을 위해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 책에서 말하는 제대로된 느린 삶을 도전할 것이다.

    김은혜 | 2015-08-23 19:34

  • 국민을 위한 정치가의 마음가짐

    사람들은 내가 고위 관직을 가직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저위치에 있다면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위치에 있기 전까지는 모른다. 허나 만약 우리가 정약용과 같은 사람들을 생각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면 궂이 정치가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에게 도움이되고 더 좋은 영향력을 끼칠거라고 믿는다.

    권진홍 | 2015-08-23 19:22

  • 먹는것 뿐만이아니라 지혜롭게 다스려야하는 식량

    맛있는걸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또 돈을 버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을것이다. 이둘이 합쳐져 사람들은 먹거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세계시장으로 넓혀졌다. 하지만 돈을 벌기위한 먹거리 시장의 확대로 인하여 음식의 질은 떨어지고 식량문제는 커져가고있다.
    앞으로 식량은 먹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잘가꾸어서 잘 분배해야하며 지혜롭게 식량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뿐만아니라 생태계에도 도움이 되는것이다.

    권진홍 | 2015-08-23 16:17

  • 느림에 대해 있고 살고 있지 않았을까

    사람들은 너무 빠른 변화를 추구 해왔고 그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삶도 빠르게 되었다.
    경쟁사회에서 빠르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의식떄문인지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인지 우리들은 너무 빠르게 사라왔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달랐다. 느린게 살때 사람들은 겅강해지고 행복해지고 풍요로움 삶을 살수있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우리 아빠도 너무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셔서 잘 쉬는 법을 모르시는것 같다. 항상 아빠를 보면서 좀 쉬셨으면 했는대 이책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려야겠다

    권진홍 | 2015-08-23 16:12

  • 우유의 반전

    지금도 마시고있는 우유가 뼈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거짓 이라는것을 듣고 마시고있는 우유가 내가아는 그 우유가 아니라는 생각에 혼란스럽다

    이진우02 | 2015-08-17 21:46

  • 느낌

    이 원북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에 많은소비를 한것이 반성도 되고 부자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이진우02 | 2015-08-17 21:19

  • 학습능력이 뛰어난 학생은 대부분 메모를 잘한다.

    내 나이 또래에는 메모, 필기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선생님께서 빠르게 말씀하시는 것, 못 들은 내용 등을 노트에 모두 적을 수 없다. 그래서 요약하여 정리하는 메모법이 정말 필요하다. 나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노트나 교과서에 빼곡히 적는 편이다. 그래서 약어, 기호, 밑줄을 사용해 노트정리를 신속히 하라는 말에 유난히 더 집중해서 읽었다. 노트정리를 기호를 사용하면 훨씬 깔끔하고 보기도 좋을 것 같다. 나만의 기호를 정해서 노트 필기를 해야겠다.

    똥강아지 | 2015-08-17 12:48

  • 행복..?!

    행복을 얻는 것이란 정말 힘든 것 같다.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스트레스가 정말 많다. 물론 나도 학업스트레스가 어느정도 있다. 시험을 잘보면 그때만 반짝 행복이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며 ‘그게 정말 행복이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남과 같을 길을 걷고 남을 이기고...행복을 누리고.. 아마도 이건 진정한 행복이 아닐 것이다. 아니길 바란다. 난 이렇게 행복이란 것을 얻고 싶지않다. 적어도 저자 말대로 협력하면서 얻고 싶다는 것이다. 가장 인상깊은 단락은 “행복은 서로 배려하며 슬플 때나 기쁠 대나, 평탄할 때나 어려울 때나 함께 협동하며 걸어가는 속에 가능하다.”이다. 이것으로 협동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똥강아지 | 2015-08-17 12:46

  • 매번 실패한 다이어트

    항상 방학때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줄넘기, 아침운동... 금세 효과가 보인다. 하지만 곧 내 몸무게로 다시 돌아오는 게 일상이다. 그래서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법이 궁금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게 되었다. 다이어트는 지방을 빼면 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독성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 핵심이란다. 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곳이 다리근육이 아닌 소화기관이다.
    앞으로는 소화기관의 소화 부담이 적은 음식을 먹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이다.

    똥강아지 | 2015-08-17 04:43

  • 독서는 수학으로 가는 길

    여러 가지 기호가 많이 나왔다. 그래서 잠시 머리가 아프고 헷갈렸다. 원래 알던 몇기호도 아리쏭했다. 중학수학 개념사전은 자신이 수학에서 부족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기에 매우 좋은 것 같다. 주위에서 수학은 개념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저자의 주장에서 수학의 개념을 먼저 잡아야 수학을 잘하게 된다는 것은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리고 기본 개념을 모르면 응용문제나 한번 비튼 문제에 한계를 드러낸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나 자신도 기본 개념을 모르고 어려운 문제를 풀 때 곧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은 수학은 독서를 많이 할수록 유리하다는 것이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것을 이해하는 독해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난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잘하고 싶다. 독서를 꾸준히, 많이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똥강아지 | 2015-08-17 03:57

  •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

    이글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지금의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영어는 문법 위주, 다시 말하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운 적이 없는 것같아 그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 것 아닌가 하는 후회가 되었다.
    저자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미국에 갈때 아무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말인가. 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이 무용지물이라니.
    요즘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문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외국인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그런데 저자는 전하려는 뜻을 나타나게 말하라 한다. 문법에 신경쓰지 말라면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영어공부가 오직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공부가 의사소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도.

