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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환자의 식단만 바꿔도 병이 나을 수 있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오사와 히로시 저 | 홍성민 번역 | 황금부엉이

출판일 : 2011.07.18 | 페이지 : 196 쪽
ISBN-10 : 896030283X
ISBN-13 : 97889603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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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사회 / 가정생활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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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오사와 히로시, 황금부엉이, 2011년 07월 발행


일본 이와테 대학 명예 교수, 뇌와 영양에 대한 전문가, 영 · 미권 전문서적 번역가


해를 거듭할수록 수업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지는데, 원인은 갈수록 아이들이 산만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그런 아이들을 살펴보니 여지없이 식사습관에 문제가 있었다. 선행학습보다 더 중요한 건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깨끗한 머리와 몸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교육자이자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추천한다. - 최수민(남양초등학교 교사)


영양과 범죄의 깊은 관련을 세밀하게 밝힌다. :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에 영양소가 결핍될 경우 주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과잉행동장애, 범죄, 정신분열 등 정신장애까지 나타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잘못된 식사습관이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른 식생활로 치료될 수 있다.

잘못된 식사습관이 사람의 뇌를 바꾸고 인생까지 좌우한다. 범죄자나 정신분열증 환자 모두 저혈당증세를 보이며 공격성향을 나타냈다. 영양 결핍으로 일어난 증세들임에도 정신과의사는 약물치료에만 힘을 쏟는다. 그러나 환자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아서 여러 정신의학자가 영양요법으로 치료를 해보았더니 상태가 치유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식생활에 무관심한 정신의학계는 지금부터라도 환자의 영양상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식사로 치료할 수 있는 병들을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의 몸은 약물치료보다 부족한 영양소의 보충을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부족한 영양이 보충되면 우리 몸과 마음이 치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머리말 :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1장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1. 식생활이 무너지고 있다
2. 영양과 범죄는 깊은 관계가 있다
3. 청소년 범죄, ‘마음’으로 접근하라
4. 영양이 풍부해야 정신이 건강하다
5. 저혈당과 영양결핍은 공격성을 부른다
6. 저혈당 검사는 받은 적이 없어요!
7. 당신의 뇌에 설탕은 부족하지 않습니까?
8. 제대로 먹어야 제대로 산다
》점점 난폭해지는 아이들

2장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1. 건강보조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2.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한 이유
3. 지용성 비타민, 알고 먹자
4. 수용성 비타민, 알고 먹자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3장 마음 정신 영양 - 새로운 의학의 조류
1. ‘몸의 이상’을 무시하는 카운슬링
2. 식생활에 무관심한 정신의학계
3. 영양으로 접근하라
4. 폐쇄적인 의료계, 대화가 필요한 환자들
5. 정신의학계는 영양을 무시한다
6. 잘못된 진단으로 시작된 10년간의 투병생활
7. 현미식으로 완치된 마음의 병
8. 식사로 치료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병
》차라리 아이를 굶길까?

4장 정신질환에는 영양요법으로 다가가라
1. 정신질환과 영양의 관계
2. 단백질이 중요하다 - 마이클 레서의 정신분열증 치료법
3. 생화학으로 접근한 정신분열증 - 칼 파이퍼의 정신분열증 연구
4. 비타민B3를 먹어라 - 아브람 호퍼의 정신분열증 연구
5 불포화 지방산 EPA를 투여하라 - 호로빈의 정신분열증 연구
》우리 아이 두뇌를 망치는 음식

5장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1. 약에 지친 사람들
2. 약을 거부하는 환자들, 약에 기대는 의사들
3. 비타민B3로 좋아졌다
4. 환자의 정신, 마음, 몸을 보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6장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1. 단 것을 좋아한 치매 노인들
2.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들
3. 일상다반사가 된 폭력
》바른 먹거리 교육의 확산


과자 내 아...국일미디어

맛있는 햄...모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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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0
저자는 건강한 뇌를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따라서 건강한 뇌를 원하는 부모라면 음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한 충분한 영양섭취가 병든 마음을 치료하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려주고자 한다 잘못된 식사습관이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른 식생활로 치료할수있다
건강한 식단에 건강한 뇌가 따른다 mcq8651 0
발견 : 영양소의 결핍, 과다에 따라 사람의 정신 건강이 달라진다

소감 : 나도 편식을 하는 편인데,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식습관을 고침으로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제목:영양부족이 정신분열을 일으킨다. y23041100 0
저자: 일본 도쿄대교수 오사와 히로시

