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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슈워츠, 그는 우리 인생의 코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

미치 앨봄 저 | 공경희 번역 | 세종서적

출판일 : 2001년 06월 30일 | 페이지 : 204 쪽
ISBN-10 : 8984070823
ISBN-13 : 9788984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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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세종서적, 2001년 6월


미치 앨봄 :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 슈워츠 : 1959년~ 1994년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사회학 강의를 함, ABC TV의 ‘나이트라인’에 출연


오랜 연구와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모리 교수의 지혜가 담겨 있다.


나는 모리 교수님과 16년 만에 재회하여 대학시절 때처럼 화요일마다 강의를 들었다.

나는 대학시절 많은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모리 교수님을 졸업 후 16년 만에 다시 만났다.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음악가의 꿈을 펼치려다가 포기하고 스포츠 칼럼기자로 생활하고 있는 동안 나의 은사님은 루게릭병에 걸려 자신의 생명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한 TV방송을 통해 나는 교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대학시절 때처럼 화요일 마다 만나 인생의 중요한 주제인 죽음과 두려움, 나이 든다는 것과 결혼, 가족과 사회, 용서와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논문으로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바로 그 완성된 논문이다.


감사의 말
커리큘럼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졸업 후 미치의 이야기
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
졸업 후 첫 만남
숨쉬기 그리고 숨 헤아리기
신문사 파업과 또다른 시작
첫 번째 화요일 - 세상
두 번째 화요일 - 자기 연민
세 번째 화요일 - 후회
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
모리의 어린 시절
네 번째 화요일 - 죽음
다섯 번째 화요일 - 가족
여섯 번째 화요일 - 감정
모리교수님의 삶
일곱 번째 화요일 - 사랑의 지속
열 번재 화요일 -결혼
열한 번째 화요일 - 문화
코펠의 마지막 인터뷰
열두 번째 화요일 - 용서
열세 번째 화요일 - 완벽한 하루
열네 번째 화요일 - 작별의 인사를 나누다
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전체 2


진정한 삶 dlems21 0
발견 사항

1.루게릭 병에 걸려 있었던 모리 교수님
2.사회학 교수로 활동했던 모리 교수님

느낌 사항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제목의 이 책은 내가 어렸을 적 부터 알고있었고 또한 읽기를 미뤄두고 있던 책이다. 이 책을 발견하자마자 읽기로 하였는데 맨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땐 막연히 소설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읽고 보니 그런내용이 아니였다. 모리라는 이름의 교수님과 그의 제자가 16년 만에 재회하여 만나 나눈 일들에 대한 이야기 였다. 이 책에서 모리 교수님은 그의 제자에게 살아가는 동안은 원치 않게 하고 싶은 일고 해야 할 일에 겪게 된다고 하였는데 그 대목에서 나는 크게 동감하였다. 만약 하고싶은 일이 해야 할 일이라면 그건 정말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그런 쉬운 일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진 않겠지만 해야 할일도 하고 싶은 일로 만든다면 정말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해야 하는 일은 잔뜩있다. 하지만 나는 하고 싶은 일을 먼저하려고 한다. 그런 부분은 기도하며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리 교수님은 그 당시 온 몸이 서서히 굳어가는 마침내 심장까지도 굳어 죽게되는 루게릭 병에 걸린 상태였는데 저자와 만나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 교수님이 강의 했던 화요일에 말이다. 죽 읽어나가면서 잔잔하고 따듯한 느낌을 받았다. 모리 교수님은 서서히 죽음에 다가가면서 삶에 대해 돌아본 것이다. 나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때 후회없는 삶을 살고싶다.
16년만에 만난 스승과 제자 kym0216 0
대학시절의 교수님을 16년만에 다시 만나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 교수님은 불치병을 앓고 있는데 죽음 앞에서 자신의 기분을 조절하는 능력과, 마지막 순간까지 즐겁게 살아가려는 노력이 보였다. 나도 나중에 죽음 앞에서 저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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