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고통을 보편화하여 소통하는 시

    주위의 고통을 체화하면서 시로 표현한다는 것이 어떤 작업인지는 구체적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시를 읽어보게 만든다.

    아하하하하 | 2015-01-30 22:27

  • 자녀를 올바르게 기르기 위한 밥상머리교육

    ▹ 저자이해 : SBS 스페셜 제작팀
    ▹ 저술내용(주제) :밥상머리교육은 가족식사를 통해 자녀의 인성과 지성을 기르는 효과적인 교육이다.
    ▹ 내용구성
    1) 밥상머리교육의 효과 – 사회예절 체득, 다양한 언어노출에 의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 표현력 증진
    2) 연령별 밥상머리교육
    (1) 생후 3년- 세포와 시냅스 생산 최고조, 정서발달을 통해 사회성 함양
    (2) 만11~12세 – 제2의 뇌의 성장기, 뇌의 구조를 자극하는 마지막 시기
    (3) 청소년기- 자아재형성기, 정체성 위기의 시기, 두뇌의 전문화를 이루는 시기, 애정이 담긴 바른 가이드 제안으로 성장에 긍정적 영향
    3) 밥상머리교육의 방법 – 의견 존중하며 경청, 부모가 행동으로 솔선수범, 다함께 참여하는 문화, 스트레스없이 가족 성향에 맞게 포기하지 않기 등

    One&Only | 2015-01-30 18:52

  • 건강에 해를 끼치는 가공음료

    ▹ 저자이해 : 전 식품회사 연구원, 현 한방식품공학 교수
    ▹ 저술내용(주제) : 가공음료는 수많은 첨가물을 조합해서 만든 것으로 건강에 해를 끼친다.
    ▹ 내용구성
    1) 가공음료의 숨겨진 이면 - 웰빙 트렌드에 맞게 소비자를 유혹하는 식물성을 강조한 프림, 무첨가 음료, 어린이 음료, 식초, 차, 두유 모두 각종 첨가물이 혼합되어 있음.
    2) 가공음료가 판치는 이유
    (1)식품회사는 이익을 위한 첨가물 조합비율에만 연구 몰두
    (2)불완전한 성분표시 라벨 –사용목적이 같은 여러 첨가물은 하나만 표기
    (3)허울뿐인 음료이름 구분법 – 어떤 과일주스든 착향료와 착색료 범벅임
    3) 가공식품의 부정적 원인과 대안
    부정적 원인 – 설탕보다 해로운 액상과당, 환경호르몬 검출되는 캔음료
    대안 – 갈증나면 물 마시기, 부모의 습관 고치기, 음료의 성분표기 라벨 확인하기

    One&Only | 2015-01-30 17:36

  •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적극적 생존 전략에 도움.ㅣ

    ▹ 저자이해 : 런던정경대 박사학위. 현재 스페인 IESE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이자 영국 Advanced 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의 연구원.
    ▹ 저술내용(주제) : 우리에게 다가올 12가지 글로벌 트렌드는 상호 연결되어 있다.
    ▹ 내용구성
    1) 글로벌 트렌드 1
    첫 번째, 경제 위기의 지속 - 높은 부채 수준. 투자위축, 긴축 정책, 노동시장 개혁으로 인해 새로운 시대 도래
    두 번째, 기존 강국에서 신흥 강국으로의 지정학적 권력 이동 계속
    세 번째, 기술의 발전이 창조적 파괴의 새로운 근원으로 작용 -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낙오될 위험
    네 번째, 지구 온난화 계속 - 온실가스 배출, 이상 기후
    2) 글로벌 트렌드 2
    첫 번째, 물 부족 사태로 인한 식량생산 문제, 물을 둘러싼 국가 간 충돌, 식량 가격 상승, 건강 문제 야기, 세계 먹이사슬 변동
    두 번째, 적절한 교육의 중요성 심화. 교육 불평등이 개인, 집단, 국가간 불평등 심화.
    세 번째, 2050년까지 인구증가하다 멈출 것. 평균 연령 증가. 낮은 출산율. 젊은 노동인구 부족, 일자리를 찾아 젊은 노동자들의 해외 이동 압박.
    네 번째, 전쟁, 테러 등 사회적 불안 빈번.
    3) 글로벌 트렌드 3
    첫 번째, 석유에너지 의존 지속.
    두 번째, 인류의 생태계 파괴 지속, 생물 다양성 감소.
    세 번째, 모든 사람의 건강과 안녕 위협-비전염성 만성질환 사망 상승, 가난한 나라에서는 전염병 증가.
    네 번째, 위험 대비와 희생자 구조 등 재난 극복 역량 향상으로 사망자 감소.