비타민.칼슘,마그네슘철 .아연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면 저혈당증세가 생기고 그로 말미암아 혈당을 올리기 위해 아드레날린이 생성되므로 공격적이고. 우울하고 마침내 정신분열증까지 일어날 수 있다 .
불면. 우울증환자는 비타민. 단백질 섭취요법으로 치료 할 수 있다.
어릴적 심한 다이어트와 인스탄트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성인이되어 정신분열증세를 일으킬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모든영양소를 음식으로 섭취 할 수 없으므로 건강보조식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올바른 식습관을 요구하는 뇌 봄여름가을겨울 0
발견
1. 과자 내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의 책과 맥락을 같이하는데 어렸을 때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여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아이이거나,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여 특정영양소가 체내에 부족한 아이들은 정신질환이나 폭력적 성향으로 자랄 수 있다는 사실
2. 정신질환자를 음식의 조절로 치유한 사례가 있다는 사실
의견/느낌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유해한 음식이 육체적인 질병 뿐 아니라 정신적인 질병도 유발하여 한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사회적 예방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역시 자본의 힘 때문이라는 생가. 정신과 의사 또한 다른 의사들과 같이 뇌의 건강에 필요한 음식의 섭취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연구하여 환자에 적용하는 것이 정신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의사의 길 이라고 봄
영양학과 의학의 융합이 제시하는 질문, 진정한 의사.... omg5389 0
이 세상에 몸만큼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없다. 영양학에서는 정신과에서 치료하기 힘들어하던 정신 질환들이 결핍된 영양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을 규명했고 영양 보충으로 치유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원인불명의 질병들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반드시 원인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원인의 열쇠는 뇌가 몸에 보내는 신호에 있을 것으로 본다. 그리고 뇌에 자극을 주는 스트레스가 바로 주된 원인일 것이다. 즉, 의사들은 진료를 통해 환자의 질병 증상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철저히 파악하여 스트레스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힘써야할 것이다. 진정한 의사란 질병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법도 신경 써서 알려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올바른 식생활이 필요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도쿄 문리과 대학에서 교육심리학,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이와테 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현대 의학을 맹신하지 않는 의사로서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유명한 저자는 환자들이 영양요법으로 건강을 되찾기 바란다.
▹ 내용요약 : 잘못된 식습관으로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른 식생활로 치료할 수 있다. 정신질환은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고 필수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치유될 수 있다. 그리고 잘못된 식사습관으로 생긴 병은 충분한 영양 섭취로 고칠 수 있다. 결국, 충분한 영양섭취는 정신(뇌)를 건강하게 한다.
▹ 아이디어 : 올바른 식생활이 필요하다. 가끔씩 공격적이거나 우울한 상태로 있을 때가 있다. 어쩌면 그 원인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가 없어서는 아닐까? 음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필수 영양소로 식탁을 채우는 식사가 되도록 해야겠다.
햄버거에서 찐 감자로 간식을 바꿔보자~ 하쿠나마타타 0
1. 저자이해 : 도쿄 문리과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활동중인 저자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앓고 있는 정신질환은 약보다 식사습관을 바르게 개선해도 나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한다.
2. 내용요약 : 사람의 몸에 영양소가 적절하게 공급되지 못하면 두뇌의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 그런데 영양결핍으로 나타나는 정신질환은 약이 아니라 올바른 식사 습관을 들이면 치료가 된다.
3. 햄버거나 컵라면같은 즉석 음식이 아이들의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간편한 조리기구를 구입해서 찐 감자나 고구마 같은 영양가 높은 간식을 줘야겠다.
잘못된 식사습관이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른 ... h010126 0
저자사항: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유명하다. 치료는 약보다 영양요법으로 접근해야 한다.약물치료에만 의존하는 환자들이 영양요법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발견사항:우리의 건강한 뇌을 위해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정신질환은 잘못된 식 생활을 개선하고 필수 영양소를 섭취하느느 것만을도 치유될 수 있다. 단백질 섭취를 조언하여 건강 회복과 집중력 향상의 좋은 결과를 준다. 우리의 잘못된 식 습관으로 생긴 병이 이라면 음식 만으로 고칠 수 있다.
식습관 jae7729 0
완성주제-잘못된 식사습관이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른 식생활로 치료될 수 있다.
저자사항-도쿄 문리과 대학에서 교육심리학,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이와테 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같은 학교에서 명예 교수로 있다.
내용요약-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여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다. 만약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 잘못된 식습관을 올바른 식습관으로 개선하고, 우리 몸에 필수인 영양소를 섭취만 해도 정신 질환을 치유될 수 있다.그래서 잘못된 식습관으로부터 생기는 병 때문에 고생 하지 말고, 식습관을 바꿔서 병을 고칠 수 있다.
올바른 식생활 opbgood98 0
▹ 완성주제 : 올바른 식생활은 한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키(KEY) 이다.
▹ 저자사항 : 현재 의사로서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유명한 저자는 올바른 식생활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 내용요약 : 영양소가 결핍되면 뇌 기능에 장애가 생긴다. 그리고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공급이 비정상적이게 되면 정신적인 질병이 생길 확률이 크다. 그 이유는 영양소가 별로 들어 있지도 않는 인스턴트음식을 먹어서 이다. 그래서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해야한다. 그리고 영양식품으로 환자를 고치는 기적까지 발견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지 않으면 어떠한 치료를 개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식습관을 통해 ohj2201 0
완성주제 : 잘못된 식사습관이 만든 질병은 약물치료보다 올바를 식생활로 치료될 수 있다.
저자사항 :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서 저자는 잘못된 식사습관을 개선하지 않고 약물치료에만 의존하는 환자들이 영양요법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내용요약 : 정신질환 같은 병은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고 필수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가능하다.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한 여자아이의 주식은 과자나 빵같은 것이었다. 이 식생활을 보면 저혈당증이 생길 확률이 커서 당부하검사를 통해 낮은 혈당치를 확인해 건강보조제를 섭취하게 하여 1년후 완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