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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보노 생각의 공식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원제 : 창의성을 학습하는 11가지 생각의 도구

에드워드 드 보노 저 | 서영조 번역 | 더난출판사

출판일 : 2010. 04. 10 | 페이지 : 292 쪽
ISBN-10 : 8984055085
ISBN-13 : 978898405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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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사회 / 자기계발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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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보적 권위자.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5년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사고기법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생각의 오류는 잘못된 인식에서 온다. 인식을 바로 잡고 변화를 위해 움직이는 사고를 해야 생각의 오류가 없어진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좁아지는 생각을 넓히려면 여러 요소를 고려하는 생각의 기술을 활용하면 된다. 감정과 가치에 휘둘려 순간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면 최대한 감정적 판단을 미루고 사고를 먼저 한 후에 감정과 가치를 개입시켜야 한다. 사고에는 반드시 수행지식도 포함되어야 한다. 수행지식은 행동을 위해 필요한 지식이다. 사고의 기술을 유용하게 사용하려면 생각의 공식을 의도적으로 연습하여 사고를 제 2의 천성으로 만들어야 한다.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
1 사고도 기술이다
2 PMI_ 대상의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파악하기
3 APC_ 대안, 가능성, 선택에 집중하기
4 인식_ ‘패턴화’를 통한 정확한 인식
5 수평적 사고_ 변화하는 인식, 새로운 개념으로 사고하기
6 정보와 사고_ 완전한 정보를 가질 수 없다면 ‘정보는 조금 적게, 사고 기술은 더 높게’
7 다른 사람들_ ‘너’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충돌 시스템 이해하기
8 감정과 가치_ 감정이 먼저일까, 사고가 먼저일까?
9 결정_ 정보가 불충분한 상황에서 결정하기
10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11 사고가 유용한 기술이 되려면
나가는 글_ 사고 연습!
부록_ 사고 클럽(Thinking Club) 만들기
참고자료_ 에드워드 드 보노의 책


전체 6


올바르게 사고하기 elkiki 1
생각의 공식이라니, 생각하는 방법에도 공식이 있다는 것인지 궁금한 마음에 이 원북을 보았다. 저자 드 보노는 생각의 공식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그는 생각의 공식을 벗어나는 공식을 연구하여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말한다. 각자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이는 저마다 익숙한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뜻이다. 이 때에는 새로운 생각의 전환점을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저자는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주목한다. 새로운 사고가 필요한 이유다.

다시 정리해 보자. 사고란 생각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항상 비슷하면 그 사람은 정체하여 발전이 없다. 그래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 바로 사고다. 어떤 사고가 올바른 것일까? 드 보노는 잘못된 사고는 논리적 오류가 아니라 인식의 오류에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 논리적 오류는 비판적 사고다. 논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큰 그림을 보지 못하게 한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전제 자체가 틀렸다면 그 문제에 대한 논리를 세우는 것은 의미가 없다. 하지만 비판적 사고는 여기에 매몰된다. 다른 생각의 가능성을 차단시켜 창조적 사고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세부가 아니라 큰 그림이다. 룰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판을 다시 짤 수 있는 능력, 즉 인식이 중요하다. 사고는 익숙한 패턴을 발견하는 것이고 인식은 패턴을 창조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문제 해결 방법 중 가장 최선의 방법을 찾아 실행하면 된다. 그래서 사고는 다양하고 확장된 인식을 통하여 기존의 사고에서 탈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한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사고력은 지금의 학습법을 통해 자연적으로 얻기는 힘듦으로 훈련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시켜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저자가 인식공식을 내세우는 바다.

인식공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미 형성된 수동적 정보, 패턴에서 변화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엉뚱한 개념이나 단어를 연결하여 새로운 탈출구를 찾는다. 이것을 수평적 사고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요소를 고려해서 결과, 결말을 예측하여 최선의 대안을 실행에 옮긴다. 이 과정은 저자가 공식이라고 얘기했듯, 정말로 알파벳 약자를 통해 기호화 하였다. 하지만 나는 원북을 통해 저자의 주장을 접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로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그 공식의 실행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문제 상황을 5분간 집중해서 본 후 2-3분간 장,단점 그리고 재밌는 점에 관한 리스트를 작성한다. 그 후 감정을 개입시킨다. 이 때 아이디어는 살아 움직이고 확장될 수 있다고 한다. 여러 대안들과 가능성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를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한다.

요즘 트리키 교육을 받으면서 사고와 인식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리되지 않았는데 드 보노의 정리로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다. 사고는 생각하는 방식을 일컫지만 새로운 생각을 추가하고 그 중 최선의 대안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아우르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인식을 사고력의 기반으로 보았지만, 보기에 따라서는 사고보다 인식능력인 인지력을 상위개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트리키 교육에서는 사고를 하위개념으로 본다. 저자가 직감과 가치만을 중시하면 인식의 폭이 좁아진다고 언급한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 감정적으로 문제를 받아들이면 왜 항상 같은 결과를 낳는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고가 행동으로 실천될 때 창의력이 발현된다는 부분도 주의 깊게 보았다. 요즘 한 광고에서도 창조는 생각이 도전(행동)을 통해 탄생되는 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실천에 관한 부분이 나에게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최근 계속 이런 내용들에 주목하게 된다.

