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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라는 신화
 
자크 데리다의 유령들

데리다 저 | 오문석 번역 | 앨피

출판일 : 2007. 1. 5 | 페이지 : 346 쪽
ISBN-10 : 978899215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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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데리다의 유령들, 데리다, 앨피, 2007년 1월 발행


1930년 알제리의 엘 비아르에서 유대계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년 시절에는 운동을 좋아해 한때는 축구 선수를 꿈꾸기도 했으나, 학문에 대한 관심과 열정 또한 남달라 이른 나이에 장 자크 루소, 프리드리히 니체, 앙드레 지드, 알베르 카뮈 등의 작품들을 섭렵했다. 이후 대학 진학을 위해 파리로 옮겨 루이 르 그랑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1952년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해 쇠렌 키르케고르와 마르틴 하이데거를 비롯한 본격적인 철학 공부에 들어갔다.


2004년 타계한 자크 데리다는 1930년 알제리에서 유대계 후손으로 태어나 프랑스에서 프랑스어로 활동한 철학자다. 이 문장에서 엿볼 수 있듯이 그는 명료하게 규정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하나의 뿌리, 하나의 정체성으로 수렴할 수 없는 모호하고 복합적이고 이질적인 것들이 이미 그 안에 들어 있다. 확정적이고 고정된 자기동일성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데리다가 자신의 존재에서 확인하고 70권에 이르는 저작에서 무수히 되풀이한 주제였다. 정체성을 규정하는 단 하나의 근거, 단 하나의 중심, 단 하나의 원천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을 그는 ‘해체’ ‘차연’ ‘흔적’ ‘산포’ 같은 수많은 용어로 설명하려 했다. (신동아 2007. 2. 1)



데리다는 개인은 변증법적으로 가장 특수하며 보편적이라는 정의를 내리며 기존의 개인에 대한 정의를 해체하고 있다.


개인은 보편성과 특수성이 변증법적으로 결합된 존재이다.

데리다는 개인이 개성을 지닌 독특한 존재이지만 바로 그 이유로 개인은 가장 보편적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개인이 가장 독특하고 개성적이라면 그 자체로 존중을 받기 위해선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즉 정체성을 갖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익명성, 보편성을 지니는 것이다. 데리다의 의미에서 개인은 특수하면서도 보편적인 존재로서 이러한 존재가 가능한 곳에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의 특수성을 말살하는 게 아니라 존중되는 곳에서 말이다.


1. 개인의 의미
2. 개인의 변증법
3. 아무개의 계산 불가능한 독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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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불가능한 자크 데리다 청오 0
"하나의 뿌리, 하나의 정체성으로 수렴할 수 없는 모호하고 복합적이고 이질적인 것들이 이미 그 안에 들어 있다. 확정적이고 고정된 자기동일성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데리다가 자신의 존재에서 확인하고 70권에 이르는 저작에서 무수히 되풀이한 주제였다. 정체성을 규정하는 단 하나의 근거, 단 하나의 중심, 단 하나의 원천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을 그는 ‘해체’ ‘차연’ ‘흔적’ ‘산포’ 같은 수많은 용어로 설명하려 했다."
확정적이고 고정된 자기동일성이란 애초에 존재하지않는다는것은 이미 3천년전 싯다르타가 말하였다. 우리자신이 생각하는 나라는 것은 아상에 불과하다고.그래서 무아를 말한것임.
이 자크 데리다의 주장은 더 자세히 읽어야 제대로 알겠지만 불타의 주장을 받아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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