    정미경 | 2015-01-30 15:34

  • 결국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인 국가간 소득 격차 줄이기 노력

    ▹ 저자이해 : 세계은행 연구소의 수석 경제학자, 워싱턴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선임연구원, 존스홉킨스 대학의 외래교수, 매릴랜드 칼리지파크 대학의 교수 역임
    ▹ 저술내용(주제) : 지속적이고 공생하는 세계화를 위해서 현재의 나쁜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노력하여 사회구성원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좋은 불평등으로 전환해야 한다.
    ▹ 내용구성
    1) 불평등의 종류
    * 좋은 불평등 - 사회구성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합리적 수준의 불평등
    * 나쁜 불평등 - 기득권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 과도한 불평등을 야기하여 사회구성원의 의욕을 저하시키는 불평등
    2) 현실 세계의 불평등
    * 산업혁명 이후 국가 간 불평등 심화
    3) 대안제시 - 세계화 지속을 위한 불평등 해소
    * 국가 간 평균 소득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

    정미경 | 2015-01-30 15:06

  • 의사가 되기까지의 많은 깨달음들

    ▹ 저자이해 : 적십자 헌혈유공장 금장에 빛나는 병원 원장 및 간호과 외래교수
    ▹ 저술내용(주제) : 의사는 다양한 상황에서 균형을 잘 이루어야 하는 직업이다.
    ▹ 내용구성
    1) 객관성과 주관성 - 실습시 시신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주관적 연민
    2) 냉정과 열정 - 여러 참혹한 상해나 환자의 상태를 대하는 냉정과 어느 환자의 어머니의 모성애에 대한 공감
    3) 수직관계와 수평관계 - 병원 내 경직된 수직관계와 봉사를 통한 수평관계

    One&Only | 2015-01-30 14:59

  • 작가는 외국인이지만 너무나 한국적인 현실, 즉 전세계 젊은 세대가 직면한...

    ▹ 저자이해 : CNN 헤드라인뉴스, 로 돕스 투나잇, ABC의 월드뉴스 투나잇 등에서 시사 해설자로 활동경력, 현재 뉴욕 싱크탱크인 데모스의 ‘경제 기회 프로그램’의 책임자.
    ▹ 저술내용(주제) : 사회 구조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젊은 세대에게 적극적인 선거를 통해 개혁을 위한 노력에 힘을 실어줄 것을 강조.
    ▹ 내용구성
    1) 젊은 세대가 직면한 현실
    과거 세대와는 달리 졸업 후 사회 진출, 가정 형성 등에 고비용 및 장시간 필요.
    2) 어려운 현실의 원인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기업이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최소학위를 위한 비용 증가
    *일자리의 불안정, 비정규직 증가로 인한 수입 감소.
    *비용증가, 수입 감소에 따른 부채 증가. 곧 개인 채무에 허덕이게 됨.
    *부모 세대들이 사상 최저 금리 및 부동산 가치의 급등으로 인한 수혜를 입은 반면 젊은 세대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이 증가.
    * 육아비용 및 부담 증가
    3) 대안 제시
    * 사회 구조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혁을 요구.
    * 정치가 합리적인 방향으로 향하도록 선거에 개입하고 참여하여 의견 개진.

    정미경 | 2015-01-30 14:39

  • 어른아이

    요약
    사는 것이 괴로운 어른아이는 내면의 성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아 행복해질 수 있다.
    느낀점
    나 역시 위글에 공감이 되고 스스로 그러하다고 생각된다.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이해를 바라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피해망상에 갇혀 괴로워하고 같은 문제를 대를 물려 되풀이하는 것 말이다. 반성을 많이 했고 나 자신과 미래의 자식 그리고 주변인들을 위해서라도 내면의 성찰을 하고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amuni1015 | 2015-01-30 14:38

  • 암의 자연치유법

    ▹ 저자이해 : 질병으로 자연치유법을 연구하고 집필한 대체의학 전문가
    ▹ 저술내용(주제) : 암은 근본원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로 자연치유 될 수 있다.
    ▹ 내용구성
    1) 암의 기능 -삶의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생존을 위해 몸이 보내는 신호
    현대의학은 증상 치료에 주력, 부작용 심각, 완치율 7%
    진정한 의미의 치료- 근본원인을 제거하고 몸을 균형잡힌 상태로 되돌리는 것
    2) 암의 발생원인 – 신체적: 폐색, 정체, 림프관 폐색, 만성, 소화불량, 간내결석
    정신적: 스트레스
    환경적: 백신접종, 전자레인지 사용,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사용, 밝은 조명, 무선 통신기기, 머리 염색제, 야간근무, 대기 오염 등

