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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의 무기! 이것을 준비해야...
 
[알기 쉬움]의 공부법!

池上彰(이케가미 아키라) 저 | 講談社(코우단샤)

출판일 : 2010. 06. 20 | 페이지 : 220 쪽
ISBN-10 : 4062880547
ISBN-13 : 97840628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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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의 재창조 원페이지북을 추천합니다! [김형석-(주)북팔 대표]
  • 원페이지북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이시형-세로토닌문화원 이사장]
  • 원페이지북은 가치 있는 핵심정보의 우물입니다. 마구마구 퍼가세요![조원식-미래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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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움]의 공부법, 이케가미 아키라, 코우단샤, 2010년06월 발행


프리 저널리스트로서 시사 뉴스 해설의 달인이다.


알기 쉬움이 비즈니스의 무기!

확실하게 그 방법이 정리된 책이다!- ([주간현대] 7월 17-24일 합병호. 우에사카토오루)


<알기 쉽게 전달하는 힘>을 연마하기 위한, 훈련을 대 공개하였다.
텔레비전 현장에서 배운 프레젠테이션방법, 초 간단한 노트 방법, 정보수집&정리법 등, 아낌없이 비결을 대 공개하였다.
✔[그림이 그려지는] 설명 ✔신문•인터넷의 활용법 ✔초 간단•노트 방법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하기 쉬운가?]가 [알기 쉬움]의 원리이다.

[알기 쉬움]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결국, 자기 멋대로인 설명으로는,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알기 쉬운 설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상대방이 어떤 형태로 이해하는지, 사물을 파악하고 있는지, 이해의 루트를 파악한 다음, 그 루트를 알기 쉬운 설명 방식, 해석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알기 쉬운 선택]이 된다. 즉, 받아들이는 사람의 지식수준이나, 교양 혹은 정신적 상태에 의해서도 [알기 쉬움]의 기준은 바뀐다.
즉, 정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기준을 예상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당연히 불특정 다수 인간을 상대로 한다면, 전혀 정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예상해 설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제1장 TV로 프레젠테이션의 힌트를 배운다
제2장 이야기의 핵심(중심 주제)를 찾아내자
제3장 프레젠테이션력을 늘린다
제4장 신문 읽는 방법, 인터넷 사용방법
제5장 클리어 파일에 의한 정보정리
제6장 책 읽는 방법
제7장 노트 적는 방법, 메모 적는 방법
제8장 알기 쉬운 문장을 쓰기 위해서
제9장 잘 듣는 사람은 잘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제10장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해 보자


유감스러운...アスコム(...

일하지 않...メディアフ...

리더를 위...光文社(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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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움의 정보란 sunkim 0
1. 원북도서 제목 : 알기쉬움의 공부법
2. 원북리뷰 제목 : 알기쉬움의 정보
3. 원북리뷰 내용 : 정보를 알기쉽게 전달하는 노하우로는 두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알기 쉽도록 정보를 처리하는 것과 듣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전달이다. 먼저 알기쉬움의 정보처리법은 세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신문기사를 활용한 흐름정보와 책을 이용한 보존정보로 이루어진 정보의 수집이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자신만의 보관 도구를 사용하여 정리한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정리한 정보들을 훑어보며 정보속에 숨겨진 키워드나 의문점을 발견하여 해결한다. 세가지 방법으로 처리된 정보를 상대가 알기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연습 단계와 실행 단계가 필요하다. 연습에는 발표와 쓰기, 관찰 연습이 있다. 발표연습은 발표를 위한 예행연습을 말하며, 쓰기연습은 상대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을 쓰도록 연습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노출된 정보를 관찰하는 것을 관찰연습이라. 한다. 이렇게 연습한 정보전달법을 실행할 때에는 상대의 머릿속에 공통의 관심소재를 찾아 서로 연결 지으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며 전달한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미리 준비한 멘트에 얽매이지 말고, 상대방의 표정이나 이야기, 반응을 인정하며 소통하는 식의 전달이 중요하다.
나보다 다른사람이 알기쉽게 전달해야 한다. jsodami 0
비즈니스의 상대방에게 더 쉽게 설명하려면 상대방을 잘 알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자기의 생각이 알기 쉽게 전해지면 신뢰를 획득하고, 좋은 관계를 쌓아 올릴 수 있다.
알기 쉬움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임
전해야 할 중심 주제를 찾아낸다. 우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 모르는 것을 찾아내는 과정에서는 흐름 정보와 보존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야기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은 그림을 그려지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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