    똥강아지 | 2015-08-17 01:06

  • 훌륭한 원페이지북

    원페이지북의 정석을 보았습니다.
    핵심내용을 보면
    1.기획의 중심은 상대방
    2.일생에 걸쳐 필요한 문제 해결 프로세스
    3. 4MAT의 실전 활용

    단감 | 2015-08-13 15:19

  • 마음을 움직여 하나로 만들어 승리하는 리더

    나폴레옹의 성공 공식은 마음을 움직여 명확하고 단순한 목표를 치밀하게 세워서 신속하게 최고의 기술을 집약해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투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그러나 영토와 세력이 커질수록 독선과 소통의 부재로 몰락하고 만다.

    결국 성패는 소통하여 마음을 얻고 철저한 계획과 신속한 실행에 있다.

    소통의 부재는 교만과 독선과 욕망으로 채워질때 일어난다.

    booklove | 2015-07-17 22:02

  • 긍정화법은 행복의 핵심요소

    성공과 행복을 만드는데 중요한것은 사람들이 모이는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그방법은 긍정의 대화를 하는 것이다

    긍정의 대화를 잘하려면 자신이 여유로운 존재와 태도를 바탕으로
    긍정의 대화에 필요한 요소를 모아 훈련을 통해 갖추어 가면 된다.

    booklove | 2015-07-17 21:45

  • 거절하여 서로에게 발전을 만들기

    거절은 상대를 거절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장점과 능력을 활용해서 바람직한 발전과 기회의 과정을 위힌 원만한 소통의 단계이다 . 책임과 주인의식으로 상대의 조언과 객관적인 판단으로 최적의 결정으로
    나의 역량을 가지고 서로에게 득이되는 선순환의 흐름을 만들 수있다

    무조건 순응하고 끌려사는 것은 자신에게나 상대에게 악이되고
    소통을 포기한 악의 고리가 된다. 주체성과 관계성 속에서 소통과 형통을 위한 밝은 거절이 필요하다.

    booklove | 2015-07-17 21:31

  • 니테스트 합니다.

    관리자 | 2015-07-12 16:12

  • 기획의정석 한번읽어봣어요

    책을 읽고나서 바로 머릿속에 체계화 되지않아 한번 더 읽어보려했는데 이렇게 짜임새있는 후기와 요약을 보니 많이 도움이 되네요~

    책사랑 | 2015-06-27 18:17

  • 열정...

    정말 열정적이네요

    관리자 | 2015-06-24 14:20

  • 행복한 삶의 시작

    모든 삶의 행복은 꿈과희망은 목적 의식 으로부터 시작이다

    qkrtnaud | 2015-06-18 19:39

  • 언제 구매할수잇죠?

    이거 공동구매는무슨뜻이며 언제구매할수잇는것입니까?

    alsrb5222 | 2015-06-15 22:09

  • 문화적 무의식

    ▹ 저자이해 : 세계적인 정신분석학자이며 컨설팅 전문 대기업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의 유명 기업들에게 컬처코드를 이용한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술내용(주제) : 각각의 집단이나 나라마다의 문화적 무의식을 마케팅에 적절히 활용하라
    ▹ 내용구성
    1. 컬쳐코드의 정의
    - 컬쳐코드란 개인 또는 집단이 한 대상에게 갖고 있는 문화적 무의식이 담겨있는 하나의 의미이다.
    (1) 실험을 이용한 코드 발견 5원칙
    -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말라
    - 강한 감정적 충격들이 반응하는 형태 파악
    - 사람들의 행동 구조에서 메시지 찾기
    - 문화 각인 시기 파악

    2. 마케팅에 응용하는 컬쳐코드
    (1) 문화 각인
    - 1970년대 커피문화가 없었던 일본에 대한 네슬레의 커피문화 각인 전략
    (2) 각인 찾기
    -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의 미국인의 자동차에 대한 컬쳐코드 찾기전략
    3. 미국문화의 컬쳐코드


