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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를 아시나요?
 
기막힌 이야기 기막힌 글쓰기
2

최수묵 저 | 교보문고

출판일 : 2011년 03월 05일 | 페이지 : 280 쪽
ISBN-10 : 8994464662
ISBN-13 : 9788994464664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인문 / 인문교양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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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이야기 기막힌 글쓰기, 최수묵, 2011년 03월 발행


글과는 거리가 멀다는 이공계 출신이다. 용산고를 나와 홍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동아일보 기자가 되었다. 면접시험 첫 질문은 “공대생이 왜?”였다. 소설보다 재미있는 내러티브 글쓰기에 대해서는 뉴스의 심층성, 객관성, 공정성을 평가하는 편집국 심의팀장을 맡았을 때 관심을 가졌는데, 이후 5년에 걸친 자료 수집과 연구를 통해 체계화했다. 면접시험에서 받았던 질문에 대해, 25년 만에 뒤늦게 저서를 통해 대답을 한 셈이다.


글의 본질인 인간을 통한 내러티브 : 글의 기본은 인간 중심의 이야기가 되어야 하며 이것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내러티브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내러티브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객관적 사실만을 전하는 이야기 형식의 글쓰기다.

기사는 사실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독자들은 기사를 읽으면서 기자의 사견이 담겨있는지, 왜곡된 것인지를 구분해 낸다. 저자는 이야기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이라고 말한다. 내러티브란 새로운 뉴스 장르로 소설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객관적인 사실을 전하는 글쓰기를 말한다. 내러티브의 본질은 바로 사람이다. 즉 사람을 중심으로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감동을 반영한 이야기이다. 또한 현장감을 살리는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정보를 정한다. 따라서 독자에게 휴머니티와 도덕적 가치를 진실한 이야기로 표현하는 내러티브가 우리나라 뉴스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의 글

CHAPTER 1 글쓰기
이야기가필요해
가장 주목받는 글쓰기|정보 때문에 피곤해|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정보 vs. 이야기|
이제는 뉴스도 이야기다|기막힌 이야기가 기막힌 뉴스다

CHAPTER 2 주제 발굴
무엇을 이야기할까
이야기에는 발화점이 있다|사람이 모티프다|
관찰부터 시작하라|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CHAPTER 3 등장인물
콩쥐냐 팥쥐냐 그것이 문제로다
놀부가 주인공이라면?|지미를 찾아라|
평면적 인간과 입체적 인간|한 길 사람 속 들여다보기|
정남규와 개성적 인간|인물 발굴이 내러티브의 절반이다|
인물의 변화와 이야기의 완성|커플보다는 삼각관계가 좋아|
투명인간들|인물 프로파일링|이야기 인물론

CHAPTER 4 인물 묘사
형용사를 버리고 동사로 전하라
상상할 수 있도록 묘사하라|
죽은 사람도 살아 돌아오게 하는 정보|
말과 행동으로 묘사하라|침묵의 소리|인물 개조|
실제 상황과 기록된 상황|인물을 직접 무대에 올려라

CHAPTER 5 관점
누가 이야기할 것인가
누구의 시점으로 이야기할 것인가?|
흥부는 무능한 가장이다|1인칭 관찰자의 자격|
인물과 독자의 심리적 거리감

CHAPTER 6 구성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쓰는 차별화 전략
용돈을 타고 싶다면|똑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쓰는 법|
소재와 소재 사이에 다리를 놓아라|슈제의 마술|
초등학생들도 하는 구성|“옛날 옛적에…”|
기본 5단계 구성과 응용법들|의문과 긴장이라는 변수|
문제를 던지며 끝내라|결말부터 생각하라|
도착지를 정해야 출발할 수 있다|
초보자도 따라 하면 되는 구성 팁

CHAPTER 7 리드와 엔드
강한 첫인상을 주고 이를 재확인시켜라
리드는 리드다|리드는 특별히 쉬워야 한다|
이야기의 시작은 불안함이 미덕이다|리드의 네 가지 유형|
‘김모 씨, 이모 씨’리드|뻔한 상황을 나열하지 말라|
결말, 내러티브의 꽃|리드와 엔드는 쌍둥이

CHAPTER 8 현장 묘사
디테일이 우리를 주제로 인도한다
산을 옮겨라|오감으로 현장 살리기|
진실은 현장의 디테일에 있다|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기술|
발레사 전략|디테일이 이야기를 주제로 인도한다|
빨간 고무장갑

CHAPTER 9 인터뷰
인내하고 따라가면 열리리라
인터뷰의 주도권을 넘겨라|모른다는 사실을 당당히 밝혀라|
질문의 달인|사와츠키 노하우|무엇이 필요한가|
인터뷰 5단계|벽에 붙은 파리처럼

CHAPTER 10 다듬기
군살 빼고 연마하는 글쓰기의 경제학
헤밍웨이도 44번 고쳐 썼다|구성이 먼저다|주제의 일관성|
과감하게 삭제하라|내가 알면, 독자도 안다?

CHAPTER 11 내러티브
내러티브를 위한 변명
내러티브는 주관적이다?|전달인가, 보도인가?|
내러티브는 약하다?|중요한 것은 결과인가, 과정인가?|
너무 길고 지루하다?


독서불패자유로(새...

독서혁명은행나무

전체 2


우리나라에 내러티브 기사라.... 3KEY인지 0
내러티브 글쓰기에 대한 책이라서 호기심을 가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내러티브 기사는 악용될 소지가 많다!

일례로 대기업 제품에 대한 기사지만, 광고성 기사들이 이제는

중소상공인에 대한 내러티브 기사화되는 있는 현실에서 정말 객관성을

유지한 내러티브 기사가 가능한지는 우리 언론의 과거를 둘러보면 된다!


아마도 기자들 자신들도 의구심이 들 것이다!


좀더 언론에 대한 사명을 완수하고, 지켜낸 고결함으로


내러티브 기사를 작성하게 되기를 빈다!
사견없이 정확한 정보를 감동을 실어 보도하는 방법 하쿠나마타타 0
1. 저자사항 : 이공계 출신으로 동아일보에 기자로 입사하여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취재를 담담했던 저자는 우리나라의 뉴스 보도 형식이 정보전달과 속보위주의 단점을 지적하면서, 독자들에게 사실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내러티브 형식의 뉴스가 필요함을 주장한다.
2. 내용요약 : 내러티브 형식의 뉴스 보도는 독자들에게 인간애와 도덕적 가치를 진실하게 표현한다. 내러티브는 독자들에게 사실을 소설형식으로 편집해서 감동과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내러티브 글쓰기는 주제찾기, 등장인물, 인물묘사, 관점을 통해 이뤄진다. 그리고 내러티브는 사실 그대로를 객관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기 때문에 주관과 감정을 배제한다.
3. 아이디어 : 원북 요약본 작성에 도입할 만한 글쓰기 방법이다. 원북은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요약자의 사견없이 기술해야 한다는 점에서 내러티브와 흡사한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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