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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도 매뉴얼이 있다
 
글쓰기에도 매뉴얼이 있다

탁석산 저 | 김영사

출판일 : 2005.11.07 | 페이지 : 162 쪽
ISBN-10 : 893491985x
ISBN-13 : 9788934919858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사회 / 자기계발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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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도 매뉴얼이 있다. 탁석산, 김영사, 2005. 11. 7일 발행


‘한국의 정체성’,‘한국의 주체성’,‘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하다’등으로 우리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준 이 시대의 철학자이자 저술가. KBS 방송 ‘TV, 책을 말하다’ 의 진행자로 토론문화 선도


1) 상식을 뒤엎는 글쓰기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지금껏 알고 있던 글쓰기 방법은 모두 잊어라! 독자로 하여금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글쓰기를 바라보게 하는 작가의 통찰력을 배운다.


2)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여독자의 입장에서 부딪히게 되는 글쓰기의 문제점 및 해법 제시: 글쓰기에 대해 대다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여섯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각각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접근한다.


좋은 글쓰기는 올바른 매뉴얼을 따를 때 이루어진다.

글쓰기는 정확한 매뉴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글쓰기는 매뉴얼이 잘못되어 있다. 일반인들은 물론 글쓰기 전문가들 조차 글쓰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진 글쓰기에 대한 오해는 크게 여섯 가지로 나누어진다. 글은 노력하고, 말하듯이 쓰고, 다독다작하고, 서론-본론-결론으로 나누고, 문장력을 키우면, 잘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글쓰기를 하면 인격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선입견이다. 하지만문학적 글쓰기는 노력이 아닌 기본 재능이 중요하며 말하는 것은 쓰는 것과 전혀 다른 구조를 지니고 있다.또한 단순히 다독다작한다고 좋은 글을 쓸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단지 필요조건일 뿐이다.그리고 서론-본론-결론은 문학적 글쓰기의 구조인 기-승-전-결 에서 가져온 구조라서 실용적 글쓰기의 구조에는 맞지 않다. 글은 문장력이 아닌 전체 글의 구조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글을 아무리 잘써도 인격향상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1. 기적의 도서관
도서관에 가다
테스트를 받다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
문필의 고수를 꿈꾸다
다시 도서관으로

2. 노력해서 되는 글과 노력해도 안 되는 글
멘토를 만나다
두 종류의 글쓰기
문학적 글쓰기와 실용적 글쓰기

3. 글쓰기와 말하기
말은 생명체와 같다
글은 논리의 세계이다

4. 좋은 문장은 좋은 글인가?
글쓰기의 교본: 이태준의
글은 문장력이 아니다: 배상복의
글쓰기에 대한 잘못된 조언: 서울대학교 글쓰기교실

5. 서론과 결론은 깃털에 불과하다
문학적 글쓰기의 기승전결
논증의 형식으로 써야 한다
서론과 결론은 깃털에 불과하다

6. 독서는 글쓰기의 첫 단계일 뿐이다
독서는 글쓰기의 충분조건이 될 수 없다
생각거리를 어떻게 글로 만들어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7. 글쓰기는 실용적 도구이다
글은 그 사람이다
글은 먹고살기 위해 쓴다
보이는 데까지 우선 가라, 꾸준함이 힘이다


전체 6


기존 글쓰기의 병폐를 날카롭게 지적 3KEY인지 0
'노력, 말하듯이, 다독다작, 3단계구성, 문장력, 인격도야'라는 기존 글쓰기의 필요조건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과 그로인해 글쓰기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생겨서 오히려 글쓰기를
방해한다는 저자의 새로운 생각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근거는 충분하나, 좋은 글쓰기를 위한 요소나 방법에
대한 대안이나 근거 등이 아예 없어서 미완성된 책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으며,
다시 글쓰기에 대한 책을 찾아봐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좋은글쓰기는 논리가 중요하다 diamond31 0
▹ 저자이해 : 저자는 철학자이자 교수로 활동중이다.
▹ 저술의도 : 저자는 독자들이 글쓰기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닫고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익혀 좋은 글을 쓰기를 기대하고 있다.
▹ 핵심주제 : 기존의 글쓰기에 대한 6가지 오류 ‘1)노력 2)말하듯 쓰기 3) 다독다작 4)서론본론결론으로 나누기 5)문장력 키우기 6)인격향상에 도움’를 깨닫고, 올바른 매뉴얼을 따른다면 좋은 글쓰기를 할수 있다.
▹ 내용구성 :-기존 글쓰기에 대한 6가지 오류: 문학적 글쓰기와 실용적 글쓰기에 대한 구분을 하지 않았고, 필요조건을 필요충분조건으로 생각했기 때문
-좋은 글의 정의: 논리 구조가 맞아야 하며 글의 핵심은 저자의 주 장이 담긴 결론과 증거인 전제에 있다.
▹ 아이디어 : 좋은 글쓰기는 논리적이고 탄탄한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논리가 세워져야 제대로 된 글쓰기를 할 수 있다. 논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고전을 읽고 글을 분석해 생각의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 책을 읽을때는 반드시 생각하고 정리할 것.
글쓰기에 대한 6가지 선입견 타파하기 mistery 0
▹ 저자사항 : 한국외대 영어과에 입학해 부전공으로 철학을 택해 ‘흄의 인과론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수도대학 동경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의 겸임교수이자 철학자로서 관련 강연과 2000년 「한국의 정체성」저술 활동을 통해 철학계와 독서계에 신성한 충격을 불러 일으켰던 저자는 사람들이 기존의 글쓰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글쓰기의 올바른 방법을 통하여 정확한 글쓰기를 하게 되기를 바란다.