    3) 암의 자연치유법 - 생각의 전환, 건강한 습관, 규칙적인 운동

    One&Only | 2015-01-30 14:06

  • 시장 변화가 로스쿨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 저자이해 : 보스턴 대학교 로스쿨, 하버드 대학교 법학박사학위를 거쳐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에서 로스쿨 교수로 재직.
    ▹ 저술내용(주제) : 고비용, 낮은 취업률, 졸업생들의 과도한 부채부담 등으로 그 기능을 상실한 상위권 로스쿨 대신 등록금이 싼 지역 공립 로스쿨에 진학하여 직업선택의 유연성을 갖도록 하자.
    ▹ 내용구성
    1) 로스쿨의 고비용 구조
    * 로스쿨 인가 기준에 따른 문제점 - 로스쿨 교수들의 연봉 상승. 능력 있는 변호사들이 싼 보수로 겸직교수나 계약교수가 되는데 있어 진입장벽.
    * 로스쿨 교수들의 연봉 상승으로 인해 등록금 비용 상승
    2) 로스쿨 졸업장의 가치저하
    * 고비용의 로스쿨 졸업장이 높은 소득으로 보상되지 못함 - 낮은 취업률, 졸업생들의 과도한 등록금 부채 부담
    3) 대안적 로스쿨 진학
    *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에 우수한 교육을 하는 공립 로스쿨 진학이 효율적
    * 낮은 비용부담으로 보상 심리도 작기 때문에 직업선택의 자유로움 발생.

    정미경 | 2015-01-30 12:39

  • 의료계의 문제점과 개선사안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 저자이해 : 사회복지 전공, 10년 동안 ‘코리아 타임즈’, ‘한겨례’에서 기자로 활동. 현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사회정책학 박사 과정.
    ▹ 저술내용(주제) : 환자의 건강보다는 이익실현을 목표로 하는 의료 상업화 문제에 대해 지역사회 중심의 1차 의료기관 강화, 포괄수가제 도입, 병원과 의사들의 기록 공개, 응급 서비스의 질 강화와 같은 대안 제시.
    ▹ 내용구성
    1) 의료 상업화 진행
    * 투자와 배당이 가능한 의료영리법인 모델 - 의료서비스가 기업들의 수익창출을 위한 수단으로 변질. 의료 공공성을 강조하는 시민사회의 투쟁 속에서도 의료 민영화 진행.
    2) 문제점
    * 수익을 강조하는 실제 의료 서비스 현장 - 매출, 수익을 강조하는 병원의 목적에 따라 의사들도 돈벌이에 더 치중 환자들에게 불필요한 비용 부담 가중.
    * 병원들의 경쟁적 몸집 부풀리기 - 삼성서울병원을 대표로 하여 빅 5로 일컬어지는 병원들의 규모 경쟁 과열. 상대적으로 다른 대형 병원 위축.
    * 돌벌이에 몰린 지방의료원
    3) 대안
    * 지역 사회 중심의 1차 의료기관 강화 - 지역 사회 중심 의학 및 가정의학의 발전을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설정
    * 포괄수과제 도입
    * 병원과 의사들의 성과 및 과실 공개 - 개별 의사들의 성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이 의료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는 장치 마련
    * 응급 서비스의 질 강화 - 특히 심혈관계질환에 대하여 개선 시급.

    정미경 | 2015-01-30 12:36

  • 스스로 돌보는 건강

    ▹ 저자이해 : 몸을 돌보는 방법을 연구하여 투병생활을 이겨낸 변호사
    ▹ 저술내용(주제) : 우리는 식이요법, 운동, 적절한 선택을 통해 몸을 스스로 돌보아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 내용구성
    1) 식이요법을 통한 건강법- 채소를 통째로 갈은 채소범벅, 단식
    2) 운동을 통한 건강법– 등산, 절
    3) 건강법을 선택하는 기준- 본능, 과학, 전통사이에 적절한 선택

    One&Only | 2015-01-30 11:51

  • 느낀점

    공직자들이 시장경제에 대해 결정권을 거머쥘수록
    비리와 부패는 커진다는 부분이 가장 와닿는 부분이었다.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시민적 연대나 고위공무원들의 태도가 똑같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특히 고위공무원들의 인격적인 면이 중요한 것 같다.
    결정권이 있지만 더 큰 관점을 위해 이상을 위해 현명한 개입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성숙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도 공정한 사회를 진정으로 바라지만
    공정이나 평등의 의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인간으로서의 보장은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amuni1015 | 2015-01-29 16:05