    mcq8651 | 2015-05-02 20:41

  • 하이디어

    ▹ 저자이해 : 경제분야의 언론기관에서 기자로 활동한 다음에
    그 경력을 가지고 삼성경제연구소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난 다음
    대기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 저술내용(주제) : 수익창출의 새로운 모델은 하이디어 모델이다.
    ▹ 내용구성
    1. 하이디어를 이용해 사람을 끌어들이는 게임판을 만들기
    1) 게임의 룰 3가지
    - 참여에 대한 대가
    - 재미와 가치 이용
    - 사람들의 욕망의 크기 이용
    2) 성공적인 하이디어 모델 조건 3가지
    - WIN - WIN
    - 제 3자가 비용지불
    - 서로다른 가치를 융합
    2. 하이디어 성공사례
    - 양말구독 서비스 - 블랙삭스
    - PPL 광고 중개 사이트 - 플레이스바인
    - 기업의 마케터와 콘텐츠 제작자와 연결을 주선해주는 서비스
    미디어 제작자가 협찬품목을 올려놓으면 기업 마케터는 정보 이용료를 지불하고, 미디어 제작자는 이를 무료로 이용한다
    3. 하이디어 전략
    - 감성점유율 공략
    - 고객 참여 유도
    - 양면시장 공략(두마리토끼) → 많은 참여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관건
    - 고객과의 소통

    소감
    어떻게 하면 감성과 사업아이디어를 잘 섞을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있지 않았고, 원북에서는 흥미로워 보이는 여러가지 기업들의 하이디어 사례들을 많이 누락했다. 하지만 양면시장 공략같은 새로운 경제학적 지식을 얻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

    mcq8651 | 2015-04-18 21:01

  • 창조의 자세란

    발견 : 모방에서부터 창조가 생겨난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애정에서 창조가 생겨난다.

    느낌 : 모방이나 배려에서 시작된 창조의 다양한 사례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mcq8651 | 2015-04-11 20:38

  • 선과 스티브잡스는 가깝다?

    ▹ 저자이해 : 코칭센터 \'나우코칭\'의 대표로 대기업에서 명상과 코칭을 가르치고 있다
    ▹ 저술내용(주제) : 스티브잡스의 특유의 간결함과 단순함의 매력은 선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 내용구성
    1. 스티브잡스의 삶의 여정 : 입양아로 태어나고 청소년기에 히피문화를 접하면서 대학시절엔 동양철학을 연구했다. 그리고 ‘코분치노‘ 라는 그의 정신적 스승을 만나서 선 수행을 익히고 후에 애플을 설립한다.
    애플 운영 도중 해고되어 15년동안 방황한 적이 있었지만, 다시 애플로 귀환해서 아이팟과 아이폰이라는 상품으로 애플을 다시 살려냈다.
    2. 선의 정신의 시각에서 바라본 스티브잡스의 행동 - 1
    1) ‘3’의 활용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2) 짧은 단어의 반복으로 연출한 광고
    3)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경영조직
    → 이는 본질만 남겨두고 모두 걸러냄으로서 본래의 것과 연결되는 선의 정신과 같다.
    3. 선의 정신의 시각에서 바라본 스티브잡스의 행동 - 2 : 스티브잡스의 파격적으로 보이는 일부 행보들은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선 관념을 죽이라는 선의 이론과 일치하는 면이 많다.
    4. 스티브 잡스가 선에 이끌린 이유 : 타인보다 오직 자신에게 의지하는 선의 사상과 개인주의 의식이 자리잡혀있는 서양사람들과 코드가 맞다.
    이런 선의 사상은 잡스의 생각과 잘 맞았기 때문이다.

    느낀점
    저자가 이 책에서 든 몇몇 사례들은 과연 스티브잡스가 그토록 선의 사상에 심취해서
    일생에서 자신이 한 행동 하나하나를 선의 사상에 대입해서 행동했다고 도저히 수긍이 안간다.

    물론 잡념을 걸러내고 본질에 다가가는 \'선\' 이라는 개념은 훌륭하지만
    이 책은 선의 사상과 이 책이 쓰여질 당시 스타CEO로 대접받던 스티브잡스와 어떻게든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독자로 하여금 \'입교\'(入敎)를 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졌다.

    책을 요약하면서,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저자의 억지스러운 끼워맞추기에
    오히려 이 책에대한 반감이 생겼다.

    mcq8651 | 2015-03-28 21:35

  • 기억과 망각

    이 책은 기억의 의미와 특징을 바로알게해주고 기억의 저장원리 분석을통해 향상시키는 법까지 알려주었다. 여러모로 좋은 내용이 많았는데 그 내용중 기억은 남과 나를 구분하며 정체성을 가지게 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서로다른 경험과 생각,기분들이 쌓여만든 기억은 정말 값진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기억 말고도 망각의 필요성과 활용법에 대한 설명도있었다.
    평소 망각이라하면 선입견 떄문에그런지 무엇인가 부정적인 느낌이 많이들었다.
    하지만 이글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망각이란 삶의 정화제역화인것을 느꼇다.
    그런 망각을 이용해 나쁜 기억은 줄이고 좋은 기억은 살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다.
    못미더운 내용이였지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고하니 신기했고 이런 기술들이 더욱 발달이 되면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

    최훈 | 2015-03-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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