▹ 내용요약 : 좋은 글쓰기는 올바른 매뉴얼을 따를 때 이루어진다. 그러나 지금까지 글쓰기 방법은 잘못 교육되어져 왔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올바른 글쓰기를 배워야 한다. 첫째, ‘글은 노력의 산물이다’라는 오해는 문학적/실용적 글에 대한 구분이 없다. 둘째,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없애기 위해 말하는 것처럼 쓰면 된다’라는 오해는 글은 말에 담긴 감정을 순화해서 문맥의 논리가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셋째, ‘다독다작’은 글쓰는 방법을 알고나서 필요한 조건이지 충분 조건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넷째, 실용적 글쓰기의 구성은 문학의 ‘기승전결’을 따르지 않으며 글의 핵심은 글쓴이의 주장이 담긴 결론과 증거인 전제에 있다. 다섯째, 좋은 글은 문장력이 아닌 문장의 구조에서 결정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여섯째, 좋은 글과 좋은 인격과의 상관관계가 꼭 맞다라고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을 고치고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디어 :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일반인들이 주로 쓰는 글은 '문학적 글'보다는 '실용적 글'임을 생각하며 ‘말과 글’의 차이, 필요조건인 ‘다독다작’, 주장과 근거의 연결, 문장력보다 문장의 구조의 중요성, 글과 인격과의 무관성 등을 인식하여 글을 쓰도록 해야겠다. 내가 주로 쓰는 글이 무엇인지 명확히 선을 긋고 시작하는 글쓰기는 보다 명확하게 설득력을 지닐 것이다. 막연히 많이 쓰고 말하듯이 쓰고 문장력만을 키우는 노력이 아닌 글을 쓰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배운다.
실용적 글쓰기의 대가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글쓰기의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철학자이자 저술자인 저자는 글쓰기의 올바른 방법을 통하여 독자들이 정확한 글쓰기를 하기를 바란다.
▹ 내용요약 : 글쓰기에 대한 오류에는 노력, 말하듯이, 다독다작, 서론-본론-결론의 구조, 문장력, 인격향상에 도움이라는 6가지가 있다. 이런 6가지 오류들을 고쳐 훈련하면 올바른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에는 문학적 글쓰기와 실용적 글쓰기가 있다. 실용적 글쓰기는 노력만으로 가능하지만, 문학적 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 한다. 말은 감정에 영향을 받지만, 글은 논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말하듯이 글쓰는 행위는 올바른 글쓰기가 될 수 없다. 글쓰기는 방법론이므로 다독다작은 글쓰기 실력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실용적 글쓰기에는 서론-본론-결론이 구성을 따르지 않는다. 글쓰기는 문장력보다는 글의 전체 구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세계적 문호들 중에서도 성격적 결함이 있음을 그들의 생애를 통해 알 수 있다.
▹ 아이디어 : 문학적 글쓰기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실용적 글쓰기는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 올바른 방법론으로 꾸준히 훈련하여 실용적 글쓰기의 대가가 되어야겠다.
제대로 된 글쓰기 jae7729 0
완성주제-좋은 글쓰기는 올바른 매뉴얼을 따를 때 이루어진다.
저자사항-저자는 일반적이 글쓰기의 대한 고정관념에 문제가 있으면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용요약-지금까지 우리들이 써오던 글쓰기는 문학적 글쓰기와 실용적 글쓰기의 구분이 없이 잘못된 글쓰기의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올바른 글쓰기를 배워야 한다.
올바른 글쓰기란?? minipung 0
<발견> 여섯 가지의 글쓰기에 대한 오해. 첫째, 글은 노력의 산물이다. 둘째,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없애기 위해 말하는 것처럼 쓰면 된다. 셋째, 다독다작을 통해 글쓰기 실력이 늘어날 수 있다. 넷째, 글은 서론-본론-결론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섯째, 문장력이 좋으면 글을 잘 쓰는 것이다. 여섯째, 글쓰기는 인격형성과 관계가 있다.
<느낌-계획-의문> 글쓰기에 대한 여섯 가지 오해와 관련, 어느 부분이 잘못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하여 글쓰기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을 익혀야겠다.
한 가지 의문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은 정확히 무엇인지? 그에 대한 대안이 충분히 제시 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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