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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운과 우연이 지배한다
 
행운에 속지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렙 저 | 이건 번역 | 중앙북스

출판일 : 2010.04.26 | 페이지 : 340 쪽

ISBN-13 : 978892780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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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사회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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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 속기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렙, 중앙북스 출판, 2010년 4월 26일 발행


저자는 철학자, 역사가, 수학자이며 현직 월가의 투자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저자는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한편 뉴욕대학 폴리테크닉 연구소의 특훈교수, 런던 비즈니스 스쿨 방문교수로서 연구와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1) 환상적이다.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은 탈렙에게 반할 것이다. - 피터 L. 번스타인(『리스크』의 저자) -
2) 가톨릭교회의 면죄부 판매를 루터가 95개 조로 반박했듯이, 이 책은 월스트리트의 통념을 철저하게 반박한다. - 말콤 글래드웰(『아웃라이어』의 저자) -


1) 아직도 부자의 성공 신화를 믿으며 그것을 꿈꾸는 사람들의 통념을 뒤집고 있다.
2) 능력으로 위장한 행운뿐 아니라, 결정론으로 위장한 우연에 대해 다룬다.


우리는 사고의 한계로 운을 잘 감지하지 못 하더라도, 항상 개인적 품위에 초점을 두고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과거 어느 시점에 보면 탁월했던 사업가 대부분이 단지 운이 좋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우리는 성공을 판단할 때 실적과 재산이 아닌 시간 척도를 중요시 해야 한다. 항상 운이 좋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점을 간과한다. 이는 우리가 인과관계 및 귀납적 추론, 생존편의 위주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운을 잘 감지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그 이유는 운이 좌우하는 불확실성이 나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은 삶의 질을 개선시켜줄 뿐만 아니라 정보 면에서도 가시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개인적 품위에 초점을 두고,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서문
프롤로그

PART 1 솔론의 경고 - 비대칭, 불균형, 귀납법
01 당신은 부자인데도 왜 그리 멍청한가?
02 이상한 회계기법
03 역사에 대한 수학적 고찰
04 운, 허튼소리, 과학적 지성
05 부적자생존 - 진화도 운에 속을까?
06 편향과 비대칭
07 귀납법의 문제

PART 2타자기 치는 원숭이 - 생존편의, 우연의 일치, 비선형
08 넘쳐나는 이웃집 백만장자들
09 증권 거래가 계란부침보다 쉽다
10 패배자가 모두 차지한다 - 인생은 비선형
11 인간의 두뇌는 확률을 이해하지 못한다

PART 3귀를 틀어막아라 - 운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12 도박꾼의 미신과 상자 속의 비둘기
13 로마에 온 카르네아데스: 확률과 회의론
14 바쿠스에게 버림받은 안토니우스

에필로그
후기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몸으로 역...푸른역사

예술과 철...철학과 현...

프랑스의 ...아카넷

전체 1


운을 감지하고 싶다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철학자, 역사가, 수학자이며 현직 월가의 투자전문가로서 월스트리트의 새로운 현자인 저자는 독자가 세상에서 운이 큰 비중을 차지함을 인식하여, 치열한 자기성찰과 회의론을 갖기 바란다.
▹ 내용요약 : 우리가 운을 감지하지 못하더라도, 개인적 품위에 초점을 맞추어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인간관계 및 귀납적 추론, 생존편의 위주로 사고하기 때문에 운의 문제를 판단하는 데 한계를 지닌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 보면 운이 좋을 수도 있지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성공을 판단할 때 실적과 재산이 아닌 시간 척도가 중요하다. 또, 운이 좌우하는 불확실성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므로, 우리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개인적 품위에 초점을 두고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 아이디어 : 순간순간 나에게 지나가는 운을 감지하고 싶어졌다. 관찰력을 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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