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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풍요로움을 되찾아주는 느림의 아름다움 속으로!
 
느린 것이 아름답다

원제 : In Praise Of Slowness

칼 오너리 저 | 박웅희 번역 | 대산출판사

출판일 : 2005.09.27 | 페이지 : 349 쪽
ISBN-10 : 893720942X
ISBN-13 : 9788937209420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인문 / 예술문학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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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을 찬양하다, 칼 오너리,  HarperOne, 2005년 9월 발행


「이코노미스트」, 「휴스턴 크로니클」 등에 글을 기고하는 컬럼니스트


1) 이 책을 하루에 한 장씩 읽어보라. 그리하여 저자의 전복적인 메시지가 시나브로 스며들어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게 하라.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다.-빌 매키번(『자연의 종말』저자)
2) 느림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 천천히 사는 방법에 관한 무수한 자기계발서보다 백만 배나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꼭 맛보아야 하는 드문 가치를 지닌 책.-선데이 익스프레스


1) 느림의 아름다움: 치유, 이완, 휴식, 여유 등 속도의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렸던 모든 것들은 느림 안에 있다. 느린 삶을 통해 매 순간을 음미할 때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2) 저자의 체험: 저자는 느리게 살기 운동으로 탄생한 다양한 일상 행위, 즉 슬로푸드, 느린 운동, 명상, 대체요법 등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뛰어들어 생생한 체험담을 들려준다.


느리게 살 때 만족스럽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은 바쁘게 살면서 쉬는 법을 잊어버렸다. 조급증 때문에 아이들을 경쟁으로 내몰고, 뭐든 빨리 성취하려고 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에 시달리고, 가족 간 유대감을 잃었다. 이에 대항하여 삶의 속도를 늦추거나 적정한 속도로 살자는 느리게 살기 운동이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느리게 살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 느리게 살기의 일환인 슬로푸드와 느린 운동, 대체 의학이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슬로푸드는 좋은 재료로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먹자는 것으로 느린 삶을 추구하는 도시 슬로시티를 탄생시켰다. 근무 시간을 줄이면 근무자의 능률이 올라 생산성도 높아진다. 느린 삶을 위해서는 명상과 느린 운동을 통해 느린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 약효가 빠른 대신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대 의학 대신 대체 의학은 근본적인 심신의 치유를 돕는다. 독서, 정원 가꾸기 등의 느린 여가 활동과 사랑을 돈독하게 하는 느린 섹스는 정서적 충만감을 준다. 아이들의 창조성을 키워주는 느린 교육은 학업 성취도와 사회성을 높여준다.


1장_ 격분의 시대
2장_ 모든 것을 더 빨리 하라
3장_ 느린 것이 아름답다
4장_ 음식: 슬로 푸드의 승리
5장_ 도시: 옛 것과 새 것의 조화
6장_ 건강: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7장_ 의료: 서양 의학을 넘어서
8장_ 섹스: 느린 손을 가진 연인
9장_ 일: 여유 있게 일하는 즐거움
10장_ 여가: 휴식이 중요하다
11장_ 아이들: 아이다운 속도로 기르는 아동 교육
맺는 말_ 템포 기우스토*를 찾아서
옮긴이의 말


*템포 기우스토(Tempo Gusito) ‘정확한 빠르기로’의 뜻(역주)


휴식걷는나무

모모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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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삶과 느린 삶 김은혜 0
발견
-운동은 천천히 할수록 근육생성과 지방연소에 효과적이다.
-느림의 미학을 고수하는 슬로시티의 존재
-느림의 삶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tv끄기이다.
느낌
- 난 이책을 읽기 전에도 급하게 행동하는 편은 아니였다. 또 전부터 서두르기보다 여유를 가지고 느리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느린 삶에 대해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나의 삶에 대해 반성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느린 삶이란, 앞만 보며 가지말고 주변에도 관심을 가지며, 천천히 가는 대신에 그 시간을 더 가치있고, 소중하게, 여유있게 보내라는 의미였다면, 나의 느린 삶이란 그저 게으른 삶이였던 같다. 나 스스로를 책임지지 못하면서, 필요없는 것들에 시간을 쓰면서 말이다. 나처럼 느린 삶에 잘 알지못했던 사람들은 물론 급하게 서두르면서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앞으로는 급하게, 빠르게 살아가는 사람들 틈에서 혼자서 느리게 사는 삶이 분명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가치있는 삶을 위해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 책에서 말하는 제대로된 느린 삶을 도전할 것이다.
느림에 대해 있고 살고 있지 않았을까 권진홍 0
사람들은 너무 빠른 변화를 추구 해왔고 그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삶도 빠르게 되었다.
경쟁사회에서 빠르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의식떄문인지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인지 우리들은 너무 빠르게 사라왔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달랐다. 느린게 살때 사람들은 겅강해지고 행복해지고 풍요로움 삶을 살수있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우리 아빠도 너무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셔서 잘 쉬는 법을 모르시는것 같다. 항상 아빠를 보면서 좀 쉬셨으면 했는대 이책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려야겠다
느림의 삶 이승애 0
생애: 느린삶의 전파자인 칼 오너리는 역사와 이탈리어를 전공했고 런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장의도: 속도에 중독되어있는 시대에 여유와 느림을 맞보ㅗ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바란다.

요점: 만족스럽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느림의 삶

내용: 느림의 삶은 행복의 삶이다. 왜냐하면 느림은 건강하게하고, 교육에도 큰성과를 얻게하고, 정서적 충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발견사항
1 느린사고는 창의적 감성적이며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한다.
2 느린삶이란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는 것

느낌사항: 원북을 읽보니 나의 사고방식은 빨리짤리였다. 빨리해야지 빨리 성과를 얻고 뭔가 더빨리 하면 성공할 거 같아서였다. 그러나 속도의 삶은 행복의 삶이 아니다. 느림의 삶이 행복의 삶이 였다. 그러고보니 책읽을때 느리게 읽징 낳으니 주제파악이 잘 안됬던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느린것이 얼마나 좋은 것이지 알게되서 기쁘다.
느린것이 아름답다. richjang0903 1
발견된 사실

1.욕망과 속도를 줄이자는 '느리게 살기' 운동이 세계적 호응을 얻고 있다.

2.슬로푸드는 지역의 유기농 재료를 식재료로 쓰므로 영양가가 높고 건강과 환경에 좋다.

3.일하는 시간과 속도를 줄일때 높은 성과를 얻는다.

느낀점.

나도 너무 빠르게 살지 않고 느리게 살아야 겠다. 슬로푸드를 패스트 푸드 대신 먹어야 겠다. 급하게 하지 않고 천천히 해야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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