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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박사의 ‘눈’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원제 :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 유고작

강영우 저 | 두란노

출판일 : 2012. 03. 19 | 페이지 : 304 쪽
ISBN-10 : 8953117305
ISBN-13 : 978895311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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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강영우, 두란노, 2012년 3월 발행


강영우 - 1976년 한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냈으며, 유엔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7억 명에 가까운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함. 2006년 미국 루스벨트 재단 선정 127인의 공로자에 선정되었고, 2008년 국제로터리 인권상을 수상함


1) 생의 마지막 힘을 다해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무리한 이 책은 모든 이들, 특히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줄 것이다. - 김병수(前 연세대학교 13대 총장, 大韓民國學術院 회원)
2) 강영우 박사는 마음의 눈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고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강 박사의 숭고한 유지가 세상을 더 밝게 만들어 줄 것을 기도한다. - 김학준(단국대학교 이사장)
3)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함께 희망을 보게 한 우리 시대의 예수님의 제자가 바로 강영우 박사이다. -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 : 자신의 삶과 더불어 헬렌켈러, 이와하시 다케오, 프랭클린 루스벨트, 크리스토퍼 리브 등 장애를 타인과 함께 하는 축복의 도구로 받아들이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준다.
2)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가능성 제시 : 시력 장애라는 난관에 좌절하지 않고, 온 힘을 모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살아온 그의 삶은 하나님의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가능성이 되어준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강영우 박사는 절망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비장애인과 더불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인 강영우는 장애를 가진 몸인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 자녀들에게도 보통사람이 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학교를 다닌 자녀들의 시각과는 달리 한국사회에서는 장애를 보는 관점이 달랐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피부로 느끼며 멸시와 천대 속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장애를 보는 시선이 쉽게 변하지 않는 문화에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마련부터 수많은 일들을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장애를 축복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자신 외에도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세계의 9인을 소개하며 희망을 전한다. 그는 보이지 않아 다소 불편할 뿐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었다. 비장애인인 보통사람들에게 오히려 절대희망을 전하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프롤로그

추천사

1st. 나의 장애는 축복이었다
장애 속에 꽃 핀 하나님의 명문 가문
장애는 저주인가, 축복인가?
진짜 문제는 믿음의 장애이다
장애는 기적을 낳는 황금알이다

2nd.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헬렌 켈러, 넘어질 수는 있어도 멈출 수는 없다
이와하시 다케오, 희망의 등불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루스벨트, 다리가 아닌 꿈으로 달려라
크리스토퍼 리브, 슈퍼맨, 휠체어를 타고 날다
등부방, 대륙에 인권의 씨를 뿌려라
밥 돌, 상이용사, 장애인 인권을 위해 싸우다
딕 손버그, 장애인들을 위한 평등의 이정표를 세우다
케네디家, 서로 다르기 때문에 조화롭다
톰 하킨, 차별이 아닌 특별함으로 보라

3rd. 희망에 장애는 없다
우리는 누군가의 지팡이요 등대다
자녀는 부모의 꿈을 보며 자란다
장애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씨앗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준비해 두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계획되어 있었다
우리는 모두 희망의 수혜자다

4th. “축복받은 삶,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나의 지팡이가 되어 준 당신,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삶을 살게 한 내 아들들, 축복합니다

에필로그


전체 5


희망으로 본 평등한 장애 호정맘 0
한국최초 시각장애인 박사의 삶과 사회봉사의 에피소드와 편견없는 시선이 곧 장애인에대한 평등이며 사랑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장애를 축복으로 그리고 축복의 통로가 된 강영우박사 booklove 0
요약 : 중학시절 사고로 장애인이 된 강영우는 한국인 최초 시각장애인박사이다.
믿음과 주의 사람들으 사랑으로 장애를 축복으로 바꾸고 명문가문을 이루었다.
사회봉사와 여러가지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다가 소천하였다.

발견 : 외국은 외국인에게 박사공부할 기회를 주고 여러모로 보살피고
축복으로 변화되는 통로가 되어 주었는데 장애임을
천시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우리사회는 남아있다.

느낌 : 부인 석은옥 여사의 편견없는 사랑이 그남편과 자녀들을 훌륭한 지도자로 세웠다.
감사함과 존경하는 맘이 많이 생긴다.
나에게 장애는 축복이었다. 안수빈 0
강영우 박사는 장애와 함께한 극복, 동행, 감사의 삶을 제시하면서 진정한 축복의 의미와 인류의 평등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
장애를 축복으로 바꾸다 이주현주의 0
발견사항: 강영우 박사님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명문가문을 일구 셨다.


느낌사항: 강영우 박사님은 장애를 가지셨다. 하지만 그 장애를 극복하시고 오히려 축복이라고 하신다. 나는 건강한데도 불구하고 감사가 없는데 강영우박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부끄러웠다. 또한 어려운 가정에서 명문가문을 일구신것이 존경스럽다. 나도 강영우 박사님처럼 감사하고, 열심으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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