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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육식의 불편함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원제 :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멜라니 조이 저 | 노순옥 번역 | 모멘토

출판일 : 2011.02.21 | 페이지 : 240 쪽

ISBN-13 : 978899113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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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입을까, 멜라니 조이, 모멘토 출판, 2011년 2월 발행


저자는 미국 보스턴의 매사추세츠 대학 교수로 심리학과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1)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는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키워 주는 획기적인 책이다. - 이원복(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
2)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는 동물을 먹는 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뛰어난 책이다. - 제프리 무새프 메이슨(『달을 보고 노래한 돼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정신분석학자)


1) 육식주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2) 시공을 넘나드는 사례와 연구 결과들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우리는 육식주의의 작동 원리와 피해를 깨달음으로써, 육식주의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서로 다른 종류의 고기에 대해 상이한 반응을 보이는 까닭은 동물들에 관해 정신적 분류체제인 스키마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기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는 신념체계는 우리에게 정신적 마비를 제공하므로,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심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특정 동물들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체계인 육식주의를 내면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육식주의는 가축과 인간에게 비인도적인 피해를 준다. 따라서 우리는 되도록 육식을 피하고 채식을 하는 적극적인 소비자가 됨으로써 육식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1장 사랑할까 먹을까
제2장 육식주의: “원래 그런 거야”
제3장 ‘진짜’ 현실은 어떤가
제4장 부수적 피해: 육식주의의 또 다른 희생자들
제5장 육류의 신화: 육식주의를 정당화하기
제6장 육식주의의 거울 속으로: 내면화된 육식주의
제7장 바로 보고 증언하기: 육식주의에서 공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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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주의 벗어나기 세미 0
육식주의는 특정 동물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체계이다. 고기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는 신념체계는 동물을 먹을 수 있을 지를 결정하고 그걸 먹을때 정서적 심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로 보호해준다.지금의 육식문화는 윤리적이지 못하다고 주장하며 비만이나 성인병을 줄이기 위해서는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늘리는 것이 윤리적인 첫걸음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우리식생활에 빠질 수 없는 육식섭취는 개인의 식생활 선호에 맞추어 선택하는 것이 나을 것같다는 주관적인 생각이다.
육식, 채식, 그 무엇보다도 소식 tarotkim 0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는 참을 수 없는 육식의 불편함을 인간의 역사 속에서 육식이 당연한 것으로 무의식적으로 내면화된 결과라고 보여주고 있다. 인간은 처음에는 생존하기 위해서 육식이 필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생존을 위해서가 아니가 즐기기 위해서 선택하는 경향이 더 많은데 그것을 위한 동물들의 고통은 상상 이상이라는 것이다. 멀리 갈 것없이 길을 가다가 보이는 횟집의 어항 속에 물고기들을 보면 죽을 날을 기다리며 스트레스를 받고 죽으면서 받을 고통을 생각한다면 회가 그리 몸에 좋고 맛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동물들 뿐 만 아니라 식물들도 자르려고하면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육식, 채식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육식주의에서 벗어나자. yalleeajk 0
☀느낀점 : 우리가 고기를 먹기 위해서 동물에게 고통을 동반한 도살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맛있게 먹었던게 너무 맘이 무거웠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고기를 섭취는 하지만 사육하는 과정동안만 이라도 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특히 동물학대는 정말 비인간적인 행동으로 아무리 사람이라도 법적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발견한점 : 우리는 대상화, 몰개성화, 이분화라는 방어기제를 통해 특정 동물들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체계인 육식주의를 내면화하였다.
1. 1)대상화는 살아 있는 존재를 생명이 없는 물체, 하나의 사물로 보게 되는 과정이다
2. 2)몰개성화란 개체를 집단 정체성의 차원에서 보면서 그 집단의 다른 모든 개체와 똑같은 특성을 지녔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3. 3)이분화는 다른 사람이나 사물들 두 개의 종종 대립되는 범주는 나누는 것이다. 이 방어기제들은 여타의 방어기제와 달리 보다 내면적이고 덜 의식적, 의도적이다.
4. 고기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는 신념체계는 우리의 정신적 마비를 제공하고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심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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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사항 : 미국 보스턴의 매사추세츠 대학 교수로 심리학과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심리학과 동물의 권리, 사회정의 등에 관한 많은 글을 발표한 저자는 독자가 육식에 대한 우리의 모순, 믿음, 행동을 깨달음으로써, 육식주의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 내용요약 : 고기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는 신념체계는 우리에게 정신적 마비를 제공하여, 고기를 먹을 때 심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한다. 우리는 대상화, 몰개성화, 이분화라는 방어기제들을 통해 특정 동물들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체계인 육식주의를 내면화하였다. 육식주의는 가축과 인간에게 피해를 주므로 우리는 자유롭게 생각하는 적극적인 소비자가 됨으로써, 육식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 아이디어 : 고기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보고들을 듣고 나서는 웬만해서는 육식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모임이 있는 날이면 어쩔 수 먹어야 한다. 그런 날에도 고기를 먹지 않도록 신념체계를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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