전체적으로 드보노의 생각공식은 트리키 교육과 비슷한 점이 많았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생각과 실천에 관한 부분 역시 트리키 교육에서 말한 경영과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 단어의 어감상 자아개발을 뜻하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약간의 반감이 있었지만 맞는 말인 것 같다. 모든 행위는 인지하고 예측하여 실천하지 않으면 결과물이 탄생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행위는 곧 경영이고 나아가 창조라고 볼 수 있다. 드보노가 제시한 사고력 훈련 공식을 연습해 봐야겠다. 그리고 행동으로 연결시켜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성공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진실을 초월하는 창의성 신동엽 0
진실을 초월하는 창의성
저자는 흔히 뛰어난 사고라고 여겨지는 비판적 사고야말로 창의성을 억누르는 기제이며 수평적 사고 등의 이른바 '생각의 도구'를 훈련해 인위적으로 사고를 개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늘상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가 인간의 사고능력의 최전선이라 생각해왔던 나로서는 조금 생소하면서도 신선한 논제인 듯 하다. 요컨대 저자는 진실여부를 낱낱이 따지고 들어가는 사고법보다는 조금 엉뚱하더라도 자유롭게 생각의 지평을 넓히기를 추천하고 있는 것이다.
본 원북을 읽으며 주어진 텍스트에서 사고를 머물게 하지 않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해내는 트리키 기술이 곧 사고를 훈련하여 체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신할 수 있었다.
효율적인 사고를 허려면 booklove 0
요약 : 사고는 배워서 익히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다각적임 관계속에서 이성을 감저과 직보다.우선하고 다양한 결정벙법으로
싱항하며 훈련하면 효과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발견 : 직관과 사고의 관계는 상황따라서 달아진다.

느낌 : 제대로 사고하기위해 더 연구해야겠다. 기뻐하련다.
인식과 사고는 서로 주고 받으면서 방향을 갖고 진보... treeof6 0
<발견>
1. 사고의 핵심은 인식. 인식은 스스로 조직하는 정보시스템. 사고는 인식에서 이루어진다.
2. 수동적 정보와 패턴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사고를 가지려면 수평적 사고 훈련
- 경험 스캔 : 주의전환, 평가배제, 생략된 것 발견,
- 결과&결말 / inFormation IN & inFormation OUT / 사용가능정보와 무시될정보 분별
3. 감정과 가치를 반영하려면 주의 기울이는 순서를 오히려 사고 뒤로 놓아야 한다.
4. 결정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10가지 기술. (수행지식 5가술/ 행동기술 5기술)
<느낌>
예전에 봤던 저자이름을 원북에서 새 책으로 만나면 여행지에서 지인을 만난 듯 반갑고
요약자에게 고맙다. 시간이 멈춰있지 않구나. 나도 그래야지. 긍정적 자극도 받는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 사고보다 직감과 가치를 중시하면 인식의 폭이 좁아진다.
사고형태를 갖추고 가치내용을 담아야 새지 않고 외부에 전달된다. 나에게 묻는다.
나는 지금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있나? 주기적으로 집중해서 사고기술을 훈련하라고~
기술 중에 생각의 기술도 있다 diasuwon 0
요약기술이 있다는 말에 눈이 번쩍 떠졌었는데 생각에도 기술이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간다. 필요하지만 막연했던 관심사였는데 저자는 이 분야에 오래 연구하고 강의해왔다.
사고를 먼저하고 그후에 감정과 가치가 따라와야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만 구체적인 것을 알고 싶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던가 책을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효율적으로 생각하기 serotonin628 1
▹ 아이디어 : 생각도 효율적으로 하게 하는 방법! 그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 아쉬웠다. 책을 빌려보아서 구체적인 훈련법을 알아봐야겠다.
▹ 저자사항 : Malta대학에서 의학, 옥스퍼드 대학에서 심리학과 생리학, 캠브리지대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사고’의 개념을 연구하여 62 권의 책을 저술하고 54개국에서 강의하는 저자는 독자가 생각의 기술을 읽혀서 효율적인 생각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기 바란다.
▹ 내용요약 : 사고의 도구와 생각의 기술은 효율적인 생각을 하게 한다. 생각의 오류는 잘못된 인식에서 온다. 인식의 오류에서 벗어나려면 생각의 공식을 연습하여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한다. 움직이고 변화하는 사고를 갖기 위해서는 수평적 사고를 하고 정보와 사고를 이용한다. 관계 속에서 생각을 넓히려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다각도로 상대방을 이해하여 건설적으로 계획한다. 감정과 가치를 반영하려면 감정과 가치를 사고의 뒤에 오게 한다. 제대로 된 결정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다양한 결정 방식을 이용하고 행동기술을 활용한다. 사고기술을 활용하여 연습을 하고 습관을 들이면 천성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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