  • 딸과 며느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손주 4명씩 낳으라고 오래 전부터 이야기해 왔다. 요즘은 교육비가 비싸서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처럼 키워보자고 해야겠다. 결혼을 하는 신혼부부들과 젊은 엄마들에게 추천해서 부모도 아이도 가정도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푸른하늘 | 2015-01-28 21:09

  • 조기교육보다는 인성교육이 사춘기 자녀 문제 해결 방법

    김영훈 교수님께서 집필하신 [빨라지는 사춘기]는 요즘 자녀들이 부모세대들보다 2~3년 빨라지고 있음에 당황하는 부모들을 위해 썼다.
    사춘기는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지만 어릴 때부터 조기학습보다는 인성교육을 실천한 가정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푸른하늘 | 2015-01-28 21:08

  • 비판연습

    이책에서 니체는 선, 도덕, 진리 등등 지나치게 올바른것을 강조한다.
    전부 옳은말이다. 그러나 우리인생은 가까이 보면 비극이고 멀리보면 희극이라는 말이 있듯이
    삶에서 선과 진리만을 추구한다 하여도 지극히 선만 남는 경우는 없다.
    이분법적으로 악을 박멸하고 선을 추구한다면 억압당한 내면이 오히려 역작용을 일으킬수 있다.
    악한면도 선한면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의 성숙한 태도일것이다.
    니체의 의도가 악을 박멸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하더라도 글을 읽는 우리가 그것을 경계하여 읽을 필요가 있다.

    amuni1015 | 2015-01-28 20:26

  • 올바른 진로교육이 인생의 낭비를 막는다

    우리는 진학교육이 진로교육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아왔다. 좋은 대학, 좋은 학과에 입학하면 행복하고 성공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성적에 맞춰 진학했다가 전공 변경, 재입학 시험 준비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많은 청년들을 보고 있다.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진로교육을 하면 부모도 자녀도 행복할 텐데. 그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푸른하늘 | 2015-01-28 18:17

  • 부모 삶의 모습이 자녀에게

    전혜성님의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만든다]를 오래 전에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자녀는 부모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평범하지만 확실한 진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말 하는 대로 자라는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자녀의 롤모델이 되는 부모가 되기를 기대한다.

    푸른하늘 | 2015-01-28 12:11

  •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따라하기

    사람은 뇌 속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결정된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과 사고방식이 나의 뇌에 꽉 들어찬다면 나도 성공하는 사람이 되겠지?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어보기를 원한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푸른하늘 | 2015-01-28 11:36

  • 철학과 수학

    과거에 티비에서 보았던 문명과 수학이라는 다큐와 맥락이 비슷한것 같다.
    숫자0의 출현과 그것과 관련된 문명의 산물들을 보여주며 수학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여주었었다.
    이책은 베토벤이 자신의 곡에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했다거나 선거에 사용한 수학들같이
    수학이 얼마나 우리 생활 곳곳에 밀착하여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고
    모든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생각에 확신을 주는데 한몫하는 것 같다.

    amuni1015 | 2015-01-27 20:11

  • 철학적 명제의 확장

    비과학적이고 무의식 영역에 가까운 존재의 의미를 철학의 영역으로 편입시켜
    논의할수 있도록 한점은 대단한것 같고 청오님의 리뷰처럼 동양철학의 주관과 주체성을
    강조하는 점이 많이 비슷한것 같다.
    존재의 의미를 시간의 틀로 증명하려고 했던 부분을 좀더 자세히 알고싶기도 한데
    이책의 다양한 사람이 쓴 원페이지북을 볼수 있다면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싶어
    아쉬운 부분이다. 같은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으면 좀더 풍성하게 책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

    amuni1015 | 2015-01-26 18:00

  • 체계적인 공부방법

    ▹ 저자이해 :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부코칭 경력 15년차 한국학습클리닉센터 대표
    ▹ 저술내용 : 공부시작 전 갖춰야 할 준비자세와 공부 실행 요령을 제대로 익혀야지 학습 효과가 나타난다.
    ▹ 내용구성
    1. 공부 준비 :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 장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한다.
    2. 공부 실행
    1)읽기 전략
    -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흐름을 파악하며 읽기
    - 세부적인 내용과 중심내용과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며 읽기
    2) 쓰기 전략
    - 핵심개념을 중점으로 체계적으로 쓰기
    - 선생님이 강조한건 따로 표시
    - 때로, 가끔, 등 But을 의미하는 단어 주목
    3) 기억 전략 : 일정한 기간을 두고 되풀이하는 반복 암기법
    4) 시험 전략
    - 시험 전에는 내용정리, 복습, 문제 예상,흐름중심으로 사고
    - 시험 후에는 체계적인 시험 결과 분석 후 잘못된 점 교정
    ▹ 느낀소감 : 가장 고전적인 공부방법들이라서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 때에는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지금은 수용이 된다

    mcq8651 | 2015-01-25 20:26

  • 생산성을 목표로 하는 학습 성과

    전혀 생각해보지 않은 생산성을 목표로 하는 학습!

    아하하하하 | 2015-01-24 02:16

  • 독서의 중요성

    놀라운 업적을 남겼던 위인들이 그냥 된것이 아니였군요
    독서가 그들을 뛰어난 위인으로 만들었군요

    아하하하하 | 2015-01-24 01:42

  • 독서경영이 각 회사에 효과적인 경영시스템으로 정착이 될까?

    독서경영이 과연 각 회사의 기업생산에 큰 영향을 줄수 있을까 의구심이 든다.
    취지는 좋으나, 형식적으로 진행되진 않을까 생각이 든다.
    분명히 목적의식을 가진 독서경영이 되어야만 각 회사에 독서경영이 문화화되고 시스템화 되어 생산화까지 될 수 있을것이다.

    아하하하하 | 2015-01-24 01:28

  • 독서쇼크에서 나온 세가지 개념!!

    문일지십, 관주위보, 일필휘지 라는 개념을 꼭 배우고 싶은데, 독서쇼크 원페이지북에서 너무 애매하게 알았는데, 이 원페이지북에서 그 개념에 대해 더 깊이 사고할수 있었다.
    내 머릿속을 생각해보면 관주위보가 제대로 작용되지 않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관주위보를 제대로 시행시킬수 있을까?

    아하하하하 | 2015-01-24 01:12

  • 평범한 사람이 인재가 될수 있다.!!

    발견; 인재로 만들수 있는 독서전략인 문일지십 관주위보 일필휘지
    소감; 독서를 그저 문자를 읽는 것으로 밖에 생각하지 못했던 내게 독서가 인재를 만들수 있다는 말 자체가 내게 너무 신선하게 다가오고 나도 그 전략을 진심 습득하고 싶다.
    질문; 문일지십, 관주위보, 일필휘지를 어떻게하면 탁월하게 수행할수 있을까요?

    아하하하하 | 2015-01-24 00:44

  • 남다른 인재를 만들기 위한 정약용 선생의 학습법

    현재 우리나라 교육체계는 한정된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암기해서 좋은 점수를 얻느냐에 국한되어 있다.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들기 보다는 사회, 혹은 대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맞추기 위해 다람쥐 챗바퀴 돌듯 입시교육 안에서 헤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정약용 선생처럼 남다른 사고와 몰입하는 태도는 입시교육에 우위를 둘 수 있는 방법론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입시를 뛰어넘어 스스로 창조하는 진정한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정약용 선생의 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으면 바람직하겠다.

    정미경 | 2015-01-23 17:09

  • 누구나 알 법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요소들

    인간관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절대적인 요소임은 틀림이 없다. 인적 네트워크는 성공의 열쇠이다. 책에서 소개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사회생활을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남다른 요소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중요성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기 싶다. 경제적인 효율을 우선시하는 사회에서 성공에 도달하는 1%의 다른 그 무엇은 사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닐까 싶다. 나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책에서 소개하는 세부적인 지침을 따르도록 노력해보자. 미래에 성공하는 나를 그리면서.

    정미경 | 2015-01-23 16:54

  • 이론과 전략이 가미된 독서

    동화책 \'책 먹는 여우\'에서 여우는 책을 먹되 그냥 먹지 않는다. 양념을 가미한 후 먹는다. 이것은 단순히 책을 먹는 행위가 아니라 단순한 책읽기 행위 이외의 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렇다면 단순한 책 읽기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한가? 독서가 바로 능력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이러한 의문에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이 \'독서 쇼크\'가 아닌가 싶다. 전략적, 기술적으로 독서를 통해 창조적인 역량까지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힘들지만 노력해볼 가치가 크가. 단계별로 차근 차근 도달해 보자.

    정미경 | 2015-01-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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